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부산대표기술창업기업 더페이스, 인천아트쇼 특별 출품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창경)는 부산시가 지원하는 2024 부산대표기술창업기업(브라이트클럽)인 더페이스가 오는 21일 개최하는 '인천아트쇼(INAS, Incheon Asia Art Show)'에 특별 출품한다는 소식을 말했다. 더페이스에서 출품하는 작품은 모비우스(MOVIUS)라는 브랜드로 활동하고 있는 국내 하이엔드 워치와인더 오브제다. 대한민국의 0.1% 미만의 쥬얼리 및 시계 수집가들에게 사랑받는 모비우스의 워치와인더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단 하나의 작품을 위해 직접 디자인·설계하며 장인정신의 수제작(Hand-craft)으로 탄생하는 작품이다. 모비우스의 워치와인더는 오토매틱 시계의 제조사와 모델에 상관없이 회전 방향, 회전수를 설정할 수 있어 오버와인딩을 방지하며 5중 베어링 구조와 최적의 설계를 바탕으로 무진동, 무소음, 무자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태리에서 한정 생산되는 푸에블로 가죽과 북미산 하드우드 원목, 포스코사의 합금강을 주재료로 사용해 최고의 작품을 만든다. 작품 전체에 조명공학을 고려한 직-간접 조명 효과로 진열되는 쥬얼리와 시계를 더 돋보이게해 어느 공간에서나 힐링을 선사한다. 해당 작품은 고객과 1:1로 콘셉트 기획부터 함께 진행해 사용자의 상상 속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실체화해 제공한다. 모비우스 워치와인더 오브제는 롯데백화점의 VIP 라운지 및 특정 갤러리에서 한정된 기간에만 공개되는 작품이지만, 이번 아트쇼의 메인 아트 라운지(Art Lounge)에서 두 가지 작품을 모두에게 공개해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더페이스 노경현 대표는 이번 아시아 아트쇼에서의 특별 출품 기회를 통해 모비우스만이 제공할 가장 특별하고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의 경험을 선사하고 독보적이며 유일한 브랜드로서 더 성장할 자리로 만들겠다고 했다. 이에 부산창경 김성우 PM은 "더페이스는 급격히 변화하는 국내외 마케팅 시장에서 다양한 시도를 통해서 오프라인 전시, 퍼포먼스 마케팅 분야에서 지속 가능 비즈니스 모델의 만들어가며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이라고 말했다.

2024-11-15 14:46:5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민공원, 주요 산책로 일원 LED 가로등 보강

부산의 대표 도심 공원이 완연한 가을을 맞아 시설 개선이 한창이다. 부산시설공단 부산시민공원 음영 지역 개선을 위해 주요 산책로 일원에 LED 가로등을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최근 시민 공원 주요 보행로 일원에 야간 경관 조명용 고보라이트를 새단장한 바 있는 공단은 주요 보행로의 밝기 개선을 통해 보행 친화도시 부산에 한발 앞장서고 있다. 이달 말까지 부산시민공원의 남문과 북문을 잇는 보행로에 LED 가로등 11본을 추가 설치해 음영 지역 개선에 나선것. 아울러 공단은 상반기 하야리아 잔디광장과 남문~뽀로로 도서관 주변 등지에 옥외 벤치 20점을 추가 설치했고, 이달 말까지 북문~시민마루 주변과 이용 시민들의 요구가 높은 구역에 옥외 벤치 30점을 추가 설치하는 등 시민 편의를 위한 정비도 시행하고 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부산시민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이 더 편안하게 공원을 보행할 수 있도록 세심한 곳까지 신경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부산시민공원 내 있는 콘서트홀 주 출입로와 지하 주차장 계단, 경사로 등 이용객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논슬립 설치 및 소방시설물 전반 점검 등 명품 공연장으로 개관할 수 있도록 시설물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4-11-15 14:46:4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남해군 장충남 군수, 국비 확보 활동위해 국회 방문

장충남 군수는 지난 12~13일 이틀 동안 대한민국 국회를 방문해 박정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천호 국회의원 등 5명의 의원과 두루 면담하고 현안 사업과 증액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장충남 군수는 박정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한 예결위 의원들을 만나 친환경 벼 건조시설 설치, 국도 교차로 설치 방식 개선, 하수처리장 설치 사업비 등 5건의 증액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연말 본격 착공하는 남해~여수 해저터널 사업의 예산이 계획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또 국토교통위원회 서범수 의원을 만나 오는 2031년 개통되는 해저터널과 관련해 병목 구간인 서상~연죽 구간의 국도 승격과 4차선 조기 확장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박형수 의원과는 내년도 면 단위 에너지 복지 사업인 창선·삼동지구 LPG 배관망 사업 착수를 위해 단가 현실화 차원에서 44억원의 국비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피력했다. 이에 대해 박형수 의원은 해당 사업을 추진 중인 18개 지자체의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장충남 군수는 "해저터널, 쓰레기 매립장 등 남해군 핵심 인프라를 조기 구축하고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확정된 예산이 일정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경쟁력 있는 신규 사업을 발굴해 매년 국비를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2024-11-15 14:46:0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울산시, 중대재해 및 재난사고 예방 위한 협력 강화

