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이천시 김경희 시장,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않겠다"

이천시는 지난 25일, 빌라드아모르 이천에서 6.25전쟁 제74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기념식은 김경희 이천시장, 김하식 이천시의장, 박재열 7군단장, 조천묵 이천소방서장, 박창봉 6.25참전유공자회 이천시지회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 안보단체장 등 각 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6.25참전용사 및 국가유공자, 그 가족들을 포함하여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행사장에는 포토존(제복의 영웅들 사진관)이 설치되어 6.25전쟁 참전용사들을 위한 기념사진 촬영이 진행되었으며, 대한민국무궁수훈자회 이천시지회(회장 김현태)의 협조를 받아 6.25전쟁 참상과 역사를 잊지 않기 위한 사진전을 개최하였다. 또한 지난 6월 16일 '제149회 이천시민 한마음 걷기대회'때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이천시민들이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리기 위해 작성한 감사메세지를 행사에 참석한 6.25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에게 전달하였다. 행사는 국가보훈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사, 회고사(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이천시지회 박창봉 회장), 참석 내빈의 격려사, 6.25전쟁 관련 영상 시청 및 6.25의 노래 제창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김경희 시장은 "오늘날의 평화는 참전용사들,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맞이하게 된 평화이며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않겠다."며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 그 가족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4-06-25 16:13:01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신안군, ‘플라스틱 없는 섬’ 의회 통과로 추진 가속도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제320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하고 박용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신안군 플라스틱 제로 추진 등에 관한 조례안」이 6월 25일 행정복지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조례는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의 시행과 관련,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플라스틱 제로 추진으로 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하며, 발생된 폐기물의 순환이용을 촉진하여 지속가능한 순환경제사회를 만드는 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신안군 플라스틱 제로 추진 등에 관한 군수와 사업자 및 군민의 책무를 정하고, 순환경제사회 문화조성과 집행계획의 수립 등을 명시하였으며, 관련 사업 추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였다. 이번 조례안은 지난 4월 군청에서 개최한 '순환경제도시, 신안 「플라스틱 제로(Plastic Zero) 2050」' 추진을 위한 선포식의 후속 조치로, 신안군 내 농수산 부산물 및 폐자원 등을 활용한 친환경 생분해 플라스틱 제품의 생산 및 보급으로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제로(0)'로 하여 지속 가능한 순환경제사회로 전환을 위해 신안군이 앞장서서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세계적으로 플라스틱에 관한 규제가 강화되고 그에 따른 환경 위험 증가로 순환경제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친환경 생분해 플라스틱의 보급과 활용이 꼭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조례안 의결로 신안군이 순환경제도시로 재탄생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6-25 15:54:41 황세훈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김동연 지사, 25일 화성 공장화재 관련 긴급 대책회의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5일 오전 경기도청사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사고 수습부터 이주노동자에 대한 중장기적인 제도 개선과 필요한 조치가 완전히 마무리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화재 사고 수습에 나선 경기도 공무원을 향해 “가까운 분이 희생됐다는 생각으로 자기 일처럼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사고 당일인 24일 두 차례에 걸쳐 현장을 찾아 대책을 지시한 김 지사는 이날도 합동분향소 설치, 이주노동자 지원 같은 구체적 사고수습 대책에 대해 추가지시를 했다. 김 지사는 우선 “굉장히 힘드신 상황에 있는 희생자 가족들이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도청과 화성시청에도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희생자별로 도청과 시청에서 각 1명씩 직원을 배치해 장례 절차나 유가족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며 유가족들에 대한 지원을 당부했다. 신원 확인과 합동분향소 설치에도 속도를 내달라고 요청했다. 