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평택시,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도로명 부여

평택시는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내 신설 도로에 대해 주소정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8일 총 26개의 새로운 도로명을 부여했다. 이번 도로명 부여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결정됐다. 도로명 부여 과정에서 평택시는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27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누리집, 사회관계망(SNS), 거리 설문조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도로명 선호도를 조사했으며, 총 1159명이 참여했다. 조사 결과 817명이 개발사업명을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이를 바탕으로 '브레인시티로, 브레인산단로' 등 사업명 기반의 도로명을 다수 부여했다. 또한 옛 지명을 활용한 '백현대로', '여의실로'와 같은 도로명을 부여해 시민들의 정서와 지역의 역사성을 반영했으며, 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미래지향적 가치를 담은 '미래로'도 새롭게 부여했다. 이와 함께, 일부 도로구간이 폐쇄된 '장안외길' 등 7개 구간의 도로는 도로구간이 변경됐으며, 한경국립대학교 인근 예비도로명 '대학로'는 '한경대학로'로 변경 심의됐으며, 추가 의견수렴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의견과 지역의 역사를 반영한 도로명 부여를 통해 주민들에게 친숙한 주소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도로명을 부여할 계획이다.

2024-11-28 13:12:26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에코프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에코프로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에서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CSR in the Community)'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다. 에코프로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사, 굿네이버스, 초록우산 등 사회복지단체와 충청북도, 경상북도, 청주시, 포항시 등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과 협력해 여러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에코프로는 지난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청주 지역 어린이 등 6000여 명이 참여한 환경 축제 '제3회 에코그린데이'도 개최한 바 있다. 에코그린데이는 지역을 대표하는 환경, 가족 축제로 자리잡았다. 지역 내 저소득 출산가정에게 육아용품을 지원하는 '마더박스 전달 캠페인'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5년 동안 총 1146가구, 약 2억8500만 원어치의 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에코프로는 장애인에 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장애인 스포츠단인 '온누리스포츠단'을 창단해 6년째 운영 중이다. 온누리스포츠단 소속 선수 총 52명은 지난 10월에 열린 제44회 장애인전국체육대회에 참여해 금메달 8개 등 총 46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에코프로는 충북 오창에 본사를 두고, 경북 포항에 대규모 이차전지 소재 생산거점을 구축하는 등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7일에는 지방시대위원회의 지역 균형 발전 사업 우수사례 기업으로 선정돼 특별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6년 연속으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이 되어 영광스럽다"며 "지역을 토대로 대기업으로 성장한 에코프로는 '기업시민'의 일원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4-11-28 13:12:11 최지웅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유정복 시장, 대설특보 속 제설 현장 점검

인천광역시가 대설특보 속에서 제설 현장을 방문해 대응 체계를 점검하며 재난 대비 태세를 강화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11월 28일 오전 남동구 간석3동 일원 제설작업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새벽부터 이어진 대설특보 상황 속에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도로 안전 확보와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 시장은 길병원사거리에서 제설 차량에 탑승해 간석오거리까지 이동하며 주요 도로의 제설작업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직원들에게 안전한 작업과 신속한 대처를 당부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남동구청장과 함께 인천교통공사 인근 마을길 제설 현장을 방문해 자율방재단과 주민들을 만나 제설작업 상황을 점검했다. 유 시장은 "시민 안전이 가장 중요한 만큼 철저한 제설과 긴급 상황에 대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제설작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도 협력과 이해를 요청했다. 이후 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해 대설로 인한 교통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했다. 유 시장은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이 시민 안전과 직결된다"라며, 효율적인 관제와 즉각적인 대처를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통합재난상황실(IDC)을 방문해 시민안전본부장으로부터 대설 대응 상황과 긴급 복구 체계에 대한 보고를 받고, 겨울철 재난 대응 강화를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유정복 시장은 "11월 유례없는 폭설 속에 시민 안전을 위해 재난 대응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모든 공직자가 신속히 대응해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보장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어 "특히, 제설제 비축량과 향후 소요량을 철저히 점검해 제설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쌓인 눈으로 인해 체육시설, 비닐하우스, 축사 등 시설물의 붕괴 위험이 큰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설특보는 11월 27일 새벽 3시 인천과 옹진군 지역을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1시 40분에는 인천 전역에 대설경보 발효(옹진군은 21:10분)됐다. 인천시는 11월 26일 대설 예비특보 발표부터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비상 1단계 및 2단계를 가동해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대설로 인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1월 28일 오전 10시 인천과 옹진은 대설경보가, 강화는 대설주의보가 해제됐다.

