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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어른을 위한 인형극 '손 없는 색시' 공연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4 순수예술을 통한 전국 공연장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예술 무대 산의 인형극 '손 없는 색시'를 평촌아트홀에서 오는 12월 7일 오후 1시와 5시에 두 차례 공연한다. '2024 순수예술을 통한 전국 공연장 활성화 사업'은 전국 공공 공연장을 활용해 순수 공연예술을 활성화하고 모든 국민의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안양문화예술재단에서는 3건의 사업이 선정되어 11월부터 진행 중이다. 이번에 공연하는 '손 없는 색시'는 전쟁으로 남편을 잃은 슬픔 때문에 늘 자신의 아픈 가슴을 손으로 쓸어내리는 색시의 손이 더 이상 색시의 아픈 가슴을 만지기 싫다며 스스로 떨어져 사라지자, 색시가 '손'을 찾아 나서는 과정을 담은 인형극이다. 이 작품은 기존 설화의 서사구조를 비틀어 색시의 '손'이 스스로 떨어져 나간다는 내용으로 바꿔 현대 사회의 이야기를 상징적으로 풀어내고, 전쟁의 상처를 감싸는 '손'을 캐릭터로 표현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무대에 등장하는 모든 배우는 이야기꾼이자 인형 연기자로, 배우들의 몸은 인형이나 오브제로 변했다가 세트와 소품의 역할을 하는 등 무대 위에서 인물과 공간들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기존 인형극과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공연 티켓은 전석 1만 원이며, 안양시민 50%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공연 관람은 7세 이상 가능하며,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11-28 13:16:2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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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대한민국 1호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선점 박차

전라남도가 지난 6월 시행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따라 내년 상반기 예정된 정부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공모를 앞두고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분산에너지는 '지역에서 생산한 에너지를 그 지역에서 소비한다'는 지산지소(地産地消)가 기본 개념이다. 중앙집중적 에너지 수요공급망 형태에서 벗어나 지역에 자율성을 부여하는 '에너지 분권'이 한층 강화된 것이다. 분산에너지가 도입되면 에너지를 인근 수요처에 바로 공급해 소비시킴으로써 송전 비용을 낮추고, 분산에너지 사업자 간 경쟁을 통해 전력시장의 효율성과 전력계통의 안정성을 높여 신재생에너지 공급 여력을 높일 수 있다. 특히 분산에너지특별법에 근거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되면 전력 생산자와 소비자 간 전력의 직접거래 등 혁신적 제도가 가능해진다는 점에서 '대한민국 제1호'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받으려는 지자체와 기업의 물밑 경쟁이 치열하다. 전남은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을 보유하고, 전력 자급률이 높아 다양한 분산에너지 사업모델을 구현하는데 유리해 정부가 구상하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의 롤 모델이자 최적지로 손꼽힌다. 이에따라 전남도는 그동안 정부의 특별법 제정과 정책 수립 단계부터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전문기관 용역과 산학 협업을 통해 정부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공모에도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 지난해 선제적으로 분산에너지 연구에 착수해 전남의 다양한 에너지원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6개 시군 7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과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기도 했다. 지난 6월 '분산에너지 활성화 국회 포럼'을 개최해 범정부 공감대를 확보했다. 지난 21일엔 도청서 '전남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전략회의'를 개최해 '전남형 분산특화지역 비즈니스 모델' 성공을 위한 각계 의견도 수렴했다. 이 자리에서 이순형 동신대 교수는 현재 제시된 전남도의 특화지역 비즈니스 모델(안)은 차별성과 경쟁력을 갖췄다고 평가하고, 단순히 잉여전력을 저장하는데 그치지 않고, 타 지역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할 것을 제안했다. 김명도 한국에너지공단 팀장은 분산에너지 성공을 위해서는 에너지 저장장치(ESS)의 안정적 전력 공급이 가능하도록 세밀하게 설계,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창순 전남테크노파크 책임연구원은 전남이 강점을 가진 재생에너지 외에 수소, LNG, 바이오 등 다양한 에너지를 접목한 다변화된 분산에너지 모델을 제안했다. 이재형 목포대 교수는 '분산에너지특별법'에서 전력다소비 업종인 첨단산업을 전력계통영향평가에서 제외할 수 있도록 규정한 것은 분산에너지 도입 취지와도 맞지 않은 만큼, 정부 차원의 정책 변화를 촉구했다. 전남도는 충분한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2025년 상반기 산업통상자원부의 특화지역 공모에 맞춰 전남에 가장 많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이 최종 선정되도록 차질없이 준비할 방침이다. 강상구 전남도 에너지산업국장은 "분산에너지는 에너지분권 실현, 균형발전, 인구소멸 극복의 핵심 열쇠"라며 "내년에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을 반드시 전남에 유치하는 한편, 재생에너지 4법 제·개정, 다양한 인센티브 발굴을 통해 전력 다소비 기업의 지방 유치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8 13:15:4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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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땅끝순례문학관, 황석영 소설가 초청 문학콘서트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에서는 오는 12월 13일 황석영 소설가를 초청해 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 문학의 백미 - 삼포가는 길· 출간 50주년을 주제로 황석영 소설가와 고품격 문학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삼포 가는 길·은 황석영 소설가가 1973년 9월 잡지 ·신동아·에 발표한 작품이다. 산업화가 가속화되던 시절 한 곳에 뿌리내리지 못하고'길 위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을 탁월하게 형상화한 소설로서 황석영 소설가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고 첨예한 문제의식을 드러낸 명단편으로 손꼽힌다. 이를 원작으로 영화와 연극이 제작되기도 했다. 행사는 해남 출신의 황지우 시인이 바라본 ·삼포 가는 길· 해석과 함께 황석영 소설가의 작품 이야기 및 강연, 질의응답, 북 사인회 등 순으로 2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시간은 오후 4시, 해남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관심 있는 전 국민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해남군 문화예술과 고산문학팀으로 하면 된다. 한국 문학계의 원로이자 오랫동안 노벨문학상과 부커상의 유력후보로 거론되어 온 황석영 소설가는 대하소설 ·장길산의 집필을 위해 해남에 3년간 거주했으며 당시 고향에 내려와 있던 김남주 시인과 새로운 농민운동을 기획하는 등 해남과 특별한 인연이 있어 행사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좀처럼 모시기 어려운 명사를 초청하여 올해 마지막 문학콘서트를 진행하고자 한다"며"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1-28 13:14:47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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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 받아

