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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어울림도서관, 2월 그림책 원화전시 개최

목포어울림도서관은 오는 2월 한 달 동안 '색을 담다'라는 주제로 그림책 원화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뽀뽀는 무슨 색일까?'와 '색을 상상해볼래?' 인기 있는 두 권의 그림책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기회로, 독자들에게 그림책의 예술성과 색깔을 통한 다양한 감정과 세상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과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도서관 1층에 전시하는 '뽀뽀는 무슨 색일까?'(옐로스톤, 로시오 보니야 글·그림 / 신유나 옮김)는 색깔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배우는 감성 그림책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감정을 전달한다. 3층에 전시하는 '색을 상상해볼래?'(북극곰, 디토리 글·그림)는 다양한 감각으로 느끼는 '색'을 주제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으로 보인다. 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 원화는 단순한 삽화가 아니라 한 편의 예술 작품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그림책의 깊은 감동과 창작의 과정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매월 다채로운 주제로 도서 원화 전시를 하는 어울림도서관은 그림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창작의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라며 전시에 관한 문의는 목포어울림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2025-02-07 13:30:34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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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확대한다!

완도군(군수 신우철)에서는 '2025년 완도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단체 관광객 유치 지원 사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여행업으로 등록된 여행 업체가 완도군에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여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해양치유센터 체험, 특산품 판매장 등을 이용할 경우 지원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군은 인센티브 지원 기준은 단체 관광객 20명 이상에서 10명 이상으로 조건을 완화했다. 지원 기준은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은 10명 이상으로 당일 기준 체도권 여행 시 1인당 12,000원, 섬 지역은 1인당 15,000원이 지원되며, 1박의 경우 체도권 15,000원, 섬 지역 18,000원이 지원된다. 2박 이상일 경우 체도권 1인당 18,000원, 섬 지역 21,000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또한 완도해양치유센터를 경유할 경우 체도권은 1인당 25,000원, 섬 지역은 1인당 28,000원이 지원되며, 1박 이상은 체도권 30,000원, 섬 지역 33,000원이 지원되고, 2박 이상은 체도권 35,000원, 섬 지역 38,000원을 지원한다. 여행사가 인센티브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여행 3일 전까지 단체 관광객 유치 사전 계획서를 군에 제출하고, 여행 종료 후 15일 이내에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급 신청서와 관광지, 음식점, 숙박시설 이용 확인서, 영수증, 특산품 판매장 방문 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우철 군수는 "완도는 해양과 산림 치유, 섬 테마 치유가 어우러진 국내 유일 치유의 섬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완도에서 하루 더 머물며 완도의 매력을 더 느낄 수 있도록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면서 "사업이 관광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2-07 13:30:20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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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훼 신품종 연구회’ 출범… 지역 화훼 산업 경쟁력 강화

고양시는 지난 6일 지역 화훼 산업의 발전과 육종 연구 활성화를 위해 '화훼 신품종 연구회'를 조직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초대 회장으로는 화훼연합회 권기현 회장이 선임됐으며, 이번 연구회는 2001년 발족한 기존 육종 연구회를 기반으로 새롭게 출범해 국내 화훼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신품종 개발과 학습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연구회는 신품종의 품질 평가 및 시장성 분석을 위한 품평회 개최를 주요 사업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신품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및 업계가 전략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연구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국내외 육종 전문가 초청 세미나 및 성공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연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화훼 산업의 고부가가치 품종 개발과 시장 확대를 적극 도모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체계적인 연구와 협업을 기반으로 한 화훼 신품종 연구회의 활동이 지역 화훼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연구회의 성과가 지역 화훼 농가 및 관련 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회 출범을 계기로, 고양시는 국내 화훼 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화훼 농가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5-02-07 13:29:5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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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사로 잡은 ‘보배섬 진도의 소리’ 국내 넘어 세계 무대서 ‘호평’