2024-11-28 13:11:30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평택시, 폭설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평택시는 27일 평택시 대설경보 발효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임종철 부시장 주재로 긴급회의를 개최하였다.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과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근길 교통혼잡 대비 주요 도로 제설 대책 추진 ▲마을버스 운행사항 점검 ▲적설 취약 구조물(주거용 비닐하우스, 노후 축사, 노후주택) 점검 추진 등 시민 불편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부서별 추진사항을 지시하였다. 시는 26일 16시 대설 예비특보 발효부터 안전총괄과, 도로관리과, 읍면동 등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하고 제설 장비 78대, 자동 염수분사장치 20개소를 가용하여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임종철 부시장은 "이번 폭설은 특히 수분이 많은 습설로 눈이 많이 쌓였을 때 붕괴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며 주거용 비닐하우스, 노후주택 등 거주 취약자의 안전 확인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지시했다. 시는 29일까지 많은 눈이 내리는 가운데 기온이 낮아 도로결빙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차량 운행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지붕 제설 시 낙상과 붕괴 사고우려가 높은 만큼 시설물 관리자분들은 안전 유의하며 붕괴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 위험 시설에서는 즉시 대피할 것을 강조했다.

2024-11-28 13:10:2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광양제철소 파트너사협회 포항시에 고향사랑기부금 기부

