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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하윤수 교육감, 6·25전쟁 UN 전몰용사 추모제 참석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25일 오전 9시 30분 재한UN기념공원 상징구역에서 개최된 '제74주년 6·25전쟁 참전 UN 전몰용사 추모제'에 참석해 추도사 및 헌화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모제는 UN 참전국 전몰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 전달 및 전 국민에게 나라사랑의 정신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추모제에는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한국자유총연맹 강석호 총재, 우철문 부산시 경찰청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닐 코프로스키 주한미군유엔사령관, 이준호 부산시의원, 부산시민, 학생 등 2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개식 선언, 국민의례, 기념사, 추도사, 헌화, 묵념, 진혼곡 6·25 노래 합창,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추도사를 통해 "인생의 가장 빛나는 시기에 인류의 자유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UN 전몰용사들의 숭고한 넋 앞에 경건히 고개 숙이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그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찬란한 햇살 아래 존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교육청은 참전용사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평화의 소중함과 전쟁의 참상을 제대로 가르치겠다. 또 역사를 바르게 보고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체험형 역사 교육을 강화하겠다"며 "UN 전몰용사들의 목숨이 헛되지 않도록 미래 세대의 교육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6-25 15:43:5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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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땅끝마을 송호해수욕장 7월 12일 개장

해남군 땅끝마을의 송호해수욕장이 다음달 12일 개장한다. 개장기간은 8월 18일까지 한달여간으로 개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해수욕장 개장과 함께 용왕제를 시작으로, 대형 모래조각 전시회 및 체험, 수상레저 프로그램, 낭만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관광객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송호해변 여름축제가 열린다. 축제에서는 여름 음악회와 불꽃쇼 등 볼거리를 비롯해 에어풀장을 갖춘 대규모 어린이 놀이터와 플라잉 보드 체험, 지역 특산물과 먹거리 판매 부스가 운영된다. 군은 해수욕장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각종 편의시설 일제정비와 물놀이 안전시설 정비 등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피서객 수용을 위한 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땅끝마을과 인접한 송호해수욕장은 해남의 대표 해수욕장으로 해변가의 수백년된 노송림과 호수와 같은 잔잔한 물결이 아름다운 곳이다. 모래가 곱고 수심이 얕아 가족들이 함께하기 좋으며 해송이 제방을 따라 이어져 있어 야영을 하기에도 적합하다. 군 관계자는"송호해수욕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며"한반도의 끝자락에서 신나는 공연과 다양한 체험을 함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5 15:43:22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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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랑의열매,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총회 개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부산사랑의열매)는 24일 영도 목장원 4층 연회장에서 부산사랑의열매 최금식 회장과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정성우 회장을 비롯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총회'를 개최했다. 2022년에 이어 2년 만에 열리는 이번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총회에서는 그동안의 부산아너클럽 활동 및 결산보고, 부산아너클럽 임원진 선출, 신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진행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18년 9월 취임한 W아너 제1대 이정화 회장이 임기를 끝내고 신임 회장으로 러닝플러스 변희자 대표가 선출돼 앞으로 부산의 여성 아너 회원들을 이끌어 가게 된다. 이정화 회장이 부산W아너를 이끈 6년의 시간 동안 부산에서는 73명의 신규 여성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가입을 했으며, 이 기간 부산보다 인구가 4배 많은 경기도를 제치고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은 아너 소사이어티 356명의 회원을 보유한 나눔명문도시가 됐다. 한편 부산아너클럽 정성우 회장과 임원들은 앞으로 총회 일정 변경에 맞춰 회원들의 요청과 동의로 내년 2월까지 임기를 계속하게 됐다. 부산사랑의열매 최금식 회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부산아너클럽이 더 공고해지고 발전해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그간 고생하신 이정화 W아너 회장님, 새롭게 선임된 변희자 W아너 회장님, 그리고 내년 2월까지 더 수고해주실 정성우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아너클럽 W아너 이정화 회장은 "그동안 부산의 아름다운 여성 아너 회원들과 함께해서 영광이었다"며 "앞으로는 회장이 아닌 아너 회원의 일원으로 함께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아너클럽 신임 W아너 변희자 회장은 "6년이라는 긴 시간 이정화 회장님께서 여성 아너 회원 활동의 기틀을 마련해주시고, 전국에서 가장 활발한 여성 아너 활동이 가능하도록 노력해주심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부산 여성들이 더 나눔에 앞장서가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5 15:42:5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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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신우철 군수, 국제슬로시티연맹총회서 해양치유 등 홍보

