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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롯데카드, 4~6일 서울광장서 '넥스트로컬 상생마켓' 연다

경북 의성 돼지고기로 만든 소시지, 전남 해남 쌀을 재료로 한 비건 아이스크림, 강원 영월 할머니와 함께 만든 쑥 초콜릿 등 다양한 로컬푸드를 판매하는 마켓이 열린다. 서울시는 롯데카드와 이달 4~6일 서울광장에서 로컬기업과 시민이 함께 하는 '띵크어스 데이(feat. 넥스트로컬) 상생마켓 in 서울광장'을 공동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생마켓은 '지구와 지역을 생각한다면 서울광장으로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다. 20명의 로컬 창업가가 참여해 지역 상생 상품을 판매한다. 이와 함께 플라스틱·비닐 사용 최소화 등 환경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된다. 총 7개 넥스트로컬 창업팀이 행사에 동참한다. 롯데카드 앱 쇼핑몰 '띵샵'에 입점한 ▲오트릿(전남 강진) ▲티즌(전남 나주) ▲레드로즈빈(강원 영월) ▲잇밋(경북 의성) ▲서스테이블(전남 해남) ▲설아래(경북 영주) ▲라라잇(전남 강진)이 함께한다. 지난 2021년 4월 강진으로 이주해 지역 농민과 동반 성장하는 로컬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오트릿(이지희 대표)은 이번 행사에서 귀리 김부각을 선보인다. 해남 쌀로 만든 아이스크림을 개발한 서스테이블(백장선 대표)은 쫀득한 식감을 내는 프리미엄 비건 아이스크림 나이스케키를 소개할 예정이다. 올해로 6년 차를 맞은 서울시의 넥스트로컬 프로젝트는 지역에 숨겨진 자원을 발굴해 서울 청년의 창업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지역 상생 사업이다. 현재까지 전국 40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넥스트로컬 사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1석2조의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동률 서울시 행정국장은 "앞으로도 서울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위해 더 많은 지역과 기업, 창업가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03 23:54:59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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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규모 행사 때 CCTV·드론 등 첨단 관제 시스템 활용

세계불꽃축제 등 대규모 행사 때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교통 현장 모니터링이 강화된다. 서울시가 도로와 인파 상황 등을 면밀하게 점검하기 위해 교통CCTV, 드론 등 첨단 관제 시스템 활용에 나선다. 서울시는 대형 축제 개최시 도로와 인파 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하기 위해 교통 CCTV, 드론 등 첨단 관제 시스템을 활용하는 등 서울교통센터 TOPIS 운영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TOPIS는 첨단 IT와 교통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교통 시스템으로, 무인감시 시스템, 고속도로 상태, 교통량 등 도심 내 교통 상황 관제·관리에 활용돼왔다. 시 관계자는 "최근 대규모 축제 등의 행사로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앞으로는 교통 CCTV부터 드론까지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인 TMB(TOPIS Monitoring Board)를 도입해 실시간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며 "TOPIS 시스템에서 드론으로 찍은 현장 영상을 안전 관리자에게 제공해 현장 돌발 상황 예방 및 발 빠른 대응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새롭게 도입되는 TMB 시스템은 지상 교통 상황용 CCTV 영상과 드론으로 하늘에서 촬영한 영상 정보를 한 화면에 최대 16개 멀티뷰로 구성해 제공한다. 동시에 다수의 현장 상황 관리자가 모바일(최대 4개 구성)로도 볼 수 있게 드론 영상을 송출해 이동식 현장 상황실을 구현할 수도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시는 오는 10월 5일 여의도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행사 때부터 현장 영상을 TMB화면으로 구성해 교통 및 안전관리 분야 현장 관리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향후 지속적으로 활용 분야를 넓혀가고 관련 기술을 고도화할 것이라고 시는 전했다. 윤종장 서울시 교통실장은 "기존에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사각지대까지 촘촘한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축제 현장의 교통·안전 상황 관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의 첨단 교통관제 시스템이 사회 전반의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활용 분야를 적극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03 23:39:24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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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제6회 토당골 한마음 축제’ 성황리에 개최…주민 화합의 장 마련