포항시는 광양제철소 파트너사협회 소속 8개 회원사(이하 파트너사)가 28일 총 1억 5,3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포항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포항시청에서 진행한 이날 기탁식에는 ▲(주)광양기업(5,173만 원) ▲(주)광희(2,500만 원) ▲(주)포렌(2,080만 원) ▲(주)화인(1,500만 원) ▲㈜포스플레이트(1,480만 원) ▲(주)동후(1,100만 원) ▲㈜태운(900만 원) ▲(주)신진기업(620만 원) 등 8개 기업이 동참해 포항과 광양 간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광용 회장은 "광양과 포항은 동종 업계를 품고 동반 성장을 추구하는 파트너로, 자매도시 포항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파트너사 임직원이 뜻을 모아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두 지역이 더욱 긴밀히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기부에 동참해주신 광양제철소 파트너사협회 회원사의 따뜻한 나눔과 연대의 뜻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로 포항시와 광양시가 더욱 협력하며 지역과 기업이 동반 성장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월 포항과 광양제철소 파트너사협회 회장단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파트너사들의 기부 동참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포항시는 광양제철소를 직접 방문해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했으며, 이에 대한 화답으로 파트너사들의 적극적인 기부 참여가 이어지며 양 지역 간 릴레이 기부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두 도시 회원사들의 릴레이 기부는 올 한 해 기업체 중심의 고향사랑 상호기부에 큰 기여를 했으며,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모범사례를 만들면서 지역 간의 지속 가능한 협력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4-11-28 13:10:05 최지웅 기자
기사사진
하나님의 교회, '희망의 숲' 캠페인 전국서 활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국제 재해감소의 날(10월 14일), 국제 산의 날(12월11일)을 기념해 전국 각지에서 산불 예방과 숲 가꾸기에 나섰다. 충북에서는 27일 진천군 초평면 농다리 일대에서 '희망의 숲' 캠페인을 실시했다. '희망의 숲' 캠페인은 나무 심기, 외래 식물 제거, 쓰레기와 발화물질 수거, 산불 예방 등으로 탄소 저감과 녹지조성을 실현하는 기후변화 대응활동이다 농다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돌다리로 고려시대에 축조된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다. 야트막한 산과 하천 등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이곳은 진천을 대표하는 명소로 지역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겨울 초입에 들어서면서 수북히 떨어진 낙엽이 재해 요인이 되거나 미끄럼 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관리가 시급했다. 이날 오전 진천은 물론 청주, 충주, 보은 등 충북 각지의 신자와 이웃 등 약 350명이 농다리 입구에 모였다. 진천군청에서 지원한 종량제봉투를 나눠들고 곳곳으로 흩어진 봉사자들은 4km 구간을 다니며 산길과 숲길 등에 쌓인 낙엽을 쓸어 담았다. 비닐봉지, 휴지, 나무젓가락 등 각종 쓰레기도 부지런히 주웠다. 이날 수거한 쓰레기는 50리터 마대 50개(600kg)에 달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가을철 건조한 기후로 인해 전국의 각 지자체마다 산불 예방에 힘을 쏟는 가운데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산림 정화활동에 나섰다"며 "삶의 휴식처가 되는 숲을 보호하는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슬땀을 흘리며 마대를 옮기던 김미화(53)씨는 "산책로가 깨끗해져서 기쁘다"고 밝게 웃었다. 친구와 함께 봉사에 동참한 김혜인(22) 씨는 "앞으로 이런 봉사활동 있으면 다시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장에 함께한 송기섭 진천군수는 "매번 봉사활동을 통해 힘써주시는 성도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하나님의 교회 성도분들은 뭐가 달라도 다른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재명 진천군의회 의장은 "환경정화 실천에 앞장서시는 성도분들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봉사자들을 응원했다. 같은 날 경기 고양과 인천, 광주, 경북 구미에서도 '희망의 숲' 캠페인이 개최돼 지역사회가 쾌적해졌다. 다음 날인 28일에는 경기 성남과 파주, 대구에서도 전개한다. '희망의 숲' 캠페인은 설립 60주년을 맞아 하나님의 교회가 전개하는 '전 세계 희망챌린지'의 일환이다. 희망챌린지는 기후재난, 기근, 지진, 전쟁과 각종 사회문제로 위기에 빠진 세계 각지에 희망을 전하자는 취지로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 안전사회조성 등 6대 분야에서 이뤄지며, 이를 통해 국제사회 최대 공동목표인 지속가능 발전목표(SDGs) 달성에 함께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간에도 진천, 청주, 충주, 제천, 청주 등 충북 각지에서 지역민들이 자주 찾는 공원, 거리, 시장 등을 꾸준히 정화하며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사했다. 지난해부터는 장마철 도심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청주 율량사천동 일대에서 빗물 배수구 정비활동도 펼쳤다. 농번기에는 일손이 부족한 과수원을 방문해 수확을 돕는 한편, 해마다 명절이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생필품·식료품을 전달하며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올 설과 추석에는 충북을 포함해 전국 1만 세대에 5억 원의 물품을 전했다. 또 혈액이 부족해 생명이 위급한 이들을 살리고 지역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한 헌혈 행사도 꾸준하다. 올해 청주에서 실시한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에 450여 명이 참여해 생명나눔의 가치를 확산했다. 전 세계 175개국 7800여 지역에 설립된 하나님의 교회는 370만 신자가 성경에 따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성경의 가르침을 좇아 전 세계 이웃을 위해 2만9000회가 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재난구호, 교육지원, 헌혈, 환경정화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이뤄지는 이타적이고 헌신적인 행보에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3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브라질 국회 입법공로훈장, 페루 국회 훈장 등 4800회가 넘는 상이 답지하고 있다.

