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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4 대한민국 도시대상 5년 연속 수상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국토교통부 주관의 '2024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지방·중소도시 경제부문 1위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목포시는 '대한민국 도시대상' 5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지난 2000년부터 매년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생활 인프라 수준 등을 평가하는 도시분야 최고 권위를 가진 상이다. 도시대상 평가는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4개 부문(사회·경제·환경·지원체계)의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1차는 기본지표와 정책지표로 구분해 서면으로 평가하고, 2차는 1차 서면평가를 바탕으로 수상 가능한 도시를 2~3배수 선정한 후 심사위원이 현장을 방문해 해당 지자체의 발표를 평가한다. 이어 전국 평가 결과를 평가위원회 회의에서 최종 결정한다. 올해 평가에서는 「희망찬 도약, 청년이 찾는 큰 목포」라는 시정목표에 맞게 적극적인 청년 정책을 위해 청년 정책 전담 부서 신설 및 정주 여건 강화, 다수의 청년 맞춤형 지원 정책과 우리 시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중장기 인구정책 수립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목포시의 대한민국 도시대상 5년 연속 수상은 도시사회, 경제, 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도시 경쟁력을 향상시켜 온 점을 인정받은 뜻깊은 수상으로 평가되고 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전국체전 등의 대규모 스포츠 행사와 관광정책이 맞물리며 목포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우리 시가 혁신적 노력을 기울여 5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도시 사회·경제·환경뿐만 아니라 주거‧산업‧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활력있는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12-02 14:31:0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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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도서관 시설·자료기준 전면 개정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도서관 시설 및 자료 기준을 개정하고 12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개정은 학교도서관진흥법 시행령 제8조에 따라 관내 모든 학교에 적용된다. 주요 개정 내용은 시설 기준의 경우, 학생 수에 따라 최소 면적을 100㎡ 이상(400명 미만)에서 198㎡ 이상(900명 이상)으로 확대하고, 자료 및 열람 공간, 수업 및 공유 공간, 업무 공간으로 구분하여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방음, 온·습도, 채광, 조도 등 쾌적하고 안전한 도서관 환경 조성을 위한 세부적인 설계 지침도 마련하였다. 자료 기준은 학급 수에 따라 최소 장서 기준을 3,000권(7학급 미만)에서 12,000권(31학급 이상)으로 높이고, 연간 추가 자료 확보량을 규정하여 자료의 최신성과 다양성을 확보했다. 장서 구성 비율은 문학, 역사, 사회과학 등 다양한 주제를 균형 있게 포함하도록 했다. 15년 만에 전면 개정된 이번 기준은 학생수와 학급수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되어 각 학교의 규모와 실정에 맞는 학교도서관 운영을 지원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개정으로 학교도서관이 '읽걷쓰'의 핵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학생 중심의 미래형 도서관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2 14:30:3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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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관광협의회, '미래 목포 문화관광 활성화' 정책토론회 성료

(사)목포시관광협의회는 지난 달 29일 목포시 관광관련 업계대표, 전문가, 유관기관, 학계 등을 초청해 '미래 목포 문화관광 활성화'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목포시관광협의회 주관으로 관광분야 전문가와 종사자, 시민, 관계 공무원 등 각계각층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토론회는 목포 현재의 관광정책을 진단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어 주었다. 이번 행사는 이충기 경희대학교 교수가 '목포관광의 현재와 미래발전 방향'에 대해 기조 강연했고, 정강환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 회장, 윤미숙 전 전라남도 섬가꾸기 전문위원이 각각 목포 축제와 관광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또, 관광전문가들이 참여한 토크쇼 형식의 토론회에서는 변화하는 관광트랜드에 대한 대응전략과 발전정책의 방향, 미래비전에 대해 다양하고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조길현 목포시관광협의회장은 "오늘 목포의 미래관광 정책에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진 만큼, 앞으로도 글로벌 목포관광 르네상스를 꿈꾸는 민관협력의 토론의 장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정책토론회가 현재보다 한층 향상된 목포의 관광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가 되어 주었다"면서 "목포시도 손님 맞을 수용 태세를 철저히 갖추고 국제관광도시의 위상을 재정립하는 등 새로운 관광 시대를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02 14:30:24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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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교육지원청, 중3 대상 '나를 찾아가는 시간' 프로그램 운영

강화교육지원청은 11월 25일부터~29일까지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 313명을 대상으로 '나를 찾아가는 시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기말고사 이후 학사 일정을 활용하여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드론, 메이커 & 코딩, 대학 실험실, 고등학생의 학습법과 대입전형 등 8개 강좌로 구성하였고 소규모 학교 학생들을 위해 여러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강좌를 운영했다. 참여학생들에게는 급식뿐만 아니라 학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이동 인원이 많거나 먼거리의 학교에는 버스를 지원하고, 학생 출결 상황을 철저히 관리하여 출결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지원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학생 만족도 조사, 소감문 공모전 등을 진행하여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으며, 학생들이 작성한 소감문은 학교생활기록부에 반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고등학교 학습이 단순히 성적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적성과 진로를 찾는 과정임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강화 지역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학교 간 협력을 강화해 농어촌 지역의 교육 문제 해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12-02 14:29:4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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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설계도서 작성 '노하우' 공개

