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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다교육그룹, '제4회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파고다교육그룹, '제4회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파고다교육그룹의 영한대역 기독교 잡지 가이드포스트가 교회 등 9개 단체들과 함께 연탄 2만장을 기부하고, 그 중 9000장을 지난 21일 개포동 구룡마을과 노원구 상계동의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배달했다. 영하 10도를 육박하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약 15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파고다교육그룹의 박경실 회장도 이날 연탄 나눔 현장을 찾아 자원봉사자들을 독려하며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박 회장은 "날씨가 추워 힘에 부쳤지만 따뜻함을 전달하는 봉사자들과 함께 연탄을 나르게 되어 보람을 느꼈다"며, "가이드포스트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내년에도 앞장서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가이드포스트는 '손 잡아주세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12월 한달 간 가이드포스트 한 권을 구입하면, 연탄 한 장이 기부되도록 해 후원금을 모금했다. 꿈누리교회, 드림포틴즈, 리플러스, 릴리, 말씀과삶교회, 우리가연애하면, 한국청소년단, 파고다어학원 등의 단체들도 별도로 기부금을 모아 총 2만장의 연탄을 기부하게 됐다. 특히 파고다어학원은 지난 11월 종강날 출석하는 수강생들이 다이어리를 수령해가면 연탄 1장이 자동으로 기부되도록 했다.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연탄 7100장을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에 보탰다. 가이드포스트 한송희 편집장은 "지난해 갖가지 정치적인 이슈들로 기부 참여가 줄고 연탄 값이 15% 상승하는 등 예년보다 참여율이 낮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2만장의 연탄을 많은 곳에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를 전했다.

2017-01-23 11:19:27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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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2월 15일까지 2017학년도 신편입생 2차 모집

원광디지털대, 2월 15일까지 2017학년도 신편입생 2차 모집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남궁문)가 1월 25일(수)부터 2월 15일(수)까지 2017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진행한다. 특성화 사이버대학교인 원광디지털대학교는 3개 학부 17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웰빙건강학부(한방건강학과, 한방미용예술학과, 요가명상학과, 웰니스문화관광학과) ▲한국문화학부(전통공연예술학과, 한국복식과학학과, 차문화경영학과, 한국어문화학과, 동양학과, 원불교학과, 태권도경호학과) ▲실용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언어치료학과, 경찰학과, 부동산학과, 얼굴경영학과)이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이거나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누구나 가능하다. 온라인으로 지원 가능하며, 서류는 우편이나 방문 제출해야 한다. 모집 전형은 일반전형, 산업체위탁생전형, 기회균등전형, 학사편입학전형, 군위탁전형, 장애인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외국인전형 등 다양하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최윤희 입학협력처장은 "졸업 시 4년제 학사 학위 취득은 물론, 대학원 진학, 창업, 강사 등 다양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창업 및 자격증 연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전국에 7개의 지역캠퍼스(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전주, 익산)를 오픈해 특강, 실습, 동아리, 연구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강의를 수강하는 최첨단 강의 환경과 각 분야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도 강점이다. 이외에도 자신이 수강한 과목은 6년간 반복청취 할 수 있어 졸업 후에도 언제든 강의를 다시 들을 수 있다. 다양한 장학 제도도 마련돼 있다. 주부 및 직장인 장학금, 만학도 장학금(만56세 이상), 다문화 장학금, 특성화고 장학금, 검정고시 장학금, 새터민 장학금 등 종류도 다양하다. 또한 국가장학금 신청을 통해 교내 장학금과의 중복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원광디지털대학교 남궁문 총장은 "세계적으로 점점 자신만의 독창적인 분야를 가진 사람들이 주목받고 있다"며 "원광디지털대학교의 특성화 교육은 학생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광디지털대학교는 ▲교육부 산하 KERIS에서 추진하는 '2016 아세안 대학 이러닝 지원 사업'의 회원대학으로 선정 ▲2007년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한 '원격대학 종합평가'에서 '종합 우수 대학'으로 선정 ▲'2013 사이버대학교 역량평가'에서 전체영역 최고등급을 받은 바 있다.

