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창원시, 제9호 태풍 '종다리' 대비 긴급대책 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20일 관련 실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9호 태풍 '종다리' 북상 및 대조기에 대비한 긴급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제9호 태풍 종다리의 직접적인 영향권에는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나 이번 회의를 통해 집중호우 및 강풍으로 인한 취약시설물 피해 방지 및 대조기로 인한 해안가 저지대 침수 피해 방지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우수관로 및 도로 측구 배수시설 점검을 강화해 강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찰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하면서 강풍으로 인한 과수 낙과 및 공사장 타워크레인·건축물 옥외 간판 등의 피해 방지를 위해 시설물 결속상태 등을 다시 한번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대조기의 영향으로 해안가 수위가 급상승할 수 있으니 해안가 저지대 침수 대비 배수펌프 가동 준비 및 수방 자재 배치, 침수우려지역 출입 통제 및 예찰 활동을 철저히 해줄 것을 바란다"며 "관련 부서뿐 아니라 관계기관 간에도 진행간으로 정보를 공유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구호 활동 및 필요자원이 적극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철저히 기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0 15:35:27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파주시민의 조속한 일상 복귀 돕겠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임상오)는 20일(화) 파주시 특별재난지역 선포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살펴보고, 폭우로 인한 피해 복구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파주시(법원읍ㆍ적성면ㆍ장단면)는 지난 7.16 ~ 7.19 집중 호우에 따른 대규모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으로 도로 침수 374건, 주택 침수 110건 등 총 1,150건의 피해를 입은바 있다.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지난달 파주시에 내린 기록적 폭우에도 불구하고 인명피해가 없어 다행이다"라고 언급하며, "빠른 복구비 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 파주시민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돕겠다"고 밝혔다. 특히, 임 위원장은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기후위기로 인한 자연재난 발생 가능성에 따른 체계적 대응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종돈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파주시 등과 협력해 조기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김태훈 파주시 행정안전국장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지뢰 유실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조속한 복구와 이번주 한반도 상륙 예정인 태풍 종다리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4),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7), 이영봉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2)이 참석했으며, 파주 지역 이한국 의원(국민의힘, 파주4), 안명규 의원(국민의힘, 파주5) 그리고 경기도 안전관리실과 파주시 행정안전국 등 관계 공무원이 함께 참석했다. 한편, 안전행정위원회는 다가오는 9월 제377회 임시회를 앞두고 있으며, 9월 5일 ~ 6일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 나설 예정이다.

2024-08-20 15:34:59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김해시, 비상상황 대비 응급환자 대응체계 강화

김해시는 의사 집단행동과 코로나 재확산 등으로 인한 비상상황에 대비해 관내 응급의료센터와 기관 등의 응급의료 협력체계를 긴밀히 해 응급환자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최근 부산, 창원에서 수술, 진료를 하지 못하는 환자들이 김해시로 유입돼 응급실 포화, 병상이 부족한 현상을 방지하고자 지역응급의료센터인 ▲김해복음병원을 비롯해 ▲조은금강병원 ▲강일병원 ▲갑을장유병원 ▲김해삼승병원 ▲메가병원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응급환자 분산 등으로 병상 부족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또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종합병원 환자 쏠림을 방지하기 위해 가벼운 증상의 환자는 가까운 의원급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소방서, 경찰서, 김해시의사회 등 관계 기관 홍보와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 의료 접근성이 낮은 심야시간에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해 365일 야간 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근로자 깔림 사고 때 타 시의 환자 수용 어려움으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시는 관내 의료기관들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가용 병상 확보 등 환자 이송 지연 요소를 없애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현재 시는 자정간 응급환자 대응을 위한 지역응급의료센터 1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3개소와 시설 2개소를 운영 중이다. 또 시는 인구 50만명 이상의 대도시에 걸맞는 필수 의료 확보와 응급환자 대응체계 유지를 위해 공공의료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타당성 및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연구가 진행 중이다. 홍태용 시장은 "응급환자 대응체계를 가동함으로써 골든타임 확보와 함께 응급환자들이 인근 지역으로 이송되는 불편함을 줄이고 응급의료체계를 더욱 유기적으로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응급의료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0 15:34:48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여주시 이충우시장, 첫공약 물놀이장 개장 큰 호응

