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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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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모병원, 부산 남구청과 업무 협약 체결

지난 20일 남구청 5층 남구청장실에서 지역 일자리 확대와 재가 의료급여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상호 협력해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식에는 부산성모병원 구수권 병원장, 부산남구청 오은택 남구청장 등을 비롯해 부산성모병원 및 남구청의 주요 관계자들이 10여명 참석해 협약 체결의 의미와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일자리 확대 ▲지역와 병원의 상생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 ▲재가의료급여 사업 대상자에 대한 케어플랜 수립 및 조정 ▲대상자 건강관리를 위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하기로 했다. 부산성모병원 구수권 병원장은 "지역 사회와 병원이 함께 발전할 기틀을 마련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남구청 오은택 남구청장 역시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건강증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남구민들을 위해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꾸준히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8-21 10:21:2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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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자율방재단, 태풍 대비 재난 예방활동 전개

제9호 태풍 '종다리'가 북상하면서 제주도와 남부 지방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하동군 지역자율방재단이 본격적인 재난 예방 활동에 나섰다. 방재단은 재난 발생 시 집수구 사전 정비와 위험지역 예찰, 재난 안전선 설치 등 피해 예방 활동을 통해 행정의 조력자로 힘쓰고 있다. 또 비상 연락 체계를 상시 운영하며 피해 발생 시 긴급 대응을 위한 개인별 임무 숙지와 복구 활동을 위한 준비도 끝마쳤다. 한편, 군은 태풍의 영향으로 20~21일 시간당 30mm 이상의 비가 예보됨에 따라 비상 상황에 즉각 대처하고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관련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또 방재단과 함께 관내 야영장 22개소, 산사태 취약지역 250개소, 어항 14개소를 점검하고 응급 복구 장비와 수방 자재를 점검하는 한편,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재난 안전선을 설치하는 등 피해 예방 활동을 벌였다. 지난 19일에는 태풍 종다리에 대비해 안전교통과장 주재로 상황 판단 회의를 열어 16개 부서별 대처 계획과 주요 대비 사항을 점검하고, 비상 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할 방안을 마련했다. 정금석 단장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재난이 지속해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 방재단은 안전한 내 마을, 내 고장을 위하는 마음으로 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하동군 지역자율방재단은 13개 읍·면에서 활동하며 재난 예방 활동 외에도 하천 지장물 제거, 마을안길 제설작업 등 긴급 복구 활동에도 참여해 마을의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4-08-21 10:20:5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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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난자·정자 동결시술비 최대 200만원 지원

경기도가 임신과 출산 의향이 있지만 여건상 이를 미뤄야 하는 사람들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기 위해 난자·정자 동결시술비를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지난 14일 도청 서희홀에서 제6차 인구·저출생TF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난자·정자 동결시술비 지원정책을 논의했다. 난자·정자 동결시술비 지원은 만혼 추세와 모(母)의 평균 출산연령 증가, 난임 시술건수 증가에 따른 정책이다. 난자·정자를 동결하려면 1회당 시술비로 약 250~500만 원이 필요한데다 건강보험 급여항목에 해당되지 않아 경제적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지원 내용은 난자·정자 채취를 위한 사전검사비, 시술비와 초기 보관비(생애1회)다. 대상은 경기도 거주 20~49세 여성과 남성을 포함한 600명이다. 여성뿐 아니라 남성에게도 지원하는데 여성은 최대 200만원, 남성은 최대 30만원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난자·정자 동결시술비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협의 등 사전절차를 거쳐 내년 시행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도는 점점 증가하는 난임·우울증에 대한 상담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권역 난임우울증상담센터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 도는 난임가구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지난해 7월 중위소득 180% 이하만 지원하는 소득기준을 폐지했다. 이어 두 번째로 올해 1월부터는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를 신청일 기준 경기도 거주로 변경해 거주기준도 폐지했다. 세 번째로 올해 2월부터는 21회로 제한된 난임시술 지원 기준을 25회로 확대한 바 있다. 지난 6월부터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의 여성 나이별 시술금액 차등 지원 기준을 폐지하는 등 난임시술 지원에 방해가 됐던 소득, 거주지, 횟수, 나이까지 대부분의 기준을 폐지하거나 해소했다. 한편, 경기도 인구·중에 있다. 이 공간은 통합적 청년정책 정보 제공,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취·창업, 네트워킹, 취미·여가활동 장소로 내년에는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하고 청년활동 프로그램도 다양화 할 계획이다.

