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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마을방범 CCTV 관제 일원화 사업 도입

해남군이 전국 최초로 도입한 마을방범 CCTV 관제 일원화 사업이 안전1번지 해남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 2022년부터 총 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마을방범 CCTV 관제일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은 관내 515개 마을 CCTV 시스템을 교체·신설하고, 군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한 통합 관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 515개 전체 마을에 연차적으로 1,736대의 노후화된 CCTV의 교체 및 신규 설치가 추진되며, 광케이블 전용망을 마을 단위로 구축하게 된다. 지난해까지 201개 마을에 CCTV 1,081대를 구축했으며, 올해는 159개 마을 CCTV 약 500대를 설치하게 된다. 오는 2026년 전체 마을에 대한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통신사의 투자 지원을 통해 광케이블 전용망을 마을 단위로 구축하고, 군-마을간 전용 회선망을 통합 운영해 CCTV 영상정보시스템의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은 물론 시설구축비 13억과 전용회선요금을 연간 10억원이상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빈틈없는 관제망을 구축해 안전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상황대응력을 향상시켜 마을 치안은 물론 군민 개개인의 안전 확보에도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남군내 방범용 CCTV는 3,998대로 인구 대비 16명당 1대꼴로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중 CCTV 2,987대를 관제망으로 실시간 운영 관리하고 있다. 해남군 통합관제센터에는 21명의 관제요원들이 24시간 관제를 통해 각종 사건사고 상황예찰, 긴급대응, 수사 및 기관 간 공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금까지 2만 2,300여건에 달하는 관제 탐지로 각종 사건, 사고 선제적 대응은 물론 실종자 탐지, 환자 구조, 화재대응 등 다양한 방면에 군민 안전 지킴이로 활약하고 있다. 마을방범 CCTV의 관제 일원화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전라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적극행정 정책과제 및 모범사례로 선정되어 전국에 전파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기존 마을 방범 CCTV로는 신속한 상황대응과 골든타임 확보에 한계가 있어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서 CCTV 통합 관제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군-마을간 CCTV 통합관제를 통해 농어촌지역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시간 상황 관제로 마을 치안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5-02-13 09:15:2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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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운영

해남군이 올해도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활발한 운영을 통해 더욱 세심히 이웃의 어려움을 살펴 나가기로 했다. 군은 지난 7일 우리동네 복지대원의 역량을 높이고, 신속한 대응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2025년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웃의 어려움은 이웃이 살핀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에는 해남군 14개 읍면 200여명의 기동대원이 참가한 가운데 2025년 대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효과적인 활동방안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복지전문가인 엄미현 강사를 초빙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과 민관협력 방안,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해남군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지난해 저소득층 557가구에 생활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2,371가구에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올해 동절기 기간동안에는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1기동대원 1가구 안부살피기를 실시중이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지역 내 위기가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발굴하고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기동대원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행정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복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해남군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14개 읍면에서 연중 활동 중이다. 주변의 위기가구를 발견하거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군청 희망복지팀이나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2025-02-13 09:14:57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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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년 인천시민대학 명예시민 학위수여식’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인천시민대학 명예시민 학위수여식'을 열고 시민들의 학업 성취를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경과보고, 축하공연, 명예시민 학위증서 및 우수학습자 상장 수여, 졸업자 대표 답사 등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김재동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장, 조슈아 박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해 수료자들의 노력을 격려했다. 인천시민대학은 시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까지 4년간 운영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총 236명의 시민이 명예시민 학위를 취득했다. 2024년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료자는 113명(학사 96명, 석사 17명)이다. 시민대학은 창업, 정보통신(IT) 미래기술, 인문철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관내 교육기관을 캠퍼스로 활용해 대학 수준의 전문강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실질적인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명예시민 학사학위를 취득하려면 공통 과정 3시간 이상과 선택·심화·연계 과정 100시간 이상을 이수해야 한다. 석사학위는 보다 엄격한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선택·심화·연계 과정 150시간 이상, 전공세미나 20시간 이상, 현장 실천 활동 10시간 이상을 수행하고 연구과제물을 제출해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날 석사학위를 받은 박경숙 졸업생은 "인천대 캠퍼스에서 단편영화 제작, 성악 앙상블 공연, 인천 폴리스 아카데미 수업을 들으며 삶의 즐거움을 찾고 새로운 의미를 깨달았다"고 말했다. 또한 "인천시와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인천대학교 하병훈 원장과 김진우 교수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명예시민 학위를 취득하신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에 경의를 표하며, 모든 분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올해는 2차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에 대비해 신중년 직업역량 교육을 강화하고, 강화와 옹진을 포함한 인천 전역에 시민대학 캠퍼스를 조성해 평생교육의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년 인천시민대학 캠퍼스는 오는 3월 31일부터 개강하며,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평생학습이력시스템(LMS)을 통해 수강 신청을 받는다. 평생학습이력시스템은 인터넷 검색창에서 '인천시민대학'을 검색해 접속하면 이용할 수 있다.