김 지사는 “해당 기관과 협조해서 빠른 시간 내에 희생자들의 신원을 확인하고 장례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하고, 시청과 협의해 합동분향소도 신속하게 설치 하라”면서 “이와 별도로 경기도청에 도민들이 와서 추모할 수 있는 공간도 같이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외국인 이주노동자 지원과 관련해서는 불법체류자에 대한 지원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어떤 이유로 한국에 왔는지, 심지어 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불법체류를 하신 분들이라도 경기도에서 일하시다 희생되신 분들이니까 따지지 말고 가시는 길 잘 모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외국에 유가족들이 계시면 가시는 길 함께하실 수 있도록 항공료, 체재비, 통역사 지원까지 해서 끝까지 배려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특히 사고수습 진행과 관련해 “이번 사고를 보면서 이태원 참사를 떠올렸다. 당시 정확한 정보나 또는 잘못에 대한 인정을 하지 않아서 생긴 불신으로 현재 큰 사회적 비용을 치르고 있다”며 “이태원 참사를 반면교사 삼아 있는 그대로 사실과 정보, 경기도 대응 상황을 투명하게 국민들에게 적극 알리도록 해달라”고 당부하며, 중장기적인 대책 마련도 지시했다. 한편, 김동연 지사는 25일 오후에도 화재 현장을 찾아 경기도 차원의 추가 지원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4-06-25 15:54:25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부산대-BNK, ‘데이터 산업’ 육성 업무 협약 체결

부산시는 25일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대학교, BNK 금융지주와 '데이터 산업 육성을 위한 데이터 공급·유통·활용 및 데이터 사이언스 융합 인재 양성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과 이재우 부산대 교육부총장, 박성욱 BNK 금융지주 전무가 참석해 업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시, 부산대, BNK 금융지주가 지역 데이터 산업 육성을 위해 데이터 공급, 데이터 전문 인재 양성, 데이터 기반 창업 활성화, 중소기업 데이터 분석·활용 지원 등에 지·산·학 협력이 꼭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이 체결되면 ▲데이터 산업 육성을 위한 '데이터 공급' ▲데이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유통' ▲미래 지향적 가치 창출을 위한 '데이터 활용' 등에 상호 협력한다. 이재우 부산대학교 교육부총장은 "올해 3월부터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대학원을 개설해 부족한 지역 데이터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양질의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돼 더 질 높은 교육을 실현할 수 있게 됐으며 지·산·학 연계 교육을 통해 전문 인재의 지역 기업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욱 BNK 금융지주 미래디지털혁신부문 전무는 "BNK는 지역 데이터 산업 육성과 지역 데이터 인재 양성을 위해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시의 데이터 통합 플랫폼과 '글로벌 해커톤 대회' 등에 제공하는 등 민간 데이터 공유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겠다"며 "이를 통해 성공적인 사업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기업을 지원하고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데이터 사이언스 융합 인재 양성과 데이터 공급·유통·활용을 통한 데이터 산업 육성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부산대와 BNK에 감사드린다"며 "데이터의 중요성을 알고 일찍부터 준비한 런던은 현재 유럽 데이터 경제 중심지로 부상해 데이터 경제 성장을 가속하고 있다. 이를 모델로 삼아 지·산·학이 함께 노력해 부산이 데이터 산업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5 15:53:5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완도군, ‘50억 투입 농촌공간정비사업’ 기본계획 수립 완료

완도군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청산면 상서지구(청산면 상서리 외 8개 마을)에 대한 기본계획(안) 수립을 완료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마을 내 유해 시설을 철거하고, 정비한 부지를 마을 주민을 위한 생활시설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청산면 상서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에는 총 50억 원이 투입되며 사업은 2027년까지 추진한다. 군은 지난 11일 기본계획(안) 수립 용역을 완료했으며, 올해 하반기 농림축산식품부의 기본계획 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다. 기본계획에는 청산면 상서지구 일대의 주민 정주 여건을 저해하는 요소인 축사와 폐교, 유후 건축물 등을 철거·정비하고, 구들장 논 복원과 건강치유센터, 귀농·귀촌인의 집, 국가농업유산센터 등을 조성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에게 건강 증진·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귀농·귀촌인을 유입하여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업 대상지인 청산면 상서지구는 세계중요농업유산 제1호 구들장 논이 위치한 농업 유산 핵심 보전 구역으로 구들장 논 복원을 통해 농업 유산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군은 기본계획 수립 시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주민 설명회, 주민 위원회 등을 개최하여 수요 조사 및 소유자 협의를 통해 정비 대상지를 선정했다. 또한 실무 추진단 구성 및 실무 협의회를 거쳐 지원 조직, 전문가 의견 등을 기본계획에 반영했다. 