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영화의전당, ‘영화 드라마 로케이션 투어’ 운영

영화의전당과 부산연극협회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부산에서 촬영된 영화 및 드라마의 로케이션을 둘러보는 '영화드라마 로케이션 투어'를 운영한다. 로케이션 투어는 부산을 찾은 관광객과 부산 시민들이 부산의 역사와 명소를 더 깊이 있게 체험할 새로운 형식의 거리 연극이다. 부산의 영화 촬영지와 명소를 배경으로, 도보 투어와 연극이 결합된 관객 참여형 공연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영화드라마 로케이션 투어' 사업은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국제관광도시 사업 중 365영화이벤트 도시 프로젝트의 하나로 3년간 추진된다. 특히 이번 투어는 인기 드라마 '쌈, 마이웨이', '그냥 사랑하는 사이', 영화 '바람', '친구' 등의 촬영지를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좀비 영화 '부산행'의 한 장면을 체험하는 특별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이 밖에도 셔틀버스를 이용한 코스가 추가, 부산 시민공원까지 편리하게 이동하며 부산의 촬영지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한편 로케이션 투어는 지역 내 문화예술 활동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연극배우 등의 인적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5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지역 배우들은 투어의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영화의전당 김진해 대표이사는 "이번 '영화드라마 로케이션 투어'는 부산의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를 재발견하는 동시에 부산의 문화·예술적 가치를 깊이 있게 체험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이 특별한 투어에 참여해 부산이 가진 매력에 더 흠뻑 빠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로케이션 투어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총 나흘간 10시, 오후 2시 2회 차 진행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노쇼 방지를 위해 1인 5000원의 예약금이 있으며 현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준다.

2024-09-11 13:32:4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남부발전, ‘2024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 참가

한국남부발전이 지난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4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K-Safety Expo 2024)'에 참가, 안전활동 및 스마트 안전기술 우수 사례 등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는 304개의 기업·기관이 참가하며 '과학적 재난안전관리와 첨단 재난안전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우수 재난안전 제품·기술 전시, 비즈니스 프로그램 등을 주요 내용으로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에서 남부발전은 '일상이 안전한 세상 발전공기업이 만들어갑니다'라는 주제로 ▲지역 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운영 ▲50인 미만 영세기업 대상 안전울타리 지원사업 추진 ▲재난상황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모바일 재난대응 시스템 구축 등 우수 사례를 홍보했으며 벡스코 야외마당에서 진행되는 '안전체험교실' 운영에도 참여해 큰 관심을 받았다. 또 남부발전은 이번 박람회의 주제와 연계한 ▲로봇을 활용한 사람의 안전관리 한계극복 사례 ▲빅데이터 기반 사고예방 예측 시스템, 스마트 산업안전 관제 솔루션 등 스마트 안전분야 협업기업의 우수한 안전기술 및 제품을 함께 소개, 중소기업과 상생하며 동반성장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안전 최우선 기업문화 정착을 넘어 국민의 일상이 안전한 사회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깨끗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13:31:3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수원시, '천천 먹거리촌 상권 활성화' 위해 힘 모은다

수원시와 ㈜신세계프라퍼티, 수원도시재단, (재)중소상공인희망재단, 수원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천천 먹거리촌 상권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은다. 다섯 개 기관은 10일 수원도시재단 중회의실에서 '천천 먹거리촌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신세계프라퍼티는 사업 계획수립·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을 지원하고, 수원도시재단·(재)중소상공인희망재단은 천천 먹거리촌 상권 환경 개선, 상인 역량강화 교육·컨설팅 등 사업을 수행한다. 수원시는 행정 지원을 하고, 수원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천천 먹거리촌 상인회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협조한다. 천천 먹거리촌 상권 활성화 사업은 2025년 하반기까지 진행된다. 올 하반기는 상점 환경 개선과 상인회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내년에는 스타필드 수원점과 연계한 이벤트·기획전 등으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천천 먹거리촌이 더욱 발전해, 성공적인 '수원형 상생 협력 사례'가 되길 바란다"며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권 활성화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스타필드 수원을 운영하는 ㈜신세계프라퍼티는 지난 3월 화서역 먹거리촌 상인회와 함께 화서역 먹거리촌 '새단장'을 지원한 바 있다.

