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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 예린과 신곡 '나의 하늘을 담아' 발매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가 12월 10일 신곡 '나의 하늘을 담아'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에는 걸그룹 '여자친구' 출신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가수 예린이 보컬로 참여해, 오케스트라 특유의 서정적 사운드에 섬세하고 투명한 감성을 더했다.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는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가 지난해 창단한 단체로, 도내 잠재력 있는 장애예술인 40명으로 구성된 전국 최초의 인재 양성형 장애인 오케스트라다. 신곡 '나의 하늘을 담아'는 멈춰 있던 시간 속에서 서로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순간과, 힘겨운 하루를 견디는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와 동행의 메시지를 포근하게 담아냈다. "다시 시작하면 돼 너의 하늘을 담아", "겨울을 딛고 피어나 봄에 필 꽃잎처럼"과 같은 가사는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마음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 위에 더해진 감성적 연주와 예린의 맑은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온기·회복·새출발'이라는 곡의 정서를 자연스럽게 이끌어간다.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 관계자는 "예린의 목소리는 곡이 지닌 따뜻함과 투명함을 정확히 채워줬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담백한 감정 표현이 곡 전체의 서정성을 완성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예린은 "곡을 처음 받았을 때 여운이 오래 남았다. 내 목소리와 오케스트라의 음악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지점을 만들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는 지난달 열린 '제1회 경기 배리어프리 페스티벌' 마지막 날 예린과 함께한 라이브 무대로 신곡을 처음 공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앞서 9월에도 유다빈밴드 정규 2집 수록곡 '커튼콜' 연주에 참여하며 대중음악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확대했고, 장애예술이라는 범주에 머무르지 않고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 다양한 예술적 실험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신곡 역시 오케스트라가 추구하는 '감성·서정·따뜻함'의 음악 세계를 대중적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음원은 타이틀 버전, 오케스트라 버전, 보컬 제외 연주 버전 등 세 가지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12월 10일 낮 12시부터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2025-12-10 11:02:3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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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기술특별관 매출 두 배…프리미엄 전략으로 수익성 반등

메가박스가 특별관 중심 전략을 본격 강화하며 수익성 개선 효과를 거두고 있다. 멀티플렉스 시장이 '경험 소비'로 빠르게 이동하는 흐름에 맞춰 기술특별관을 확장한 결과, 올해 관련 매출 비중이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었다. 메가박스에 따르면 올해 1~11월 기술특별관(돌비 특별관·MEGA|MX4D·MEGA|LED) 상영매출 비중은 14.4%로 집계됐다. 'F1 더 무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 등 특별관 선호도가 높은 작품들의 흥행과 시설 고도화가 맞물리며 시너지를 냈다는 설명이다. 특히 'F1 더 무비'는 돌비 특별관에서만 94일간 장기 상영됐고, '진격의 거인'은 MX4D 선택 비중이 88%에 달하며 177일간 4D관에서 상영이 이어졌다. 이 같은 특별관 수요 확대는 메가박스의 3분기 평균 티켓 가격을 전년보다 11% 끌어올리는 데도 기여했다. 메가박스는 올해 아시아 최초로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을 선보이는 등 기술특별관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서울·인천·충북 지역에 신규 지점 3곳을 열고, 코엑스·강남·분당·목동·고양스타필드 등 5개 지점을 리뉴얼했다. 코엑스점에는 LG전자 LED 스크린을 적용한 'MEGA|LED'를 도입하고, 강남·분당점에는 전관 리클라이너석을 설치하는 등 프리미엄관 경쟁력을 강화했다. 극장 업계가 공연 실황·라이브 뷰잉·VR 콘서트 등 확장 콘텐츠를 확보하며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하는 가운데, 메가박스도 내년 '아바타: 불과 재', '마이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어벤져스: 둠스데이' 등 특별관 최적화 블록버스터 개봉에 맞춰 관련 인프라를 계속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김봉재 메가박스 멀티플렉스본부장은 "올해 'MEGA|LED'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등 특별관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 경험을 한층 고도화했다"며 "특별관 중심 시설 강화 기조를 이어가며 매출과 수익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12-10 11:01: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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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전통시장 상징 조형물 정비 추진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026년 경기도 시설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구리전통시장 입구 상징 조형물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총사업비 1억 3,300만원을 확보한 시는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 환경 개선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구리전통시장은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이용하는 지역 생활 중심지로, 시는 시장만의 고유한 멋과 지역적 특색을 한층 살릴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해 시장의 첫인상을 개선하고 도시 경관 이미지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의 