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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어르신 복지·일자리 지원 확대

오산시가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경로당 운영지원, 노인 일자리 확대,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강화한다. 시는 지난 11일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5 경로당 회장·총무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열고 경로당 운영 및 회계관리 교육, 보조금 집행 절차 안내, 노인 일자리 지원 사업 설명을 진행했다. 시는 ▲경로당 운영 및 회계관리 기본교육 ▲보조금 회계교육 ▲대한노인회 및 지역봉사지도원 활동 안내 ▲노인 일자리(경로당 급식도우미) 관련 간담회 등을 논의했다. (사)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신건호 회장은 "정기적인 회계 교육을 상하반기에 추진해, 보조금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임원진의 사례에 맞춰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등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경로당 운영지원뿐만 아니라 노인 일자리를 늘리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도 강화한다. 올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을 위해 41개 사업단을 운영해 2천553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생활을 지원하고, 경로식당 및 도시락 배달로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등 복지 서비스를 확대한다. 이와 함께 노인복지시설 인프라 확충과 지원에 나설 전망이다. 시는 노인요양시설 10개소와 경로당 11개소 등 21개소를 신규 지정하고,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비를 지원하는 등 복지 서비스 운영 내실화에 나선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어르신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경로당 운영비와 냉난방비, 양곡 지원 등을 확대하고, 노인 일자리와 맞춤형 복지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13:35:0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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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맞춤형 일자리지원 공모사업 선정...특화 3개 사업 추진

구미시가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공모에서 3개 사업이 선정됐다. 시가 선정된 사업은 ▲R&D프로젝트 기반 전문 연구인재 양성사업(1억 6천만 원) ▲신중년 고용지원사업(1억 5천만 원) ▲디지털관리시스템 컨설팅 지원사업(1억 1천만 원)으로, 총 4억 2천만 원(도비 50%, 시비 50%) 규모다. 'R&D프로젝트 기반 전문 연구인재 양성사업'은 이공계 신규 인력을 기업과 매칭해 도제훈련과 기업 R&D 프로젝트 수행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신중년 고용지원사업'은 40~64세 신중년 인력을 채용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1인당 월 7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리고 '디지털관리시스템 컨설팅 지원사업'은 제조업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사업으로, 제조·관리 영역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시는 3개 사업에 대한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한 뒤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기회를 마련했다"며,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지속 가능한 고용환경 조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2-13 13:34:54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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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건강하고 보람찬 방학나기 함께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중·고등학생들의 알찬 겨울방학나기를 지원하고자 전국에서 명사초청 특강을 전개하고 있다. 12일 '청주율량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 행사에는 청주, 진천, 보은, 음성 등 충북 일대 학생과 학부모 27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교회 관계자는 "청소년기의 다양한 교육과 경험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자양분"이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건강하고 지혜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학생들이 유익한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우 전 충청북도 교육감은 '꿈으로 나아가는 공부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전 교육감은 "교육의 방향은 시대에 따라 변화하고 있다"라며 "오늘날에는 융합형 인재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자기관리·지식정보처리·의사소통·창의적 사고·심미적 감성·공동체활동 등 다방면의 역량을 기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각자의 꿈을 너머 꿈을 키우는 비젼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배움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데 필요한 강의였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남현욱(17세)군은 "인성교육을 통해 나의 꿈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꿈을 너머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부모 김미정(46세)씨는 "지금까지 아이들에게 공부만 하라고 했는데 어떠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이 시대에 어떠한 공부가 필요한지를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부모인 나 역시 공부를 해야 함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10일에는 청주지역 중·고등학생들과 친구 등 약 30명이 청주동부소방서 사천119센터를 찾아 소방안전교육을 받았다. 참가 학생들은 화재 발생 시 대피 및 신고 요령,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등을 배우며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키웠다. 남지민(19세)양은 "위기의 순간에 나와 가족, 친구, 이웃들의 생명을 살리는 방법을 배우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13일에는 '충주 하나님의 교회'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인성교육'을 통해 바른 인성의 가치를 일깨울 예정이다. 이 같은 활동은 하나님의 교회가 겨울·여름 방학마다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학생캠프'의 일환이다. 학생 캠프는 ▲봉사활동 ▲지역명소 견학 ▲체험학습 ▲레크리에이션 등 알차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다양한 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지성과 인성을 함양하고 진로 탐색에도 도움을 준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나님의 교회는 학생들이 학업 스트레스와 개인주의 풍조 속에서도 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펼쳐왔다. 학교폭력예방, 효·감사 캠페인 등 인성 함양 프로그램과 학생오케스트라 연주회, 가족화합을 위한 전시회 등 따뜻한 감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겨울 방학에도 전국 곳곳에서 학생캠프가 열려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체험활동과 학습, 봉사활동 등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175개국 7800여 지역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충북권에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기여해 왔다. 대규모 헌혈 행사를 통해 혈액수급난 해소에 기여하고 제설 피해복구, 농가 일손돕기 등으로 이웃들 삶에 힘을 보탰다. 지난달에는 취약계층의 행복한 설맞이를 기원하며 충북권 관공서에 겨울 이불 295채를 기탁 했다. 이는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식료품, 생필품, 방한용품 등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는 활동의 일환으로, 올 설에는 전국 취약계층 5800세대(2억5000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 청주, 충주, 진천, 제천 등 각지에서 정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서도 앞장서고 있다.