광양시가 공사, 용역, 물품구매의 공공사업에서 공무원 기술 능력을 배양하고 재정의 효율적 운영 및 부실시공 예방에 기여하고자 '2025 건설품질심사 운용기준 및 사례집'을 발간했다. 건설품질심사란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각종 사업의 발주 전 단계에서 원가절감, 표준품셈 적용, 이중 계상 및 설계 누락 여부 등 설계도서의 적정성을 면밀하게 심사하는 제도다. 건설품질심사 제도는 2004년부터 운영돼왔으며, 광양시는 올해 303건, 856억 원 규모의 설계도서를(11월 말 기준) 심사해 10억 원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사례집은 총 77권이다. 광양시가 축적해온 설계심사 기법을 바탕으로 공사·용역·물품 등 분야별 설계심사 주요 지적사례가 수록됐고 설계도서 작성에 대한 각종 설계기준 및 표준품셈, 지침, 공사 현장에서의 주요 지적사례들이 알기 쉽게 분석·정리됐다. 아울러 상부 기관 감사 주요 지적 사항 및 사전컨설팅 사례 또한 사례집 안에 담겼다. 광양시는 올해 12월 중 실과소 및 읍면동에 사례집을 배부할 계획이다. 관계 공무원이 설계단계부터 적용 가능함에 따라 예산 절감은 물론 계약목적과 품질향상에 대한 주요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4-12-02 14:29:40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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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목포인재육성재단, ‘행복기숙사’ 협약 체결 및 장학증서 전달

목포인재육성재단(이사장 박홍률)이 지난 달 29일 한국사학진흥재단과 '행복기숙사 지원' 협약을 맺었다. '행복기숙사 사업'은 업무협약이 체결된 지자체에 행복기숙사 일부를 배정해 타 지역으로 진학한 대학생들의 정주 여건을 보장하는 제도다. 이 사업은 목포인재육성재단의 신규사업 중 하나로, 수도권에 거주하는 목포시 출신 대학생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 목포인재육성재단은 한국사학진흥재단에서 운영하는 행복기숙사 입주생 총 50명에게 연간 9,000만원의 지원을 협약해 목포시 출신 행복기숙사 입주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 경감에 기여하게 된다. 이 협약에 따라 수도권 4곳의 행복기숙사(동소문, 홍제, 개봉동, 독산동)에 목포시에 주소를 두고, 수도권 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사회적 배려자 우선) 50명을 선발·추천할 예정이며, 1명당 기숙사비의 40~50% 수준인 월 15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목포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박홍률 목포시장은 "행복기숙사와의 협약으로 수도권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게 됐다. 앞으로도 한국사학진흥재단과 긴밀히 협조해 더 많은 목포 출신 대학생들이 행복기숙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기숙사를 비롯한 꼭 필요한 인재육성재단의 사업들이 체계적으로 운영되어 우리 지역의 자라나는 인재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목포인재육성재단은 이사회를 개최해 2025년 운영계획에 대해서 심의·의결하고, 재단 이사회 후 예체능 우수 중·고등학생 및 우리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2024-12-02 14:29:2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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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지방자치 경쟁력 호남 1위 달성

광양시는 지난 22일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발표한 '2024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종합경쟁력 호남 1위, 전국 22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1996년부터 매년 발표해온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는 정부 기관과 지자체의 공식 통계자료 250여 개 데이터를 분석해 226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을 수치화한 객관적인 평가 자료다. 이번 평가에서 광양시는 1,000점 만점에 607.3점으로 전국 평균(481.8점)을 크게 상회했다. 수도권 지자체가 우수 지자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운데 호남권에서는 유일하게 광양시가 상위 10%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광양시는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부문 골고루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인구활력 ▲공공안전 ▲보건복지 ▲경제활력 ▲교육문화 ▲지역사회가 세부 지표인 경영성과 부문에서 전국 8위에 올라 우수한 실적을 자랑했다. 이 같은 성과는 그동안 시가 추진한 신산업 육성과 복지정책 혁신에 힘입은 결과다. 광양시는 동호안 규제 해소와 기회발전 특구 지정 등 이차전지로 대표되는 신산업으로 성공적인 경제 체질 변화를 이뤄냈다. 또한 광양시만의 차별화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플랫폼」을 구축하고 저출생 문제 해결에 힘써 전남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으로 인구 증가한 도시로 주목받았다.

2024-12-02 14:29:06 전정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