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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지하수 보전관리 환경부장관상 수상

김해시가 지하수 보전관리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환경부는 지난 3일 서울 aT센터에서 개최된 '그라운드워터 코리아 2025' 행사에서 김해시를 지하수 보전관리 우수지자체 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해시는 환경부장관상을 받았으며 김해시 지하수 담당자도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우수지자체 선정은 지하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환경부가 주최한 행사의 하나로 진행됐다. 환경부는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하수 업무 전문성 등 총 27개 항목에 대한 1차 평가를 실시했으며 이후 업무추진실적 발표를 통한 전문가 그룹의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지자체를 결정했다. 김해시는 이번 평가에서 지하수 원상복구비 지원, 지하수 보조측정망 설치 운영, 지역지하수관리계획 수립 등 지하수 보전관리사업 추진 성과가 높이 평가받았다. 또 노후계량기 교체 지원사업과 상수도 미보급지역 수질검사 수수료 지원 등 행정 서비스 향상 부문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청정 지하수 보전관리 체계 구축으로 미래 세대와 공유할 소중한 지하수의 가치를 지켜나갈 것"이라며 "지하수 보전관리를 위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5 12:15:13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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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여름휴가철 대비 원산지표시 합동단속 실시

사천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했다고 밝혔다. 사천시, 경상남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 2일 오후 2시 소비자 보호와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6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진행되는 '2025년도 상반기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의 하나로 추진됐다. 원산지 표시 취약업소에 대한 집중 점검이 목적이며 사천시 기술 지원과 유통팀과 경상남도 농식품유통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관계자 등 5명이 참여했다.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 대형마트, 식육점, 음식점 등 농축산물 취급업소다. 단속 품목은 농산물 및 그 가공품 663개, 음식점 주요 사용 품목 9종 등이다. 특히 여름철 수요가 높은 축산물, 김치류, 쌀, 콩류 등을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거짓표시 또는 혼동 우려 표시 등에 대해 중점 확인했다. 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단속은 휴가철을 맞아 원산지 표시 위반 가능성이 높은 시기에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정착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함께 보호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사천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통해 공정한 농산물 유통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07-05 12:15:02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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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도시정책 한일국제학술세미나 개최

진주시는 미래 도시 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지난 3일 시청 시민홀에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주관하는 '2025 진주시 도시정책 한일국제학술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최봉문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과 학회 관계자, 노무라 일본 오사카 대학 교수, 시 공무원, 대학생,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진주시 미래 발전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1·2부로 진행된 세미나는 조규일 시장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이어 도시계획 전문가인 정창수 교수의 기조강연과 강병수 교수의 특별강연, 그리고 학술 세미나 순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정창수 교수가 '미래의 지방도시 발전전략'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강병수 교수는 '첨단산업과 살기 좋은 도시발전 방안'을 발표했다. 진주의 미래도시발전 방향과 전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2부에서는 김영 진주도시재생지원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산업정책 지역발전'과 '살고 싶은 지방도시의 발전전략', '진주시 도심활성화를 위한 도시공간전략'이라는 주제로 학술 세미나가 진행됐다. 참석한 도시계획 전문가들이 진주시의 미래도시 발전 방안, 도시계획 공간 전략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며 토론을 펼쳤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학술 세미나를 통해 우리 시 미래발전 방향의 기틀이 마련됐다"며 "전국적으로 문제 삼아지는 지방 소멸시대에 대응해 우리 시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정책 발굴, 도시정책에 지속적인 관심을 통한 누구나 살고 싶고, 살기 좋은 진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5 12:14:43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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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부산크루즈산업협회’ 하반기 출범 추진

