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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6.25 제74주년 기념식 개최

신안군은 오늘 6월 25일 6.25참전유공자회 신안군지회(회장 장동석)에서 '6.25전쟁 제74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 회원, 군의원, 사회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모범 유공자 표창, 대회사 및 기념사, 6.25노래 제창, 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기념식에서 군은 평소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해 온 국가유공자 ▲도초면 최재훈에게 전라남도 표창장을, ▲압해읍 장동석 ▲압해읍 이정숙 ▲지도읍 주이선에게 신안군수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와 함께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기 위해 신안군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호국과 관련된 주제로 그린 그림을 청사 로비에 전시했다. 장동석 6.25참전유공자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올해는 6.25전쟁 74주년으로, 자유와 평화를 위해 짧았던 젊음을 조국에 바친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6.25전쟁 74주년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과 아픔을 감내하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유공자와 유족들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보훈정책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2024-06-26 08:34:24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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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의회, 제9대 전반기 의사일정 종료

신안군의회(의장 김혁성)는 오늘 6월 25일 제320회 제1차 정례회와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전반기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난 6월 11일부터 17일까지 상임위별로 2023회계연도 결산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예비심사를 거쳐 지난 6월 1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집행부의 설명을 듣고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이번 제320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이어 지난 6월 19일부터 24일까지 안원준, 박용찬, 최춘옥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 10건 및 집행부 발의 조례안 13건, 민간위탁 동의안 및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기타 안건 8건, 총 31건의 안건에 대해 상임위원회별로 발의자와 관련 부서의 제안 설명을 듣고 해당 안건이 군정 발전과 군민복지에 이바지할 수 있는지 내실 있는 질의를 통해 심도 있게 심사하고 의결했다. 신안군의회 김혁성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지난 2년간 군민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열린 의정에 중점을 두고 달려왔으며,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로 운영된 것을 크나큰 보람으로 생각한다"라면서 "새로 구성될 후반기 의회가 상호 존중하고 화합하는 분위기 속에서보다 더 군민과 가까이서 살펴 듣는 의회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4-06-26 08:33:38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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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이동환 시장, 미 풀턴 카운티 방문.. 경제·문화·스포츠 등 협력 강화

이동환 고양시장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 주 풀턴 카운티를 방문해 롭 피츠 의장을 접견하고, 양 도시의 상생 발전과 협력 강화를 거듭 약속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풀턴 카운티 경제사절단이 고양시를 방문해 기업 투자유치 교류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한 것의 산물로써, 협력의 폭과 깊이를 더욱 넓히는 기회가 됐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시를 인구 108만의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도시로 소개하며 도시 규모에 알맞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해외 기업의 유치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기업하기 좋은 세계적인 도시이자 글로벌 자족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코카콜라, 델타항공 등 글로벌 기업 본사가 다수 위치한 풀턴 카운티와의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롭 피츠(Robb Pitts) 의장은 "기업 투자유치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은 지 한 달여 만에 풀턴 카운티를 방문해 준 고양시장님과 대표단을 환영한다"며 "지난번 고양시를 방문했을 때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인상적이었는데 내년 박람회에는 직접 참여해 풀턴 카운티의 화훼 산업을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롭 피츠 의장은 "경제뿐만 아니라 스포츠, 문화 분야에서도 양 도시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협력을 강화하고 싶다"며 "풀턴필름스튜디오와 고양아쿠아스튜디오가 직접 교류한다면 양 도시 방송영상산업분야에서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동환 시장은 "고양아쿠아스튜디오는 기생충, 오징어게임 등 세계적인 영화가 촬영된 국내 최대의 특수촬영 전문 스튜디오이자 K-방송영상 콘텐츠 거점"이라며 "향후 풀턴 카운티와 방송영상산업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지속가능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싶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동환 시장과 고양시 대표단은 풀턴 카운티 방문 기간 동안 조지아국제 컨벤션센터와 이스트포인트 및 델타항공 본사를 시찰하며 풀턴 카운티 문화 이해의 폭을 넓히고 양 도시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조지아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는 리키 밴듀벌(Ricki VanDuvall) 마케팅 부장의 안내를 받아 최신 시설과 운영 시스템을 직접 확인했다. 또한 센터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영 방식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동환 시장은 "조지아 국제 컨벤션 센터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운영 방식으로 많은 국제 행사들을 성공적으로 유치하고 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고양시도 국제적인 행사 유치 능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얻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서 델타항공을 방문한 이 시장은 관계자를 만나 항공산업 현황, 사업 확장 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고양시 투자유치에 대한 의견을 타진했다. 델타항공은 지난해 매출액 약 540억 달러로 세계에서 가장 큰 1위 항공사이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시는 현재 경제자유구역지정을 위해 시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 하고 있다"며 "지정 후에는 외국 기업에 대한 세제 지원과 규제 완화, 각종 인프라 제공,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외국교육기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것"이라며 고양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투자를 당부했다.