울산시는 15일 오후 3시 한국석유공사 울산비축기지에서 한국석유공사, 한국방폭협회와 함께 '울산 재난안전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대 공업도시인 울산의 석유화학 분야 중소 규모 위험물 취급 사업장에서 발생할 중대재해와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김두겸 울산시장과 한국석유공사 김동섭 사장, 한국방폭협회 박종훈 회장을 비롯해 최승봉 온산공업단지협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협약에 따라 한국석유공사는 전문 인력을 통한 재난안전 예방 점검과 현장 진단을 담당하고, 방폭협회는 방폭 관련 시설 점검 및 기술 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울산시는 대상 사업장 선정과 행정적 지원을 맡게 된다. 또 이들 기관은 울산지역의 안전한 산업 환경 조성을 위해 위험물 취급 사업장에 대한 안전 진단·점검과 기술 자문 등 재난안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 이번 협약은 체결 즉시 효력이 발생하며 협약 기관 종료 합의가 있을 때까지 지속 유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업도시 울산의 특성상 재난안전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으로 석유화학 산업 전반의 안전 역량이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15 14:45:19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양평군, 지평어울림센터 준공식 개최

양평군은 14일 지평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조성한 '지평어울림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된 지평어울림센터는 지평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어울려 생활할 수 있는 핵심시설을 갖추었다. 지평어울림센터는 연면적 567㎡ 규모로 1층 다목적실, 2층 주민교육장과 커뮤니티시설, 3층은 청소년쉼터로 조성되어 주민 화합을 이끌 수 있도록 했다. 2019년 선정된 지평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총사업비 39억원(국비 27억3천만원, 군비 11억7천만원)을 투입, 정주여건 개선 등 주민 삶의질 향상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지역개발 사업으로 ▲지역역량강화사업 ▲어울림센터 ▲지평천 활력쉼터 ▲지평이야기쉼터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이성원 지평면 기초생활거점추진위원장은 "지평어울림센터 조성되기까지 힘써주신 양평군과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이 하나되는 지평면 만들기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평에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지평면 주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평면 인구 증가를 위한 기회의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최영보·송진욱·지민희 군의원, 신경삼 한국농어촌공사양평지사장과 마을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평어울림센터 준공을 축하했다.

2024-11-15 14:44:5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 컨설팅 XR기업, CES 2025 혁신상 2개 수상

전라남도는 지역 확장현실(XR) 기술 선도기업 ㈜뉴작이 미국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CES 2025)에서 메타버스와 콘텐츠&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혁신상을 동시에 수상,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매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IT)·전자기기 박람회로, 최신 기술 동향과 혁신 제품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자리다. 혁신상은 전시회 주관사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매년 혁신성과 기술력을 갖춘 제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제품의 디자인, 기능성, 사용자 편의성, 시장성을 종합 평가해 33개 분야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뉴작이 2개 분야에서 수상한 것은 전남도 기업의 기술 혁신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쾌거로 평가된다. 수상작 '엑스러너(X-RUNNER)'는 헤드셋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첨단 확장현실(XR실) 플랫폼으로, 방향 재조정 걷기(RDW·Redirected Walking) 기술과 몰입형 가상 원격 체험(CAVE 텔레프레즌스) 기술을 결합해 사용자가 머리 착용 디스플레이(HMD) 없이도 가상 공간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며 몰입감 있는 메타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솔루션은 실내외 어디에서나 설치 가능해 건설, 방위산업, 교육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할 수 있다. 전남도는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5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에서 공동관을 운영하고, ㈜뉴작을 비롯한 유망 기업에 혁신상 컨설팅과 전시 준비를 돕는 등 전방위적 지원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전남도는 기술 산업의 세계적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남도는 2025년에도 혁신기업 15개를 참가시켜 전남 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과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정해현 ㈜뉴작 대표는 "이번 혁신상 수상은 전남도의 든든한 지원 덕분이다. 앞으로도 전남도와 협력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전시회를 통해 전남의 우수한 기술력과 투자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전시회에 참가해 도내 혁신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전남의 정보통신기술(ICT)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24-11-15 14:44:27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나주시 윤병태 시장,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서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피력