부산항만공사가 크루즈 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하반기 '부산크루즈산업협회'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루즈 산업은 해운, 항만, 관광, 선용품 공급 등 여러 분야가 결합된 융복합 산업이다. 선진국에서는 단순한 여객 운송을 넘어 관광 수요 창출과 고부가가치 물류 서비스를 통해 지역 경제에 긍정적 파급 효과를 미치는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부산항은 올해 크루즈선 185항차 입항으로 관광객 20만명을 넘어 코로나19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하지만 크루즈 관광객과 관련 업계의 의견을 터미널 운영과 정책에 반영할 협의 채널이 부족한 상황이다. 협회 발족을 위해 부산항만공사는 팬스타그룹, 롯데관광개발, 부산관광공사, 부산시관광협회 등 주요 국내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또 부산항에 기항 중인 로얄캐리비안(Royal Caribbean), 카니발(Carnival), MSC, 노르웨이지안(NCL) 등 글로벌 4대 크루즈 선사와 이들의 국내 기항을 담당하는 동방선박, 유니푸로스, 월럼쉬핑, 한보에이전시 등 업계 대표자들과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부산크루즈산업협회가 공식 출범하면 크루즈 산업 관련 기업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여객 터미널 활성화 및 항만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정책제언 등 실질적 협업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크루즈산업은 항만을 넘어 도시 전체의 이미지와 경쟁력을 제고하는 융복합산업"이라며 "부산크루즈산업협회를 중심으로 민관 협업을 더 강화해 부산항이 동북아 크루즈 중심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5 12:14:1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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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AI 기반 교수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경남정보대학교가 교수들의 AI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AI 기반 교수활동 역량 강화 실기 워크숍'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수업 설계부터 학생 평가, 연구 활동까지 교수자의 모든 교육활동에 생성형 AI를 연결하는 실습 위주의 연수 과정이다. 지금까지 1차 'AI와 함께 수업 준비하기'와 2차 'AI와 함께 수업 진행하기'가 성공적으로 완료됐으며 각 회차마다 80명 이상의 교수가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2차 워크숍에서는 최봉준 동서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ChatGPT, Gemini, Node.js, Claude 등 여러 생성형 AI 도구를 실제 수업 환경에 적용하는 실습형 강의를 진행했다. 참가 교수들은 AI를 단순한 보조 수단이 아닌 수업 설계와 운영의 전략적 동반자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웠다. 하반기에는 3차 'AI와 함께 수업 및 학생 평가하기'와 4차 'AI와 함께 연구보고서 작성하기'가 계획돼 있다. 루브릭 기반 AI 평가 설계, 수업 피드백 자동화, 논문 주제 구상 등 실용적인 고급 AI 활용법이 다뤄질 예정이다. 이성욱 교무처장은 "AI의 교육적 활용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연수는 교수자가 AI를 수업과 연구에 능동적으로 통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경남정보대학교는 앞으로도 AI 기반 교육 혁신을 위한 실천형 연수와 심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디지털 교육 선도대학으로서 위상을 더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5-07-05 12:13:4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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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첫 31.8조 추경 집행…이달 소비쿠폰 지급 개시

이재명 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정부는 이달 중 국민 1인당 15만~55만 원 규모의 민생 소비쿠폰 지급을 시작할 방침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국회를 통과한 31조8000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심의·의결했다. 당초 정부안(30조5000억원)보다 1조3000억원 증액됐다.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새 정부의 첫 번째 추경이 매우 어려운 국민경제 상황을 고려해 긴급하게 편성됐다"며 "국민 삶의 마중물이 되게 최대한 신속히 집행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추경의 핵심은 13조8000억원 규모의 민생 소비쿠폰이다. 정부는 전 국민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고 소득 수준과 거주지에 따라 최대 4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달 21일부터 지급이 시작돼 이달 내 1차 지급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산업재해 방지를 위한 종합대책 마련도 지시했다. 그는 "노동부를 비롯한 모든 관련 부처가 역할을 다해야 한다"며 "산업재해 발생, 사망사고와 같은 중대재해 예방 대책, 사후 책임을 확실히 묻는 대책 등 현재 할 수 있는 대책과 입법 대책을 총괄 정리해 국무회의에 보고하라"고 주문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5-07-05 11:19:27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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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10명 중 7명 "상반기 취업 지원 안 했다"…졸업·구직 늦어지는 청년들