2024-06-25 16:55:1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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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폭염 대비 재난관리기금 21억 원 지원

경기도가 폭염 속 야외 근로자, 논밭 작업자의 안전과 독거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도 재난관리기금 21억 원을 시군에 선제적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매년 폭염 집중 시기인 7월 말부터 8월까지 온열질환자 급증에 따른 것으로 취약분야 예방 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의 경우 이 시기에 도 내 전체 온열질환자 683명의 64%인 435명이 발생했다. 특히 안전에 취약한 소규모 야외 사업장의 근로자들과 논밭 작업자들은 햇볕에 노출되기 쉽고 적시에 수분을 섭취하기 어려워 온열질환 발생이 집중됐다. 경기도는 취약 분야별 지원 대책을 수립하고 시군의 사업계획을 받아 지원 금액을 6월 중 신속히 교부할 예정이다. 세부 지원 내용을 보면 ▲소규모 공공발주 사업장 등에 7억 6천만 원 투입: 냉풍기 임대·얼음조끼 등 보냉장비 지원, 근로자들이 수분을 섭취하고 휴식 등 예방수칙 이행할 수 있도록 홍보 강화 ▲고령농업인 폭염 대비 3억 1천만 원 지원: 현장을 잘 아는 농업인 단체와 이통장 등과 연계해 '낮시간 농작업 자제·나홀로 작업금지' 등 폭염 시 행동요령 홍보, 현장밀착 예방 활동 비용 등 지원 ▲독거노인 등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9억 3천만 원 지원: 무더위쉼터 냉방기 수리·주거취약지역 냉방버스 운영·쿨매트·부채 등 예방 물품 지원 등이다. 김능식 안전관리실장은 "올해는 평년보다 빨리 찾아온 더위와 강도가 높은 폭염이 예보됐다"면서 "도민 안전을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폭염 취약 분야에 선제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3월 초 폭염 대책 기간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횡단보도 및 버스정류장 등 1,343개소에 생활밀착형 폭염저감시설(그늘막, 스마트쉼터 등) 확충을 위해 도 재난관리기금 20억 원을 선제적으로 지원한 바 있다.

2024-06-25 16:17:5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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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 해양수산부와 민간 선박금융 활성화 간담회 개최

한국해양진흥공사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25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은행, 자산운용사, 한국해운협회 등을 대상으로 '민간 선박금융 활성화 및 네크워크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NH농협, 신한, 우리, 하나, 국민은행 등 5대 시중은행과 수협은행, 부산은행, 자산운용사, 한국해운협회에서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민간 선박금융 시장 동향 분석 ▲상호 협력체계 구축 논의 ▲민간 선박금융 활성화를 위한 각 기관별 의견 청취 및 자유토론 순서로 진행됐고, 최근 지속 감소하고 있는 민간 부문 선박금융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강도형 해양수산부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친환경 선박 전환과 신재생 에너지 물류 체계 구축 등을 위한 해운산업의 투자 수요가 높으며 관련 산업을 통해 많은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민간 금융 관계자들에게 "해운 분야에 지속적 관심과 해진공과의 협업을 통해 매력적인 투자처를 발굴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민간 선박금융 활성화를 위해 각 민간 금융기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 및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국내 선박금융시장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25 16:17: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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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통합환경관리제도 정착 설명회 개최

낙동강유역환경청은 25일 관내 통합환경관리 사업장을 대상으로 '2사분기 통합환경관리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4년까지 통합허가를 얻어야 하는 낙동강청 관할 6개 업종을 대상으로 개최됐으며 ▲통합환경관리 제도 안내 ▲낙동강청 통합환경관리제도 사후관리 현황 ▲수질·대기자동측정기기(TMS) 운영·관리 우수 사례 등에 대해 설명했다. 통합환경관리제도란 기존 수질·대기 등 오염매체별로 허가·관리하던 배출시설을 사업장 단위로 통합관리하는 방식이다. 환경과 기술·경제적인 부분을 동시에 고려한 최적가용기법을 적용해 유럽연합(EU) 등에서 널리 활용되는 선진형 환경관리 수단이다. 우리나라는 2015년에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을 제정했으며 2017년 발전 및 증기업종을 시작으로 통합환경관리 대상 업종을 차례대로 확대하고 있다. 현재 1차 철강 제조업 등 총 15개 업종이 통합환경관리 대상이며, 2024년 말까지 반도체 제조업 등 6개 업종이 추가로 통합환경관리에 포함될 예정이다. 낙동강청은 통합환경관리제도의 안정적인 정착 및 환경개선 효과 제고를 위해 2021년부터 분기별 통합환경관리 사업장을 대상으로 설명회 및 협의회를 개최하고 있다. 최종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관내에 규모가 큰 통합허가 사업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미세 먼지 등 환경오염 저감에 기여하고, 기업의 환경관리 수준이 개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5 16:16:4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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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국가안전大진단 집중 안전점검 최종 보고회 개최

부산 기장군은 25일 '2024년 국가안전大진단 집중 안전점검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면서, 각종 위해요소에서 군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한 집중 안전점검 추진사항 전반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정종복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과장 등 관련 공무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부서별 소관 분야에 대한 안전점검 추진 결과와 후속 조치사항, 군민안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군은 지난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지하차도, 산사태 취약지역을 포함한 안전 취약시설 10개 유형 88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각종 위해 요소에 대한 점검 결과 경미한 부분은 현장 시정 조치했으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부분은 조치계획을 수립해 조속히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집중점검은 정종복 기장군수가 보고회와 현장 점검을 주재하는 등 기관장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으며, 안전 전문가의 합동점검과 드론 등 첨단장비 등을 활용해 내실 있게 진행됐다. 아울러 자율점검표를 통해 군민들이 직접 점검에 참여하면서 안전에 관한 전 군민의 관심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집중 안전점검 기간은 종료됐지만, 안전에는 끝이 없다"며 "이제부터가 본격적인 시작이라는 생각을 갖고, 군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6-25 16:14:43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