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부산 기장군, 박태준기념관에서 ‘현대미술 작품전’ 개최

부산 기장군은 오는 23일부터 박태준기념관에서 현대미술 작품전인'Waving Waves Wave 파랑 파란 파도'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작품전은 여름 바다를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현대미술 작품이 전시되며 ▲건축 ▲조각 ▲영상 ▲공예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기념관 입구에서부터 가장 안쪽에 있는 수정원에 이르기까지 작품들이 파도 물결처럼 배치돼 기념관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 관람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기장군 박태준기념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작품전은 박태준기념관의 아름다운 공간과 예술 작품이 어우러지는 높은 수준의 문화예술을 선보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념관이 청암의 사상과 정신을 되새기는 공간이자 지역민의 문화와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박태준기념관은 한국 경제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생가 옆에 기장군이 건립을 추진해 2021년 12월 개관했다. 수정원, 회랑, 전시실, 어린이 작은도서관으로 구성된 기장군의 대표적인 지역 문화공간으로 올해 상반기에만 3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24-07-20 10:04:0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하병필 부시장, 인천 상수도본부 방문 추진사업 점검

하병필 행정부시장이 19일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를 방문해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생산·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현업부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업무보고 청취, 현안 논의, 현업부서 직원 격려 순으로 진행됐다. 보고회에선 하병필 부시장은 박정남 본부장으로부터 ▲정수장 고도정수시설 조기 도입 ▲취·정수시설 개량 및 위생관리 ▲안전하고 깨끗한 인천하늘수 공급 방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이어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섬 지역 급수 공급시설 확충 대책, 해수담수화시설과 강화군, 옹진군 북도면 지방상수도 사업추진 등 주요 현안도 함께 논의했다. 이후'인천하늘수 운영센터'를 방문해 취수에서 정수, 배수지에서 각 가정으로 인천하늘수가 안전하게 공급되는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365일 24시간 맑은 물 생산을 위해 밤낮으로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하병필 시 행정부시장은 "맑은 물을 마실 권리는 시민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라며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물을 생산·공급하는 상수도본부 직원들은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행복을 위해 깨끗하고 안전한 인천하늘수를 마음껏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7-20 10:03:34 김민성 기자
기사사진
한국남부발전, 협력사 참여 ‘위험성평가 경진대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18일 본사 대강당에서 유해·위험 요인 발굴의 중요성과 안전보건에 대한 상생협력 가치를 강조하기 위해 협력사와 함께하는 '위험성평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사업소에서 남부발전과 협력사 직원들로 구성된 9개팀 50명이 참가한 이날 대회는 그림으로 제시된 발전소 작업 상황에서 ▲숨어 있는 위험 찾기 ▲고위험 작업 유형에 대한 위험성평가 및 발표 ▲작업전 안전 회의(TBM, Tool Box Meeting) 시연 등을 통해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안전 개선 대책을 수립·이행하는 역량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대회 중간중간에 안전 퀴즈, 위험성평가 빙고게임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위험성평가에 대해 이해 도모는 물론 안전보건에 대한 참여와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최종 심사 결과 신인천빛드림본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신인천빛드림본부본부 서효준 직원은 "협력사와 한 팀으로 참여하게 돼 상생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았으며 대회 준비와 경진대회 참가를 통해 막상 어렵게만 느껴왔던 위험성평가를 좀 더 쉽게 이행할 자신감이 생겼다"며 "현장으로 복귀해 위험 요인 발굴 개선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현장에서의 제대로된 위험성평가가 안전사고 예방의 출발점이며 위험성평가의 안착을 위해서는 현장의 적극적인 참여는 필수"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현장에 맞는 제도와 정책 수립으로 위험성평가가 잘 작동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0 10:02:2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교육청, 청소년 및 도민 참여 '정책캠프'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청소년과 도민이 참여해 추진하고 있는 정책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보는 정책캠프를 19일 개최했다. 경기교육 주요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됐다. 교육감의 정책을 평가하는 도민평가단 20명, 청소년 매니페스토 실천단 20명과 공유학교 지원을 위해 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정책캠프는 '경기공유학교'를 주제로 경기학생예술창작소를 방문해 ▲뮤지컬 교육 ▲전통 퍼포먼스 등 문화예술 융합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이어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에서는 ▲로봇으로 배우는 인공지능 ▲노래 만드는 멜로디 제작소 등 지역 산업체·대학 등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관심은 있지만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로봇, 인공지능을 체험하고 전문가에게 직접 질문하고 배울 수 있어 더 많은 관심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는 8월에는 보건·의료 분야 특화 학교 밖 학습터로 운영 중인 학생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해 학생 맞춤형 건강 관리, 의료 분야 전문 실습 등을 체험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서혜정 정책기획관은 "공유학교는 학교 밖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습자 중심의 성장과 지원을 돕는 경기미래교육 학습터로 무한한 확장성을 갖고 있다"면서 "정책 체험이라는 취지로 진행하는 정책캠프 또한 확장성을 통해 교육공동체에 정책을 쉽게 전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6월 진행된 정책캠프에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새로운 교육정책을 제안해 도입하는 정책구매제 플랫폼 'e정책장터'를 체험하고 '학교 다문화 상담실 운영','중·고등학생-기업 인턴십 프로그램'과 같은 참신한 정책들을 제안했다.

2024-07-20 10:01:59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