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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4년 연속 지자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김해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해시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의 영예를 얻었다.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및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이 ▲혁신 역량 ▲혁신 성과 ▲주민 체감 민생 중심 대표 과제 ▲국민 체감도 등 4개 항목 11개 세부 지표에 대해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김해시는 ▲기관의 혁신 활동 참여 및 내재화 ▲주민 서비스 개선 및 행정 사각지대 해소 ▲칸막이 해소 및 협력 ▲일하는 방식 혁신 및 조직 문화 개선 ▲데이터·인공지능 기반 과학적 행정 ▲미래 세대를 위한 정책 발굴 및 대응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올 시티 캠퍼스를 통한 도시 대전환 추진 글로컬 대학 선정, 김해시 11求 가야행복충전사업, 전국 최초 친환경 현수막 자원 순환 시스템 구축, 디지털 기술을 통한 노인 인구 대상 복합 서비스 제공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쳐 그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소통과 협업으로 혁신 우수 기관에 4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얻어 그 의미가 더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혁신 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7 13:48:05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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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정부 공모·지원사업 선정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이 양산시 최초로 2025년 국가보훈부 공모 사업과 시청자미디어재단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 2025년 '보훈해봄' 보훈테마활동은 미래 국가 주역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예술·문화·기술을 접목한 보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하는 사업이다.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유스 뮤지컬 : 항일독립운동가 윤현진'을 주제로 국가보훈부 공모 사업에 선정됐으며 해당 주제로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뮤지컬 장르를 통해 청소년들이 보훈을 체험하고 나라 사랑 정신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의 2025년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은 청소년들이 미디어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맞춤형 미디어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이 전하는 청소년 축제'를 주제로 시청자미디어재단 지원 사업에 선정됐으며 해당 주제로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송 편집실 등 미디어에 특화된 기관의 시설을 활용한 전문 미디어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미디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물금청소년문화의집 홍영식 관장은 "국가보훈부와 시청자미디어재단 사업 선정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 청소년들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년 1월부터 정상 운영 중인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양산시 물금읍에 있는 양산시의 세 번째 청소년 수련 시설로, 청소년들의 성장과 발달을 위한 다양한 디지털 역량·문화 체험·진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5-02-27 13:46:58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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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블루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 투자 MOU 체결

울산시가 블루수소 충전 기반 구축 투자를 유치했다. 이에 따라 블루수소 생산부터 유통, 공급에 이르기까지 신규 유통망이 구축돼 수소 경제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와 덕양가스는 27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이치윤 덕양가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블루수소 충전 기반 구축 투자 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협약에 따라 덕양가스는 울산·미포국가산단 부곡용연지구 내 부지에 180억원을 투입, 오는 2026년 8월까지 블루수소 충전 기반을 구축한다. 블루수소 충전 기반은 생산된 수소를 저장했다가 수소 튜브 트레일러에 고압(200bar)으로 적재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수소 유통 과정에서 필수적인 시설이다. 오는 2026년 9월부터 연간 최대 2000톤의 수소를 공급할 예정으로 이는 수소 승용차 40만 대가 사용 가능한 양이다. 특히 덕양가스는 블루수소 충전 기반 구축과 관련해 지역민을 우선 채용하는 등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는 이번 투자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기업과 꾸준히 협력하고 신속한 인·허가 등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이치윤 덕양가스 대표이사는 "이번 블루수소 충전 기반 구축에 대한 울산시의 관심과 행정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투자로 수소 도시 울산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투자로 수소 분야에서 덕양가스 입지가 더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울산이 세계적인 블루수소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덕양가스는 고압가스 제조?판매 회사로서 울산 북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지난 1964년 설립돼 수소 등 산업용 가스를 생산·공급하고 가스 관련 기술 개발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2025-02-27 13:42:5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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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경기형 가족 돌봄 수당’ 지원

