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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1기업-1단체 공익파트너십 캠페인 실시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코스탈 주식회사, 사단법인 트루와 함께 지난 19일 '1기업-1단체 공익파트너십 캠페인'을 진행했다. '1기업-1단체 공익파트너십 캠페인'은 기업이 공익활동단체와 연계·협력해 사회공헌활동 및 ESG 경영을 제고하고 경기북부 공익활동 확산을 위한 사업으로 지난 2월 기업단체를 모집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캠페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캠페인은 코스탈 주식회사와 사단법인 트루가 버려진 플라스틱 장난감을 수리·세척·분해해 재생 플라스틱 원료를 만드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후 업사이클링을 통해 재탄생된 분리수거함은 코스탈 주식회사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날 분해한 50kg의 장난감은 175kg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하는 효과가 있으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19그루를 심은 것과 동일하다고 센터는 설명했다. 캠페인에는 코스탈 주식회사 임직원 30여 명과 사단법인 트루 활동가 5명이 참석했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유명화 센터장은 "오늘 행사는 도내 북부 기업과 공익활동단체가 함께 기후 위기 해결에 대해 주체적으로 인식하고 탄소 배출 저감 활동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향후 경기북부 1기업-1단체 공익파트너십 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1 10:20:0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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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균관대컨소시엄의 ‘경기도 반도체 인력양성ㆍ기술협력 대학혁신 플랫폼’ 선정

경기도가 '경기도형 대학혁신플랫폼'으로 성균관대컨소시엄의 '경기도 반도체 인력양성ㆍ기술협력 대학혁신 플랫폼'을 선정했다. '경기도형 대학혁신플랫폼'은 우수한 역량을 가진 대학과 연구기관, 협회ㆍ조합 등의 혁신기관이 산학연 혁신생태계를 구축하는 민선 8기 공약 사업으로, 지난해 가천대컨소시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컨소시엄을 추가 선정했다. 첨단산업 분야의 대학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 급변하는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장비 지원, 기술 지도, 공정 개선 등의 현장 밀착형 기술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경기도형 대학혁신플랫폼'으로 선정된 성균관대컨소시엄은 성균관대를 주축으로 경희대ㆍ아주대ㆍ한국공학대ㆍ한양대ERICA가 참여하고 있다. 국내 손꼽히는 반도체 특성화 분야 연구 대학들이다. 성균관대컨소시엄은 참여 대학들이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를 적극 공유ㆍ활용하고,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운영해 연간 약 2,500명의 실무 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술 코디네이터를 활용해 시험 평가 인증, 공정 및 품질 개선, 마케팅 및 판로 지원해 기업의 혁신 성장도 도울 예정이다. 특히, 내년부터 본격 시행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와 연계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혁신 플랫폼 모델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2030년 7월까지 6년간 성균관대컨소시엄에 매년 10억 원씩, 총 6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또한 내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시행과 맞물려 지속적인 지산학 협력을 강화하고, 경기도 7대 미래성장산업과 지역기반산업 중심의 혁신생태계를 구축하는 등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김태근 경기도 디지털혁신과장은 "성균관대혁신플랫폼을 통해 경기도가 세계적 반도체 산업의 중심지로서 자리매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선국 성균관대혁신플랫폼 사업단장은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로 도약하는 경기도에서 반도체 전 분야의 기업 정주형 인력양성과 미래지향적 기술협력 선도 모델을 제시해 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4-07-21 10:19:4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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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김경일 시장, 대북 확성기 방송 자제 요청… 접경지역 긴장 완화 노력

파주시는 어제 18일 오후부터 시작된 북한의 8번째 오물 풍선 살포에 대한 우리 군의 대북 확성기 방송 대응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대북 확성기 방송은 북한 주민들의 내부 동요를 유발할 수 있는 민감한 심리전 수단으로, 이번 방송은 북한의 8번째 오물 풍선 살포에 대한 대응으로 실시되었으며, 지난달 9일 이후 39일 만에 재개되었다. 파주시는 접경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대책 마련에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 6월 일부 탈북민 단체의 무분별한 대북 전단 살포 활동에 대해 기자회견, 현장 적발 및 제지, 시민 규탄 집회 참석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강력히 반대했다. 시민들도 자발적으로 대북 전단 살포 반대 집회를 열며 이 행위를 강력히 규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남북 간 대북 전단 살포와 대남 오물 풍선 살포 등으로 한반도의 갈등과 위기가 고조되고 있으며, 이는 접경지역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과 안전을 위협하는 것과 직결된다. 18일 북한의 8번째 대남 오물 풍선에 대응한 우리 군의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는 시민들의 공포를 더욱 증대시켰으며, 이는 2015년 연천군에서 일어난 대북 확성기 방송에 대응한 북한의 포격 도발 상황과 유사하게 흘러가고 있다"며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현재 파주시는 관할 군부대에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한 상태이다.

