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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NH농협은행 경주시지부로 부터 제휴카드 적립기금 1억 4600만원 전달받아

경주시는 18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NH농협은행 경주시지부로부터 지난해 제휴카드 적립기금 1억4607만2210원을 전달받았다. 전달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김정식 경주시지부장, 김헌철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이 기금은 경주시와 NH농협은행 간 제휴카드 약정에 따라 지난해 시 법인카드, 복지포인트 카드, 보조금 카드 사용액의 0.3~1.0% 포인트가 적립된 것이다. 시는 전달받은 기금을 세입으로 편성해 시민복지와 편익 증진 등 다양한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경주시는 앞서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각 부서 신용카드 사용을 적극 권장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적립 기금은 2023년에 비해 780여만 원 증가했다. 김정식 NH농협은행 경주시지부장은 "경주시와 제휴를 통해 적립된 기금을 지역사회로 환원할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제휴카드 적립 기금은 단순한 재원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가는 신뢰와 나눔의 상징이다"라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 경주시지부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3-19 09:03:34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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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금, AI 고속도로에 올라타라' 주제로 조찬 포럼 개최

포항시는 1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송경창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을 초청해 간부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금, AI 고속도로에 올라타라'를 주제로 조찬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이 경제·안보 등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열쇠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국가AI컴퓨팅센터 유치'를 핵심과제로 국가 AI 산업 육성 정책에 대응하고 있는 포항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를 맡은 송경창 원장은 행정고시 합격 이후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 포항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으며, 30여 년의 공직 생활 동안 4차산업 지식 산업지구 조기 완공, 스마트팩토리 정책 도입, 경북AI거점센터 설립, AI쇼호스트 라이브커머스 등 경북 AI 산업 육성에 적극 힘써왔다. 이날 포럼에서는 글로벌 주요국들의 AI 산업 패권 확보를 위한 정책 동향을 공유하며, 챗GPT, AI 인플루언서 등 AI 기술이 산업을 넘어 지속가능한 일상으로 확대된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했다. 아울러 포항시가 글로벌 AI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AI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국가AI컴퓨팅센터 유치 ▲AI스타트업 창업생태계 조성 ▲AX 엑스포 개최 ▲국제 해저케이블 고속도로 구축 등 8개 핵심사업을 제언했다. 특히 포항은 풍부한 첨단 연구 인프라와 우수한 AI 인재, 안정적인 전력공급 등 국가AI컴퓨팅센터 유치를 위한 3박자를 두루 갖춘 최적지인 만큼 국가AI컴퓨팅센터 유치에 성공해 AI 컴퓨팅 경쟁력과 소버린AI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경창 원장은 "AI 신경제 시대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첨단 AI인프라를 집적하고 구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AI는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포항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초격차 AI 산업 육성으로 글로벌 총력전에서 AI 주도권 선점을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할 것"이라며, "최적의 여건을 갖춘 포항에 국가AI컴퓨팅센터를 반드시 유치하고, 우리나라가 AI 산업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포항시는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 ▲AI 융자·펀드 조성 ▲전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기업 글로벌화 지원 등을 골자로 한 '포항형 AI 혁신 전략'을 추진하며 국가AI컴퓨팅센터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국가AI컴퓨팅센터를 반드시 포항에 유치해 국내외 클라우드·데이터기업·통신사·투자기관 등과 협력해 대한민국의 글로벌 AI 산업 강국 도약을 견인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정부는 수도권의 전력난과 지역 균형발전을 고려해 비수도권에 국가AI컴퓨팅센터를 민관 합작 형태로 약 2조 원을 투입해 건립할 예정이다. 센터는 오는 5월 사업자 공모 등 선정 과정에 돌입해 올해 하반기 중 최종 입지가 결정될 예정이다.

2025-03-19 09:02:28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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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부산울산중소기업회, 허현도 회장 연임