역사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도입하고, 간접 LED 조명 설치를 통해 야간에도 누구나 편안히 지나갈 수 있는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밝고 활력 있는 이미지를 부여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이용 환경을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개선되는 것을 물론, 주변 상권에에도 긍정적인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환경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라며,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통해 구리전통시장이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10 11:00:18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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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딥테크 스타트업 해외진출 정책과제 제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도내 딥테크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전략을 제시한 '경기도 딥테크 스타트업 해외진출 정책방안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AI·바이오·양자·우주 등 미래 산업을 선도할 딥테크 분야가 국가 성장동력으로 부상함에 따라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전략을 체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서는 제조업 중심 성장모델의 한계, 글로벌 공급망 재편, 기술 패권 경쟁 심화 등을 배경으로 들며, 딥테크 스타트업이 초기 단계부터 해외 시장을 목표로 성장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딥테크는 고도의 전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분야로, 대표 사례로는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가 소개됐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딥테크 스타트업은 대규모 R&D 투자, 긴 상용화 기간, 국내 시장 규모의 한계 등 구조적 특성으로 인해 글로벌 진출이 생존 전략이 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는 전국에서 기술창업이 가장 활발한 지역임에도 스케일업 성과가 상대적으로 낮아, 지역 특성에 맞춘 체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또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가 공통적으로 직면한 ▲해외 자본·인력 네트워크 부족 ▲글로벌 개방성 한계 등 구조적 문제를 정리하고, 딥테크 산업 성장을 위한 조건을 제시했다. 정책 과제로는 ▲지원사업의 양적 확대 및 지속성 확보 ▲업종별 특화 액셀러레이팅 강화 ▲민간 액셀러레이터와의 협력 구조 혁신 ▲해외 실증(PoC) 기반 후속지원 체계 구축 등이 제안됐다. 아울러 경기도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해외 협력 파트너십을 연계해 도내 딥테크 스타트업의 스케일업 속도를 높이는 방안도 제시됐다. 경과원은 보고서 발간 직후 정책 실행력 확보를 위해 내부 세미나를 열고 연구진 발표와 함께 서울·인천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간 협력 모델을 논의했다. 현창하 경과원 미래신산업부문 상임이사는 "딥테크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라며 "경기도가 AI·바이오 등 미래 전략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실효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과원은 매년 산업·경제·신기술 분야의 주요 이슈를 분석한 정책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으며, 이번 보고서는 경과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2-10 10:59:5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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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유병욱 사장, "시흥 관광, 내년에 확 바뀐다"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는 지난 5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2025 시흥 관광 소통의 날'을 열고, 올해 관광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시흥시 관광 활성화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광자문단, 관광 아카데미 수료자, AI 공모전 수상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시흥 관광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모색했다. 행사는 ▲'시흥시 지속가능 관광 아카데미' 수료식 ▲'시흥 해양레저관광 AI 이미지·영상 공모전' 시상식 및 우수작 상영회 ▲관광자문단 자문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관광 아카데미에서는 4주간의 과정을 이수한 22명의 수료생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공사는 이들이 향후 시흥 관광 활성화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했다. AI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이미지·영상 부문별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20개 작품을 선정해 총 1,290만 원의 시상금을 전달했다. 수상작 상영회도 함께 진행돼 시흥 관광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주제발표에서는 서병로 건국대 교수가 '글로벌 의료관광 허브 전략'을 통해 시흥시가 해양레저를 넘어 의료관광과 결합한 국제적 도시로 성장할 방안을 제안했다. 장원식 변리사는 '항공우주 기반 관광 전략'을 발표하며 시흥의 잠재된 관광자원을 혁신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관광자문단 6명이 참여한 지정토론에서는 2026년 관광 활성화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으며,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행사가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시흥 관광의 미래를 구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제안된 전략과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시흥시가 2026년 지속가능 해양레저관광 거점 도시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0 10:59:4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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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2025 화성특례시 파트너스 어워즈' 참석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9일 롤링힐스호텔에서 열린 '2025 화성특례시 파트너스 어워즈'에 참석해 한 해 동안 지역 나눔 확산과 복지 기반 구축에 기여한 우수 기부자와 기관을 축하했다. 