2024-07-20 10:12:1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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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지역 특산물로 어린이 식생활 교육 진행

곡성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전은례)에서 '나는 옥수수가 좋아요!'를 주제로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생활을 배우고 안전한 위생 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알아가는 기회가 되고 있다. 7월 15일 부터 8월까지 4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17개소에서 403명의 어린이가 참여한다. 옥수수를 주제로 컬러푸드에 대한 이야기와 효능을 안내하고 옥수수를 활용한 요리를 함께 만들면서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손 씻기 이론교육과 동영상을 활용해 위생의 중요성을 알리고, 편식 없는 올바른 식생활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또한, 교육에 참여한 각 가정으로 컬러푸드 안내문과 음식 레시피를 제공하고, 부모들을 대상으로 SNS를 활용한 포토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 있다. 전은례 센터장은 "곡성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주제로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이 흥미를 가지고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며,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만들어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센터에서는 매년 곡성군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해 왔다. 2022년에는 백세미, 2023년에는 딸기를 가지고 어린이 방문교육을 실시해 어린이와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4-07-20 10:11:3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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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친환경농업으로 농산물 판로 확대 추진

담양군이 '대숲맑은 담양쌀'로 대표되는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친환경농업을 적극 육성한다. 담양군에 따르면 군은 농산물의 고급화 전략에 따른 수출 전략 작물 육성 및 내수 시장 선점을 위해 쌀 및 시설원예, 한우 등에 친환경농업을 적극 실천하고 이에 따른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대숲맑은쌀 계약재배와 재배 농가의 조직화를 통해 품질을 높이고,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대상을 받은 '대숲맑은 담양쌀'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유기농 및 무농약 쌀을 재배하는 친환경 쌀 생산단지를 확대 조성해 대도시 공공 급식 판로 확대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에서는 유기질 비료(4억 7,200만 원) 및 새끼 우렁이(2억 3,300만 원), 수도용 육묘 상토(3억 3,100만 원) 등의 사업으로 친환경 쌀 생산을 지원한다. 시설원예 분야에서는 딸기 재배 농가에 우량 육묘 보급을 위한 육묘장 설치 지원, 친환경 실천 농가 자율사업 지원 등으로 농가의 자발적인 친환경농업을 유도하고 농업회의소 및 친환경농업인연합회 등 농업인 단체와도 협력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담양 농산물이 누구에게나 인정받을 수 있도록 친환경농업과 고품질화에 더욱 매진하고 적극적인 홍보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2024-07-20 10:11:0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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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024 한여름밤의 문화축제,!미니 K-POP 콘서트' 개최

해남군은 8월 2일과 3일 이틀 동안 해남군민광장 일원에서'2024 한여름밤의 문화축제, 미니 K-POP 콘서트'를 개최한다. 매년 여름 군민광장에서 펼쳐지는 한여름밤의 문화축제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더위에 지친 군민들에게 활력을 더하고, 즐거움을 주는 대표적인 여름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2일 해남예술인 한마당과 3일 K-POP 미니콘서트로 꾸며진다. 2일 해남예술인 한마당은 오후 7시부터 초대가수 송대관을 비롯해 염유리, 강혜연, 진이랑, 금강 등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하여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3일에는 오후 8시부터 마야, 이무진, 트리플에스, 파우(POW), 유니스(UNIS) 등 실력파 가수들과 아이돌 스타들이 출연하는 미니 K-POP 콘서트의 뜨거운 열기로 여름밤을 달굴 예정이다. 특히 3일에는 미니콘서트에 앞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K-POP 플레이그라운드 행사가 진행된다.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10개 지역 유명 축제 및 관광지와 연계해 열리고 있는 이번 행사는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해남이 공모에 선정되어 해남군 한여름밤의 문화축제 기간 열린다. 오후 3시 K-POP 아이돌 파우(POW)의 팬 사인회와 오후 5시부터 7시까지는 유명 댄스크루인'엠비셔스'와 함께하는 랜덤플레이 댄스를 진행한다. 랜덤 플레이 댄스(Random Play Dance)는 무작위하게 케이팝 음악을 틀어주면 그에 맞춰 커버 댄스를 추는 챌린지로, 대회 1회부터 9회까지 회별 우수 참가자를 선발, 우수 참가자에게는 서울에서 9월말 열리는'그랑프리 파이널 대회'에 도전할 자격을 준다. 한국방문의 해를 기념해 만든'한방 댄스'안무 챌린지와 현장 이벤트도 열리며, 세계적 문화상품으로 떠오른 한류 콘텐츠(K-팝, K-뷰티) 굿즈 전시 및 이벤트 체험이 가능한 K-컬처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태풍으로 인해 개최되지 못했던 작년의 아쉬움을 한번에 만회할만큼 열정의 무대를 준비했으니 군민은 물론 전국의 K-팝 팬들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 한여름밤의 문화축제: 미니 K-POP 콘서트와 관련하여 문의사항은 해남문화관광재단 문화콘텐츠사업팀로 하면 된다.

