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Korean Air Announces Integrated Airline's Value System 'KE Way'... "Connecting for a Better World"

"Before officially preparing for the launch of the integrated airline this year, we aim to present a new corporate value system. 'KE Way' will be the focal point of our journey towards a shared goal and will define Korean Air's identity at its core." Cho Won-tae, Chairman of Hanjin Group, said this on the 4th at the 'Boarding Day' event held at Korean Air's headquarters in Gangseo-gu, Seoul, to mark the airline's 56th anniversary. He pledged to take a leap forward as a global network carrier based on the new corporate value system, 'KE Way.' On this day, Korean Air officially announced 'KE Way,' which encompasses the company's purpose of existence, its new vision, mission, and other key elements. The airline presented its direction for building a sustainable management system and its growth as a global airline. Chairman Cho also held a town hall meeting to communicate with employees. During the meeting, he reflected on the company's achievements over the past 56 years, shared the vision for the future, and engaged in a Q&A session with employees. Korean Air named its core concept of existence as "Connecting for a better world." This reflects the company's commitment to connecting customers, society, and the world, advancing toward a better world, based on Hanjin Group’s founding philosophy of 'Transportation for the Nation.' The vision and mission reflect the ambition to take a leap as a global network carrier. The new vision is "To be the world's most loved airline," which reflects the commitment to earning global recognition as a company trusted and loved by all through the practice of social responsibility and the achievement of customer satisfaction. The strategy to achieve this new vision is composed of three key aspects: ▲ the highest level of safety management, service, and operations, ▲ a corporate culture that prioritizes customers and colleagues, and ▲ active global exchanges and contributions to sustainable development through social responsibility. Chairman Cho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a gradual integration centered around communication and employee involvement for the launch of the integrated Korean Air. He stated, "Cultural integration within the organization cannot be achieved in a short period; it is a long-term task that requires continuous effort," adding, "We are aware of the potential challenges that may arise during the integration process with Asiana Airlines, and we plan to proceed gradually while fully considering the emotions and values of both companies' employees." He also mentioned the new corporate identity (CI) to be unveiled on the 11th. Chairman Cho said, "As Korean Air stands at the starting point of its leap to becoming a global network carrier, it is essential to re-establish the values and identity that Korean Air pursues, strengthening the trust and confidence of our customers and employees." He further explained, "We will first unveil the new CI reflecting the brand's values and identity, and at the time of the integrated Korean Air's launch, we will also reveal new uniforms that will enhance operational efficiency." ChatGPT를 사용하여 번역한 기사입니다.

2025-03-04 16:00:3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울산시, ‘2025년 문화도시 조성계획’ 마련 및 추진

울산시는 다채로운 문화가 있는 U잼도시를 만들기 위한 '2025년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법정문화도시 3년 차를 맞아 울산시 고유문화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문화도시 울산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 그동안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울산시의 문화·예술사업을 별도로 관리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이들 사업 간에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3개 분야 34개 사업을 연계해 총 158억원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 ▲지역 문화의 가치를 발현하는 지역성 분야에는 구·군 고유의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 발굴을 위한 구·군 특화사업 ▲문화도시 울산을 주제로 한 특화 콘텐츠 발굴 및 제작을 위한 문화도시 창작 콘텐츠 활성화 계획 ▲울산 청년의 공감을 끌어내고 참여를 유도하는 기획 프로그램 발굴 등에 11억 2000만원을 지원한다. 거점에서 시작되는 문화 자치 기반 분야에는 특화 사업인 울산문화박람회 개최, 문화도시 거점 공간을 위한 '문화공장 ○○', 유휴공간 연계창작 공간 '예술공장 ○○', 문화 예술 기부를 위한 기반 운영 등에 12억 8000만원을 지원한다. 함께 협력하는 문화의 힘 협치 분야에는 문화도시 활동 기획과 행정·민간·기업 간 매개 역할을 할 전문 인력 발굴, 지역문화 예술 생태계 자발적 참여 및 시민 주도형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시민홍보단 운영 및 동호회 활동 지원 등에 6억원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전국 유일 문화도시의 이점을 살려 구·군과 전국 문화도시·문화관광재단, 해오름 동맹 등과의 문화 분야 초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연계사업을 발굴·추진할 예정이다. 또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함께 공연장 대관료 지원, 예술인 창작 준비금 지원, 울산아이문화패스 등 울산시 문화 예술 23개 사업을 연계해 지역 문화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3년 차를 맞이하는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우리 시 문화·예술사업'을 연계해 울산 사람들에게 다양한 문화 예술 향유 기회 제공과 지속 가능한 문화 기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정문화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 주민의 문화 참여와 향유를 증진시키고 이를 통한 지역 발전 도모 및 문화 창조력 강화를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2023년 지자체 최초로 제4차 법정문화도시 공모 사업에 선정돼 매년 30억원, 5년간 총 15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3-04 15:59:46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파주시, ‘청렴 도시’ 실현 위한 청렴도 향상 추진평가 회의 개최