광주시는 맞벌이 및 돌봄 공백 가정을 위한 '경기형 가족 돌봄 수당'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후 24개월부터 48개월 미만의 아동을 돌보는 가정을 대상으로 돌봄을 제공하는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이웃 주민에게 돌봄 아동 수에 따라 월 30만~6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양육자(부 또는 모)와 아동이 동일 주소지에 주민등록을 둔 가정으로 맞벌이 등으로 인해 양육 공백이 발생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돌봄을 제공하는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은 타 지자체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으며 이웃 주민의 경우 아동과 동일한 읍면동에 거주하고 1년 이상 광주시에 거주한 시민이어야 한다. 또한,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매월 40시간 이상의 돌봄 활동이 확인돼야 하며 이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수당 지급이 제한될 수 있다. 경기형 가족 돌봄 수당은 3월~5월까지 매달 1일부터 10일 사이 '경기민원24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올해는 6월까지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경기형 가족 돌봄 수당을 통해 각 가정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 조력자를 지원함으로써 아동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광주시청 아동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2-27 13:42:4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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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누구나 돌봄’ 사업 업무 협약 체결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6일 이천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누구나 돌봄' 사업을 위해 16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누구나 돌봄' 사업은 기존 돌봄 서비스의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2024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2025년에도 해당 사업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이천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생활 돌봄(신체/가사 활동 지원) ▲동행 돌봄(병원/생활업무 동행) ▲주거 안전(부분 수리 및 대청소, 방역) ▲식사 지원(일반식, 환자식 제공) ▲일시보호(시설 내 수발 지원) ▲재활 돌봄(운동 재활) ▲심리상담(우울, 강박 등 지원)의 7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이천시와 서비스 제공기관은 돌봄 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더욱 체계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16개 서비스 제공기관인 ▲가은복지센터 ▲가촌사회적협동조합 ▲가호방문요양재가복지센터 ▲다사랑양로원 ▲다사랑의료기협동조합 ▲라임심리상담센터 ▲라파심리상담센터 ▲마음쉼터심리상담센터 ▲박기령심리상담센터 ▲사단법인 행복투게더 ▲유니팝미술&마인드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천지역자활센터(오레시피) ▲참빛노인복지센터 ▲㈜더깨끗한세상 ▲㈜여주시주거복지센터가 참여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우리 이천시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민관이 협력하여 돌봄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2-27 13:41:1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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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경기도 중소기업융합인 격려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도의원은 21일 라마다플라자 수원호텔에서 열린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장 이ㆍ취임식에 참석해 경기도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는 이업종 간에 경영, 기술교류와 연구활동을 통해 참여기업의 경영력, 기술력 강화를 목적으로 1986년에 설립된 단체로, 이날 이ㆍ취임식에는 노상언 세이프코리아 대표이사가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의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축사에서 "융합은 단순한 결합을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하는 강력한 힘"이라며, "다양한 산업과 기업이 협력하고 아이디어와 기술이 융합될 때 진정한 혁신과 새로운 시장이 개척될 것이다"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정윤경 부의장은 "고환율ㆍ고물가로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시는 중소기업인들을 항상 응원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저또한 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서 동료의원님들과 함께 중소기업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윤경 부의장을 비롯해 염종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1), 고은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10), 염태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무) 등 주요인사와 경기도 관계 공무원, 회원 기업인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난타ㆍ캘리그라피 축하공연, 취임패ㆍ공로패 전달, 기념 케이크 커팅,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5-02-27 13:40:4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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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시민과 동행하는 품격있는 의회’ 추진

