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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환경부 ‘이 달의 생태관광지’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 선정

환경부가 매달 선정하는 '이달의 생태관광지'에 8월을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으로 선정하였다.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은 2018년에 환경부가 지정한 생태관광지역으로 왕피천 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을 포함하는 지역으로 깨끗한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생태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특히 아시아 최초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되어 은별 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반딧불이 서식지인 수하마을 일대와 왕피천 지류인 장수 포천의 수하계곡을 중심으로 조성된 반딧불이생태공원이 있는 생태관광지로 위상이 높은 곳이다. 영양군 생태관광지 체험프로그램으로는 반딧불이천문대와 별생태체험관에서의 태양흑점 관측, 빛공해 및 우주여행, VR체험이 있고, 청소년수련원에서의 챌린지타운, 퀵플라이트, 곡선짚라인 체험 등이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전국에서 유일한 반딧불이와 별을 생태관광자원으로 승화시킨 이곳에서 밤에는 캄캄한 밤하늘의 은하수와 황홀한 반딧불이의 군무가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하고, 낮에는 국가급 생태문화탐방로에서 오지생태탐방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에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친 현대인의 마음이 잠시나마 쉴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달의 생태관광지, 8월」은 환경부 유튜브 채널에 게시될 예정이며, 영양의 생태관광지역과 주변 생태자원을 5분가량의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24-07-31 11:19:36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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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서울사이버대 교수 저서,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서울사이버대학교는 김현아 상담심리학과 교수의 저서 '다문화청소년 상담이론과 실제'가 2024년 우수학술도서 사회과학분야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이 선정하는 '2024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는 교육부의 인문사회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종합계획에 따라 시행하는 지원사업이다. 우수연구 성과를 공유 및 확산하고 기초학문분야 연구 및 저술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전년도 3월부터 당해년도 2월까지 국내에서 초판 발행된 기초학문 전분야 학술도서를 대상으로, 학술회 회원 및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다단계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다문화청소년 상담이론과 실제'는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는 다문화청소년 상담에 특화된 책으로 평가된다. 초고령화 저출산 시대의 도래로 청소년의 숫자는 급감하는 반면, 다문화청소년 숫자는 증가하고 있는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다문화청소년 상담역량이 강조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서울사이버대는 "학부나 대학원 과정에서 다문화상담 관련 과목을 수강하더라도 이론 위주의 수업만으로 현장에서 사례를 다룬다는 것은 쉽지 않고, 특히 기존의 다문화상담 관련 저서들을 참고하더라도 대부분 번역서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지 않고 대상 또한 결혼이민여성 등 성인상담 위주로 이뤄져있어 마땅한 다문화청소년 상담 서적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라며 "이 책은 그런 상황 속에서 다문화청소년 상담을 위한 나침판 역할을 해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자인 김현아 교수는 현재 서울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지난 2007년 한국상담학회 2007 최우수논문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한민국학술원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학술도서에 대한 대학의 수요를 조사한 후, 선정도서를 구입하여 국내 대학도서관에 보급할 계획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7-31 10:54:0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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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ACA 국제하계대학 개최…“6주간 한국어·문화 체험”

삼육대학교(총장 제해종)는 지난달 17일부터 지난 28일까지 6주간 전 세계 재림교인 학생 12명을 초청해 'ACA 국제하계대학'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ACA(Adventist Colleges Abroad)는 재림교회 북미지회(North American Division) 교육부가 주관하는 북미·호주 지역 재림교회 대학의 컨소시엄이다. ACA는 회원교 학생들을 한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오스트리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의 재림교회 대학으로 단기 혹은 1년간 파견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삼육대는 지난해 ACA 국제학교(International School)로 선정돼 올해 처음으로 학생들을 받게 됐다. 삼육대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관심이 있는 국제 학생들을 대상으로 6주간 한국어 집중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학생 교류 활동, 한식 요리 클래스, 도예, 태권도, K-POP 댄스 체험 등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 제주도, 경복궁, 명동, 한강, 홍대 등 다양한 명소 탐방도 했다. 페니나 바이린지로(미국 케터링 컬리지) 학생은 "우리 모두를 환대해주고 진심으로 대해준 직원분들께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한국계 미국인 루카스 박(미국 라시에라 아카데미) 학생은 "선조들이 남긴 문화유산을 체험해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모든 활동이 정말 재미있고 의미 있었다"고 전했다. 신지연 삼육대 국제교육원장은 "앞으로도 매년 방학마다 전 세계 재림교인 학생들을 초청해 국제하계대학을 개최하겠다"라며 "잘 구성된 커리큘럼과 흥미로운 활동, 그리고 문화적 노출을 통해 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인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ACA의 정신인 '경계 없는 배움(Learning without Borders)'을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7-31 10:44:2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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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유럽연구소, ‘국제 산학연 협력’ 협약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유럽연구소(소장 김수현)와 지난 29일 독일에 있는 한국과학기술원 유럽연구소에서 산학연 분야의 협력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려대 LINC 3.0 사업단에서 주관해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학연 협력 공동연구 발굴과 수행, 기술 사업 분야 등 교류 ▲유관 전문가 정보 공유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에서 유혁 고려대 연구부총장은 "고려대와 KIST는 KU-KIST 융합대학원을 통해 긴밀한 협력을 해온 바 있다"라며 "이번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유럽연구소와의 협약은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협력을 더욱 확고히 하고 양 기관 간의 산학연 협력의 주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유럽연구소장은 "KIST 유럽연구소는 1996년 해외에 설립된 대한민국 유일의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 유럽의 R&D 기관과 다양한 협력을 추진해 왔다"라며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유럽연구소의 국제협력 경험을 기반으로 고려대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7-31 10:39:5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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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하락!, 미국 정부 매각설에 매도물량 쏟아지나?