2025-02-13 13:34:3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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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중위생업소 시설개선 사업’ 대상업소 모집...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깨끗하고 쾌적한 공중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월 14일부터 28일까지 '공중위생업소 시설개선 사업' 대상 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이·미용업소 및 세탁업소의 시설 개선을 지원해 공중위생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영주시에 영업신고 및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필한 이·미용업소 및 세탁업소이며, 선정된 업소에는 업소당 최대 400만 원까지 시설 개선 비용이 지원된다. 지원 범위는 ▲외부 간판 교체 ▲영업장 내 바닥 개보수 ▲조명, 온수기 교체 등 노후 시설 정비가 포함되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해 처음 시행된 이 사업은 기존에 노후 이·미용업소에 한정됐으나, 올해부터 세탁업소까지 포함해 총 3개 업종으로 확대됐다. 또한, 보조사업자의 자부담 비율을 30%에서 20%로 완화하여 영업주의 부담을 줄였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2월 14일부터 28일까지 영주시 보건소 보건위생과에 직접 방문해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그 밖에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청 및 영주시 보건소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거나 영주시 보건소 보건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위생적인 영업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공중위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2-13 13:34:25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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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총 60억원 식품진흥기금 '연 1% 저금리' 융자 지원

성남시는 시설 개선, 운영 자금 등이 필요한 식품 제조·접객 업소에 총 60억원 규모의 식품진흥기금을 연 1%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을 편다고 13일 밝혔다.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업소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위생 수준을 높이고, 시설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생산시설 개선 자금이 필요한 식품제조가공업소는 최대 5억원, 영업장 시설 개선을 원하는 식품접객업소는 최대 1억원을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 상환 조건으로 융자 지원한다. 화장실 시설 개선 자금이 필요한 식품접객업소는 최대 2000만원을, 운영 자금이 필요한 모범음식점과 위생 등급 지정업소는 최대 3000만원을 1년 거치, 2년 균등 분할 상환 조건으로 융자 지원한다. 융자받으려는 성남시 소재 식품위생 관련 영업주는 신분증, 영업신고증, 사업자등록증 등을 가지고 지역 내 농협은행(지역단위 농협 제외)을 방문해 상담받은 뒤 식품진흥기금 융자 사전 신용 조사서와 신청서 등을 성남시청 5층 위생정책과에 제출하면 된다. 기금 소진 때까지 지원 신청할 수 있다. 융자 가능 여부와 대출 금액은 신청자의 담보력 등을 판단해 확정한다. 시는 지난해에도 이 사업을 펴 21곳 식품위생업소에 총 6억6600만원을 1% 저금리에 융자 지원했다.