성남시는 미혼 청춘남녀 만남 주선 자리인 '솔로몬의 선택' 행사 추진으로 지방자치 콘텐츠 교육청년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은 지역 소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추진한 지방자치단체에 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해 주는 상이다. 성남시는 결혼 장려 시책의 하나로 2년 차 추진 중인 '솔로몬의 선택' 행사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12차례 열린 이 행사로 남녀 560쌍 중 262쌍(46.8%)의 커플이 이어졌다. 부부 1호(7.7), 2호(9.1)도 탄생했다. 화성시, 오산시 등 6곳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졌고, 국내는 물론 해외 언론사들의 보도가 잇따랐다. 미국의 뉴욕타임스(NYT, 2023.8.7),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스(ST, 2023.9.30), 영국의 로이터 통신(Reuters, 2023.11.27), 미국의 보스턴글로브(The Boston Globe, 2024.5.14), 미국의 미디어그룹 블룸버그(2024.11.1)가 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행사를 주요 기사로 다뤘다. 영국 BBC는 지난 11월 18일 열린 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행사 현장을 취재했다. 'K(대한민국)-중매'로 자리 잡아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확산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성남시 관계자는 "솔로몬의 선택은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참여자들에게 호응이 크다"면서 "이 같은 정책이 세계로 퍼져 결혼과 출산에 관한 친화적 분위기 조성과 긍정적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11-28 13:14:1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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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내년 친환경 농업 든든하게 준비하세요