중소기업중앙회는 부산울산지역 중소기업인들에서 신망이 두텁고, 화합과 단결로서 지역 중소기업계를 이끌고 있으며 중소기업 규제와 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해 제11대 부산울산중소기업회장으로 허현도 現회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허현도 회장은 앞서 제9·10대 중기중앙회 부산울산중소기업회장을 역임하면서 ▲부산·울산 기초지자체 협동조합 육성·지원 조례 제정 ▲부산 가락 요금소 통행료 무료화 추진 ▲주52시간제 유연화 및 중대재해처벌법 유예에 대한 현장 목소리 전달 등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에 도움이 되는 변화를 끌어내고자 현장 가까이에서 어려움을 경청하고 정책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부산글로벌허브도시 범시민추진협의회 상임공동대표 ▲산업은행 부산이전 추진협의회 공동대표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활발한 대외 활동을 펼쳤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중소기업회장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부산울산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단합과 화합을 이끌고, 지역 중소기업계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허현도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중소기업회장은 "다시 한번 중책을 맡게 돼 감사한 마음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중소기업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부·지자체·국회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제정, 산업은행 부산 이전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부산시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03-19 09:01:1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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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방위사업청, '민·군 우주산업 표준화 포럼' 출범

우주항공청,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방위사업청은 공동으로 '민·군 우주 산업 표준화 포럼'을 구성하고,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산학연 전문가 100여 명과 함께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출범한 포럼은 누리호와 다누리의 성공적 발사로 달성한 우주 강국 도약의 모멘텀을 산업 경쟁력 강화로 연결하기 위한 전환점이다. 지난해 9월, 3개 부처가 체결한 '우주 산업 표준 및 인증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의 후속조치로, 우주부품 국산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실질적 첫걸음을 내딛는다. 포럼은 3개 부처 국장급이 공동의장을 맡는 민·군 협력 구조로, 정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용어표준 워킹그룹(WG), EEE Parts WG, 수요대응 WG, 국제표준 분과 등 4개 실무조직을 갖추고 체계적인 표준화 활동을 시작한다. 또 '민·군 우주 산업 표준화 로드맵'을 통해 한국형 우주 산업 표준을 마련해, 우주 지식/정보 확산, 부품 스펙 정립, 국내 제조 부품 적용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창헌 우주청 우주항공산업국장은 "뉴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민간 주도의 우주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상용부품(COTS)의 우주분야 활용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포럼 출범을 통해 우리 부품기업의 우주기술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자립화를 통해 우주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광해 국표원 표준정책국장은 "우주 산업은 AI·양자 등과 함께 국가전략 기술로서 미래 성장동력"이라며 "국내 표준화를 통한 산업 저변 확산으로 우리 우주부품 기업의 기술력을 높이고, 국제표준화 활동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일동 방사청 방위산업진흥국장은 "민군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는 우주부품 표준화는 중복투자를 줄이고 기술 개발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포럼을 통해 군 정찰위성, 초소형 위성체계 등 국방우주사업의 부품 신뢰성을 확보하고, 우주 국방기술의 민간 이전과 수출산업화를 촉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3-19 08:59:4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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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총 43억원 투입

하동군이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 및 인권 보호를 위해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건립하고 18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한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이번에 건립된 기숙사는 총사업비 43억원을 들여 옥종면 시설하우스 집단재배지역에 연면적 871㎡,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기숙사는 총 48명이 생활 가능한 다가구주택 16실과 지상 1층의 게스트하우스와 휴게실 등의 공유공간을 갖추었다. 하동군은 최근 심화된 농촌의 고령화 문제와 인력 부족을 핵심 농정과제로 삼고, 2022년부터 몽골, 필리핀, 베트남과 협약을 체결해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을 적극 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2022년 12명, 2023년 218명, 2024년에는 501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농가에 배치하며 농업 인력 공급에 상당한 성과를 냈다. 이번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으로 하동군은 근로자들에게 안정적이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해 근로 의욕을 높이고, 지역 내 농업 생산성을 증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동군은 기숙사 운영의 합리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지역민 중심의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운영 방안을 마련했고, 지난해 10월 진행된 사전 입주 신청에서 지원한 79명 중 엄격한 기준으로 최종 48명을 선발했다. 입주는 오는 3월 20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기숙사 조성을 통해 농촌의 인력난 해소뿐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의 근무 환경과 인권 보호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걱정 없이 영농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숙사에 입주 예정인 외국인 근로자 둘람스렘은 "우리에게 이렇게 쾌적하고 좋은 주거 공간을 마련해 주신 하동군과 지역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낯선 타국 생활이 힘들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따뜻한 집이 생겨 더 안심하고 일할 수 있게 됐다. 우리도 하동의 가족이다. 더 열심히 일하며 지역에 보답하겠다"고 서툰 한국어로 감사의 마음을 말했다.