2024-08-21 10:09:1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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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해양레저 축제 '2024 인천낚시박람회' 개막

인천 유일의 해양레저 전시회인 '2024 인천낚시박람회'가 인천관광공사과 ㈜서울메쎄 공동 주최로 8월 23일부터~25일까지 3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유수의 낚시용품 제조 및 유통사인 프로피싱, 유정피싱을 비롯한 낚시 및 캠핑용품 종합 전문기업인 싸파에프앤씨, 아오맥스 등 53개사 214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아울러, 가을낚시를 준비하는 낚시인을 비롯한 해양레저 관광에 관심 있는 모든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참관객들이 직접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도 개최된다. 준비된 과녁에 낚싯대를 캐스팅하여 높은 점수를 획득하면 승리하는 '낚시 캐스팅 체험'을 매일 개최하여 푸짐한 경품이 제공되고, 2만원 이상 전시회 현장 구매 시 제공하는 스탬프를 모으면, 추첨을 통해 낚싯대, 태클박스 등 경품을 제공하는'스탬프-랠리'도 매일 진행한다. 인천관광공사 전시사업팀 정재균 팀장은 "인천 해양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콘텐츠를 통해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낚시 박람회를 준비했다"라며,"앞으로도 다채로운 품목들과 이벤트를 선보여 인천을 대표하는 해양레저 전시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시회의 주최사인 인천관광공사에서는 '옹진섬 도도하게 살아보기' 여행상품을 비롯해 인천 섬 해양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며, 인천 섬의 지역 특산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시기간 동안 인천시티투어 순환형 노선 이용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송도와 영종도를 운행하는 '바다노선'과 인천 차이나타운 등을 운행하는 '레트로 노선'이 적용되며, 할인혜택을 받으려면 송도 인천종합관광안내소에서 인천낚시박람회 입장 팔찌를 제시하면 된다.

2024-08-21 09:47:4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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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 '송도국제도시' 미디어 아트로 새롭게 탄생

송도국제도시의 도심 풍경이 최첨단 미디어 아트를 통해 새롭게 태어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21일 인천스타트업파크 미디어 설치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대입구역 사거리에 위치한 인천스타트업파크 건물 외벽에 528㎡(가로 528m×세로 10m)의 대형 미디어 전광판을 설치하여, 랜드마크 건축물과 디지털 미디어가 융합된 미래도시 경관을 견인하기 위한 선도 사업이다. 보고회에서 인천경제청은 미디어 설치 관련 부착 위치 검토, 운영관리 방안 등을 관계 부서와 논의하고, 용역사인 ㈜이지위드와 향후 7개월간 전광판 설치 및 콘텐츠 개발 계획을 추진한다. 제작한 미디어 아트는 올해 말 시연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선보인 이후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2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미디어 전광판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조성'을 목표로 IFEZ 비전 홍보를 비롯한 지역주민을 위한 콘텐츠, 시즌 영상, 시민 제작 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여 표출할 예정이다. 인천대입구역 사거리에 건립 예정인 롯데몰, 이랜드복합몰의 외벽면에도 미디어 파사드 조성계획이 수립되어 있어, 향후 이 주변이 각종 디지털 미디어가 집중된 인천을 대표하는 미디어 거점 공간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이민수 도시디자인단장은 "이 사업은 미래도시 IFEZ에 미디어 거점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마중물 사업이다. 2026년에 예정된 '제3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지정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시민들께서 체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속가능한 운영 방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경제청은 행안부가 오는 2026년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추가 지정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인천스타트업파크 미디어 전광판 설치를 통해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수도권급행철도(GTX-B) 환승센터 개통과 더불어 인천스타트업파크 일원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되면 다양한 미디어 아트 시설 설치가 자유로워 송도국제도시의 문화예술 콘텐츠 창출 확대, 도심 상권 활성화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2024-08-21 09:46:4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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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미래 성장동력 담아 10년 후 도시 밑그림 그린다

