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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구소멸위험지역 청년 문화예술 활성화 추진

경기도가 인구소멸위험지역 6개 시군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2025년 경기도 청년 문화예술가 지원사업'의 보조사업자를 3월 1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도내 인구소멸위험지역(65세 이상 인구가 20~39세 여성의 수보다 2배 이상 많은 곳) 6곳은 포천시, 양평군, 여주시, 동두천시, 가평군, 연천군이다. 선정된 기관은 지역문화자원 및 기존 문화사업과 연계해 청년 예술가(20개 팀 내외)를 선발하고, 전문가 코칭·멘토링, 연습실 임차비, 제작비, 홍보비 등 창작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참여자 간 네트워킹과 협업 기회를 제공하며, 사업 종료 후에는 종합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공모 대상은 경기도에 주사무소를 두고 최근 3년 이내 문화예술사업 수행 실적이 있는 법인·단체·사회적기업이다. 신청은 온라인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예술가들이 지역을 기반으로 창작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문화정책과 또는 보탬e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오광석 경기도 문화정책과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문화와 예술 생태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 계획"이라며 "청년 예술가와 관련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7 09:14:1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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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2단계 희망드림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용인특례시는 10일부터 21일까지 2단계 희망드림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2단계 사업 모집 인원은 총 310명이다. 근로 능력이 있지만 일자리를 찾지 못해 정기적인 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용인시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재산총액이 4억원 이하인 사람을 우선 선발한다. 희망드림 2단계 사업 참여자는 5월 2일부터 8월 18일까지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공공재 사후관리 등 3개 분야 206개 사업에 채용된다. 65세 미만은 하루 5시간 주 25시간을,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 주 15시간을 일한다. 급여는 최저임금 기준을 적용하며, 일일 근무 참여에 따른 소정의 부대비가 지급된다. 참여를 원하면 신분증과 관련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본인 거주지가 속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시 콜센터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연도별 3단계로 추진되는 희망드림일자리사업은 현재 1단계 사업이 진행 중이며, 2단계는 1단계 280명보다 30명 늘어난 310명을 모집한다"며 "올해부터 시는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할 수 있도록 우선선발대상 조건을 재산총액 3억원에서 4억원으로 완화하고, 취업취약계층에 실직자와 위기 청소년을 추가하는 등 사업 참여 기회를 늘리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3-07 09:14:0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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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제물포 르네상스 국제 마라톤’ 이봉주 홍보대사 위촉

1998년과 2002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국민 마라토너로 불리는 이봉주 선수가 '2025 우리은행배 제물포 르네상스 국제 마라톤 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인천관광공사는 6일 오전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위촉식을 열고 이봉주 선수에게 홍보대사 임명장을 전달했다. 한국 마라톤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봉주는 2001년 보스턴 마라톤과 2007년 서울 국제마라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한국 마라톤 풀코스 기록(2시간 7분 20초)을 보유한 전설적인 선수다. 이번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그는 대회 홍보 영상 촬영을 비롯해 대회 당일 제물포 역사탐방투어와 포토타임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2025 우리은행배 제물포 르네상스 국제 마라톤 대회'는 인천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고 인천광역시와 우리은행이 후원하는 행사로, 오는 5월 4일 개최된다. 이 대회는 1959년 서울 수복을 기념하며 시작된 국제 마라톤 대회의 출발지였던 인천 제물포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만큼 역사적 의미가 깊다. 마라톤 코스는 월미도와 개항장 일대를 배경으로 10km와 5km 구간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는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달릴 수 있으며,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티셔츠, 러닝캡 등)이 제공된다. 또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3월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이봉주 선수의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대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참가자들에게 인천 제물포 일대의 매력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마라톤을 통해 희망과 도전정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대회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3-07 09:13:19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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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국토부 방문 경강선 연장 사업 적극 지원 요청

