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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위기가구 맞춤형 지원 강화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시는 지난 15일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 강당에서 '2026년 무한돌봄센터 운영위원회'를 열고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에 대한 지원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광명시 무한돌봄센터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공공과 민간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관리로 위기 상황을 해소하는 통합사례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사업 추진을 앞두고 현장 중심의 사례관리 체계와 민·관 협력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회의에서는 동 사례관리 업무 지원 강화, 공공과 민간 기관 간 협업 및 정보 공유 활성화, 다양한 경로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지원, 사례관리자 역량 강화 교육, 효과적인 시민 홍보 방안 등 2026년 무한돌봄센터 운영 전반에 관한 사업계획이 심의됐다. 특히 최근 사회적 고립가구의 서비스 거부 사례가 증가하면서, 위원들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거부 가구 개입 방식과 신뢰 관계 형성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박해경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운영위원회는 변화하는 위기가구 유형에 대응해 광명시 무한돌봄 정책의 방향과 현장 대응 체계를 함께 점검하는 자리였다"며, "전문적인 사례관리와 촘촘한 모니터링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6 10:42:0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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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실태 점검

수원특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34개 시설을 대상으로 1월 28일까지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판매시설, 공연관람시설, 여객터미널 등 명절 기간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설이며, 수원시 안전정책과와 시설물 관리부서, 안전관리자문단이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설 명절 대비 이용객 안전대책과 비상연락망 구축 여부, 시설물 균열·누수 등 유지관리 상태, 소화기·소화전·유도등·비상구·방화문 등 소방시설과 피난시설 관리 상태, 전기·가스·승강기 시설의 법적 정기점검 이행 여부 등이다.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이나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하도록 안내하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응급조치를 시행한 뒤 신속히 개선한다. 예산 확보 등 시간이 필요한 경우에는 위험 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 시민들이 다중이용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며, "남은 기간에도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10:41:4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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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계약 담당자 역량 강화·분쟁 방지 '공공계약 업무 지원 컨설팅' 추진

용인특례시는 계약 담당자의 역량 강화와 분쟁 방지를 위해 '공공계약 업무 지원·컨설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본청, 구청, 사업소 등 계약 업무를 담당하는 150여 명을 대상으로, 계약 업무 처리 과정에서 필요한 구체적 방법과 명확한 근거, 실제 사례 등을 제공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방계약은 지방계약법, 판로지원법, 건설산업기본법, 조달사업법 등 다양한 법령이 적용되고, 하위 행정규칙인 예규와 훈령까지 복잡하게 얽혀 있어 경험과 지식이 필요한 업무다. 이에 시는 ㈜공공계약연구원과 공공계약 전문 컨설팅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오픈채팅방과 전용 카페를 통해 계약 담당자들에게 실시간 상담과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담당자들은 발주처 계약 업무 관련 사항, 법령 제·개정 사항, 계약 관련 법령 해석, 유권해석 판례, 감사 사례 등을 실시간으로 자문받을 수 있다. 법률적 검토가 필요하거나 비공개 자문이 필요한 경우에는 서면 자문을 통해 업무 부담을 줄이고 적법한 계약 집행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시는 연 1회, 3시간 동안 발주처 계약 담당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전문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계약 업무 담당자가 실무에 신속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교육을 통해 공정하고 올바른 계약 집행을 도모하겠다"며, "컨설팅을 통해 업무능력을 높이고 부적절한 계약이나 행정 착오로 인한 분쟁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6 10:39:5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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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협력 프로그램 '우리 가족 모빌만들기' 운영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오는 17일과 31일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과 협력해 가족 체험 교육 프로그램 '우리 가족 모빌만들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두 기관이 공동 기획한 연계 교육으로, 겨울방학을 맞아 십이간지 '띠'를 주제로 찰흙을 활용한 모빌 제작과 몸놀이 활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교육은 1월 17일과 31일, 2차시로 나뉘어 조별로 1일 3회씩 총 6회 진행되며, 보호자를 포함해 최대 4명으로 구성된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1차시에 참여한 가족들에 한해 연계된 2차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1차시 교육(1월 17일)은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진행되며, 십이간지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가족 마인드맵'을 그린 뒤 가족의 띠와 좋아하는 요소를 반영한 모빌 구성품을 제작한다. 2차시 교육(1월 31일)은 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서 진행되며, 각자의 띠를 몸으로 표현하는 신체 활동 후 1차시에서 제작한 모빌 구성품을 엮어 하나의 모빌 작품으로 완성한다. 교육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 사항은 경기도자박물관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 간 협력을 통해 교육 콘텐츠를 확장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유관 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창의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6 10:39:4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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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이동노동자 쉼터 온마루' 이용자 1만 명 돌파