해남군이 내년 친환경 농업의 기반이 될 각종 지원사업의 신청을 받는다. 우선 2024년도 정부지원 유기질비료를 오는 12월 10일까지 신청받는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법인)이며,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비료 종류(등급), 수량, 업체명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지원금액은 20㎏ 포대당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은 1,600원, 부숙유기질비료 2종(가축분퇴비, 퇴비)은 등급에 따라 1,300원~1,600원이다. 또한 정부지원 보전금과 군비 정액금 외에 군비 예산규모 및 비종에 따라 추가로 구입비용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귀농인 등이 신규로 농지를 구입했거나 임차해 농업경영체 등록 신청 접수 중일 경우 증빙 자료(농지취득자격증명서, 농업경영계획서, 농지임대차계약서)를 제출하면 농업경영체 미등록 필지도 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2025년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을 오는 12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접수받는다. 사업 지원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발급받은 토양검정 결과를 제출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으로 녹비작물 종자대와 유기농업자재 및 자재원료 등을 지원한다. 녹비작물 종자는 ha당 헤어리베치 60kg, 녹비(청)보리 140kg, 호밀 160kg, 자운영 50kg, 수단그라스(조중생종, 만생종) 50kg를 지원하며, 수단그라스는 인삼 재배농가에만 지원한다. 유기농업자재는 유기농업자재 정보시스템에서 정한 기준에 따른 공시 또는 품질인증 자재 등으로 ha당 유기인증은 200만원, 무농약 인증 150만원, 일반 관행농업은 100만원 한도내에서 사업비의 50%를 지원한다. 유기질비료와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신청농지를 중복하여 신청하는 경우는 토양개량 및 작물 생육 목적의 자재 원료와 유기농업자재로 공시된 유기질비료·부숙유기질비료 및 토양개량제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토양환경을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구현을 위한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농업인도 연말까지 빠짐없이 사업을 신청해 내년 농사를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28 13:13:5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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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24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성남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4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2억원의 상사업비를 받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시군종합평가는 국도정의 주요 시책지표를 통해 지자체의 행정력을 가늠하는 객관적이고 공신력 있는 평가이며, 성남시는 올해까지 우수, 최우수 등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탁월한 성과를 기록하며 경기도 내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시군종합평가에서는 총 104개의 평가항목으로 특히 뛰어난 성과를 보인 ▲안전 관리 강화 분야 ▲건강 보건 분야 ▲전 계층 일자리 분야 ▲시민 맞춤형 복지 분야 ▲녹색환경 탄소중립 분야 ▲질 높은 돌봄 분야를 포함한 폭넓은 정책에서 대부분 S등급 달성해 100.97점(가점 포함)의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성남시 3300여 공직자들은 지표별 업무 특성과 부진 사유를 면밀히 분석하고 평가항목 지표에 대해 실적점검과 부진항목 집중관리, 맞춤형 직원교육 등 체계적인 관리로 목표 달성을 위해 전력을 다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성과는 민선 8기 목표로 삼은 시민 중심 행정의 가시적 결실이며 전 직원의 헌신과 협력 덕분"이라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기대를 넘어서는 최상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성남시민에게 자부심을 줄 수 있는 희망도시를 만들어가겠다" 고 말했다.

2024-11-28 13:13:4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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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축사지붕 눈 쌓이면 즉시 치워주세요”

해남군은 겨울철 폭설, 강풍, 한파로 인한 가축 피해와 축사 화재 등 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농가 지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중부지방에 기습한파와 함께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겨울철에는 한파와 대설 등 재해 위험성이 높아지고 축사 난방기 사용이 늘면서 화재 발생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폭설이나 강풍에 파손된 축사는 빠르게 복구하고, 지붕에는 눈이 쌓이지 않도록 쓸어내리며 오래되고 낡은 축사는 내부에 지붕 버팀목을 설치해 지붕이 주저않지 않도록 미리 보완한다. 눈이 쌓여 추운 날씨에는 난방기 등을 이용해 내부 온도를 높여 빨리 녹이고, 축사가 무너진 경우 즉시 가축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켜 관리하는 한편 출하시기가 가까워진 가축은 조기 출하를 고려해야 한다. 외부환경이 갑자기 바뀌거나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가축의 생산 활동 및 유지에 좋지 않으므로 사료는 평소보다 10% 정도 늘려서 급여한다. 폭설 이후에는 축사 바닥의 온도가 낮아질 수 있으므로 볏짚, 톱밥, 왕겨 등을 충분히 깔아주고 축사 옆에 배수로를 깊게 설치해 눈 녹은 물로 인한 습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특히 축산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기적인 전기 안전점검을 받고, 습기가 있는 곳은 반드시 누전차단기 등을 설치하며, 불량전선 등 노후화 전기 기구는 반드시 교체하는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겨울철 가축 사양관리를 위한 농가의 각별한 관심과 조치가 필요하다"며"축사 화재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겨울철 재해예방을 위한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사전점검 실시와 더불어 재해에 따른 피해 조기 복구를 위한 가축재해보험 가입에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4-11-28 13:13:2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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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음주폐해예방의 달 합동 캠페인 전개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지난 27일 안양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및 연성대학교와 함께 지역사회 합동 절주·금연 캠페인을 연성대학교 학생복지센터에서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보건소는 ▲청소년·대학생 대상 음주 폐해 예방 및 금연 관련 홍보물 배포 ▲음주 고글 체험 ▲절주·금연퀴즈 이벤트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음주 문화와 금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하여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된 지역사회 합동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절주와 금연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과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시는 지역사회 캠페인과 더불어 온라인 절주 캠페인도 병행하고 있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절주력 3행시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절주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으며,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쿠폰, 보온텀블러 등 보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2024-11-28 13:13:09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