20대 청년 10명 중 7명은 올해 상반기 취업 지원을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재학이나 진로 고민 등으로 졸업과 구직 시기가 늦어지는 모양새다. 5일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는 20대 147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취업 지원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71%가 상반기에 단 한 번도 입사 지원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상반기 채용에 도전한 이들은 29%에 그쳤다. 상반기에 지원하지 않은 이유로는 '아직 재학 중'이라는 응답이 71%로 가장 많았다. 이들의 평균 연령은 20대 중반에서 후반에 걸쳐 있었다. 휴학, 전공 변경, 대학원 진학 준비 등으로 졸업과 취업 시점을 미루는 경우가 상당수였다. '준비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라는 답변은 15%였고 이외에 ▲조건에 맞는 공고가 없어서(5%) ▲졸업 후 잠시 쉬고 싶어서(5%) ▲희망 기업의 채용이 없어서(3%) 등이 뒤를 이었다. 상반기 취업 지원을 한 응답자들은 평균 9곳의 기업에 이력서를 제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이 중 절반이 넘는 55%는 5곳 이하에만 지원했다. 무작정 많은 곳에 지원하기보다는 본인이 원하는 기업을 골라 신중히 지원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지원 전략을 봐도 이 같은 흐름이 확인됐다. 직무만 맞으면 최대한 많은 기업에 지원하는 이른바 '최대 지원' 전략은 35%에 그쳤다. 반면 일정 기준 이상 기업만 고르는 '선별 지원'이 38%, 특정 희망 기업에만 도전하는 '소신 지원'이 27%로, 두 유형을 합하면 65%가량이 보다 신중한 지원 방식을 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 기업의 연봉 수준은 '3000만원 이상 4000만원 미만'이 41%로 가장 많았다. 이어 '40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26%), '3000만원 미만'(22%) 순이었다. '5000만원 이상' 기업에 지원한 이들도 11%로 집계됐다. 대체로 연 3000만원 이상의 급여를 기대하는 응답자가 많았다. 김정현 진학사 캐치 본부장은 "입사 전 접할 수 있는 정보가 다양해지면서 자신에게 맞는 기업을 꼼꼼히 살펴보고 늦어지더라도 신중하게 지원하려는 경향이 두드러진다"며 "기업 입장에서는 연봉, 복지, 문화 등 강점 요인을 명확히 알리고 어필하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5-07-05 11:02:52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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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5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5일 토요일 [쥐띠] 36년 최선을 다하면 기회가 주어진다. 48년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마라. 60년 비대해진 자아는 자신을 위험에 빠뜨린다. 72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하게 되는데. 84년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만족도가 낮다. [소띠] 37년 어디서 부는 바람이 근심을 걷어간다. 49년 포장이 더 중요할 때도 있다. 61년 마음이 편치 않고 몸은 더 힘들다. 73년 발등을 찍는 건 도끼 탓이 아니라 내 탓이다. 85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친구를 잘 챙기자. [호랑이띠] 38년 인생이 어찌 흘러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50년 머지않아 새벽이 올 것이니 대비. 62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지금을 소중히. 74년 비상금이 적절한 곳에 쓰인다. 86년 부동산을 섣불리 매매를 결정하면 후회한다. [토끼띠] 39년 진퇴양난의 경우라도 노력하면 길이 열린다. 51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63년 머리만 믿고 있다가는 일을 그르친다. 75년 하나를 뿌리고 둘을 얻는다. 87년 사돈 간에 첨예한 대립이 발생하니. [용띠] 40년 입이 경솔하면 될 일도 틀어진다. 52년 일의 시작은 신용에서 비롯되니 작은 약속도 어기지 마라. 64년 흐르는 순리를 거스르지 말라. 76년 이직 앞에서 마음 약해진다. 88년 아랫사람을 잘 보살펴야 만사가 편하다. [뱀띠] 41년 길이 아니면 가지 않는 것이. 53년 도움을 주고 대가를 바라지 마라. 65년 발로 땅을 딛듯이 효(孝)를 행해야. 77년 배우자에게 지나친 간섭은 의부 의처증. 89년 예측은 단순히 길흉화복에만 초점을 맞추는 게 아니다. [말띠] 42년 알 수 없는 인생사이니 독불장군은 불필요. 54년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는 날. 66년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떠나도 좋다. 78년 배우자가 내게는 큰 조력자. 90년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원하는 바를 무사히 달성. [양띠] 43년 돈의 유혹이 많은 날이니 부디 자중자애하시길. 55년 개나리 진달래가 만발하니 내 마음도 봄. 67년 조급하게 굴지 말고 느긋하게. 79년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지 못한다. 91년 신뢰했던 사람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원숭이띠] 44년 내 것이 아닌 것을 욕심내면 마음만 다친다. 56년 기다림이 좋은 결과를. 68년 집안분위기를 바꿔 보는 것이 좋겠다. 80년 말을 우아하게 표현하면 좋은 인상을 주는데. 92년 불행하다 느끼면 만사를 조상님께 기도해볼 것. [닭띠] 45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57년 익숙한 일도 가볍게 보지 마라. 69년 하늘이 푸르니 마음이 상쾌하고 나아갈 길도 보인다. 81년 일시적 감정이 상대의 오해를 산다. 93년 세상은 보이지 않는 세상도 있다. [개띠] 46년 가겠다는 사람은 붙잡지 말자. 58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70년 처음 먹었던 마음 그대로. 82년 원력 성취를 위해 마음을 모아 올 리는 정성이 기도가 아니겠는가. 94년 고목에 꽃이 피어나니 좋은 일이. [돼지띠] 47년 자식에게 새로운 인연이 나타나니 흡족. 59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는 형국. 71년 순리대로 일이 잘 풀리니 기쁜 하루. 83년 흐르는 대로 둬라. 95년 로맨스스캠을 조심할 필요가 있으니 모임에서 신중한 처세를.

2025-07-05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