군 관계자는 "청산도 고유의 지역적 특색을 살려 기본계획을 수립했다"면서 "농촌이 삶터, 일터, 쉼터로써 기능을 회복하여 주민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6-25 15:44:19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교육청 하윤수 교육감, 6·25전쟁 UN 전몰용사 추모제 참석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25일 오전 9시 30분 재한UN기념공원 상징구역에서 개최된 '제74주년 6·25전쟁 참전 UN 전몰용사 추모제'에 참석해 추도사 및 헌화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모제는 UN 참전국 전몰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 전달 및 전 국민에게 나라사랑의 정신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추모제에는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한국자유총연맹 강석호 총재, 우철문 부산시 경찰청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닐 코프로스키 주한미군유엔사령관, 이준호 부산시의원, 부산시민, 학생 등 2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개식 선언, 국민의례, 기념사, 추도사, 헌화, 묵념, 진혼곡 6·25 노래 합창,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추도사를 통해 "인생의 가장 빛나는 시기에 인류의 자유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UN 전몰용사들의 숭고한 넋 앞에 경건히 고개 숙이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그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찬란한 햇살 아래 존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교육청은 참전용사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평화의 소중함과 전쟁의 참상을 제대로 가르치겠다. 또 역사를 바르게 보고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체험형 역사 교육을 강화하겠다"며 "UN 전몰용사들의 목숨이 헛되지 않도록 미래 세대의 교육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6-25 15:43:5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해남군, 땅끝마을 송호해수욕장 7월 12일 개장

해남군 땅끝마을의 송호해수욕장이 다음달 12일 개장한다. 개장기간은 8월 18일까지 한달여간으로 개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해수욕장 개장과 함께 용왕제를 시작으로, 대형 모래조각 전시회 및 체험, 수상레저 프로그램, 낭만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관광객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송호해변 여름축제가 열린다. 축제에서는 여름 음악회와 불꽃쇼 등 볼거리를 비롯해 에어풀장을 갖춘 대규모 어린이 놀이터와 플라잉 보드 체험, 지역 특산물과 먹거리 판매 부스가 운영된다. 군은 해수욕장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각종 편의시설 일제정비와 물놀이 안전시설 정비 등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피서객 수용을 위한 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땅끝마을과 인접한 송호해수욕장은 해남의 대표 해수욕장으로 해변가의 수백년된 노송림과 호수와 같은 잔잔한 물결이 아름다운 곳이다. 모래가 곱고 수심이 얕아 가족들이 함께하기 좋으며 해송이 제방을 따라 이어져 있어 야영을 하기에도 적합하다. 군 관계자는"송호해수욕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며"한반도의 끝자락에서 신나는 공연과 다양한 체험을 함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5 15:43:22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부산사랑의열매,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총회 개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부산사랑의열매)는 24일 영도 목장원 4층 연회장에서 부산사랑의열매 최금식 회장과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정성우 회장을 비롯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총회'를 개최했다. 2022년에 이어 2년 만에 열리는 이번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총회에서는 그동안의 부산아너클럽 활동 및 결산보고, 부산아너클럽 임원진 선출, 신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진행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18년 9월 취임한 W아너 제1대 이정화 회장이 임기를 끝내고 신임 회장으로 러닝플러스 변희자 대표가 선출돼 앞으로 부산의 여성 아너 회원들을 이끌어 가게 된다. 이정화 회장이 부산W아너를 이끈 6년의 시간 동안 부산에서는 73명의 신규 여성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가입을 했으며, 이 기간 부산보다 인구가 4배 많은 경기도를 제치고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은 아너 소사이어티 356명의 회원을 보유한 나눔명문도시가 됐다. 한편 부산아너클럽 정성우 회장과 임원들은 앞으로 총회 일정 변경에 맞춰 회원들의 요청과 동의로 내년 2월까지 임기를 계속하게 됐다. 부산사랑의열매 최금식 회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부산아너클럽이 더 공고해지고 발전해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그간 고생하신 이정화 W아너 회장님, 새롭게 선임된 변희자 W아너 회장님, 그리고 내년 2월까지 더 수고해주실 정성우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아너클럽 W아너 이정화 회장은 "그동안 부산의 아름다운 여성 아너 회원들과 함께해서 영광이었다"며 "앞으로는 회장이 아닌 아너 회원의 일원으로 함께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아너클럽 신임 W아너 변희자 회장은 "6년이라는 긴 시간 이정화 회장님께서 여성 아너 회원 활동의 기틀을 마련해주시고, 전국에서 가장 활발한 여성 아너 활동이 가능하도록 노력해주심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부산 여성들이 더 나눔에 앞장서가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5 15:42:5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