시흥시는 이동노동자의 휴식권 보장과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운영 중인 **'이동노동자 쉼터 온마루'**가 매년 이용자 수가 증가하며 지역 내 대표적인 노동 복지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이 쉼터는 업무 장소가 일정하지 않은 대리운전, 택배·퀵서비스, 학습지 교사, 보험 종사자, 요양보호사 등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휴식권을 보장하고 열악한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1년 3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시는 이동노동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2023년 4월 3일, 쉼터를 서해선 신천역 인근(신천로100 2층)으로 이전했다. 쉼터 내부에는 TV, 안마의자, 컴퓨터, 혈압측정기 등이 비치되어 있어 이동 중 대기 시간이나 짧은 공백 시간에도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다. 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이며, 이동노동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또한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노무 상담도 제공되어 임금, 노동 조건·기준 등과 관련한 상담이 가능하다. 쉼터 이용자는 2021년 1,768명에서 2023년 6,168명, 2025년 1만 517명으로 매년 증가했다. 지난해 하루 평균 이용자는 47.3명이었다. 직종별로는 대리운전 종사자가 54%, 퀵서비스 종사자가 14.3%로, 두 직종이 전체 이용자의 약 70%를 차지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쉼터 공간을 통해 이동노동자들이 재충전의 시간을 확보해 업무에 더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쉼터를 꾸준히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16 10:39:1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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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6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 참여 단지 모집

수원특례시는 노후화된 소규모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2026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 단지를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건축법'에 따라 사용승인 후 15년 이상 지난 30세대 미만 공동주택으로, 다세대주택·연립주택·아파트가 해당한다. 하나의 대지 안에 2동 이상 건축물이 있는 경우에는 하나의 단지로 본다. 지원은 단독(1단지)과 공동(2단지 이상)으로 나눠 진행한다. 단독(1단지)은 단지 안 공용시설 보수 공사에 대해 공사원가의 80% 이내,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한다. 공동(2단지 이상)은 2단지 이상에 걸쳐있는 공용시설 보수 공사에 대해 공사원가의 90% 이내에서 단지당 최대 1000만 원, 총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공사원가는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다. 지원 공사는 ▲공용시설 안전조치 ▲옥상 공용부분 방수 ▲외벽 균열 보수 ▲단지 안 도로·보도·보안등 보수 ▲공용부분 개선·보강 공사 등이며, 공동 단지는 옹벽·담장 등 2단지 이상 공동 사용 시설 보수 공사를 포함한다. 신청은 2인 이상의 공동대표(구분소유자 중 선정)가 구분소유자(건축물 등기부등본상 소유자)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 할 수 있다.

2026-01-16 10:39:0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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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사람이 책이 된다' 사람책 신규 모집…이웃추천제 첫 도입