파주시는 4일 시청 접견실에서 '청렴도 향상 추진평가 회의'를 개최하고, 2024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분석하는 한편, 2025년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실·국·소·본부장, 감사관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보다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는 2024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분석 보고, 2025년 청렴도 향상 추진계획, 부패 취약 분야 개선 과제 도출, 청렴도 제고 방안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는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공감하고 신뢰받는 반부패 청렴파주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청렴 실천을 위한 3대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31개 맞춤형 실천과제를 마련했다. 첫 번째 추진 전략은 '연고주의(특혜 제공) 관행 근절'로,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절차를 강화하고 특정 연고 및 특혜 제공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두 번째 전략은 '존중·공감·소통하는 청렴 문화 조성'으로, 내부청렴도 취약 분야를 파악하기 위한 직원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맞춤형 청렴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세 번째 전략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 행정'으로, 시민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찾아가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운영하고, MZ세대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청렴청원제 및 '새로고침 청렴동아리'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총 31개 세부 실천과제를 구체화했다. 특히 전 직원의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청렴 교육을 확대하고, MZ세대 공직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고침 청렴동아리'를 운영하며, 시민 청렴 소통 창구 역할을 할 '찾아가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부패 취약 분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청렴한 행정이야말로 시민 신뢰를 얻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시민의 삶을 더욱 나아지게 만들기 위해 '청렴 도시 파주'를 실현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청렴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모든 공직자가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조직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며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청렴도 향상 추진평가 회의를 계기로, 파주시는 종합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한 체계적인 반부패·청렴 정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고, 신뢰받는 청렴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03-04 15:56:54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국도 1호선 도시연맹’ 실무자 첫 회의 개최… 초광역 도시협력 본격화

고양시는 지난 27일 '초광역 시대 지속 가능 도시발전을 위한 국도 1호선 도시연맹 구축'에 따른 제1회 실무자 회의를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 체결된 도시연맹 협약의 후속 조치로, 실질적인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지자체 간 협력 체계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고양시, 마포구, 영등포구, 광명시, 오산시, 완주군, 목포시 등 도시연맹을 구성한 7개 도시의 실무자들이 최초로 한자리에 모였다. 또한, 국도1호선 도시포럼의 김수삼 교수와 김재민 사무국장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도1호선 도시연맹'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의 제안으로 출범한 협력체로, 도시 간 연대를 통해 지역 문제를 공동 해결하고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11월 5일, 7개 도시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협력의 장을 열었다. 이번 실무자 회의에서는 연맹의 공동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운영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각 도시가 주기적으로 의장을 맡아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해당 도시가 당면한 현안과 주요 정책 과제를 직접 선정해 논의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참여 도시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유도하고 정보 공유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국도1호선 도시포럼'과의 협력을 통해 전문가들의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국도1호선 도시포럼의 초석을 다졌다"며, "국도1호선 도시연맹을 전국적 규모로 발전시키고, 도시 간 교류와 연대를 통해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 또한 "국도1호선 도시연맹의 지속성과 확장성을 고려해 운영계획을 수립했다"며, "각 지자체의 참여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회의를 계기로, 국도1호선 도시연맹은 도시 간 경계를 넘어 협력과 상생의 모델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초광역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2025-03-04 15:56:41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대구 서구, 염색산단서 올해만 폐수 유출 4번째