비트코인이 미국 정부 매각설에 여전히 흔들리고 있다. 앞서 독일 정부가 매각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잠재적 매도 물량이 낙폭을 키울 수 있다는 불안감에 투심이 꺾인 탓이다. 최근 트럼프 연설 이후 9700만원까지 치솟았던 비트코인은 이번 하락세로 9200만원대까지 빠졌다.31일 오전 8시40분 기준 비트코인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24시간 전보다 0.74% 오른 9280만원을 기록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같은 시각 업비트에서는 0.82% 하락한 9285만원에 거래됐다.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는 24시간 전보다 0.95% 빠진 6만6204달러를 나타냈다.이더리움도 약세를 띠고 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빗썸에서 0.67% 떨어진 459만원을, 업비트에서는 0.95% 빠진 459만원을 기록했다. 코인마켓캡에서는 1.32% 밀린 3273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을 제외한 나머지 대체 가상자산인 알트코인(얼터너티브 코인)이다. 시가총액은 비트코인에 이어 두 번째로 크다.김치프리미엄은 1%대를 이어갔다. 김치프리미엄은 비트코인의 국내외 가격 차이를 뜻한다.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비교 플랫폼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9분 기준 비트코인 김치프리미엄은 1.26%다. 시장은 전날 퍼진 미국 정부 매각 가능성에 움츠러들었다. 트럼프가 지난 27일(현지시간) '비트코인 콘퍼런스 2024'에서 "비트코인을 팔지 않겠다"고 공언한 지 이틀 만에 미국 정부가 다크웹 실크로드와 연관된 비트코인 2만9800개(약 2조7674억원 규모)를 익명 주소로 이체했기 때문이다. 통상 이같은 이체는 매각으로 이어진 사례가 많았단 점에서 투심이 위축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이달 초 독일 정부 매도세에 하락장이 펼쳐진 사실도 시장 공포를 키운 것으로 보인다. 앞서 독일 정부의 매도세가 비트코인의 공급 과잉을 초래한 것처럼 미국 정부가 실제로 매각에 나설 경우 유사한 장세가 펼쳐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당시 비트코인은 독일 정부가 영화 불법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압수한 비트코인 5만개 중 3만7000개(약 4조원 규모)를 보름 만에 시장에 풀면서 8000만원 밑으로 폭락한 바 있다. 이 가운데 트럼프와 공화당 소속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비트코인 콘퍼런스 2024에서 발표한 '비트코인 비축 법안'의 세부 사항이 공개됐다.30일(현지시간) 코인터크뉴스에 따르면 해당 법안 초안의 주요 내용은 ▲재무장관은 5년 동안 연간 최대 비트코인 20만개를 비축 ▲총 비트코인 100만개 비축을 목표로 하는 '비트코인 구매 프로그램' 설정 ▲비트코인은 최소 20년 동안 보유 ▲연방 부채를 갚기 위한 목적으로만 비트코인 판매 가능 ▲2년 동안 판매되는 비트코인의 양은 총 자산의 10%를 초과할 수 없음 등이다. 앞서 루미스 의원은 비트코인 콘퍼런스 2024에서 트럼프에 이어 연단에 오르며 "연방정부가 5년 내 비트코인 100만개를 비축하도록 하는 법안을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한편 글로벌 가상자산 데이터 조사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에서 집계하는 '공포·탐욕 지수'는 이날 61점을 기록하며 '탐욕(Greed)' 수준을 나타냈다. 전날(67·탐욕)보다 떨어진 수치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를,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각각 의미한다.