2025-02-13 13:34:1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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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치안 환경 개선 사업」 주민 만족도 제고

완도군은 2024년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주민 참여형 치안 환경 개선 사업'과 '이상 동기 범죄 대응을 위한 범죄 예방 인프라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 '주민 참여형 치안 환경 개선 사업'은 소안면 항일운동기념공원 일대에 일반 가로등이 아닌 공원과 어울리는 경관등을 설치하여 야간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공원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생일면에는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을 위해 유서리 마을 어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선착장 주변에 가로등을 설치하고, 상가 지역에는 CCTV와 바닥에 문구를 투영하는 알림 조명인 로고젝터를 설치했다. '이상 동기 범죄 대응을 위한 범죄 예방 인프라 구축 사업'은 완도읍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학교와 학원가가 있는 노두리, 개포1리, 신기2리의 야간 보행 취약 지역에 솔라 안심등, 보안등, 안심 반사경, 로고젝터를 설치를 마무리했다. 특히 가로등 빛이 닿지 않아 어두웠던 통행로에는 태양광으로 켜지는 솔라안심등이 은은하게 주변 경관등으로 사용되다가 사람이 가까이 다가오면 더 밝아져 보안등 역할을 하도록 하여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많은 이슈인 스토커, 데이트·가정 폭력 등 이상 동기 범죄 예방을 위해 이동식 CCTV를 제작 후, 완도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 인계해 범죄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선제적 조치를 했다. 로고젝터는 다문화가정과 관내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3개 국어로 제작했다. 지역 주민 A씨는 "공원에 경관등이 설치되면서 평소 운동 삼아 다니는 통행로와 공원 주변이 밝아져서 좋고 관광지 같다는 생각도 든다"면서 만족감을 표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치안 환경 조성은 군민 안전과 행복에 가장 중요한 조건이므로 앞으로도 안전한 완도를 만드는 데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 완도경찰서와 꾸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5-02-13 09:20:20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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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5년 전기·수소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목포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저탄소 녹색도시 실현을 위해 '2025년 전기·수소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5년 전기자동차 160대(승용, 화물)와 수소자동차 10대에 대한 구매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기자동차는 승용차 최대 1,080만 원, 화물차 최대 1,850만 원, 수소자동차는 대당 3,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접수일 기준 목포시에 3개월 이상 연속으로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의 개인, 목포시에 사업장 소재지와 대표자 주소가 등록된 개인사업자, 또는 목포시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이다.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은 해당 자동차 제조·수입사를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보조금 지원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접수 후 결격사유가 없는 경우 사업 참여 자격이 부여된다. 차량 출고가 10일 이내 가능한 경우 보조금 지원가능 확인 요청을 통해 최종 지원대상자로 선정된다. 신청 시작일은 2월 17일부터이며,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http://ev.or.kr/ps)을 통해서 접수가 이루어진다. 시 관계자는 "2050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에 동참하고자 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어 전기·수소자동차 신청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고문에 명시된 신청절차와 유의사항을 반드시 숙지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13 09:19:3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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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유정복 시장, 인천 동구 연두방문 실시

유정복 인천시장이 동구를 찾아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주민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동구청에서 열린 이번 방문에서는 도시재생, 교통체계 개선, 행정체제 개편 등 다양한 지역 발전 방안이 논의됐다. 이번 방문은 인천시와 동구 간 정책 공유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균형 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동구는 이날 ▲화수부두 일원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성사업 전문기관 참여 요청 ▲송림삼거리 일원 교통체계 개선을 위한 송림고가교 철거 ▲송현동 누리아파트 앞 도로(인중로) 확장 ▲동구 화도안로 등 4개소 도로열선 설치 사업비 지원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제물포구 국비 지원 방안 ▲동인천북광장 사계절 테마 시책 운영 등 주요 현안을 인천시에 건의하며 시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열린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에는 동구 주민 400여 명이 참석했다. 유 시장은 주민들에게 2025년 인천시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구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인천지하철 3호선 우선 추진과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사업 등 인천시의 혁신적인 정책에 감사한다"며 "제물포구 출범과 관련해 동구도 주민과 함께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정복 시장은 "행정체제 개편을 통해 제물포구가 과거의 영광을 뛰어넘어 르네상스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2-13 09:19:08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