2024-09-11 13:29:35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진주시, 우주항공산업 육성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진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진주시 우주항공 및 미래항공모빌리티산업 육성 기본계획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참석자 소개, 용역 최종결과 보고, 자문위원 질의응답, 마무리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우주, 항공, 미래항공모빌리티 각 분야에 대해 국가 및 지자체 계획에 부합하면서 진주의 특성에 맞는 목표와 방향성을 설정하고 정확한 정책방향을 수립해 일관되고 지속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용역 최종결과 보고서에는 '최첨단 미래 우주항공·AAV 산업의 중심도시'라는 비전 아래 ▲2035년 생산규모 1조 5000억원 달성 ▲우주항공· AAV 기업 80개 발굴 및 유치 ▲최첨단 일자리 5000개 창출 ▲전국 최고 수준의 R&D 및 기업지원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세부 추진전략이 제시됐다. 조규일 시장은 "지난 착수보고회 및 중간보고회 이후 용역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와 자문위원, 산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번 용역 최종보고서에 제시된 다양한 정책들을 성실히 수행해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통한 제3의 기적이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우주항공 및 미래항공모빌리티 분야를 새로운 미래 100년을 책임질 분야로 인식하고 관련 분야를 집중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우주산업 육성 분야로는 2022년 12월 진주시를 포함한 경남도가 우주산업 클러스터 위성특화지구로 지정됐으며 위성특화지구의 주요시설인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사업'의 적정성 검토가 완료돼 올해부터 기본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다.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사업은 진주시 상대동에 있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우주부품시험센터를 기반시설 확충과 함께 정촌면 경남항공국가산단으로 이전하는 사업이며 총사업비 155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또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2019년부터 초소형위성 개발사업을 시작했고, 2023년부터는 경남도·KTL·경상국립대와 함께 6U급(20㎝×10㎝×30㎝)의 'JINJUSat-2' 개발에도 착수했다. 미래항공산업 육성 분야로는 'UAM 진주' 협의체 구성, 'UAM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 'AAV 실증센터 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 '한국형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해 다양한 기관 및 기업과 함께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반성면 가산산단 일원에는 AAV에 대한 연구, 실증시험, 비행시험까지 전반적인 운용체계 검증이 가능한 'AAV 실증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AAV 실증센터는 부지면적 1만 1000㎡에 총사업비 287억원을 투입해 2025년 하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다. 진주시는 AAV 실증센터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인 'KAI 회전익 비행센터'를 연계해 AAV 생산기업을 유치하고 소재·부품 인증지원, 실증시험, 비행시험, 기체인증, 기체생산까지 일련의 과정이 한 곳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기업·기관 등을 집약해 '국내 제1호 AAV 생산기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4-09-11 13:19:56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기후동행카드, 공항철도 인천공항역(T1·T2) 하차 서비스 개시

서울시는 오는 13일부터 공항철도 인천공항역(T1·T2)에서 하차가 가능하도록 기후동행카드의 이용 범위를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려는 관광객은 30일권과 단기권 등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해 공항철도를 타고 인천공항 T1역과 T2역에서 추가 요금 지불 없이 내릴 수 있게 된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가격을 그대로 적용하기 때문에 서울에서 공항철도를 타고 무료로 인천공항까지 도착할 수 있다. 현재 서울역, 공덕역, 홍대입구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 마곡나루역, 김포공항역 등 시내 6개 공항철도 역사에서 기후동행카드 승하차 서비스가 가능한데, 지난 7월 1일 '관광객용 단기권'이 출시되면서 공항철도 인천공항역(T1·T2)에서도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고 싶어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요구가 많아 적용 범위를 넓혔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그간 외국인 관광객들이 공항철도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출국할 때는 기후동행카드를 쓸 수 없었다"며 "출국하는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공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역(T1·T2)의 경우 예외적으로 하차를 허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다만, 인천공항역(T1·T2)에서 기후동행카드로 승차는 할 수 없으므로 사용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 시에 따르면, 기후동행카드 단기권 중 가장 많이 이용된 권종은 3일권으로 총 2만2552장이 충전·사용됐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주로 방문하는 4호선 명동역, 2호선 홍대입구 순으로 단기권 충전이 많이 이뤄졌다고 시는 덧붙였다.