2024-07-20 10:10:3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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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복·어류양식장 고수온 피해 예방 강화

해남군이 여름철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수산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전예찰과 신속대응 체계 구축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최근 바다 수온이 점차 상승하고 집중호우 등 강수량이 많아 고수온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관내 양식장을 방문해 고수온 대응을 위한 준비사항을 지도 점검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북태평양 고기압의 확장과 남해서부 해역 냉수대 세력 약화로 올해 우리나라 여름 수온이 1℃ 내외 높아질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기에 접어들면 높은 수온이 전망되면서, 7월 중·하순부터 고수온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군은 관내 전복 해상가두리 53개소 233어가, 어류 육상양식장 14개소 양식업 종사 어업인을 대상으로 고수온기 양식방법별 양식장 관리요령을 지도하고, 고수온 대응을 위한 장비 등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수산물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고수온 발생 전후 적절한 사육 관리 및 단계별 어장관리가 필요하다. 고수온 대비 수온·용존 산소량 등에 대한 어장 점검과 양식생물 동태를 점검해 사육밀도 조절과 산소 공급량을 늘려야 한다. 또한 선별이나 이동을 금지하는 등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사료공급량도 줄이거나 중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군은 고수온 피해 예방을 위해 차광막, 액화산소 등 기자재와 양식 어류의 활력 강화를 위한 면역증강제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재해시 보상이 가능한 양식수산물 재해보험료 4억6,500만원을 지원해 경영불안 해소와 고수온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고수온 대비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으로 양식수산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어업인들도 양식수산물 입식 신고 및 재해보험 적기 가입은 물론, 양식수산물 밀식 방지 및 먹이 공급량 조절 등 어업현장에서 양식장별 고수온 대응 요령을 숙지해 양식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사전에 대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4-07-20 10:09:12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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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교육재단, 쿠쌤과 해남이 만나는‘쿠·해·줘’여름캠프 운영

해남군교육재단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3일간 고려대학교 학생 24명과 해남군 두륜중학교·화산중학교 학생 24명이 참여하는 여름방학 캠프를 운영한다. 여름방학 캠프는 고려대 사범대 재학생들로 구성된 쿠쌤봉사단에서 해남 청소년들을 고려대 서울캠퍼스로 초청해 이뤄졌다. 쿠쌤봉사단은 지난해 해남군, 해남교육지원청, 한국새농민중앙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해남군 관내 면단위 청소년들과 1:1 매칭을 통해 월 4회에 걸쳐 온라인 학습지도를 실시해 왔다. 국어·영어·수학을 비롯한 교과목을 화상을 통해 개별학습하고, 학습 방법 및 전략, 상담 등 멘토링도 이뤄져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30명이 수료한데 이어 올해는 24명이 2기로 운영되고 있다. 2기의 첫 여름 캠프는 학생들이 일상을 벗어나 시야를 넓히고, 동기부여를 할수 있도록 직업·진로 체험, 서울 근현대 역사기행, 멘토와 멘티 간 멘토링 중간 점검 등을 통해 상호교감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앞서 지난 4월에는 2기 발대식을 갖고, 새롭게 시작하는 교육봉사단 참여자들의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멘토링 운영으로 수업 시작 전 멘토-멘티 간 소통의 시간을 제공하고, 각 관계자들의 간 교류의 장을 열어 친밀도를 높였다. 교육재단 관계자는"쿠쌤 봉사단의 지도로 우리지역 청소년들의 학습과 진로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이번 여름캠프를 통해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더욱 진로 진학에 흥미를 갖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20 10:05:19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