2017-01-23 11:15:04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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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학부모와 지도교수 '만남의 시간'…"학부모 걱정 덜어"

한성대, 학부모와 지도교수 '만남의 시간'…"학부모 걱정 덜어" 한성대학교 (총장 : 이상한)가 지난 21일 교내 낙산관에서 '2017년도 수시 학부모 초청행사'를 열었다. 올해 신입생부터 적용되는 전공별 트랙제를 비롯, 국제교류와 장학제도, 취업 및 창업 프로그램을 학부모에게 설명하는 시간으로 학부모 약 4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1부와, 전공별 지도 교수와 간담회를 갖는 2부로 구성됐다. 1부 행사에선 특히 전공별 트랙제에 장점 소개에 공을 들였다. 전공별 트랙제란 모집단위를 광역화 해, 학생들이 계열에 상관없이 희망 진로에 맞춰 수업을 듣고 향후 전공도 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상한 총장은 "사회 환경이 급변하며 자녀들이 질 좋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을까 걱정하는 학부모님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전공별 사회 수요를 즉각 반영할 수 있는 트랙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해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지는 2부 행사에선 크리에이티브 인문예술계열과 사회과학계열, 디자인계열, IT공과계열 등 각 대학 지도 교수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입학 후 배우게 될 교육과정과 트랙별 진로에 관한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자녀가 크리에이티브인문예술계열에 입학한 윤정수 학부모는 "학부모 오리엔테이션은 생각도 못했는데 초청해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학교 생활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아들을 한성대에 입학시키길 정말 잘한것 같다"고 말했다. 김지영 학부모는 "타 대학 대부분이 합격 통지만 하는데, 한성대는 직접 지도 교수까지 만나는 기회까지 줘 믿음이 가는 학교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미래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을 기대하겠다"고 했다.

2017-01-23 11:12:53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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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의학전문대학원 2017 의사 국가시험 합격률 '100%'

이화여대 의학전문대학원 2017 의사 국가시험 합격률 '100%' 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원장 김경효)이 2017년도 제81회 의사 국가시험에서 합격률 100%를 기록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지난 18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2017년도 의사 국가시험 합격률은 92.8%로 전년 대비 0.7% 낮아진 가운데, 이화여대 의전원은 졸업생 2명을 포함해 총 75명의 응시생 전원이 합격했다. 이화여대 의전원은 2015년에도 합격률 100%를 기록한 바 있다. 이화여대 의전원은 2007년도부터 통합과정 확대, 임상조기교육 및 환자-의사-사회과정 신설, 임상실습교육 내실화를 목표로 한 새로운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학생들의 학습역량 강화를 위해 본교 교수진뿐만 아니라 교내·외 의학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학습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의사 국가시험 합격률 100%의 성과는 이러한 노력에 학생들과 교수진이 적극 동참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실이라는게 학교측의 자체평가다. 이화여대 의전원은 2017학년도부터 의과대학으로 복귀하며, 의과대학 체제에서도 이러한 교육지원이 계속될 예정이다. 한편, 이화여대 의료교육 및 부속병원을 주관하는 이화의료원의 전신인 '보구여관(保救女館)'이 올해 130주년을 맞았다. 1887년 설립된 보구여관은 한국 최초의 여성 전문병원으로, 고종황제가 하사한 이름(여성을 보호하고 구하라)에 맞게 근대 여성 의사와 간호사를 배출하며 의료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이화여대 의과대학은 오는 5월 26일(금) 보구여관 설립 130주년을 기념해 보구여관의 정신을 되새기며 새로운 의학교육의 비전을 제시할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2017-01-20 11:37:34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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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박람회 참가 테크빌교육 "SW교육 향한 관심, 현장서 체감"