전남 완도군이 지난 21일부터 22일간 열린 '2024 국제 슬로시티 연맹 시장 총회'에 참석하여 2025년도 시장 총회 완도군 개최 및 해양치유산업 등에 대해 알렸다. '2024 국제 슬로시티 연맹 시장 총회'는 국제 슬로시티 도시 간 교류를 위해 열리며, 올해는 이탈리아 치타 산탄젤로에서 개최됐다. 이번 시장 총회에는 국제 슬로시티 연맹 33개국, 297개 도시에서 50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에 직접 참석한 신우철 완도군수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대한민국 청정바다 수도 완도의 자연환경, 해양치유산업, 특산물 등을 홍보했다. 아울러 '2025년 국제 슬로시티 연맹 시장 총회' 때 완도에서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슬로시티 시장들에게 초청장을 직접 전달했다. '2025 국제 슬로시티 연맹 시장 총회'는 내년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전남 완도군에서 개최된다. 내년 총회에는 유럽과 북미, 아시아 등의 시장 및 슬로시티 네트워크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국가별 네트워크 동향과 신규 슬로시티 도시 인증, 슬로시티 정책 공유 및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슬로시티 정신을 잘 실천하고 해양치유를 비롯한 완도만의 차별화된 정책, 웰니스 관광 도시 건설 등을 추진하여 완도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슬로시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완도군은 지난해 6월 이탈리아에서 열린 「국제 슬로시티 우수 사례 콘테스트」에서 '해양치유' 정책으로 최고 상인 '오렌지 달팽이 상'을 수상했다.

2024-06-25 15:42:05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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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농산물 잔류농약분석 능력 우수성 입증

해남군이 국제숙련도평가(FAPAS, 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에 참가해'만족'판정을 받아 잔류농약분석 능력의 우수성을 입증하였다. FAPAS는 영국 식품환경연구청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국제 비교 숙련도 테스트' 프로그램이다. 매년 세계 각국의 정부 기관과 대학, 민간 분석기관 등이 국제적인 분석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 FAPAS에 참가하며, 평가 결과에 따라 측정 분야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 이번 평가는 전 세계 39개 분석기관에 동일한 시료(고구마 퓨레)를 배포한 후 각 기관이 제출한 잔류농약 분석 결과 값을 비교해 기관별 분석 능력을 평가한 것으로 해남군은 14개 성분에 대한 농약 성분 분석값을 제출했다. 평가는 실험실 간 오차범위를 산정한 z-Score(비교평가) 값이 '±2' 이내면 만족 판정하며 값이 0에 가까울수록 우수함을 의미한다. 해남군은 14개 성분 모두 0.1 ~ 0.7 수준으로 매우 높은 수준의 비교평가 값을 받았다. 이는 국제기관과 비슷한 수준의 비교평가 값으로 해남군은 국제적으로도 손색없는 잔류농약 분석의 신뢰도를 확보했다. 이번 평가 참여는 해남군 로컬푸드 품질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해남군은 지난 2018년 농산물안전성분석센터를 설립, 463성분의 잔류농약 성분에 대해 연간 1,500건의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분석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산물 0.5~1kg를 채취해 농산물안전성분석센터에 검사를 의뢰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국제 분석능력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매년 전문기관의 교육에 참여하여 최고 수준의 농약잔류 분석 능력을 유지하겠다"며"안전한 해남군 농산물의 품질 경쟁력 향상과 농업인의 소득증대, 소비자 신뢰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6-25 15:41:47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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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힙 더 원대해 체인지메이커’ 남해 개최

국립창원대학교 교육본부 교양교육원은 2024학년도 글로벌 리더십 프로젝트 'Hip the 원대해 체인지메이커'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원대해는 '창원, 거창(大), 남해대학' 학생들의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연합 프로젝트다. Hip the 원대해 체인지메이커는 교육부의 2024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에 선정된 국립창원대와 경남도립거창대학, 경남도립남해대학이 25~28일 국립창원대와 창원시, 남해대학과 남해군 일원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3개 대학 학생들이 팀을 이뤄 경남을 바꾸는 체인지메이커가 돼 지역 청년을 비롯해 지역민, 창업자, 기관·단체 등을 만난다. 직접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경험하면서 지역 위기와 기회를 발견하고 학생들과 지역 사회의 이해와 공감, 유대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의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과 홍보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지역 사회와 공유함으로써 대학-지역 상생 협력과 지속 가능 동반 성장의 모델을 제시한다. 또 지역-대학의 경계를 없앤 파트너십으로 지역 정주 융복합 인재 양성 및 지역-대학 미래 발전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 될 전망이다. 특히 청년들이 더 살기 좋은 경남을 만드는 변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3개 대학 학생들의 시선으로 신선하고, 열정적이고 힘찬 청년의 꿈이 지역의 희망이 되는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을 진행한 국립창원대 교양교육원 허혜연 교수는 "학생들은 수동적 학습자를 벗어나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 문제를 발견하고 솔루션을 찾는 과정에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학생 청년들의 지극히 개인적인 목소리를 당연한 공공적인 목소리로 끌어내 본인 역할과 비전을 함께 찾아가는 경험을 해보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해성 교양교육원장은 "Hip the 원대해 체인지메이커를 이수한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3개 대학 60명의 학생들은 경남 청년으로서 만들어 낼 긍정 에너지와 사회적 선한 영향력을 펼쳐 나가게 될 것"이라며 "3개 대학 연합 지역-대학 상생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대학 통합이 가져올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6-25 15:41:1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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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첨단 방위산업을 위한 '시스템반도체 기반구축 사업' 선정