고양시 덕양구 능곡동 주민자치회(회장 김경찬)와 행주동 주민자치회(회장 신석철)가 지난 28일 능곡역 광장과 토당문화플랫폼 능곡1904에서 '2024년 제6회 토당골 한마음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즐기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준호 국회의원, 이동환 고양시장, 덕양구청장 한찬희, 명재성 도의원 및 여러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토당골 한마음 축제는 고양시 보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체험마당, 무대공연, 전시마당, 먹거리 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축제는 능곡역 광장과 토당문화플랫폼 능곡1904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되어, 능곡동과 행주동 주민들이 한데 모여 활기찬 하루를 보냈다. 능곡역 광장에서는 ▲풍선 기둥 세우기, ▲전통 인절미 만들기, ▲머그컵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열렸으며, 방문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체험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어서 열린 무대 공연에서는 ▲고전무용, ▲라인 댄스, ▲통기타 공연, ▲버스커 공연, ▲지역 가수 공연 등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토당문화플랫폼 능곡1904에서는 ▲시니어 댄스, ▲태권도 시범과 더불어 행주동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어반 스케치 전시전이 열렸다. 축제 방문객들은 미술 작품을 감상하며 문화예술의 감동을 느꼈으며, ▲키링 만들기, ▲모루인형 만들기 등의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했다. 김경찬 능곡동 주민자치회장은 "토당골 한마음 축제는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기획하는 다양한 마을 축제를 만들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신석철 행주동 주민자치회장 또한 "토당골 한마음 축제는 능곡동과 행주동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며 지역의 문화와 예술을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마을 축제와 자치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6회를 맞은 '토당골 한마음 축제'는 능곡동과 행주동의 대표적인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년 주민자치회와 지역 주민들이 힘을 합쳐 기획하고 진행해오면서, 지역문화 발전과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끄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축제에 참여한 한 주민은 "토당골 한마음 축제는 매년 기다려지는 행사다"라며, "올해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즐길 거리 덕분에 온 가족이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축제는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능곡동과 행주동 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두 지역 주민자치회는 이번 축제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활동과 마을 축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4-10-03 15:04:2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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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K-컬처밸리 특별위원회, 공사 중단 현장 방문…사업 재개 방안 논의

고양특례시의회 K-컬처밸리 성공적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최성원)가 지난 2일 K-컬처밸리 사업부지와 한류천 친수공간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현재 공사가 중지된 상황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사업 재개 및 성공적 추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최성원 위원장을 비롯해 손동숙 부위원장, 고덕희, 김수진, 김학영, 김해련, 이철조, 조현숙 위원 등 총 8명의 특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사업 예정지인 장항동·대화동 일원의 K-컬처밸리 공사 중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각 부서 관계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현장 방문 일정에는 경제자유구역추진과, 일산공원관리과 등의 관련 부서가 참석해 △K-컬처밸리 사업 추진 현황 △한류천 친수공간 조성사업 진행 상황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위원들은 이 자리에서 사업 재개를 위한 각 부서의 역할과 책임을 확인하고, 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최성원 위원장은 "K-컬처밸리는 108만 고양시민의 오랜 염원인 만큼, 관련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이 필수적이다"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하고, 사업 재개를 위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손동숙 부위원장도 "K-컬처밸리 사업이 장기간 중단되면서 발생한 안전 문제와 한류천의 정비 문제 등은 고양시민들의 안전과도 직결된다"며 "경기도와의 협력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공사 재개와 사업 추진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고양시 K-컬처밸리 성공적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지난 7월 30일 출범했으며, 108만 고양시민의 오랜 염원인 K-컬처밸리의 성공적 완성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사업이 원활히 재개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안을 마련하고, 고양시의 경제적·문화적 발전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K-컬처밸리 사업은 한류와 연계된 문화·관광 인프라를 조성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고양시를 글로벌 문화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다. 그러나, 사업 부지 내 공사 중단과 관련한 여러 행정적·법적 문제가 얽혀 있어 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별위원회는 이러한 난항을 해결하고, 사업의 정상화 및 성공적 완수를 위해 각종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