하남시의회 금광연 의장은 2025년을 어느 때보다 힘들고 중요한 해로 보고, 비상한 각오로 임하고 있다. 특히 시의회 전원이 과감한 자기혁신에 나서야 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를 위해 의회는 제9대 후반기 의정슬로건 '시민과 동행하는 품격있는 의회'에 맞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올 한 해 3대 과제를 선정해 집중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시민의 목소리를 더 크게 듣고, 민심을 좀 더 효과적으로 청취하겠다'는 취지에서 민원 소외지역과 시민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민생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고충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 "시민 고충 현장 찾아갑니다"…동 간담회·신년인사회 잇따라 개최 제9대 후반기 의회 2년을 이끌고 있는 금광연 의장은 자타 공인 행정전문가다. 중앙정부와 지자체에서 37년 공직 생활을 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로 정무적 감각과 정책 및 법령 해석이 탁월한 금 의장은 1991년 지방자치 실시 이래 하남시의회 역사상 최초로 지난해 10월 '동 유관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형식과 격식에서 탈피해 생활 속 고충과 불편을 청취·상담하기 위해 열린 첫 '동 유관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 건의사항 총 105건이 접수됐다. 의회는 민원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수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관리가 이뤄지도록 하고 이후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올해 2월~3월 '동 유관단체장과의 신년인사회'를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그야말로 13개 동을 직접 방문해 시민들의 불편과 사회적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찾아내 최우선으로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시민의 삶을 챙기는 의정'을 펼치고 있는 셈이다. 금광연 의장은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지역주민들과 직접 소통해 그간 해결되지 않은 민원과 고충을 실질적으로 해소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현장에서 직접 시민을 만나 밀접하게 소통하고 고충 및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민원을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의사 공개 활성화 추진, 정례회·임시회 실시간 중계…시민과 양방향 소통 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 제도개선 권고에 따라, 지방의회의 의사결정 과정을 시민들에게 적극 공개해 시민 대의기관으로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의사 공개 활성화 추진 결과, 2월 말 기준 △현장·유선·온라인을 통한 회의 방청 절차 다양화 △방문·우편·팩스·온라인 등 조례안 예고 의견 제출 다양화 △회의록 공개 시기 명확화 및 신속 공개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올해 신규사업으로 오는 5월 '통합방송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각 회의장에 산재해 있는 방송 장비를 통합·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회의 영상을 효율적으로 생중계 방송함으로써 시민들이 의회 의사결정 과정에 쉽게 접근해 의정활동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 2월 10일~19일까지 열린 올해 첫 회기인 제337회 임시회부터 시민과 양방향 소통하는 열린 의회 구현을 위해 본회의·상임위원회 회의를 유튜브 실시간 중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기존 본회의에 한해 의회 홈페이지에서만 실시간 중계했으나, 2월부터는 본회의·상임위원회 모든 회의를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실시간 중계함으로써 시민들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의원들의 의정활동 모습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 같은 의사결정 과정의 '인터넷 생중계' 서비스 확대는 투명한 의정활동 공개를 통해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으로 지방의회에 대한 신뢰 회복 및 위상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의회는 청사 지하 1층 의정홀 내 별도공간을 활용해 의정활동 홍보를 위한 영상 및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스튜디오를 조성해 다양한 의정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하고 있다. ■ 활기차고 신명 나는 좋은 직장 만들기…멘토링 실시·휴게공간 마련 금광연 의장은 의회가 시민으로부터 일 잘하는 의회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함께 일하는 직원들의 근무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제9대 의원들의 의정활동 효율성 향상과 쾌적한 청사 환경개선을 통해 일하기 좋은 의회를 만들기에 집중했다. 지난해 연말 청사 내 다목적실(의정홀) 등 의정활동 및 휴게공간 4개소를 마련한 것도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상호 협력해 활기차고 신명 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한 것이었다. 이뿐 아니라 의회사무국 직원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선진의회 벤치마킹' 추진과 선배 공무원의 공직 경험을 후배에게 전수해 업무능력을 배양하는 '멘토링(멘토-멘티) 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올해도 계속사업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금광연 의장은 "현장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사회적 약자들의 어려움을 유발하는 구조적 요인을 찾아 제도개선을 통해 근본적으로 해소함으로써 하남시가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금 의장은 "하남시의회는 365일 항상 열려 있으니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부담 갖지 마시고 항상 의회를 방문해 고충을 털어놓고 같이 머리를 맞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금광연 의장은 "의회사무국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직원들이 제안한 개선할 점과 의정에 반영해야 할 정책 등을 꼼꼼하게 챙기고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민중심 의회'를 위해 직원 개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2-27 13:40:25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