윤병태 나주시장이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하 핵융합연구원)을 찾아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의지를 피력했다. 15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시장은 최근 오영국 핵융합연구원장을 만나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를 위한 그간 추진 노력과 입지적 장점, 산·학·연 인프라 현황 등을 설명했다. 인공태양이란 바닷물 속 수소를 원료로 온실가스(이산화탄소) 배출 없이 대용량의 핵융합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무한 청정에너지 생산 장치다. 수소 1g으로 석유 8t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갈되는 화석연료 대체와 탄소중립을 동시에 실현할 꿈의 에너지원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료공급을 중단하면 즉시 가동이 멈춘다는 점에서 폭발이나 사고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것이 장점이다. 나주시가 역점 추진 중인 '인공태양 연구시설'은 발전소 개념이 아닌 향후 본격적인 상용화(발전)에 필요한 인공태양을 연구하고 데이터를 축적해 실증하기 위한 시설이다. 나주시는 앞서 전라남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와 협력해 지난 2022년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인공태양 8대 핵심기술 중 하나인 '초전도 도체 시험설비 구축 사업'을 선점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 5월 '나주시 수소융합에너지 연구개발 및 산업 육성 조례'를 제정하는 등 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 근거를 마련했다. 이어 6월 인공태양 관련 주제로 '2024년 매경·켄텍 포럼'을 개최했으며 국가대형연구시설 유치를 위한 전남도-나주시-한국가속기및플라즈마연구협회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8월엔 인공태양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출범해 인공태양 관련 기업육성과 정책 개발에 힘쓰며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나주는 120만㎡규모 에너지국가산단, 40만㎡규모 산학연 에너지클러스터 조성을 추진 중에 있고 한전, 한국에너지공대 등 우수한 산학연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인공태양 연구시설 최적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을 통해 대한민국 에너지수도 나주가 글로벌 에너지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핵융합에너지연구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2024-11-15 14:44:11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김해시의회, 탄소 중립 실현 방안 모색 위한 토론회 개최

김해시의회는 지난 14일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 중립 실현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김해시의회 허윤옥 부의장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심각한 기후 위기 시대에 김해시 특성에 맞는 탄소 중립 정책 방안을 모색하고 학교와 기관,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탄소 중립 실천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안선환 의장과 허윤옥 부의장을 비롯한 김해시의회 의원들과 황정자 해밀여성정책위원회 사무국장, 이지현 김해YWCA 사무총장, 김정숙 아이코리아 김해지회장 등 탄소 중립 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토론 자료를 종이로 인쇄하는 방식 대신 QR 코드를 스캔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을 통해 자료를 열람해 볼 수 있는 '종이 없는 토론회'로 진행해 탄소 중립 실현의 모델을 제시했다. 토론회 발제자로 나선 이지현 김해YWCA 사무총장은 '2024년 김해시민의 지속 발전 가능한 탄소 중립 실천 방안'이라는 주제로 기후 변화에 따른 자연재해와 환경 문제의 심각성 등을 설명하고, 글로벌 탄소 중립 동향,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한 재생 에너지 확대 전략, 기업과 시민사회의 역할 등에 대해 발표했다. 이지현 사무총장은 기후 위기 시대에 기후재난을 대비하고 지역 경제도 살리는 정책으로 ▲폐현수막과 폐우산을 활용한 모래주머니 ▲친환경 제설제 ▲천 기저귀 사용 및 기저귀 세탁 서비스 지원사업 등에 대한 정책 마련을 제안했다. 발제 뒤 이어진 토론에서는 김정숙 아이코리아 김해지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배현주 김해시의회 의원, 윤은진 김해시청 기후대응과 탄소 중립팀장, 박경미 김해시청어린이집 원장, 전규비 앤어린이집 원장, 박향임 해밀여성정책위원회 위원, 김은자 유아숲 숲해설자, 김정미 희망장유재가복지센터장이 토론자로 나서 탄소 중립 실천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특히 김해시의회 배현주 의원은 김해시 탄소 중립 실천 방안으로 ▲탄소 배출량 및 저감량 계량화 ▲대규모 인파 운집 행사 폐기물 감량 계획 제출 ▲대체 조림 사업 활성화 ▲ESG 경영 확산 노력 ▲김해형 탄소 중립 마일리지로 시민 참여 확대 등에 대해 제언했다. 참석자들은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교육 과정 확대, 어린이집과 지역 주민의 탄소 중립 참여 방안, 노인층의 탄소 중립 인식 제고 등 실천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허윤옥 부의장은 "폭염, 폭우, 가뭄 등 극단적 기후 위기는 먼 미래의 일이 아닌 오늘의 문제로 다가왔다"며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우리의 후손은 더 큰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탄소 중립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요청했다.

2024-11-15 14:43:57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