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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 치기공학과, 현직자 현장 특강 및 멘토링 실시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치기공학과는 지난달 28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취업 및 채용 정보를 습득하고 취업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현직자가 들려주는 현장 특강과 멘토링'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과 멘토링에는 재학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과 출신인 박호성, 오두환, 이지우 졸업생이 진행했다. 첫 번째 멘토링으로는 Solid digital dental lab 오두환 대표가 'Digital full arch'라는 주제로 재학생들에게 디지털 보철 제작 과정을 소개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두 번째 멘토링으로는 덴트리온 지르플러스 이지우 사원이 '미국 시애틀에서 1년 살기'라는 주제로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재학생들에게 어떻게 해외 취업을 준비하면 되는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실제 자신의 취업 수기를 알려줘 재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됐다. 멘토링 후 진행된 현장 특강은 모루치과기공소 박호성 대표가 치기공 산업 관련 분야의 업무를 파악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스스로 빌드업하는 평생 직업'이라는 주제로 성공적인 평생 직업을 위한 커리어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강연해 재학생들에게 새로운 시사점을 제시했다. 현장 특강과 멘토링 이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재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부산가톨릭대 치기공학과는 치과 전문인력 양성 및 해외 취업에 특성화돼 있다. 2009년부터 운영하는 '치과기공사 해외취업 연수과정(K-MOVE)'을 통해 매년 졸업생을 미국, 캐나다로 취업시키고 있으며 2022학년도부터 정원을 15명 증원해 80명의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2024-07-15 13:57:3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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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년·여성 창업 지원사업 전수 조사 진행

합천군이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청년·여성 창업 지원사업으로 창업한 15개 보조 사업장에 대해 전수 조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보조 사업장의 휴·폐업 여부, 보조 사업자 및 실제 운영자의 일치 여부, 보조 사업으로 취득한 중요 재산의 목적 외 사용 여부 등을 점검했다. 전수 조사 결과, 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한 15개 업체 모두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었으며 창업 지원사업에 대한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전수 조사는 창업한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정책자금, 합천군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 소상공인지원센터 이용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시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됐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전수 조사를 통해 보조 사업 실태 점검 및 창업 후 사업장 운영 현황 점검을 점검함으로써 보조 사업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7일부터 청년·여성 창업 지원사업 보조 사업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 일자리경제과 지역 경제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7-15 13:57:0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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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30 경관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하남시는 2030 하남시 경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오는 19일 오후 4시에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하남시의 고유한 자연, 역사·문화, 도시기반시설 등의 경관자원을 보전·관리하고 하남시 도시가치를 높일 수 있는 경관 형성 방안에 대해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2030 하남시 경관계획(안)은 지난 2016년 수립한 시 경관계획을 재정비하는 것으로 도시여건 변화에 따라 권역·축·거점을 재설정하고 이에 따른 경관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중점경관관리구역은 기존 하남대로, 미사대로에서 교산신도시에 포함되는 하남대로 및 덕풍천 일대를 확장할 계획이다. 공청회는 전문가·시민·공무원 등이 참석해 경관계획안에 대한 설명 및 전문가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토론회는 이석현 중앙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김국선 도시공간문화디자인연구소 책임연구교수, 하미정 한양대학교 교수 등이 패널로 참여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공청회 개최 이후 시의회 의견청취, 경관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올 하반기 경관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아름다운 하남시의 도시경관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전문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15 13:56:5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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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구단위계획구역내 용적률 기존의 110%로 완화

