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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제282회 임시회 개회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17일 본회의장에서 제282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윤원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4월 10일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었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선거를 위해 수고한 공직자와 선거 업무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며 "어제 4월 16일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였다. 다시 한번 희생자분들에 대한 추모의 마음과 함께 유가족 여러분께도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10번의 봄을 마주하면서 우리는 무엇이 달라졌는지 무엇이 나아졌는지 여전히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와 책임에 대해 돌이켜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함에 있어 지자체 예산이야말로 민생과 직결된 만큼 시민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예산이 최우선적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달라"며 "집행부에서도 심사 자료를 철저하게 준비해 충분한 검토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의회는 시민과 지자체와 함께 동심공제(同心共濟)의 마음으로 지금의 위기를 헤쳐 나갈 동력이 될 것이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의정을 펼치기 위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17일부터 30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며, 조례안 14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동의안 3건, 예산안 2건 등 총 2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2024-04-17 14:47:3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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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2024년 수원시 노사민정 공동선언’ 채택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17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제1차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4년 수원시 노사민정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이재준 수원시장, 서종창 한국노총수원지역지부의장, 김재옥 수원상공회의소회장, 강운경 고용노동부 경지지청장은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공동선언에서 협력적인 노사상생문화를 더욱 증진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양질의 일자리가 많은 경제특례시 수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 노동 사각지대에 있는 노동자를 위한 노동권익을 보호하는 사회적 안전망과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기 위한 돌봄시스템을 구축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산업재해 예방에 협력하고, 노동자 건강지원사업을 우선으로 추진 ▲여성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직장 문화, 일자리 제공을 위해 함께 노력 ▲노사민정협의회가 수원형 사회적 대화 기구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함께 노력 등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회의에 앞서 서종창 한국노총 수원지역지부 의장과 이계진 수원여객 노동조합 위원장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 또 '2024년도 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사업 추진계획'을 심의했다.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시민·노동자·사용자가 함께하는 사회적 연대 강화'를 목표로 설정해 '수원형 노동거버넌스 구축', '동반성장과 노동권익 보호'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노사민정 간 연대의 힘으로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을 수 있는 수원시를 만들어가자"며 "올해도 그동안 쌓아 온 노사민정 거버넌스를 잘 가꾸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4-17 14:47:0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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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한원찬 의원, 학부모 교통지도 봉사활동 운영 학교당 100만 원 지원 근거 마련

경기도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통학로에서 학부모 교통안전 자원봉사자를 운영하는 각 학교에 100만 원씩을 지원하게 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학교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수) 상임위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교통안전 자원봉사자의 정의를 신설하고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고자 체계적인 관리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한원찬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법과 제도가 강화되고 있지만, 매년 평균 520건 이상의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여전히 어린이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원찬 의원은 "교통안전 자율봉사단 중 대표적인 단체인 녹색어머니회 등은 지난 50년간 어린이 교통안전에 기여하고 있으나, 이들의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이 미흡한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한원찬 의원은 "초등학교별로 통학로에서 교통안전 자원봉사자를 운영하는 학교에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여 어린이 교통안전 관리에 체계적인 근거를 마련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자 조례를 개정하였다"라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 통과에 대해 한원찬 의원은 "어린이들의 통학로 안전을 위해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경찰서 등이 책임을 서로 떠넘기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라며,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교통안전을 강화하여 학생과 학부모 및 교사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상임위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4월 26일(금) 본회의에 상정 처리될 예정이다.

2024-04-17 14:46:5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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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히건 인스파이어, WWF 한국본부와 자연보전 캠페인 협약 체결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대표 첸 시, 이하 '모히건 인스파이어' 또는 '인스파이어')는 지난 4월 12일 WWF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와 협약을 맺고 자연보전 캠페인을 통한 환경보호 대중인식제고 및 상호 시너지 창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모히건 인스파이어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모히건 인스파이어 첸 시 (Chen Si) 사장, 마이클 젠슨 (Michael Jensen) 최고마케팅책임자, WWF 한국본부 박민혜 사무총장, 홍나희 기업파트너십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호텔 객실 패키지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 '오로라'를 활용한 자연보전 캠페인 공동 개발, 환경보전 활동 및 홍보 등의 다각적인 협업을 약속했다. WWF는 생물다양성과 자연 서식지 보전, 기후위기 및 지속가능성 대책 마련 등 사람과 자연의 조화로운 미래를 위해 활동하는 세계 최대 비영리 국제 자연보전기관으로,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기업과의 파트너십으로 자연보전 메시지를 확산하고 있다. 특히 한국본부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호텔 패키지와 연계한 자연보전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인스파이어는 5월과 6월 두 달 동안 멸종위기종 보전을 위한 후원 캠페인 연계 객실 패키지를 마련했다. 또한 환경, 엔터테인먼트, 교육 요소를 담은 차별화된 콘텐츠로 오로라, 인스파이어 몰 등 리조트 전반에서 환경보호 메시지를 적극 전달할 계획이다. 모히건 인스파이어 첸 시 사장은 "WWF 한국본부와 파트너십을 맺고 인스파이어의 자산과 콘텐츠 등을 통해 사람들에게 자연보호의 영감과 동기부여를 전달하고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여러 활동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을 비롯해 지속 가능한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WF 한국본부 박민혜 사무총장은 "기후 및 생물다양성 위기라는 복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모히건 인스파이어와의 협업을 통해 멸종위기종과 서식지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는 것을 시작으로 생물다양성 회복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4-17 14:44:35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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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7년 제108회 전국체육대회 유치 확정

경기도가 2027년 제108회 전국체육대회를 유치했다. 17일 경기도에 따르면 대한체육회는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경기도를 최종 개최지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2028년 전국소년체육대회와 2029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도 순차적으로 경기도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8월부터 전국체육대회 유치를 위해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고 화성시를 주 개최지로 선정했다. 11월 '전국체육대회 유치신청서'를 경기도체육회를 통해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1월 전국종합체육대회위원회를 통해 화성시 등 도내 경기장에 대한 현장실사를 실시했고, 이사회 의결로 경기도 유치를 최종 확정했다. 경기도는 지난 1964년 제45회 전국체육대회를 최초로 개최했으며 인천시가 경기도에서 분리된 1981년 이후 1989년 수원, 2011년 고양 등에서 전국체육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따라서 이번 전국체육대회 유치는 2011년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경기도는 이번 대회 유치가 대한민국 체육을 선도하는 경기도 위상에 걸맞게 전국체육대회 유치가 필요하다는 체육인들의 오랜 염원과 경기도의 호응이 합쳐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남궁웅 경기도 체육진흥과장은 "체육을 통한 전국민의 화합과 경기도 체육인들의 여망에 부응하기 위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결단에 따라 대회를 유치했다"면서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기도체육회, 화성시와 함께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7 14:44:07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