2024-11-28 13:09:4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인천관광공사, '2024 멜론뮤직어워드' 인천을 뜨겁게 달군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4 멜론 뮤직 어워드(이하 MMA 2024)'가 오는 11월 30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리조트 아레나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MMA 2024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인천에서 개최되어, 중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 참관객 2,000명을 포함한 12,000여명이 인천을 찾을 예정이다. 지난 9월, 인천관광공사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음악콘텐츠를 활용한 인천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MMA를 3년 동안 인천으로 유치했다. 공사는 추위에도 뜨거운 열정으로 인천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해 인천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를 홍보하는 담요와 핫팩을 나눠줄 예정이다. 올해 16회를 맞은 MMA 2024는 음악플랫폼 멜론의 데이터와 이용자 투표 및 전문가 심사를 통해 참여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음악 시상식이다. 올해 최종 라인업에는 (여자)아이들, 에스파(aespa), RIIZE, 아이브 등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가 포함되어 있으며, 최근 덴마크 팝스타 크리스토퍼(Christopher)와 일본 아티스트 요아소비(YOASOBI) 등 해외 아티스트도 참석을 확정해 기대를 모은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MMA 2024와 같은 글로벌 음악 이벤트가 인천을 찾는 배경에는 인스파이어 리조트 아레나와 같은 우수한 인프라와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의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체계가 뒷받침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향후 멜론의 콘텐츠와 연계한 이벤트 지원을 통해 인천의 문화·관광 사업을 활성화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MMA 2024는 멜론 유튜브, 1theK 등에서 전세계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4-11-28 13:08:2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안성시, 2024년도 건축행정건실화 평가 '대상' 선정

안성시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경기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Ⅲ그룹 '대상' 시·군에 선정되었다.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는 국토부 건축행정평가, 정부합동평가, 경기도 중점시책 추진실적 및 자체 우수시책 등 건축행정 전반에 대해 매년 평가하는 제도다. 경기도는 정량적·정성적 평가 지표에 대한 평가결과를 합산해 인구규모별 3개 그룹으로 분리 평가한 결과, 대상에는 안양시·하남시·안성시, 최우수상에는 용인시·파주시·동두천시, 우수상에는 부천시·광주시·여주시를 각각 선정했다. 안성시는 ▲한옥건축 지원 조례 제정 및 한옥 지원 예산 수립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추진 ▲도 역점사업 시책 추진계획 수립 및 추진 실적 ▲2023년 우수시책 선정 사례 도입 등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안성시는 2022년도와 2023년도에 이어 연속 3년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건축행정에 전반에 대하여 우수한 행정을 펼친 것으로 평가되었다. 안성시 이번 평가를 통해 다시한번 건축행정의 내실을 다지고, 타 시·군의 우수 시책 사례를 공유하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건축행정평가는 건축행정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평가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건축환경을 조성하고, 신속한 인·허가 처리 및 적극적이고 차별화된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신뢰받는 건축행정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8 13:08:03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인천도시공사, '전자 심사·평가시스템' 도입

iH(인천도시공사)는 지난 6월 개발에 착수해 11월부터 시범운영 하고 있는 '전자 심사·평가시스템'을 12월부터 기술용역 평가 등 주요 대면 심사·평가에 본격적으로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존의 평가 방식은 평가위원이 일일이 수기로 평가서와 서식을 작성하고 결과도 수기로 집계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반면에 새로 도입된 전자 심사·평가시스템은 이러한 과정을 자동화해 평가의 효율성과 공정성을 크게 향상시킬 예정이다. 새로운 시스템은 종이 없는 평가 환경을 제공하며, 평가 결과를 자동으로 집계하고 전자서식과 전자서명을 통해 편리함을 더했다. 또한 평가서식을 쉽게 변경할 수 있어 다양한 평가에 유연하게 적용 가능하며, 평가 오류를 사전에 검토할 수 있어 보다 정확한 결과를 보장한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전자 평가시스템을 사용해본 한 평가위원은 "평가 과정이 매우 편리해졌으며, 특히 수정이 용이하여 작성이 간편하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iH 조동암 사장은 "전자 심사·평가시스템 도입으로 심사·평가 과정의 신뢰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평가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8 13:07:49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