서울시는 20년 만에 '도시계획 조례'를 전부 개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관련 법령 개정사항 등을 반영하고 복잡한 구성체계 정비와 함께 시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용어와 표현으로 손질한 것이 핵심이다. 아울러 지구단위계획 용적률 체계 개편, 주문배송시설 허용 근거 등 추가 개정 사항도 담았다. 시는 지난 2000년 도시계획 조례를 최초로 만들고 2003년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정에 따른 전부 개정 이후 20년 만에 대대적으로 손본 것이라고 설명했다. 도시계획 조례는 2000년 처음 만들어진 이래 현재까지 100회에 걸친 개정이 이뤄지면서 신설 조항과 삭제된 조항, 다양한 예외 조항 등이 혼재돼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그간 관련 법령 개정 사항을 반영함으로써 정합성을 갖추는 한편, 조례의 복잡한 구성 체계를 전면 재정비했다. 시는 현행 조례의 구성체계와 위계를 재구조화하고, 관련 법령 개정 사항을 반영했다. 해석이 모호한 문구나 용어·표현을 명확하게 수정하고, 조례 전부 개정으로 종전 부칙 규정이 실효됨에 따라 필요한 부칙을 신설했다. 이외에 지구단위계획구역 내에서 용적률을 정하는 경우 건축법 등 다른 법령에 따른 용적률 완화 규정을 중첩 적용할 수 있도록 근거를 명시했다. 용도지역 변경이 없는 지역은 조례에서 정하는 용도지역별 용적률의 110% 이하까지 완화할 수 있단 내용을 담았다. 또 물류시설법 및 건축법 시행령 개정으로 제2종 근린생활시설에 주문배송시설이 추가됨에 따라 도심 내 생활 물류 증가에 대응, 제2종 일반주거지역 내 제2종 근린생활시설 중 주문배송시설을 건축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지구단위계획이 적용되지 않는 가설건축물의 존치 기간 연장 횟수도 정했다.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공익 목적으로 건축하는 가설건축물은 연장 횟수 제한이 없으며, 전시를 위한 견본주택이나 이와 비슷한 가설건축물은 1회로 규정했다. 이날 공포된 개정 조례는 오는 10월 14일부터 적용된다. 다만,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구단위계획구역 안에서의 용적률 규정과 제2종 일반주거지역 내 주문배송시설 건축 허용, 지구단위계획 내 가설건축물 존치 기간 연장 횟수는 공포 즉시 시행된다.

2024-07-15 13:56:49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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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 및 통일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인천광역시는 13일 선학체육관에서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 및 통일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자유를 향한 용기를 기리고 북한이탈주민의 권익을 향상시키며, 남북주민 간 통합문화 형성 및 통일인식 제고를 위해「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근거, 올해부터 국가기념일로 제정되된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정복 인천시장과 정해권 시의회 의장, 한도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지역회의 부의장 등 주요 내빈과 북한 이탈주민 및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행사는 축하공연, 기념식, 체육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북한이탈주민으로 구성된 북한백두한라예술단의 소해금 독주, 부채춤과 민요, 노래와 무용 등이 행사 전 축하공연으로 진행됐으며, 국민의례, 북한이탈주민 정착 유공자 시장 표창, 주요 내빈 기념사 및 축사, 기념떡 케익 컷팅식과 기념촬영 등이 1부 기념행사로 이어졌다. 기념식에 이어 2부 행사로 진행된 통일 한마음 체육대회는 우리·마음·하나·통일 4개 팀의 팀별 운동경기와 참석자 모두가 하나돼 즐기는 대동제 놀이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됐다. 7월 12일부터 31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는 ▲탈북상황을 가정한 방탈출게임 ▲야외 북한인권 전시관 ▲탈북예술인의 라이브 음악 및 페인팅 공연 등 '북한이탈주민의 날'과 연계한 부대행사'통일문화 북한인권체험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유정복 시장은 "자유와 새로운 삶을 향한 여러분의 용기와 도전을 응원하고 축하하는 행사가 개최된 것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면서 "미래의 행복한 삶을 개척하고자 고향을 떠나 인천에 정착을 결심한 북한이탈주민 여러분들의 용기가 지역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 힘의 원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약 3천 명의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건강검진, 심리상담, 우수정착자 제주도 문화체험, 북한이탈주민 자녀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2024-07-15 13:54:11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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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대로 일반화 도로개량(2단계) 및 혼잡도로 개설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는 오는 7월 19일부터 7월 23일까지 3개 권역, 3차에 걸쳐 서구 가좌1동(7월 19일), 석남2동(7월 22일), 가정1동(7월 23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인천대로 일반화 도로개량(2단계) 및 혼잡도로 개설공사'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인천시는 시 지방건설기술심위위원회의 공사기간 산정의 적정성 심의가 완료돼, 인천대로 홍보와 사업 규모, 추진 방향, 향후 일정 등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개최한다. 특히, 인천대로 상부 왕복 4차로, 녹지공간과 하부 지하도로를 통합시공하기로 해 적정 공사 기간이 재산정되면서, 준공이 당초 2027년에서 2030년으로 변경된 사유를 설명할 예정이다. 이원주 시 인천대로개발과장은 "향후 인천대로 일반화 도로개량(2단계)사업과 지하도로로 건설하는 혼잡도로 개선 사업의 실시설계적격자 선정 후 기본설계안을 가지고 주민설명회를 다시 개최해 시민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대로 일반화 도로개량(2단계) 공사는 인천대로 주안교차로~ 서인천IC까지 일반도로 5.64㎞, 4차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도로 중앙에는 조경녹지, 산책로, 운동시설 등을 조성한다. 또 혼잡도로 개설 공사는 공단고가교~서인천까지 하부에 4차로의 지하차도(4.53㎞)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인천대로 일반화 도로개량(2단계) 및 혼잡도로 개설'사업은 설계·시공일괄입찰(턴키)방식으로 시행되는데, 오는 8월쯤 공사계약 입찰공고 후 2025년 5월 우선 시공분을 착공, 2030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2024-07-15 13:53:43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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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스무·디에이밍 전략적제휴…블록체인 유통 플랫폼 활용하기로