민선 8기 여주시의 첫 공약사항이었던 남한강 둔치 물놀이장이 개장 후 20일 만에 1만4천명의 영유아·어린이·부모·어르신 등 각계각층의 여주시민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유난히도 무더운 올해 8월, 여주시가 서둘러 임시 개장을 한 덕에 무더위 속에서 여주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되어 시민의 만족도가 크게 상승하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 여주시가 조성한 이 물놀이장은 개장 초기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특히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여주의 새로운 여름철 명소로 자리 잡았다. 물놀이장을 이용한 시민들은 ″이런 멋진 공간을 마련해줘서 기쁘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이 생겨 매우 만족스럽다", "시장이 약속을 지켜줘서 신뢰가 간다." 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시의 정책을 기대한다는 등의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께서 물놀이장을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물놀이장 개장은 여주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데 큰 기여를 한 사례로 평가된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4-08-20 15:34:38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해운대백병원, 소규모 사업장과 함께 ‘핸젤스’ 첫 걸음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은 소규모 사업장 및 단체의 건전한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병원의 어려운 환자를 돕기 위해 '핸젤스'라는 새로운 기부 제도를 도입했다. 핸젤스는 해운대백병원(Haeundae Paik Hospital)과 천사(Angels)의 합성어로, 일정 규모 이상의 기부를 한 소규모 사업장 및 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현판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핸젤스 제도의 첫 번째 지점은 부산 온누리교회 내 커피숍(CAFE ONNURI)으로, 이곳은 소규모 사업장임에도 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에 큰 기여를 했다. 이에 해운대백병원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핸젤스 현판을 전달했다. 해운대백병원 김운원 대외교류처장은 "핸젤스 제도를 통해 지역 사회의 다양한 소규모 사업장과 단체들이 기부에 참여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첫 번째 핸젤스 지점이 된 온누리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운대백병원은 앞으로도 핸젤스 제도를 통해 더 많은 소규모 사업장과 단체들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홍보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2024-08-20 15:04:5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건축상에 ‘보이저 진월’ 등 6곳 선정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대한건축사협회 광주건축사회는 '2024년 제28회 광주광역시건축상' 수상작 6개 작품을 선정, 발표했다. 광주광역시건축상은 건축문화 창달과 우수한 건축물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 1989년부터 우수한 건축물을 설계한 건축사와 시공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건축상 최우수작에는 ▲비주거부문 '보이저 진월' ▲주거부문 '낮은 공방과 높은 주방의 집'이 선정됐다. 우수작에는 ▲공공부문 '동구 청소년 문화의집' ▲비주거부문 '카페 루브시' ▲주거부문 '일곡 하얀집'과 '장덕동 1231'이 각각 뽑혔다. 대한건축사협회 광주지회는 최근 5년 이내 사용승인이나 사용검사를 받은 건축물을 대상으로 지난 6월19일부터 7월18일까지 '제28회 광주광역시건축상'을 공모했으며, 총 14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접수된 작품은 건축사, 대학교수 등 건축 전문가로 구성된 8인의 심사위원회가 1차 판넬심사, 2차 현장심사, 3차 최종심사를 거쳐 총 6개 작품을 확정했다. 비주거부문 최우수작에 선정된 남구 진월동 '보이저 진월'은 푸른길과 인접한 대지의 특성을 활용하고 도보 유동을 통한 접근성을 고려한 열린 배치와 건물 내부공간에 있는 상업시설들을 서로 마주 보도록 배치, 상호 작용한 점이 인상적이라는 평을 받았다. 주거부문 최우수작으로 뽑힌 동구 운림동 '낮은 공방과 높은 주방의 집'은 대지가 협소하지만 젊은 건축가의 도전과 고민이 작품에 녹아들어 다양한 높이의 시선을 제공하는 설계기법이 호평을 받았다. 이밖에 공공부문 우수작 '동구 청소년 문화의 집'은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내·외부 공간의 경계를 허물어 주민들에게도 친근한 공간감을 창출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광주시건축상 선정작품 건물에는 동판이 부착되며, 건축설계를 한 건축사에게는 광주광역시장상과 상금, 시공자에게는 상장이 수여된다. 작품은 오는 9월 3일부터 14일까지 시청에서 열리는 '제21회 광주건축도시문화제'에 전시되며, 건축단체연합회 누리집(www.gfauc.gjfika.org)에도 온라인 전시된다. 박금화 건축경관과장은 "앞으로도 광주만의 건축문화를 창출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만들어 볼거리가 많이 있는 문화관광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8-20 15:04:00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