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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반려동물 교실운영' 무료강의

인천 계양구, '반려동물 교실운영' 무료강의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반려견 쉼터(서운동 111번지 일원)에서 10월 12일부터 26일까지 토요일마다 총 3회에 걸쳐 '반려동물 교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반려동물 인구 급증과 함께 유기동물이 증가함에 따라, 배설·산책 등 반려견의 사회화 및 행동교정을 위한 반려견 보호자 교육을 통해, 동물 유기를 근본적으로 방지하고자 인천 수의사회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반려동물 교실은 회별 '반려동물 언어소통 및 펫티켓 등 반려동물 이해하기', '영양 질병 반려동물 건강관리', '반려동물 습성 이해와 질병 문제행동'을 주제로 동물병원장의 강의가 진행되며, 동물등록한 보호자를 대상으로 오후 3시~4시 무료강의를 진행한다. 아울러, 10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5시까지 계양구 반려견쉼터에서 광견병 백신 출장 접종이 있으니?3천 원을 지참 방문하여 부작용 등에 대해 수의사와 충분한 상담 후 접종하면 된다. 계양구는 지난해 5월 동물보호 전담팀을 만들어 체계적으로 동물보호 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인천 1호로 반려견 쉼터를 조성과 반려동물 교실을 개강하는 등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행복한 계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 지역경제과 동물방역팀(☎450-6842~5)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9-22 14:39:18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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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기술지주, 대학창업펀드 투자조합 선정… 설립 1년 만에 쾌거

서울과기대기술지주, 대학창업펀드 투자조합 선정… 설립 1년 만에 쾌거 서울과학기술대학교기술지주(대표 김선민)가 설립 1년 만에 교육부와 한국벤처투자(주)(대표 이영민)가 조성한 '2019년 대학창업펀드 투자조합'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교육부와 한국벤처투자에 따르면, 서울과기대기술지주·충북대학교기술지주·벤처박스주식회사가 결성한 공동 운용사(Co-GP)가 '2019년 교육계정 2차 출자사업(대학창업 1유형)'에 선정됐다. 이 외에 ▲연세대 기술지주 ▲전남대 기술지주·광주지역대학연합 기술지주 ▲숭실대 기술지주 ▲대경지역대학공동 기술지주·와이앤아처 ▲부산대 기술지주 ▲한양대 기술지주 등 7곳이 선정됐다. 서울과기대기술지주는 이에 따라 앞으로 10년간 충북대기술지주와 벤처박스 주식회사와 함께 투자액(펀드) 조성과 투자 집행 등 공동 운용사로써 조합 운용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대학창업펀드는 대학 내 창업 기업의 초기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75%)와 대학 등(25%)이 함께 조성하는 펀드로, 학생·교원 등 대학 초기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자금 지원을 통해 대학 내 창업 생태계 조성과 창업 붐 확산을 도모하게 된다. 펀드 수행기관은 한국벤처투자가 맡고 정부는 중소기업 모태펀드를 통해 대학창업펀드에 출자하고, 대학 등은 약정비율에 따라 출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펀드 약정 총액의 80% 이상을 투자하고, 그 중 50% 이상은 학생 창업 기업(5년 이내 졸업자 포함), 교직원이 대표이사 또는 임원이며 해당자의 소유 지분 합계가 50%를 넘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에 투자되는 등 대학 창업 기업에 75% 이상 투자된다. 외부 기업 투자 비율은 25%다. 대학창업펀드는 지난 2017년~2018년까지 2년간 11개 조합 445억2000만원 규모로 결성돼 투자 중에 있으며, 이번에 선정된 조합을 포함하면 18개 조합 647억 원 규모로 확대된다. 서울과기대기술지주 김선민 대표는 "지난해 8월 설립한 이후 1년 만에 교육부의 교육계정 출자사업에 참여하게 돼 기술지주회사로서의 기반을 확실히 구축하게 됐다"며 이번 투자조합 선정 의의를 발혔다. 이어 "특히 국립대학 중 대학창업펀드에 선정된 대학은 현재까지 서울과기대를 포함해 전국 4개 대학뿐"이라며 "교육부 교육계정 출자사업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될 계획이기에 국립대학으로서 책임감 있게 투자조합을 운용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과기대기술지주는 향후 교내 학생과 교수연구자의 창업활동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교내 창업보육센터 공간 제공과 기술지원을 매칭하고 과감한 투자를 진행해 창업기업이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19-09-22 13:58:2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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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역세권 알바 일자리 강남·역삼·신논현역 순으로 많아

