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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기업은행장 "중기·소상공인 위기 극복 지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정책금융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 IBK기업은행은 김성태 행장이 지난 16~17일 열린 '전국 영업점장 회의'에서 올해 주요 전략방향과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이 같이 말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김 행장 취임 후 처음으로 열린 전국 영업점장 회의로, 코로나19 이후 만 4년 만에 국내·외 영업점장 900여 명이 모여 진행됐다. 경영성과 우수 영업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하고 영업현장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김성태 행장은 "지난 한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영업점장을 격려하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함과 동시에 내실 있는 성장에도 힘쓴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중소기업의 미래 성장잠재력 확충을 지원해 우리경제 도약의 불씨를 더 크게 키우는 것도 IBK기업은행의 소임"이라고 당부했다. 김 행장은 올해 경영슬로건을 '새롭게 도약하는 IBK'로 정하고 고객과 함께 ▲위기극복 ▲내실성장 ▲미래선도를 추진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고금리·고물가, 원가 상승 등에 의해 일시적으로 자금 조달과 금융 비용에 부담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적극 도와야한다"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디지털 전환 흐름에 중소기업들이 도태되지 않도록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다각도로 지원하고, 혁신 창업 생태계 고도화와 기술 개발·사업화 지원에도 앞장서는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우리경제의 역동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2-19 13:23:27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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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Q&A] 정책자금대출 빙자 보이스피싱 조심하세요!

Q. 최근 높아진 난방비로 부담이 되는 상황인데, 생활물가 급등으로 인한 정책자금대출 안내 문자를 받았습니다. 정책자금 대출상담 전화나 문자에 답을 해도 될까요? A. 최근 생활물가 급등으로 서민 경제 부담이 가중됨을 악용한 허위 정책자금대출로 보이스피싱을 유도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선 의심스러운 전화나 문자, 문자메시지에 포함된 URL 주소에는 절대 응하거나, 클릭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기범들은 ①은행 등 제도권 금융회사를 사칭하며 ②정부가 주관하는 정책자금대출 신청이 가능하다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합니다. 특히, 촉박한 기한내 빠른 접수가 필요하다며 비대면으로 대출 신청을 요청하면서 개인정보, 사전 자금 입금 등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정보를 유출하거나 사기 계좌에 입금하여 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금융소비자의 선제적 주의환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첫째, 개인정보 제공 및 자금 이체 요청은 무조건 거절하셔야 합니다. 제도권 금융회사는 불특정 다수에게 전화·문자를 통한 광고, 개인정보 제공, 자금송금 등을 절대 요구하지 않습니다. 둘째, 금융사기 피해 발생 시 신속히 ①금융회사 콜센터 또는 금융감독원 콜센터(1332)에 전화하여 해당 계좌에 대한 지급정지를 요청하셔야 합니다. ②개인정보가 이미 유출된 경우라면,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의 '개인정보 노출자 사고예방 시스템'을 통해 신규 계좌개설 및 신용카드 발급 등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계좌정보 통합관리서비스'를 활용해 본인 모르게 개설된 계좌나 대출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아울러 개인정보 유출로 본인 모르게 휴대폰이 개통될 수 있으므로 '명의도용 방지서비스'를 이용해 개통된 휴대폰을 조회하거나 추가 개통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2-19 09:36:17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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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비트코인…빅스텝 가능성에 전망 엇갈려

비트코인이 최근 극심한 롤러코스터장을 보여주면서 불안한 시장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미국 경제지표가 잇따라 예상 밖 강세를 보이면서 그간 힘을 받던 '기준금리 정점론'이 기로에 놓였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 관계자들은 빅스텝(기준금리 한 번에 0.50%포인트 인상)을 언급하고 있어 향후 비트코인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19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번주(13~19일) 비트코인은 13.37%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지난 13일부터 상승세가 지속됐고, 지난 17일 오전 한때 2만5000달러 선을 돌파했다. 2만5000달러를 넘은 것은 지난해 8월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같은 날 오후에 다시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2만3000달러대를 아슬아슬하게 버티다 전날 새벽 급등해 2만4800달러까지 상승했다. 1만6000달러대였던 올 초와 비교하면 50% 이상 폭등했다. 비트코인 상승랠리가 지속되고 있는 이슈는 투자자들이 6450만 달러(약838억) 이상의 쇼트(매도) 포지션을 대규모로 청산했기 때문이다. 쇼트 포지션이란 기반 자산(비트코인)의 가격이 더 내리기 전에 자산을 정해진 가격에 팔겠다는 주문이다. 비트코인이 오히려 상승하는 것을 보고 청산을 결정했다는 것이다. 다만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발표되면서 시장분위기는 크게 바뀌었다. P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켜지면서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16일 지난달 PPI가 전월 대비 0.7%, 전년 대비 6.0% 각각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의 예상치인 전월 대비 0.4%, 전년 대비 5.4%를 모두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 앞서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CPI)도 시장의 예상을 상회했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14일 지난달 CPI가 전월 대비 0.5%, 전년 대비 6.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다우존스는 전월 대비 0.4%, 전년 대비 6.2%를 예상했었다. 연준의 금리인상에도 여전히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 연준이 긴축을 다시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봇물처럼 나오고 있는 가운데 빅스텝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다.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다음 공개시장위원회회의(FOMC)에서 0.5%p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다음 FOMC에서 0.5%p의 금리인상을 단행해야 할 설득력 있는 지표를 보았고 인플레이션이 완강하게 지속된다면 중앙은행은 금리를 더 높일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도 "오는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0.5%p의 금리인상을 지지할 것"이라며 "연준이 2023년에도 인플레이션과 싸우는 결의를 계속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긴축 강화 전망이 지속되면서 비트코인 전망 역시 엇갈리고 투자자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마이클 반 데 포페(Michal van de Poppe)는 "상승 추세의 시장에서는 조정이 상대적으로 짧게 이뤄져 한 번의 테스트를 거친 후 조정장에서 과도한 매도가 일어나면서 시장은 상승하기 시작한다"며 "비트코인이 2만5000달러를 돌파하면 3만~3만5000달러를 향해 계속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면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벤자민 코웬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수준에서 47% 하락할 것"이라며 "오는 8월 비트코인이 1만2000달러까지 하락해 최악의 시나리오가 형성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2-19 09:33:15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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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신한 스퀘어브릿지 제주' 2기 성과 공유회 개최