시상식에는 배정수 의장과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과 기부자 200여 명이 참여했다. 금상 7개소, 은상 7개소, 동상 29개소 등 총 43개 단체가 유공 포상을 받았으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고액기부 기탁식,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 소개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됐다. 배정수 의장은 "여러분의 나눔은 이웃에게는 힘이 되고, 아이들에게는 미래를 꿈꾸게 하는 기반이 된다"며 "기부자들의 헌신이 화성의 행복을 넓히는 길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화성특례시는 올해 디지털 기부 확산을 위해 시청 본관 로비에 기부 키오스크를 설치해 시민 참여 환경을 개선했다. 기업의 ESG 경영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도 확대되고 있으며, 공동모금회를 통한 투명한 기부금 공개와 성과 관리로 신뢰 기반의 나눔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화성특례시복지재단은 감사패·답례품 제공, 고액기부자 현판 제작, 온라인 명단 게시 등 체계적인 예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파트너스 어워즈를 통해 우수 기부자를 매년 공식 인정하고 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기부 문화 활성화와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 추진을 위해 나눔 가치 확산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2025-12-10 10:59:3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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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5년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상 수상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9일 열린 '2025년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2025년 보건복지부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 부문 우수상에 이어, 경기도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두 기관의 평가에서 모두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도 31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반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평가 결과를 기반으로 보다 효과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심사는 '2025년 경기도 통합건강 증진사업 추진 결과 및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시는 비만율 개선을 위한 비만 예방 캠페인, 생애주기별 운동·영양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구리경찰서, 한양대구리병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포괄적이고 체계적인 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한 점도 우수한 성과로 인정받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보건복지부에 이어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을 발굴하여, 온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0 10:59:20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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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 국민의힘 의원 의원직 사퇴 선언…이소희 변호사 비례대표 승계 예정

22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국민의힘 위성정당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선출된 인요한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돌연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인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를 선언했다. 인 의원은 "전 지난 1년 반 동안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국회의원직을 떠나 본업에 돌아가길 희망한다"며 "오직 진영논리를 따라가는 정치 행보가 국민을 힘들게 하고 국가 발전에 장애물이 된다. 흑백논리와 진영논리를 벗어나냐만 국민 통합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부의 계엄 이후 지난 1년 간 이어지고 있는 불행한 일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극복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희생 없이는 변화가 없다. 저 자신부터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본업에 복귀해 국민통합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부연했다. 인 의원은 "지난 130년 동안 대한민국에서 기여와 헌신해온 선조들의 정신을 이어가고자 한다"며 "특히 인도주의적 실천은 앞으로도 제가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 의원의 사퇴 처리가 완료되면 비례대표 다음 순번인 당 조직강화특별위원장인 이소희 변호사가 의원직을 승계한다. 인요한 의원은 의사 출신으로 한국형 구급차 개발 등 업적으로 지난 2012년 특별귀화했다. 2023년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으로 정계에 입문했으며, 22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의원으로 당선됐다.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은 기자회견장에서 취재진에게 지도부와 상의가 된 것이냐는 질문에 "만류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아침에도 당 대표하고 만류를 많이 했는데, 일방적으로 떠밀려가는 정치 상황에서 더 이상 국회의원으로 역할을 하기 어려워서 이렇게라도 의사 표현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고 부연했다.

2025-12-10 10:57:01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