광명시는 삶의 경험과 지혜를 이웃과 나눌 시민을 찾는다. 시는 책으로는 접하기 어려운 개인의 경험과 지혜를 이웃과 공유하는 '광명시 사람책'을 오는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는 시민이 직접 주변의 숨은 전문가를 추천하는 '사람책 이웃추천제'를 새롭게 도입한다. '사람책'은 한 사람이 한 권의 책이 되어 자신의 삶과 지식, 경험을 독자와 대화 형식으로 나누는 참여형 독서 모델이다. 사람책도서관에서는 사람책을 '대출'해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다. 사람책도서관 서비스는 시민이 원하는 사람책을 신청해 만나는 '사람책 대출 서비스'와 사람책이 학교·기관·모임 등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사람책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모집 분야는 독서, 건강, 문화·예술, 금융·재테크 등 11개 중점 분야를 비롯해 취미활동, 상담, 자녀교육 등 삶의 경험이 담긴 모든 영역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이웃과 나누고 싶은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한 '사람책 이웃추천제'는 시민 참여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사람책 대출 서비스 이용자 설문조사에서 '주변에 추천하고 싶은 이웃이 있다'는 의견이 다수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귀감이 되는 삶을 살아온 이웃이나 특정 분야의 노하우를 가진 시민을 직접 추천할 수 있다. 사람책으로 활동을 희망하는 시민은 광명시 사람책도서관 누리집의 '사람책 등록' 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되며, 이웃을 추천하고 싶은 시민은 누리집 내 '커뮤니티·질문과 답변' 게시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최종 등록된 사람책은 관내 도서관 등에서 독자와 직접 만나 깊이 있는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활동을 완료하면 봉사 시간 인정 또는 소정의 활동 수당을 받을 수 있고, '찾아가는 사람책'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 문화 행사와 연계된 활동 기회도 제공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사람책도서관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지역의 소중한 지식 자산으로 연결하는 의미 있는 학습 플랫폼"이라며 "시민들이 서로의 역량을 발견하고 나누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시민이 주도하는 평생학습 도시 광명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6 10:38:4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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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시청소년수련원 썰매장 개장…용인시민 40% 할인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양지읍에 있는 용인시청소년수련원 썰매장이 개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썰매장은 2월 22일(월요일 휴무)까지 운영되며, 올해부터 용인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이용료를 40% 할인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해 7월 관계기관 회의 때 시설 위탁 운영기관인 청소년미래재단에 시민 혜택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와 협의해 썰매장 이용료 관련 조례를 개정하도록 했다. 이에 재단은 썰매장 이용료의 용인시민 할인을 기존 2,000원 정액할인에서 40% 할인으로 정정했고, 용인시민 할인 혜택 확대에 따라 썰매장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연휴에만 1,300여 명이 썰매장을 찾았고, 주말 기준 700여 명의 이용객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 처인구 양지읍 평창리 해발 432m 독조봉 중턱에 자리한 용인시청소년수련원 썰매장은 2022년 조성된 사계절 체험형 시설이다. 재단은 수련원 내 가족실을 비롯해 야외 테마 체험활동, 실내 VR 체험존, 매점 등 편의시설을 늘리고, 난방장치를 갖춘 몽골 텐트를 조성해 보다 넓고 쾌적한 휴식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안전요원과 의료 인력을 상시 배치하고, 지역 종합병원과의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청소년수련원 내에는 26개 데크로 조성된 야영장도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겨울철 수도권 인근에서 자연 속 힐링과 안전한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영우 재단 대표이사는 "용인시와 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썰매장 이용료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며 "겨울 썰매장 운영을 계기로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소년수련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와 안전한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동천·흥덕 청소년문화의집, 처인성 어울림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미래교육센터, 학교 밖 청소년 지원기관 '꿈드림' 등 다양한 청소년 지원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2026-01-16 10:38:3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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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44억원 부과…전년보다 4.49% 증가

수원특례시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44억 원(13만 680건)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부과액은 4.49% 증가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자를 대상으로 부과된다. 과세 대상은 일반음식점업 신고, 건설업 등록, 통신판매업, 화물자동차운송사업 등 법령에 규정된 각종 면허·인가·허가 등이다. 납부 기한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다. 면허 종류와 사업장 규모에 따라 제1~5종으로 구분되며, 세액은 제5종 1만 8천 원에서 제1종 6만 7천 5백 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등록면허세는 위택스, 이체 수수료 없는 지방세입계좌, 간편 결제 앱(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토스·네이버파이낸셜), 은행 자동입출금기(CD/ATM), 신용카드 가상계좌,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납부하지 않은 경우 1월 28~30일 모바일 전자고지가 발송된다. 전자고지 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연계 정보로 고지가 발송되며, 스마트폰으로 확인 후 바로 납부할 수 있다. 자동이체(계좌·신용카드)를 신청한 납세자는 예금 잔액과 카드 한도를 확인하고, 부족할 경우 납부 기한 내 구청 세무과에 문의해야 한다. 납부 기한 내 미납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문의는 수원시 휴먼콜센터 또는 장안·권선·팔달·영통구청 세무과에서 가능하다.

2026-01-16 10:38:19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