2024-10-03 15:04:0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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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남 고양시의회 의장,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장으로 선출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이 지난 2일 창원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제23차 정례회의에서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를 2년간 이끌어갈 회장과 대변인을 선출하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김 의장이 회장으로,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이 대변인으로 각각 선출됐다. 정례회의에는 김운남 고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유진선 용인시의회 의장, 손태화 창원시의회 의장,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 등 특례시 5개 시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특례시의회 권한 강화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특례시의회 권한 확보 위한 논의 및 법률 개정 촉구 이날 회의에서는 특례시의회의 권한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의 자체 감사기구 설치와 감사기구의 장 및 감사 담당자를 임명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개정 촉구 건의문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의장들은 지방자치와 자율성 강화를 위해 특례시의회의 감사 기능 확보가 필수적이라는 데 뜻을 모으고, 관련 법률 개정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과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김운남 의장은 "대한민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의 회장직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5개 특례시의회의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특례시의 실질적인 권한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특례시 권한 발굴 및 강화 활동 지속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는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인 고양시, 수원시, 용인시, 창원시, 화성시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특례시의 자율성과 권한 강화를 목표로 활동해오고 있다. 협의회는 2개월에 1회 정기회의를 열어 특례시의회의 역할 발굴 및 지방의회의 자치권 강화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특례시의회는 규모에 걸맞은 행정적·재정적 권한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 및 국회와의 협의를 통해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으며, 각종 정책 건의와 법률 개정 활동을 통해 특례시 지위에 맞는 실질적인 권한 확보에 매진하고 있다. 김운남 의장은 "앞으로도 특례시의회의 권한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특례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적 성과를 이끌어내겠다"며, "특례시의회가 지역 주민을 위한 진정한 자치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4-10-03 15:03:4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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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냉장물류협의회,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방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달 29일 수도권냉장물류협의회의 기업 임원진 30여 명이 경자청을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협의회의 방문 요청으로 진행됐으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인프라와 부산항의 물류 및 스마트 물류 현황을 이해하고 현장 견학을 통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희창냉장, 사조냉장, 효성냉장, 신우냉장 등 40여 개의 냉동·냉장 물류 기업들이 소속돼 있다. 이날 협의회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안내 ▲부산항 신항 컨테이너 물류 현황 ▲부산항 신항 스마트 물류 발전 현황 등을 청취했다. 이들은 특히 부산항 신항과 미래 물류 인프라가 될 진해신항, 가덕도신공항의 현황 및 건설 계획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수도권 물류창고 기업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공유하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과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문성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2과장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국내외 우수 기업들이 찾는 독보적인 물류 인프라를 가진 곳"이라며"이번 방문을 통해 수도권 물류 기업과의 협력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하고,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물류 인프라와 투자 강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투자 유치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2 21:30:5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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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하윤수 교육감,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 행사 참석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2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부산 지역 어르신 등 700여명을 대상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로효친사상 고취를 호소했다. 행사는 부산시와 대한노인회 부산시연합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됐다.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문우택 대한노인회 부산시연합회장, 이희배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김만율 부산노인대학협의회 공동회장, 황영근 부산노인대학협의회 공동회장, 김용식 부산노인복지단체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 개회식, 노인강령 낭독, 내빈 소개, 유공자 시상, 인사말, 기념사, 내빈 축사, 기념품 전달 , 조손가정 생활지원금 전달, 축하 공연,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어르신들은 우리 사회에서 소중한 자산이다. 어르신들이 사회 여러 곳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시며 다음 세대에 지혜와 가르침을 주셔야 우리 사회는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며 "누구나 노인이 된다. 우리가 모두 예외 없이 맞이할 노인이라는 이름이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이름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행복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청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4-10-02 21:30:08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