진도북놀이 등 보배섬 진도 문화 예술의 우수성이 국내는 물론 세계 무대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7일 진도군에 따르면 '대한민국 문화도시 진도군'의 유·무형 문화적 자산을 전 세계에 알리고 독보적인 예술적 가치를 높이는 '해외 공연'을 추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은 지난 1월 27일과 29일 오스트리아 빈 콘체르트 하우스(Konzerthaus Mozartsaal)와 독일 프랑크푸르트 살바우 디도 포럼(SAALBAU Titus Forum) 공연장에서 대한민국 문화도시인 진도군의 문화 우수성을 유럽에 알렸다. 진도군은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열리는 신년 음악회에 재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등의 방문 공연 요청에 따라 문화·예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의 해외 교류 공연을 진행했다. 진도북춤, 심청가, 거문고, 대금산조 등의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친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은 유럽인과 현지에 거주하는 한인들로부터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이 공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오스트리아 빈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거주하는 한인들뿐만 아니라 유럽인들까지 약 1,000석의 공연장에 몰려들어 객석은 만석을 이뤘다. 또한 공연 이후 수많은 앙코르 공연 요구와 함께 진도군을 알리는 영문 홍보물이 부족할 정도로 유럽인들에게 보배섬 진도군을 널리 알리는 등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공연을 진행하는 진도토요민속여행 상설 공연을 통해 민속문화예술특구인 진도를 널리 알리고 있다"라며, "대한민국 문화도시인 보배섬 진도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스트리아 등 유럽 공연은 지난해 진도군이 농수특산물 수출 협약을 위해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방문한 이후 문화·예술·경제 분야에 대한 교류를 공식 요청해 이뤄졌다.

2025-02-07 13:29:31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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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14회 서울국제조각페스타 참여

김해시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4회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25'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서울국제조각페스타는 중견작가, 청년작가, 기업, 지자체를 비롯한 국내외 조각가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조각축제이자 아트페어로 한국조각가협회가 주최하고 국제조각페스타 운영위원회가 주관해 2011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이번 기간 김해시는 전시 부스에서 심사를 거쳐 선정된 14명의 지역 작가 작품 26점을 선보인다. 부스는 문화와 예술이 특정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곳곳에서 만나고 소통해야 한다는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의 철학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 운영된다.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김해종합운동장 내 복합미술관으로 4개 층, 연면적 5760㎡ 규모로 2026년 3월 개관 예정이며 김해시는 미술관이 도시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시민의 일상 속에 스며드는 문화 허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개관 이전부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배선영 문화관광국장은 "올해 시군 통합 30주년을 맞아 김해시의 미래 30년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문화의 중심에서 대전환의 토대를 마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전시 참여는 김해시의 문화 비전을 전국에 알리는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서울국제조각페스타는 국내외 참여 작가를 공모해 20여 개 부스에 300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원로조각가특별전, 신진작가특별전, 중국청년조각 특별전, 후원기업 특별전, 지방자치단체관, 문화재단관 등이 운영된다.

2025-02-07 13:28:41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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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글로벌 전시회 유치 성과…英·獨 주최사 인도 야쇼부미 전시장 고정 개최 확정

킨텍스는 7일 해외 출자 회사인 키넥신과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영국과 독일의 글로벌 전시 주최사들이 인도 야쇼부미 전시장에 주요 행사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유치 성과로 영국 글로벌 PEO(Professional Exhibition Organizer) 기업인 인포마 마켓(Informa Markets)이 주최하는 4만㎡ 규모의 글로벌 관광 전시회 'SATTE(Travel and Tourism Expo)'가 야쇼부미 전시장에서 고정 개최되는 것으로 결정됐다. 또한, 영국 리드엑시비션스(RX Global)가 주최하는 'India Warehousing Expo'도 야쇼부미에서 지속 개최하기로 확정됐다. 여기에 더해, 지난해 처음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B2B 교육 및 기술 컨퍼런스·전시회 '디닥(DIDAC)' 역시 독일 주최사와 협의를 거쳐 장기 고정 개최가 잠정 확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성과는 킨텍스와 키넥신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한·인도 글로벌 전략 전시회 유치를 위해 추진한 공동 출장을 통해 이뤄졌다. 특히, 유럽에 본사를 둔 세계 1·2위 전시 주최사들과의 현지 협의를 통해 전시회 개최가 최종 확정되었으며, 한국과 인도에서 공동으로 신규 전시회를 개최하는 방안도 논의되는 등 성과를 확대했다. 야쇼부미 전시장의 운영사이자 키넥신 대표를 맡고 있는 정형필 사장은 "인도의 마이스(MICE) 시장은 연 12% 이상 고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형 글로벌 무역 전시회 주최사들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홍보와 빠른 시장 선점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킨텍스 대표이자 키넥신 회장인 이재율 대표이사는 "영국과 독일의 주요 전시 주최사들과의 미팅을 통해 이들이 한·인도 양국에서 다수의 국제 전시회를 개최하는 데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킨텍스가 국내외에서 운영 중인 주요 전시장들을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을 추진하고, 글로벌 교육·B2B 관광·ESG 등 다양한 국제 전시회가 양국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전시회 유치는 킨텍스가 보유한 전시장 운영 노하우와 사업 개발, 마케팅 역량을 글로벌 주최사들에게 입증한 사례로 평가되며, 향후 킨텍스와 키넥신이 글로벌 전시 산업에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2-07 13:27:53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