용인특례시는 6일 경기도 광주시와 함께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윤진환 철도국장을 만나 간담회를 갖고 '경강선 연장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용인과 광주가 함께 공동으로 추진 중인 '경강선 연장 사업'은 경기 광주역에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가 조성 중인 용인특례시 처인구 이동·남사읍을 관통하는 37.97㎞ 규모의 철도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이 자리에 용인은 김은주 교통정책국장과 이건영 경강선 연장 추진위원회 위원장, 광주에서는 방세환 광주시장이 참석해 '경강선 연장 사업'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이날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사업(서울 종합운동장역~수서역~성남 판교~용인 신봉·성복동~수원 광교~화성 봉담)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길 바라는 수지구 11개동 1만 8475명이 서명이 담긴 서명부도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용인은 '경강선 연장 사업'이 대한민국 반도체산업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에 필요한 사업이라고 설명하고, 정부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국가산업단지 수요를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힌만큼 국가계획에 반영해야할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용인과 광주는 '경강선'이 경기 광주역과 용인 이동·남사를 연결하면 서울과 수도권을 넘어 충청권까지 철도벨트를 구축하는데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의견을 모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 '경강선 연장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이상일 시장은 정부관계자를 만나 적극 설득해왔다. 지난 2023년 6월 용인은 광주시와 함께 '경강선 연장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사전타당성 용역에 착수했고, 지난해 1월에는 이상일 시장과 방세환 시장이 서명한 공동건의문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지난해 2월 시는 '경강선 연장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일반철도 신규사업'으로 건의서를 제출했다. 이상일 시장도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진현환 1차관, 백원국 2차관을 만난 자리에서도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경강선 연장 사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고, 공식적으로 건의문을 전달했다. 박상우 장관과 진현환 1차관, 백원국 2차관도 '경강선 연장'을 비롯해 용인의 철도인프라 확충 필요성에 공감하고, 긍정적으로 답했다. '경강선 연장 사업'이 실현되기를 기대하는 시민의 열망도 뜨겁다. 지난해 12월 10일 처인구시민연대는 이상일 시장에게 처인구민 2만 1000명의 서명이 담긴 '경강선 연장 반영을 위한 서명부'를 전달했다. 이 시장은 서명부를 받은 이틀 후인 12월 12일 열린 '제7차 국가산단 범정부 추진지원단 회의'에 앞서 백원국 국토교통부 2차관을 만나 서명부를 전달하면서 '경강선 연장 사업'의 중요성과 시민의 뜻을 재차 강조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글로벌 반도체산업의 중심기지가 될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전문인력의 정주를 위한 이동읍 반도체 특화신도시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서는 철도 인프라 구축은 필수 요소"라며 "경강선 연장 사업은 반도체 전문인력과 이동읍 신도시에 거주하는 시민 뿐만 아니라 용인시민과 광주시민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교통수단"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검토 중인 국토교통부는 당초 일정보다 계획 수립을 1년 앞당겨 올해 내 신규 철도사업과 추가검토사업 노선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5-03-07 09:13:0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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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반도체고 비전선포식 개최...반도체 인재 핵심거점 기대