올해 들어 대구시 서구 염색산업단지에서 네 차례에 걸쳐 폐수가 무단 유출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지난달 8일과 24일, 보라색과 붉은색을 띤 폐수가 유출되자 관계 당국은 24일 공동대응반(대구시·대구 서구청·대구지방환경청)을 구성해 대응에 나섰다. 이어 25일과 27일에도 검은색 폐수가 추가로 흘러나왔다. 공동대응반은 공단 내 주요 맨홀을 개방해 폐수 무단 방류 지점을 역추적하는 방식으로 의심 사업장을 특정한 뒤, 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공동대응반은 28일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열고, 현재까지 두 개 업체가 물환경보전법 위반으로 적발돼 행정처분이 예정됐다고 밝혔다. 또한, 나머지 의심 사업장에 대해서도 폐수 및 우수·오수 배출구를 중심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계 기관과 협력해 하수관로 정밀 진단을 실시해 폐수 유출 원인을 철저히 규명할 계획이다. 한편, 유출된 폐수는 하수 차집관로를 통해 대구시공공시설관리공단 달서천사업소 하수처리장으로 유입돼 처리됐으며, 인근 달서천과 금호강의 수질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권오상 대구시 환경수자원국장은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법을 위반한 업체를 끝까지 추적해 행정처분과 고발 조치를 병행하겠다"며 "강력한 방지 대책을 마련해 폐수 유출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15:56:19 김준한 기자
기사사진
고양소방서, ‘안전환경의 날’ 캠페인 전개…생활 속 쓰레기 화재 예방 강화

고양소방서(서장 박기완)는 4일 관산동 일대에서 생활 주변 정리를 통해 쓰레기 화재를 예방하는 '안전환경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최근 5년간 고양시 덕양구에서 쓰레기로 인해 발생한 화재는 총 35건으로, 이는 전체 화재 발생의 3.4%를 차지한다. 이에 따라 고양소방서는 매월 4일을 '안전환경의 날'로 지정하고, 정기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해 쓰레기 화재 예방을 위한 실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고양소방서 의용소방대원 9명과 관산동 주민자치위원 5명이 참여해 관산동 일대 건물 사이 틈새, 인도, 골목길 등에 방치된 가연성 쓰레기를 수거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불씨에 취약한 폐기물 및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제거하여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했다. 박기완 고양소방서장은 "생활 주변 정리만으로도 화재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쓰레기 관리와 환경 정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양소방서는 앞으로도 매월 4일 정기적인 '안전환경의 날' 캠페인을 지속 운영하며,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2025-03-04 15:56:01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하동군, 2025년 농어업인수당 지원 사업 신청 접수

하동군은 오는 14일까지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고 지속 가능한 농어촌 조성을 위해 2025년 농어업인수당 지원 사업을 신청받는다. 농어업인수당 지원 사업은 농어업이 가진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농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2024년 1월 1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경남도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후 실제 농어업에 종사 중인 경영주와 공동 경영주로,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지원 대상이 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30만원이다. 하동군은 2025년 농어업인수당을 경남도에서 유일하게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기존 농협 채움 카드 포인트 지급 방식은 해당 연도에만 사용 가능했지만, 지역사랑상품권은 5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농어업인들의 포인트 잔액 발생을 방지할 수 있으며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을 강화할 수 있다. 하동군 관계자는 "2025년 농어업인 수당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사업비 집행 잔액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며 이번 사업의 의의를 강조했다. 하동군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농어업인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이끌어 내고, 지속 가능한 농어촌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5년 농어업인수당 지원 사업 신청은 14일까지 진행하며, 신청 방법에 대한 세부 사항은 하동군청 농축산과 농업 정책 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3-04 15:55:4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중앙투자심사 최종 통과… 2025년까지 402억 투입

고양시가 추진 중인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수시 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는 자치단체가 신규 투자하는 사업 중 200억 원 이상 규모의 사업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평가하는 절차다. 이번 심사 통과로 인해 고양시는 경기북부 유일의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은 총 40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2025년까지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고양시 전역에 교통 및 도시운영 분야의 8개 스마트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진우에이티에스 등 8개 업체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고양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트윈 ▲교통 최적화 ▲자율주행버스 ▲드론밸리 ▲지능형 행정서비스 ▲스마트폴 및 미디어월 ▲데이터허브 ▲이노베이션 센터 운영 등 총 8개의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도시관리 고도화, 자율주행버스 도입, 드론을 활용한 도시 모니터링 등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고양시를 경기북부의 스마트시티 선도 모델로 자리 잡게 할 전망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데이터허브, 자율주행 등 중앙정부의 핵심사업과 연계한 스마트시티 조성을 추진해 거점형 스마트시티의 혁신 모델을 만들겠다"며 "첨단 기술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도시 운영 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양시는 이번 스마트시티 사업을 통해 교통, 안전, 행정 등 도시 운영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미래 도시 경쟁력을 확보하고 스마트 도시 기술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2025-03-04 15:54:15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