구미시가 첨단 방위산업용 시스템반도체(이하 '국방용 반도체')의 부품·소재 자립화와 국산화를 위한 산업통상자원부의 2024년 산업혁신 기반 구축 사업에 선정됐다. 국방용 반도체는 유·무인 복합 무기체계 개발, IT 기술 발달로 인한 전쟁 양상 변화 등으로 인해 최근 주목받고 있으며, 무기체계에 사용하는 반도체답게 고신뢰성과 고성능이 필요하고 방위산업의 특성상 높은 진입장벽이 존재해 국산화 기술개발이 시급하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6월 20일 영남대에서 열린 민생토론회에서 "2026년 시스템 반도체 설계 검증 등을 위한 R&D(연구개발) 실증센터를 구미에 만들겠다"며, "반도체 특화단지의 명성에 걸맞도록 반도체 소재·부품의 제조, 설계, 실증을 위한 시설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2028년까지 국비 100억 원을 지원받으며, 한국산업기술원 주관으로 각 분야의 역량 있는 기관들과 함께 기반 구축, 기술 서비스, 사업화 지원, 보급확산 등으로 설계, 제조, 패키징, 모듈화, 신뢰성 평가 등 국방 반도체 부품의 전 주기적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지난해 지정된'경북구미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와 최근 '기회발전특구'까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며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추진력을 얻었다. 구미시는 앞으로 반도체 소·부·장산업 육성을 위한 반도체 콤플렉스, 소재부품시험평가센터 등 산업정책을 중점적으로 펼칠 계획이며, 「K-반도체 핵심 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해 반도체산업을 지역산업의 강점과 융합시켜 차세대 성장동력이 되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그동안 구미시는 지역산업의 강점을 살리는 신산업 발굴과 앵커기업 투자유치, 중견·강소기업 육성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며, "그 결과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DGIST 공학전문대학원 구미캠퍼스, 이번 국방 반도체까지 선정됐고, 앞으로도 반도체로 대표되는 구미 미래 5대 신산업 육성을 위해 시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6-25 15:40:32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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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양치유 관광상품 여행사 팸 투어 진행

완도군은 지난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동안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해양치유 팸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 투어는 완도 해양·산림 치유 시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여행사 관계자들이 해양·산림 치유를 한 후 특색 있는 관광 상품 개발로 치유객을 유치하고자 마련됐다. 팸 투어에 참가한 여행사 관계자 18명은 완도해양치유센터와 해양기후·해양문화치유센터, 약산 해안 치유의 숲 등을 방문했다. 첫째 날에는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2024 우수 웰니스 관광지'인 완도해양치유센터에서 딸라소 풀, 머드 테라피, 해조류 스파 테라피, 저주파 테라피 등 해양치유를 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다. 둘째 날에는 신지 명사십리 해변에서 해양기후를 활용한 노르딕 워킹을 하고, 해양문화치유센터 촉각동과 미각동에서 인체 오감과 완도의 특화 자원을 활용한 풍경과 마그넷 만들기, 비파 잼 만들기 등을 했다. 이어 해양과 산림 치유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약산 해안 치유의 숲에서 숲길 걷기와 싱잉 볼 명상, 동백 꽃차를 마신 후 일정을 마무리했다. 아울러 완도해양치유산업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여행사 지원 정책 소개와 완도 해양치유 관광 상품 개발 및 마케팅 협의가 이뤄졌고, 완도해양치유센터 및 완도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의가 활발하게 진행됐다. 여행사 관계자들은 "완도해양치유센터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치유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군과 머리를 맞대 관광 상품 개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뜻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완도를 찾는 사람들이 해양·산림 치유를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여행사와 협력하여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홍보하여 해양치유와 관광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6-25 15:40:20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