인천광역시교육청이 반도체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4일 인천반도체고등학교에서 열린 2025학년도 입학식 및 비전 선포식에서 협약형 특성화고로서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교육·산업 협력 강화를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부, 인천시교육청, 인천광역시청, 인하대학교, 스태츠칩팩코리아 등 관계기관 주요 인사와 교직원, 신입생, 학부모가 참석했다. 입학식은 학교장 취임사, 신입생 대표 선서, 휘장과 배지 수여, 내빈 축사, 비전 발표,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 헌장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신입생 133명의 입학을 축하하며 격려했다. 윤강우 교육부 교육연구관은 "신입생들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국 최초 반도체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인 인천반도체고는 산업 맞춤형 교육을 통해 인천 지역 반도체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을 계획이다. 조명곤 교장은 "인천반도체고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이끄는 미래 산업의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최고의 교육으로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형 특성화고 출범을 계기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 모델을 확대하고, 산업 수요에 맞춘 미래형 교육 시스템 구축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2025-03-07 09:12:53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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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시 군 훈련 중 폭탄 오발사고에 대한 조치 및 향후 계획 발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오후석은 6일 발생한 포천시 군 훈련 중 폭탄 오발사고와 관련해 경기도의 현재까지의 조치사항과 향후 수습 및 복구 계획을 발표했다. 오후석 부지사는 사고 수습을 위한 경기도의 노력을 상세히 설명하며, 향후 지원 계획을 밝혔다. □부상자 지원 부지사는 사고로 인한 부상자에 대한 1:1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고가 완전히 수습될 때까지 이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부상자들에게 국가차원의 치료비 지원이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협조하며, 긴급복지법에 따라 긴급생활안정비를 지급해 빠른 일상 복귀를 돕겠다고 말했다. □피해 조사 및 긴급 대응 군, 소방,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 조사단은 사고 발생 현장을 철저히 조사하고 있으며, 긴급 안전점검을 통해 이재민들에게 숙식 지원을 했다. 현재까지 피해가 확인된 가구 수는 56가구로, 그 중 30가구는 집에서 생활할 수 없어 별도의 숙소인 콘도 등을 제공받았다. 경기도는 내일 모든 가구에 대해 정밀안전진단을 시행하고, 안전하고 신속한 개보수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심리적 안정 지원 포탄 오발사고로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심리적 지원도 진행되고 있다. 경기도는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현장에 설치하여, 심리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경기도는 포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사고 수습을 지원하기 위해 자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했으며, 사고 수습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철저히 상황을 관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전대책 촉구 부지사는 경기북부 주민들이 지난 75년 동안 국가안보를 위해 큰 희생을 해왔으며, 이번 사고와 같은 불행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군 당국에 유사 훈련 시 주민들의 안전을 확실히 보장할 수 있는 국가차원의 대책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경기도는 사고 수습을 위한 모든 조치를 신속하고 철저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7 09:12:3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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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구도서관, 중학 학력 문해교육 입학식 개최

지난 5일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관장 이재길)이 중학 학력 인정 문해교육 입학식을 열고 20명의 신입생을 맞이했다. 이번 과정은 교육청 산하 도서관 최초로 개설된 중학 인정 과정으로 성인 문해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입학식에서는 우쿨렐레와 카혼 축하 연주를 시작으로 담당 선생님 소개, 입학생 대표 선서, 교육감 축사 및 관장 환영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고령 입학생 배춘자(88세) 씨는 입학생 선서를 낭독하며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공부하고 싶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과정의 최연소 입학생인 정우자(59세) 씨는 "3년 과정을 즐겁게 참여해 중학교 졸업장을 받는 꿈을 꼭 이루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축하 영상을 통해 문해교육을 "희망을 주는 특별한 교육"이라고 강조하며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학습 여정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재길 관장은 환영사에서 "우쿨렐레 축하공연 '내 나이가 어때서' 연주곡처럼 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여러분의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문해 학습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학 학력 인정 문해교육 과정은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운영되며 3년간 총 45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중학교 학력을 인정받는다.

2025-03-07 09:12:20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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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전면 무료화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65세 이상 모든 구민으로 확대한다. 기존 70세 이상에게 제공되던 지원을 확대하면서 더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은 박종효 남동구청장의 공약으로 추진돼왔다. 2023년 75세 이상을 대상으로 시작한 이후 지난해 70세 이상까지 확대됐으며, 현재까지 총 14,087명이 접종을 받았다. 올해 3월부터는 65세 이상 모든 남동구민이 무료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이 확대된다.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저하된 노년층에서 발병 위험이 높으며,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특히 고령층일수록 치료 후에도 신경통이 지속될 가능성이 커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남동구는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대상포진과 그로 인한 합병증 위험을 줄이고,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구는 주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지역 내 128개소의 위탁의료기관을 지정했다. 이에 따라 남동구민 어르신들은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보다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대상포진은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라며 "무료 접종 대상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방접종을 받으려면 신분증과 최근 1개월 이내에 발급받은 주민등록 초본을 지참해야 한다. 위탁의료기관 안내는 남동구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5-03-07 09:12:03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