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합천군,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직무교육 실시

합천군은 지난 10일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 요원을 대상으로 '관제 요원 직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봄철 산불 및 각종 화재 대비 중점 모니터링 장소와 대처 요령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다른 시·군 소각 및 대형 화재의 구체적인 예시를 활용해 신속 정확한 상황 대응 절차를 확립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업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 정보 유출 사고 예방을 위해 실제 사건 사례를 설명하며 유사 사례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합천군은 관제 요원의 업무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전원이 '스마트 시티 CCTV 관제사' 자격을 취득하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매월 상황별 직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각종 스마트 도시 안전망 통합 플랫폼을 도입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유관 기관과의 영상 공유로 골든 타임을 확보하는 등 사건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군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힘쓰고 있다. 이병걸 안전총괄과장은 "통합 관제 센터는 군민 안전의 핵심 시설"이라며 "지속적인 CCTV 확충으로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확보하고 관제 요원 직무 교육을 통해 업무 역량을 강화시키는 등 안전의 최전방에서 든든한 안전 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4 10:28:2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설공단 남포지하도상가, 새봄 깜짝 세일 행사 진행

부산시설공단은 2025년 새봄을 맞아 부산 중구 남포지하도상가 상인회 주최로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깜짝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위축된 시민들을 위해 새봄을 맞아 깜짝 세일과 동시에 구매 금액의 10%를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다. 특히 구매 영수증을 인증하면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을 여행하는 관광객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지하도 상가 활성화와 매출 상승을 도모하기 위해 상인회 주최, 공단 후원으로 마련했다. 이번 세일에는 남포지하도상가 다수의 의류 매장, 가방·신발, 잡화, 건강 식품 등 160여 개의 점포가 참여한다. 해당 기간 시즌 상품을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문경채 남포지하도상가 상인회장은 "침체된 소비 경제를 살리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는 가성비 좋은 상품을 구매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상승의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포지하도상가는 지하 보도를 통해 자갈치 시장, 국제 시장, 광복 지하도 상가, 부산역 지하도 상가까지 이어지는 길목에 있어 한곳에서 쇼핑과 먹거리, 재미까지 즐길 수 있다. 지하도 상가 행사 관련 내용은 부산시설공단 누리집 또는 부산 지하도 상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2025-02-14 10:28:0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화성특례시, '새로운 특례시의 출발, 2025년 신년인사회' 성료

화성특례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특례시의 출발, 2025년 신년인사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특례시로서는 첫 신년인사회를 열고 지난 1월 14일 동탄9동을 시작으로 2월 13일 향남읍까지 4주간 29개 읍·면·동을 모두 순회하며 1,700여 명의 시민과 만났다. 이번 인사회는 기존의 일방적인 연설과 보고 형식을 벗어나, 시민들과의 직접적인 소통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고 특례시 출범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각 읍·면·동에서는 지역별 개성을 살려 ▲케이크 커팅 ▲축하 영상 ▲샌드아트 ▲희망박스 ▲오행시 낭독 ▲풍선아트 ▲합창공연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시민들은 각종 행사에 참여하며 새해 덕담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하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지역별로는 서부권은 도로 건설 및 관광지 접근성을 개선하는 교통 인프라 확충, 동부·동탄권은 광역버스, 철도 등 광역 교통망 구축, 체육·문화시설 확충 등에 대한 의견이 많았으며, 이 외에도 지역 개발 및 복지 분야 등 폭넓은 제안이 접수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2025년 1월 1일 특례시 출범으로 화성특례시가 출범 순으로는 전국 5번째, 인구 순으로는 4번째 특례시가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우리 시민들도 특례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특별한 시민과 함께 만드는 빛나는 도시 화성을 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열린 시정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고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시정 참여를 부탁드리고 '나, 화성특례시에 살아'라고 마음껏 자랑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4 10:27:4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올해 FDI 목표 조기 달성 기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2025년 투자 유치 목표를 향해 순항 중이다. 박성호 청장 취임 이후 투자 유치를 위한 전략적 행보가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면서 국내외 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기준 경자청은 외국인 직접 투자(FDI) 신고 3900만 달러, 도착 3500만 달러를 달성했다. 이는 경자청의 올해 신고 기준 목표액 1억 8000만 달러의 21%에 달하는 실적으로, 올해 FDI 목표치 초과 달성이 기대된다. 주요 외국인 투자 신고 현황은 ▲신항만 배후 부지에 엘엑스판토스 부산 신항 물류 센터 ▲웅동지구에 미쓰이소꼬 코리아 ▲부산과학산업단지에 부산 케이블 앤 엔지니어링 등이다. 지난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FDI 실적은 2억 75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연간 목표를 153% 초과 달성했다. 또 국내 투자 유치 실적도 8311억원을 달성하며 지속적인 투자 환경 개선과 글로벌 기업 유치 전략의 성과를 입증했다. 2004년 개청 이후 20년간 누적 실적은 FDI 신고액 47억 2000만 달러, 도착액 34억 2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글로벌 투자 허브로 자리매김했다. 주요 투자국으로는 ▲유럽 ▲아시아 ▲미주 ▲일본 ▲기타 등으로 다변화된 투자 구조를 보였다. 2024년 FDI 신고액 기준 업종별 비중은 ▲첨단 산업 2억 600만 달러(75%) ▲물류 산업 3000만 달러(11%) ▲R&D 등 기타 산업이 3900만 달러(14%)를 차지했으며, 국가별 투자 비중은 ▲미국(73%) ▲싱가포르(14%) ▲아랍에미리트(6%) ▲ 일본(5%) ▲홍콩(1%) ▲기타(1%) 순으로 나타났다. 주요 투자 유치 실적으로는 첨단 산업 핵심 기반 시설인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데이터 센터 증액 투자와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의료 및 바이오 분야 R&D 센터 설립 투자가 이뤄졌다. 또 디피월드 부산 로지스틱스 센터와 미쓰이소꼬 코리아 물류 센터 증축 등 물류 산업 분야 글로벌 유망 기업들의 투자도 이어졌다. 이런 대규모 투자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글로벌 투자 입지 경쟁력과 경자청의 제도 개선 노력 등 적극적인 투자 유치 활동의 결과로 보인다. 경자청은 신산업 및 글로벌 물류 기업을 유치하는 전략을 기본으로 앞으로 투자 유치 활동을 더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세계적인 첨단 산업·물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규제 혁신을 통한 정책적 지원과 투자 환경 개선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박성호 청장은 "세계적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경쟁력 있는 투자 환경과 지속적인 혁신 및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통해 2024년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며 "올해도 스마트 첨단·핵심 전략 산업의 투자 유치를 확대해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 입지를 더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2-14 10:19:1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교통공사, 신라대와 산학 협력 체계 구축 협약 체결

부산교통공사는 신라대학교와 산학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13일 괘법 신라대에서 열렸으며 이병진 공사 사장과 허남식 신라대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교류 및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상호 홍보를 통한 발전 ▲공공 안전 확보 ▲미래 인재 양성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양 기관은 ▲친환경 도시 철도 이용 및 신라대학교를 상호 홍보하고 ▲공공 안전을 위한 도시 철도 안전 이용 합동 캠페인과 ▲미래 교통 인재 양성을 위한 청소년 대상 '철도-항공' 진로 체험 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병진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와 신라대는 긴밀히 협력해 친환경 대중 교통 문화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을 포함한 지역 사회와 소통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남식 신라대 총장도 "이번 협약은 본교와 공사가 모두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도약의 발판으로 생각하며 지역 발전과 인재 육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4 10:18:20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