앞으로 10년 후 미래 안산시는 과연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안산시의 미래를 고민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2035 종합발전계획 수립의 첫발을 뗐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오후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35 안산비전 종합발전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시의원,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이재우 ㈜한국산업개발연구원 본부장의 발표를 시작으로 구체적인 연구 내용 및 용역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용역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2025년부터 2035년까지 ▲인구감소 ▲대규모 도시개발 등 각종 지역 현안 ▲3고 현상(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가운데 능동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앞서 수립된 '안산비전 종합발전계획(2025·2030)'과 '2035 뉴시티 안산 프로젝트' 등 자체 연구자료와 중앙정부 및 경기도 계획과의 연계를 통해 안산시 상황에 맞는 종합적인 발전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단순 계획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등 안산의 미래 성장동력을 담아 실현 가능성 높은 도시의 밑그림을 그려낸다는 계획이다. 이민근 시장은 "급변하는 여건 변화 속 안산시의 청사진을 그리는 중요한 절차"라며, "안산의 현재와 미래를 고민함으로써 시의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종합적인 발전계획이 구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1 09:46:1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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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3차 고도제한 완화방안 연구·자문 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성남시가 오는 23일 오후 3시 시청 온누리홀에서 '제3차 고도제한 완화방안 연구 및 자문 용역'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수정구 소재 서울공항 인근 건축물 고도제한으로 오랫동안 제약을 받았던 시민의 재산권을 보장하고 도시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제3차 고도제한 완화방안 연구 및 자문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금까지의 용역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성남시 고도제한 완화에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연구 용역을 수행 중인 한국항공운항학회의 송병흠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해 고도제한과 관련된 국내외 항공규정 및 연구과제에 대한 설명 및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주민설명회는 고도제한 완화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전문가의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했으니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그동안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에 따른 건축물의 높이 제한으로 고밀도 개발이 어려워 지역개발 활성화와 시민의 재산권 보장에 큰 제약을 받아왔다. 이에 시는 성남시민의 최대 숙원사업인 3차 고도제한 완화를 이루기 위한 기술적·제도적 방안을 마련하고 민·관·정의 협의체를 통해 국방부와 관련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기 위해 해당 용역을 추진했다. 시의 제3차 고도제한 완화방안 연구 및 자문 용역은 내년 9월에 완료된다.

2024-08-21 09:45:4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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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신산업 분야 청년 전문인력 양성 첫걸음

시흥시는 지난 19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에서 '2024년 미래기술학교 개강식'을 개최해 미래 신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개강식에는 교육 참여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시흥시 일자리총괄과장의 축사와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총 960시간에 걸친 교육 과정이 시작됐다. 특히, 개강식에는 취업 연계 협약을 맺은 대주전자재료(주) 관계자가 참석해 회사소개와 함께 이차전지 신소재 분야의 성장과 미래 기술 인력의 필요성에 대한 특강을 진행해 교육 참여자들의 구직 의욕을 높였다. 이번 교육 과정은 이차전지 신소재 전문인력 양성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총 75명의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120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려 청년들의 높은 관심과 취업 열의를 확인할 수 있었다. 교육 참여자들은 전문 교육 과정 외에도 직무연수, 취업 상담, 현장실습 등 실무 중심의 교육과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게 된다. 박건호 시흥시 일자리총괄과장은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청년들이 미래 기술 분야의 기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해 신산업 분야로 진입할 좋은 기회를 얻을 것"이라며,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1 09:44:4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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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신상진 시장, 청소년 사이버 도박 근절 챌린지 동참

신상진 성남시장은 20일 국민 참여 캠페인인 '청소년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신상진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을 중대 사기 범죄로 규정하는 문구가 담긴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올렸다. 신 시장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문제는 혼자서는 벗어날 수 없는 심각한 위협"이라며, "이에 대한 사회 전반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남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도박중독의 위험과 대응 전략' 교육 등을 하는 한편 도박 문제를 겪는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해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신상진 시장은 다음 주자로 원강수 원주시장, 이민근 안산시장, 오찬숙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지목했다. 이번 챌린지는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3월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청년 도박 근절 메시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도박중독 추방의 날'인 오는 9월 17일까지 이어진다.

2024-08-21 09:44:19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