수도권 역세권 알바 일자리 강남·역삼·신논현역 순으로 많아 수도권 아르바이트 일자리는 강남역, 역삼역, 신논현역 순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몬은 올해 1월~9월 현재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아르바이트 구인공고 500만여 건을 근무지역별로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전국 시도 중 알바 일자리는 서울특별시(36.8%)와 경기도(30.6%)에 집중됐고, 이어 인천광역시(7.0%), 부산광역시(3.3%), 대전광역시(3.0%) 순으로 많았다. 수도권 중에서는 강남역과 역삼역 인근 지역 알바 구인공고가 가장 많았다. 수도권 전철 노선별 전철역 한 곳 평균 알바 구인 공고수를 집계한 결과 2호선이 평균 2만5000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분당선(2만1000건), 신분당선(1만9000건), 9호선(1만8000건), 7호선(1만7000건) 순이었다. 수도권 역세권별로는 2호선 강남역(7만7000건)과 역삼역(7만2000건)에 알바 일자리가 많았고, 이어 9호선 신논현역(5만9000건), 분당선 매교역(5만2000건), 9호선 삼성중앙역(5만1000건), 2호선 홍대입구역(5만건), 7호선 남구로역(4만9000건) 순이었다. 이외에 1,2호선 환승역인 시청역, 분당선 서현역, 분당선과 경강선 환승역인 이매역 인근 알바 구인 공고가 각 4만8000여 건으로 뒤를 이었다. 알바 공고가 많은 역세권 10곳의 알바 채용 직무는 일반음식점, 서빙, 커피전문점, 매장관리 순으로 채용 공고가 많은 가운데, 역세권별로 역삼역에는 사무보조(13.7%), 분당선 매교역은 매장관리(17.4%), 시청역은 고객상담/인바운드(13.1%)와 사무보조(11.7%), 남구로역은 고객상담/인바운드(20.8%) 직무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2019-09-22 13:38:2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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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UN사무총장, 동국대서 토크 콘서트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동국대서 토크 콘서트 동국대 종학연구소 내달 5일 개최 동국대 종학연구소(소장 정도 스님)는 내달 5일 동국대 본관 중강당에서 반기문 제8대 UN사무총장을 특별 초청해 '청년, 내 마음을 만나다'를 주제로 행복명상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날 1부 행사에서 반기문 전 총장이 '청년의 자아 찾기와 미래'라는 주제로 강단에 설 예정이다. 2부에서는 불교방송 '좋은 아침, 원영입니다'의 진행자인 원영스님과 함께 하는 행복명상이 이어진다. 3부 '명상하는 청년이 청년에게'에서는 동국대 박사 과정을 수료한 김유리 국제포교사와 전 UN 해비타트 한국지부 김주용 매니저가 '마음을 만나면 꿈은 이루어진다'는 주제로 각각 청년 강연을 펼친다. 4부에서는 '금수저보다 금마음 :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기'라는 주제로 테라컨설팅 그룹 김현석 대표의 멘토링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갖는다. 불교 명상 문화를 확산하고 명상을 통한 마음 치유 기반을 구축하려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강연과 멘토링을 통해 취업과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청년 세대를 격려하고 스스로 자기 삶의 당당한 주체로 설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행사의 사회는 이현정 불교스피치 소장과 BBS 불교방송 라디오 진행자 주석 스님이 나누어 맡고, 해금 선율과 동국대학교 정각원 합창단의 음성공양을 통해 불교 명상 음악을 체험하고 잠시나마 위안과 치유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19-09-22 13:12:2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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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2020 THE 세계대학평가'서 국내 10위

세종대, '2020 THE 세계대학평가'서 국내 10위 논문당 피인용수 부문 2위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영국 고등교육평가 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발표한 '2020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작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국내 10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세종대는 연구중심대학을 제외한 국내 종합대학 순위에서는 7위를 기록했고, 세계 대학 순위에서도 처음으로 401 ~ 500위권에 진입했다. THE 세계대학평가는 전 세계 92개국 상위 1396개 대학 순위를 선정한다. △교육 여건 30% △연구실적 30% △논문 피인용도 30% △국제화 7.5% △산학협력수입 2.5% 등 5개 평가 항목으로 세부항목 포함 총 13개 지표에 대한 평가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THE 세계대학평가 등급은 수업·연구·영향력·국제 전망 등을 바탕으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세계적으로 공신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세종대는 논문의 질적 측면을 측정하는 논문 피인용(Citations)에서 국내 2위를 기록했다. 논문의 질적 우수성을 반영하는 논문 피인용 지표는 우수한 교수진을 채용하고 연구에 많은 지원을 쏟은 세종대의 수년간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또한 국제화 항목에서도 세종대는 작년과 같은 국내 10위를 기록했다. 현재 57개국에서 온 22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세종대에 재학 중이며, 매년 약 500여 명의 세종대생을 해외 대학에 파견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전용 8개 트랙 운영, 해외 어학당 개설, 해외 학생 유치단 파견 등을 통해 국제화에 힘쓰고 있다. 세종대 배덕효 총장은 "우리 대학은 우수한 교수 영입에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그 노력의 결실이 여러 분야의 평가에서 나타나고 있다"며 "이러한 성과가 나올 수 있게 헌신적으로 연구에 매진해 주신 교수님들과 행정적 지원을 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19-09-22 13:06:23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