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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독서로 그린 북가든' 운영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류영신)이 가족과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독서로 그린(green) 북가든'을 운영한다. 올해는 운영 대상을 청소년·성인 자녀까지 확대해 부모(조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40가족을 모집하며 상반기는 2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는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참여 가족은 도서 대출 및 독서 활동 실적에 따라 '가족 독서나무'를 새싹에서 큰 나무로 단계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으며 해당 이미지는 어린이실 키오스크와 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가족이 함께 읽은 책을 소개하는 '우리가족 추천도서'와 읽은 책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책잇기 미션'을 비롯해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운영되는 '온가족 도서관 데이' 등 다양한 가족참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기간 동안 도서 대출 권수도 1인당 10권으로 확대해 운영된다. 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 내 독서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되고 책을 중심으로 한 소통과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독서로 그린 북가든'은 가족의 독서 활동을 바탕으로 가족 독서나무의 성장을 디지털 이미지로 시각화해 보여주는 가족 독서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2017년부터 꾸준히 운영되고 있다.

2026-01-28 10:38:3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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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평택시는 평택산업진흥원과 함께 오는 2월 11일 평택대학교 제2피어선빌딩 6층 대강당에서 '평택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자금지원, 사업화 및 기술 고도화, 수출 판로 개척과 마케팅 지원, 근로환경 개선 등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한다. 행사장에는 일자리·금융 상담 부스도 함께 운영돼 기업별 맞춤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을 비롯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진흥회 등 21개 지원기관이 참여한다. 참석 기업에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 책자가 배부되며,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기업을 위해 관련 자료는 시와 진흥원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반도체 산업 혁신 네트워크 조성, 제조기업 인공지능 전환(AX) 지원 등 인력양성 교육사업과 산·학·연·관 협력체계 구축, 인공지능(AI) 산업 관련 실증 지원사업도 소개한다. 신규로 추진하는 '우수 기업선정'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기술혁신 역량 강화와 성장 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설명회는 사업 안내뿐 아니라 일자리·금융 상담 등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과 경영 애로 해소, 기술 고도화,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한 종합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10:38:1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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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화성 특례시, 남사~신동 연결도로 타당성 조사 공동 추진

용인특례시와 화성특례시는 경기남부권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용인 남사~화성 신동 간 연결도로' 타당성 조사 용역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양 도시는 지난 26일 화성 동탄출장소에서 '용인-화성 연계교통 상생발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연계 도로망 확충과 철도사업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 양 시 시장이 발표한 '화성-용인 연계교통 상생발전 공동선언' 이후 처음 열린 실무 협의 자리다. 회의 결과, 양 도시는 2월 중 '용인 남사~화성 신동 간 연결도로'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하고, 상반기 중 연계 도로망 구상 초안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국지도 82호선(장지~남사) 조기 추진을 위한 현안 공유와 공동 대응 방안도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 철도 분야에서는 경기남부 동서축을 연결하는 '경기남부 동서횡단선(반도체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공동 건의 활동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양 도시는 교통 분야 전반에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올 하반기 제2차 실무협의회를 열어 추진 경과 점검과 추가 협력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두 도시는 이웃이자 반도체 산업의 중심 도시로, 교통 연계 강화를 통해 시민 편익을 높일 필요가 있다"며 "이번 실무협의회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10:37:2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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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소상공인 금융 부담 경감한다… 375억 보증 지원

양산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규모 보증 지원에 나선다. 시는 27일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375억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 하나은행, 경남신용보증재단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시와 3개 은행이 총 25억원을 출연하면, 경남신보가 출연금의 15배인 375억원 규모로 보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시는 10억원, 농협은행·경남은행·하나은행은 각각 5억원씩 출연한다. 여기에 더해 시는 2.5%의 이자 차액은 물론 신용 보증서 발급 수수료도 최초 1년분을 전액 부담해 소상공인들의 금융 부담을 크게 낮출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양산시 관내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최대 7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신청은 2월 4일부터 가능하고, 상세한 지원 절차와 신청 방법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정수일 농협은행 양산시지부장, 허종구 경남은행 부행장, 양건용 하나은행 부산경남영업본부 지역대표, 이효근 경남신보 이사장이 참석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소상공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금융 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10:36:44 장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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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안성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앱과 활동량계 등을 활용해 개인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다. 사업 대상은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일반 시민이며, 참여자는 초기 건강검사(혈압·혈액검사, 체성분검사 등)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 또한 보건소 전문 인력(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이 24주 동안 영양, 운동, 건강 등 영역별 상담과 생활습관 개선 관리를 제공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어 직장인과 바쁜 시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주로 고혈압,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해 계획되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시민이 주도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예방 중심의 건강증진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참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8 10:36:31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