2025-03-19 08:56:3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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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제2 양수발전소 유치 본격 시동

산청군이 제2 양수발전소 유치에 시동을 걸었다. 18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덕산문화의 집에서 '제2 산청양수발전소 건설 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한국남동발전 주관으로 열린 이날 설명회에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 삼장·시천·단성면 주민 등 12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정부의 전력계통 안정화 정책에 발맞춰 추진하고 있는 600MW 이상의 친환경 신규 산청양수발전소 건립 유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특히 신규 산청양수발전소 건설의 필요성과 기대효과, 환경 보호 대책,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소통했다. 산청군은 군민과 소통을 통한 상생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비롯해 20일 산청군의회, 4월 전 군민 대상 설명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청군이 추진하고 있는 제2 산청양수발전소 건설 사업은 설비용량 600MW 규모로 총사업비 1조 50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발전소는 시천면에 위치할 계획이며 사업은 2026년부터 2038년까지다. 이승화 군수는 "양수발전의 최고 입지 여건을 갖춘 산청군이 이번 사업 유치로 전국 최대의 양수발전 중심지로 도약할 것"이라며 "인구소멸 위기에 놓인 지역에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 지역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사업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08:56:2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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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흥해에 복합문화공간 개관

포항지진의 최대 피해지였던 흥해읍에 복합 문화·복지 공간이 들어서면서 시민들의 일상이 활력을 되찾고 있다. 포항시는 18일 포은흥해도서관 및 흥해아이누리플라자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최한용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장, 지역 시·도의원, 포항지진 관련 단체장, 전국 도서관 관계자, 여성 및 어린이집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흥해를 대표할 새로운 시설의 개관을 축하했다. 개관식은 시설의 안전과 평안을 기원하는 지신밟기로 시작해 추진 경과 및 시설 소개 영상 상영, 유공자 감사패 수여, 흥해어린이집과 흥해농요보존회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또한 개관식 후 참석자들은 포은흥해도서관 내 LP, CD, DVD 등 4,000여 점의 음반 자료와 장비가 갖춰진 음악 자료실과 흥해아이누리플라자 내 장난감 도서관 등을 둘러보며 시설을 살폈다. 포은흥해도서관과 아이누리플라자는 지난 2017년 11월 15월 지열발전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촉발지진으로 전파·철거된 공동주택 부지에 건립됐으며, 이는 대한민국 최초 시행하는 재난 대응형 특별 재생 사업의 성공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포은흥해도서관은 연면적 1만 1,424㎡,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대구경북 최대 규모의 공공도서관이자 영남권 최초의 음악 특성화 도서관으로 조성됐다. 도서관은 지난 1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이날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감에 따라 음악을 활용한 피해 시민들의 일상 회복과 독서를 통한 지식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흥해아이누리플라자는 시립흥해어린이집과 아이누리 키즈카페, 장난감도서관, 24시간 365 어린이집으로 조성돼 포항시의 영유아 돌봄 정책의 중요한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개관식 행사를 방문한 흥해 주민 A씨는 "지진 이후 무거웠던 흥해 지역 분위기가 최근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되며 활기가 넘쳐나고 있다"며 "변화된 흥해가 인구도 늘어나고 상권도 활성화돼 모두가 살고 싶어하는 포항의 대표 지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강덕 시장은 "오늘 개관한 시설들은 지진의 흔적을 넘어 새로운 희망을 상징하는 문화·복지 공간으로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며 "흥해가 재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로 도약하는 모범사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이날 개관한 포은흥해도서관과 흥해아이누리플라자와 함께 북구보건소와 트라우마센터가 이달 말 문을 열게 되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공동체 회복의 중심적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3-19 08:54:39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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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베트남 GU VINA와 업무 협약 체결

동서대학교는 GU VINA와 '글로벌 인재 육성 및 산학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 동서대 뉴밀레니엄관 글로벌룸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GU VINA 김덕준 상무이사와 동서대 정도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GU VINA는 전자부품 및 자동차부품 생산 전문 기업으로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베트남에 생산거점을 기반으로 둔 글로벌 우수 기업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시행에 관한 협력 ▲공동 정책연구, 정보공유, 인재 양성 상호지원 체계 구축에 관한 협력 ▲학생역량 강화 ▲유학생 유치 및 글로벌 산업 현장 맞춤형 현장 교육 등의 지원 및 협력 등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글로벌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프로그램 공동 개발, 공동 정책연구와 정보 공유, 인재 양성 상호지원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정도운 동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산학 협력 체계 구축의 발판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해외 인턴십과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제품 디자인 개선과 ESG 연구를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은 물론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진출 할 수 있도록 기업과 대학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19 08:54:09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