2024-09-11 13:19:12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전라남도의회 김정희 교육위원장, 추석 명절 복지시설에 사랑의 손길 나눔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순천3)은 9월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순천시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인 '순천사랑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시설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순천사랑노인복지시설'은 노인성 질환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노인에게 가정과 비슷한 환경에서 급식과 요양, 생활 편의를 제공하는 요양공동생활가정이다. 이날 김정희 위원장은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며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돌봐주시는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 어르신들이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안부를 전했다. 이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최선의 복지서비스를 제공받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더불어 도의원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희 위원장은 제12대 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며, 매년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지역민의 복지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9-11 13:18:15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경북도, 국민의힘과 국가예산 및 정책현안 등 긴밀 협의

경북도와 국민의힘은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정책협의회를 열고 2025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방안과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현안에 대한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또, 지역발전을 위한 입법과제들도 함께 논의돼 국회 활동과 지역 현안 간 연계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먼저 경북도는 올해 도정 운영 방향인 저출생과 전쟁, 민간투자 활성화 추진 상황과 경북도에서 준비한 입법과제들을 설명했다. APEC 특별법,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지방재정법 시행령 개정, 원자력 활용 수소생산 특별법 등을 포함해 APEC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의 산업생태계 구축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박형수 국민의힘 도당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예년에 비해 당정협의회가 빨리 개최된 만큼 더 빨리 준비해서 예산과 정책현안을 협의하며 챙기겠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경북도는 향후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드시 확보돼야 할 2025년 주요 국가 투자예산 사업의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경북도는 주요 핵심사업으로 낙동강 호국문화공원 조성 등 정무위 소관 2건, 인공지능 산업육성지원센터 등 과방위 소관 5건, APEC 특별지원사업 등 외통위 소관 2건, 국립 세계유산원 등 문체위 소관 5건, 산림 미래혁신센터 등 농해수위 소관 6건, 백신바이오의약품 플랫폼 등 산자중기위 소관 11건, 영일만 횡단 고속도로(포항~영덕) 등 국토위 소관 22건 등 총 57건을 건의했다. 한편, 2025년도 정부 예산안은 전년대비 3.2% 증가한 674조원이지만 단계적 재정적자 축소를 위한 건전재정 기조가 이어져 국비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경북도는 현재 정부예산안에 전년대비 국비 확보액이 증가돼 반영된 것으로 파악하고, 사상 최대이자 최초로 국비 12조원 돌파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주요 국가투자예산 건의 사업 중 미반영 사업들에 대해서는 필요성과 대응 논리를 새롭게 정비하여 향후 국회 예산심사를 대비하고 10월 말부터는 국회 예산심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국회 현지 캠프를 운영하는 등 정치권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예산안 의결 시까지 한 푼의 예산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은 민선 8기에만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국가산단 후보지 등 전국 최대 37개 정책특구가 선정되는 등 최고의 성과를 내고 있다.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도움에 특별히 감사드린다. 예산은 일자리와 도민 생활에 직결되는 문제로 늘어난 예산만큼 도민의 삶도 좋아진다고 생각한다. 2025년 국비 확보액이 최초로 12조원을 돌파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 한마음으로 계속 도와달라"면서 "대구경북 통합은 지역 실정을 잘 아는 지방에 더 많은 권한과 특례를 부여해 저출생과 지방소멸 등 국가적 난제를 지방이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역사적 책임이자 국가대개조이다. 무엇보다 시도민의 공감대와 경북의 현장을 지키고 있는 시군의 동의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4-09-11 13:17:41 나영조 기자
기사사진
영광테마식물원, “남도한바퀴 가을코스” 진행

영광군은 9월부터 영광테마식물원 내에서 '영광·장성 걷고 싶은 길'을 주제로 한 남도한바퀴 가을코스를 진행하게 된다. 전라남도와 금호고속이 주관하는'남도한바퀴'는 전남지역의 매력적인 관광명소들을 버스로 여행하며 가을 남도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여행상품이다. 여행상품은 총 28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광군은 두 가지 코스를 통해 군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고 있다. '영광·장성 걷고 싶은 길'코스는 매주 화요일 영광테마식물원과 가마미해변을, '영광·함평 서해바다 여행'코스는 매주 수요일 백수해안도로와 불갑저수지수변공원, 불갑사를 경유한다. 한편, 지난 9월 10일 남도한바퀴 '영광·장성 걷고 싶은 길'코스가 영광테마식물원에서 처음 진행되었다. 2019년 홍농읍에 조성된 영광테마식물원은 사계초화원과 잔디광장, 유리온실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 계절별 꽃 식재와 같은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하며 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 나아가 영광테마식물원은 이번 남도한바퀴 운영기간동안 인접한 영광승마장과의 연계를 활용하여 관광객들에게 승마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볼거리뿐만 아니라 놀거리 또한 충족시킬 예정이다. 남도한바퀴 가을코스는 9월부터 11월까지 세 달간 누리집 혹은 콜센터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동승한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전라남도 관광지의 자세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남도한바퀴를 통해 영광테마식물원을 비롯한 영광군의 매력적인 관광지들이 널리 홍보되어 지역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더불어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4-09-11 13:16:57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