블록체인 기반의 육류 유통 플랫폼 묵스무 재단은 AI-AD플랫폼 스타트업 ㈜디에이밍(대표 장강서)과 "빅데이터 기반 타겟팅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 해당기술을 블록체인 유통 플랫폼에 활용"하기로 하는 사업제휴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묵스무(MOOXMOO)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육류 유통 전문기업이다. 정육시장에서 기업과 기업(B2B), 기업과 소비자(B2C) 간의 투명한 유통 정보를 제공하고, SBT(Soul Bound Token)를 활용한 블록체인 유통 플랫폼 을 운영하고 있다. 스타트업 디에이밍(대표 장강서)는 모바일뿐만 아니라 옥외매체에서, 온라인 양방향 인공지능(AI) 스마트 앱 개발 및 광고 전용 디지털 사이니지를 공급하는 AI를 활용한 AD빅데이터 개발 전문 기업이다. 지난해 4월 설립한 디에이밍은 모바일 기기와의 연동을 통한 "AI기반의 앱-옥외매체 양방향 선순환 모델"을 적용한 DID를 편의점, F&B, 상업편의시설을 중심으로 우선 적용하고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블록체인기반의 유통플랫폼 묵스무는 디에이밍의 AI기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타겟팅 AD 기술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이루어지는 B2B, B2C거래에 접목할 예정이다. 이로써 묵스무플랫폼은 SBT블록체인을 통한 신용확인 및 거래투명성 제공을 기초로, 불필요한 노출을 통한 소모적 마케팅을 지양하고 플랫폼 유저에게 AI, 빅데이터분석을 통해 정확한 상품의 거래를 지원할 수 있게 된다.

2024-07-15 13:52:2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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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감사관, 계약원가 심사·사전예방 모니터링 감사로 예산절감

수원시 감사관이 올해 상반기에 계약원가 심사, 대형사업 사전예방 모니터링 감사로 예산 21억 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원시는 시·구청. 사업소, 공공기관의 발주 사업 중 2억 원 이상 공사 150건(공사 금액 총 459억 원) 대상으로 '계약원가 심사'를 해 예산 13억 8000만 원을 절감했다. 계약원가 심사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사업의 입찰·계약을 위한 기초금액·예정가격, 설계변경 금액 적정성 등을 심사·검토하는 것이다. 발주부서에서 제시한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검토해 예산 낭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 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제도다. 또 사전예방 모니터링 감사로 예산 7억 2000만 원을 절감했다. 대형사업 2건을 모니터링해 사업의 원활한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사업완성도를 높였다. 사전예방 모니터링 감사는 대형 사업·시책 사업 등 주요 사업의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적기에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하는 감사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설 공사 사업 추진 전에는 계약원가심사로 예산 낭비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진행 중인 사업은 사전예방 모니터링 감사로 부실시공을 방지하겠다"며 "사후 적발 위주 감사방식은 잘못된 결과를 되돌릴 수 없는 한계가 있었는데, 사전예방 모니터링 감사제도로 이런 문제점을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수원시는 지난 2011년 '수원시 계약심사 업무 처리 규칙'을 제정한 후, 계약원가 심사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2024-07-15 13:51:56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