교육박람회 참가 테크빌교육 "SW교육 향한 관심, 현장서 체감" 테크빌교육(대표 이형세)이 지난 18일부터 '2017 교육박람회'에서 에듀테크 기반의 SW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코엑스 C홀에서 열린 '2017 교육박람회(EDUTEC KOREA)'는 올해 14회째로 전국 학부모, 교사, 학생, 교육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이는 대한민국 대표 교육의 장이다. 테크빌교육은 소프트웨어(SW) 교육체험, 혼합현실 기반 안전체험, 공존현실 기반 직업체험 등 대규모 부스의 체험형 전시장을 전면에 구성하고, 부스 옆면에 티처빌, 쌤동네, 즐거운학교, 부모공감, 진학프로 등 자사의 교육 브랜드 상담 코너를 마련했다. 행사 첫날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이영 교육부 차관이 부스를 방문해 혼합현실 기반의 안전체험 및 3D시뮬레이션 기반의 SW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높은 관심을 표했다. 3D 시뮬레이션 기반 SW교육 3D 시뮬레이션 기반 SW교육, 특히 헤드마운트디스플레이(HMD)를 착용하고 가상현실(VR)로 체험해 보는 화재 안전교육과 서로 다른 공간에 떨어져 있는 사람들이 가상의 공간에 원격으로 접속해 일체화된 공존감을 느끼며 협업하는 직업체험에 대한 관심이 컸다는 전언이다. 이형세 테크빌교육 대표는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것을 현장에 와서 더욱 느꼈다"면서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에듀테크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01-20 11:31:38 송병형 기자
EBS 생수다X킹목달, 설맞이 영어회화 패키지 운영

EBS 생수다X킹목달, 설맞이 영어회화 패키지 운영 EBSlang(EBS랑)의 왕초보 영어회화 강의 브랜드 '생생하게 살아있는 영어수다(이하 생수다)'와 '스피킹목표달성(이하 킹목달)'이 31일까지 설맞이 영어회화 패키지를 운영한다. '생수다'는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수강생들이 영어 실력도 잡고, 환급 혜택도 누릴 수 있는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환급 과정 구매자 전원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추첨을 통해 지갑 및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생수다를 5강 이상 학습한 회원 중 베스트 수강후기 작성자를 선정, 문화상품권과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킹목달'의 경우 '365 환급과정' 구매 시 학습자의 영어 실력을 2배로 끌어올릴 수 있는 혜택이 준비됐다. 전화영어 2개월권, 수강료 100% 환급 기회, 미션 성공 시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며, 이와 더불어 전화영어 1개월 추가 제공, 모바일 강의 무료, LED 무드등을 함께 증정한다. 기존에 진행했던 '레벨별 1+1 특급 패키지'도 한 번 더 운영한다. 39만원 상당의 레벨별 강의 '입문+초급' 혹은 '초급+중급'을 9만 9천원에 수강할 수 있는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시 모바일 강의, 편의점 상품권을 추가 제공한다. EBS 킹목달 관계자는 "명절이 다가와도 자기 계발을 위해 영어 회화를 학습하는 수강생의 열정을 응원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입문에서 초급으로, 초급에서 중급으로 실력을 향상하고 있는 학습자들이 이번 혜택을 통해 심기일전하여 공부에 매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01-20 11:23:14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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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수시 합격생 오리엔테이션…전공별 트랙제도 소개 중점

한성대, 수시 합격생 오리엔테이션…전공별 트랙제도 소개 중점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간 교내에서 수시 합격생 760여 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 합격생들에게 학교 교육 과정의 비전을 설명하고, 장학제도와 국제교류 활동, 사회 진출과 취업 등 학교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특히 올해 신입생들부터 적용되는 전공별 트랙 제도 설명에 힘을 쏟았다. 전공별 트랙제란 모집단위를 광역화 해, 학생들이 계열에 상관없이 희망 진로에 맞춰 수업을 듣고 향후 전공도 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상한 총장은 환영사에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엔 다양한 형태의 전공을 융합하고 창조적 사고를 해, 급변하는 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하다"며 "사회의 수요를 즉각 반영하는 트랙 제도로 학생들이 다양한 미래를 꿈꾸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계열별 트랙 소개가 끝난 뒤엔 학생들이 자유롭게 학교 내부에 설치된 트랙별 소개 부스를 방문해 교육 과정과 진로탐색, 학교생활에 대한 상담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인문, 사회, 디자인, 공학 등 입학 계열에 구애받지 않고 관심 분야 트랙의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사회과학 계열 17학번으로 입학할 예정인 김영민 학생(19)은 "교수님과 선배들의 친절한 설명 덕애 공직진출 트랙에 관심이 생겼다"며 "한성대는 전공 구분이 다른 학교와 달라 복잡해보였는데, 설명을 들으니 선택의 폭이 넓어 공학이나 예술 등 더 많은 분야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2017-01-20 11:17:04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