2024-07-31 10:17:2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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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이상일 시장, "포곡·모현읍 수변구역 117만평 곧 해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0일 용인시 처인구 포곡ㆍ모현읍 등에 규제를 받고 있는 수변구역 117만평이 8월 경에 해제될 것이며, 유림동의 2만 7천여평도 수변구역 규제에서 벗어나게 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유림동행정복지센터에서 2시간 가량 주민들과 소통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수변구역과 군시시설보호구역의 중첩규제를 받는 포곡읍과 모현읍 일대 경안천변의 약 117만평이 수변구역에서 머지 않아 해제될 것"이라며 "수변구역 해제가 추진 중인 지역 중 처인구 유방동은 10필지 약 3500평이 포함됐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하천 경계로부터 거리 산정 오류로 인해 수변구역으로 잘못 지정된 유림동 지역 121필지 약 2만 3600평에 대해서도 환경부가 해제를 검토하는 마무리 단계에 와 있으며, 규제가 해제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이 시장은 "용인이 광역시로 가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광역시를 염두에 둔 도시공간 구조를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수원 전체면적의 53%나 되는 이동ㆍ남사읍의 송탄상수원보호구역 1950만평이 45년만에 규제에서 해제되는 결정을 이끌어냈고, 포곡·모현읍 일대 경안천변의 수변구역도 규제에서 벗어나게 되는 만큼 도시계획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상당하다"며 "이들 지역을 어떻게 자연친화적으로 잘 개발할 수 있을지 심도있게 연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경안천과 가까운 공터 약 2500평 부지에 산책로를 품은 소공원 형태의 도시숲을 조성해 잔디광장과 맨발 산책로, 경관조명 등을 설치했다"며 "유림동 일대 경안천 산책로의 횡단교 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유림교와 무수교 사이 인도교를 설치했고, 유림동 경안천변 축구장 개선 공사도 9월에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보평지구 공동주택 건설의 공공기여로 성산초등학교에 '꿈산책 도서관'이 개관해 규모를 두 배 이상 늘렸고, 성산초와 보평역 사이 보행육교가 낮게 설치돼 버스가 들어올 수 없어 대로변까지 이동해야 한다는 어려움을 듣고 20일만에 체험학습 버스 승강장을 학교 인근에 설치했다"며 "고림초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우회전안내전광판, LED 바닥신호등 설치했고, 고림힐스테이트용인둔전역 단지에 다함께돌봄센터를 올해 6월 개소했고, 9월에는 20호점이 고진초등학교에 개소해 돌봄의 기능을 확대했다"고 소개했다. 또 "올해 4월 유방어린이공원에 12번째 스마트 도서관을 개관했고, 앞으로도 24시간 도서 대출이 가능한 스마트 도서관을 공공도서관 건립이 어려운 곳에 계속 설치할 계획"이라며 "고림진덕지구에서 기부채납한 부지를 활용해 유림동도서관을 건립하는 사업도 2027년 상반기 착공해 2028년 준공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취임 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인 'L자형 반도체 벨트'가 용인을 단일도시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산업 생태계를 구축의 중심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L자형 반도체 벨트'는 '용인플랫폼시티'와 '삼성미래연구단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용인반도체 클러스터'를 연결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약 1384만㎡ 규모의 반도체산업과 연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곳에는 반도체산업 앵커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502조원을 투자하게 된다. 반도체 장비 기업인 세메스R&D, 램리서치 한국법인 본사, 도쿄일렉트론 R&D 등이 많은 기업들이 L자형 벨트에 입주했거나 입주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시장은 취임 이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투자에 주력해 온 내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용인특례시의 교육 예산은 이 시장 취임 첫해인 2022년 639억원에서 올해 717억원으로 증가했다. 각 지방자치단체가 어려운 재정 상황으로 교육 예산을 축소하는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민선 8기 이상일 시장이 취임한 후 용인특례시가 올해 7월까지 2년 간 교육부ㆍ경기교육청 등에서 지원을 확보한 예산 규모는 1005억원이나 된다. 7월 22일에는 용인삼계고와 백암고등학교가 교육부로부터 '자율형공립고 2.0' 사업에 선정돼 5년 동안 각각 10억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되는데 두 학교가 자율형공립고2.0 학교로 선정되는 과정에서 이 시장은 두 학교와 협약을 맺고 교육부 고위관계자에게 선정의 당위성을 강조하는 등 큰 역할을 했다. 이 시장은 소통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의 질문에도 성실하게 응답했다. 주민 대표로 참석한 이정례씨는 "유림동은 공동주택 단지 입주를 시작으로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데 지역 내 방치된 폐건물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다"며 "하천변 산책로 정비와 폐건물 주변 지역의 환경정화 작업이 진행된다면 생활환경이 좋아질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 시장은 "'깨진유리창이론'이라는 말이 있다. 깨진 유리창의 차량을 방치하면 사람들이 차를 멋대로 부수고 쓰레기도 버리는 등 차가 엉망이 되는데 우리의 생활환경도 마찬가지"라며 "폐건물 주변의 쓰레기도 치우고 내년에 예산을 확보해 산책로도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09:50:55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