2025-02-13 09:13:55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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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GH 베이스캠프' 투자유치 성과 올해도 사업 추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프로그램인 'GH 베이스캠프'에 참가했던 기업들이 잇따라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H는 12일 이런 성과를 토대로 지속 가능한 '기회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올해도 이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GH 베이스캠프는 판교 입주기업 중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에서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GH는 지난해 5개 사를 선정해, 미국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행사에 참가하는 등 다양한 투자유치 활동과 교류 행사를 지원했다. 사업 재원은 GH가 제2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운영하는 오픈형 공유오피스 '기회발전소' 수익을 재투자해 마련했다. 5개 벤처기업 중 한 곳인 바이오헬스 업체 셀타스퀘어는 지난해 실리콘밸리에서의 기업설명회 등을 계기로 미국 오라클, IBM 등 글로벌 정보통신(IT)기업과 비즈니스 상담을 한 데 이어 올해 1월 총 92억 원 규모의 시리즈 A투자를 유치했다. 이에 앞서 인공지능(AI)업체 망고슬래브는 지난해 10월 AI와 프린터를 융합한 제품인 '네모닉'의 미국 판매를 시작으로 12월 대만에서 6억 원 규모의 크라우드펀딩을 성사시켰다. 엑소시스템즈, 제이엘스탠다드, 플립션코리아 등 나머지 3곳도 해외 시장을 겨냥한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GH는 이런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도 판교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미국 실리콘밸리 현지의 항공, 숙박, 교통, 교육을 지원하고 대규모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행사에 참여해 기업설명회(IR) 피칭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GH 베이스캠프를 통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3 09:13:3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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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안성교육지원청, '안성미래교육협력지구' 부속합의 체결

지난 10일, 안성시와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이 2025년 안성미래교육협력지구 부속합의 체결식을 갖고 미래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을 더욱 굳건히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시장과 심상해 교육장이 참석하여 부속합의서에 서명했다. 안성미래교육협력지구 업무협약은 인성과 역량을 갖춘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경기도교육감과 안성시장이 협력하여 미래교육협력지구를 운영하고자 체결한 협약이다. 안성시는 자율, 균형, 미래를 지향하는 미래교육협력지구를 통해 지역 특색에 기반한 글로컬 미래인재 양성, 교육자치 활성화를 통한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구축, 지역사회 연계 교육을 통한 조화롭게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목표로 한다. 2025년 안성미래교육협력지구는 시 예산 26억8,478만원을 포함하여 총 31억8,478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27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부속합의 체결을 통해 안성시는 지역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인재를 육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사회와 학교의 연계를 강화하여 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성장 발달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보라 시장은 "미래 교육은 우리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밝은 미래를 열어주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안성시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미래 교육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안성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13 09:13:0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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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5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안성시는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로 인한 시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5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안성시는 올해 사업비 총 10억6천6백만원을 투입해 ▲주택 95동 ▲축사, 창고 등 비주택 124동 ▲지붕개량 10동 등 총 229동에 대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슬레이트 주택의 경우 1동당 352만원 범위 내에서 소규모 주택을 우선으로 지원하고, 축사·창고 등 비주택의 경우에는 슬레이트 면적이 최대 200㎡인 건축물까지 슬레이트 처리 비용을 지원하며 지난해 11월 폭설로 인하여 발생한 방치 슬레이트는 비주택 슬레이트 지원한도 내에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의 신청자에 한하여 사업량의 범위 내에서 슬레이트 철거 시에는 전액을, 지붕 개량 시에는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하며, 지원 금액 초과분에 대해서는 신청인이 부담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거주자가 신청서 등을 구비하여 오는 2월 13일부터 3월 10일까지 건축물 소재지의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건물 노후정도, 취약계층 등 우선순위에 따라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슬레이트는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석면이 10~15% 함유되어 있는 고함량 석면건축자재로서 노후 슬레이트로 인한 피해가 대두되는 실정으로 시민들의 쾌적한 환경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5-02-13 09:12:5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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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사전보고회 개최

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10일, 동탄8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239회 임시회를 앞두고 사전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전보고회에는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임채덕 위원장, 이은진 부위원장과 김상수, 배현경, 정흥범, 최은희 의원과 소관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제239회 임시회 중 경제환경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인 ▲화성송산포도축제 축제 주관 변경에 따른 축제예산 전용 보고, ▲소셜벤처 창업 육성지원, ▲화성시 사회성과보상사업 활성화 관련 등 주요안건에 대한 사전보고를 청취했다. 임채덕 위원장과 위원들은"각종 사업 진행 시 면밀한 검토를 통해 민원발생 최소화할 것을 요청하며 시민을 위한 사업에 대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자세로 행정을 펼쳐달라. "고 당부했다. 한편, 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에서는 사전보고 이외에도 사회적경제기반 외식업체를 방문해 사회성과보상방식을 통한 소셜프랜차이즈 도입으로 외식창업 생존율 개선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성과보상사업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임채덕 위원장은 "이번 사전보고회와 현장방문을 통해 화성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3 09:12:4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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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춤축제' 경기대표관광축제 4년 연속 선정

춤으로 한계와 경계를 허물고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안양춤축제'가 4년 연속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올해 축제 지원금 1억5천만원도 확보했다. 12일 안양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역 대표 축제를 집중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존 '경기관광축제'를 올해부터 '경기대표관광축제'로 변경해 위상을 높이고, 지원금도 상향했다. 도내 22개 시군에서 지원한 총 32개 축제를 심의해 안양춤축제 등 19개 축제가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안양춤축제'는 춤을 주제로 하는 독창적이고 잠재력이 돋보이는 축제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화합해 지난 20년간 개최해온 '안양시민축제'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킨 기획력이 우수한 축제로 꼽혔다. 시는 오는 9월 '2025 안양춤축제'를 개최할 예정으로, '활기찬 춤의 도시 안양'을 각인시키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문화예술도시 안양을 뒷받침하는 대표사업으로 안양춤축제를 발전시킬 것"이라면서 "아울러,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특색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09:12:13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