신한금융그룹이 제주시에 위치한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신한 스퀘어브릿지 제주'에서 2기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 스퀘어브릿지 제주는 공공·민간과 함께 제주 지역 내 환경·자원·농업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신한금융은 신한 스퀘어브릿지 제주 2기 선발팀에게 ▲사업화 지원금 ▲정기 멘토링 ▲제주 공공·민간 네트워크 연계 ▲아시아 최대 사회적 투자자 네트워크(AVPN) 컨퍼런스 참여 기회 ▲투자·법률·홍보 브랜딩 자문 ▲스퀘어브릿지 전용펀드 투자 검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총 5개의 연합팀들이 환경·자원·농업 각 분야의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그동안 진행해온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신한금융은 '신한 ESG 벨류 인덱스(Value Index)'를 이용해 각 프로젝트의 성과를 측정하고 이에 따른 시상을 진행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공감과 상생을 통한 선한 영향력 전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3년차를 맞이한 신한 스퀘어브릿지 제주는 다음 달 3일부터 31일까지 3기를 모집한다. 3기 선발팀에게는 프로젝트 지원금과 멘토링, IR 기회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접수는 신한 스퀘어브릿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02-19 09:00:0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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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주택도시기금 재수탁기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우리은행은 지난 15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실시한 주택도시기금 재수탁기관 선정 입찰에 참가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경쟁입찰방식을 도입한 2008년부터 주택도시기금 간사수탁은행 선정 제안발표 및 평가에 참여해, 4회 연속으로 선정되며 정부 주택정책의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우리은행은 지난 2008년 주택도시기금의 간사수탁은행에 선정된 이후 서민의 주거복지 증진과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기금 구입·전세대출 ▲국민주택채권 ▲청약저축 업무 등 일반 수탁은행 업무와 함께 ▲사업자 대출 ▲수탁은행 간사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우선협상대상자로 기금 전담운용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협상을 거쳐 3월 중 위수탁계약을 체결하면 오는 4월 1일부터 2028년 3월 31일까지 5년간 간사수탁은행으로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혁신성 및 주택도시기금 상품 시장점유율 1위 등을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우리은행은 앞으로도 주택도시기금을 통한 다양한 금융지원으로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기금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2-17 14:10:29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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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공정위, 불공정거래 고삐

금융감독원과 정부가 금융 분야 불공정거래 단속에 고삐를 조인다. 금감원과 공정거래위원회는 16일 금융상품에 있는 불공정 약관 개선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앞서 금융당국은 올해 업무계획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서도 불공정거래에 집중 대응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금감원과 공정위는 이날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4개 금융협회 및 12개 금융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 분야 불공정약관 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금융거래 분야 약관 심사를 담당하는 금감원과 금융 분야를 포함한 전 분야 약관 심사를 총괄하는 공정위의 협업 관계를 강화하고, 금융사들의 금융상품 약관에 대한 자체적인 심사역량 제고 및 내부통제 강화 등을 위해 금감원의 요청에 의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공정위 약관심사과장, 금감원 상품심사판매분석국장 등과 함께 은행연합회·여신금융협회·저축은행중앙회·금융투자협회 등 4개 금융협회,6개 은행(국민·하나·신한·우리·농협·기업은행), 4개 카드사(신한·삼성·국민·현대카드), 2개 저축은행(페퍼·하나저축은행)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공정위와 금감원은 약관심사기준 및 최근 주요 시정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금융사 자체적으로도 불공정약관 방지 및 개선을 위해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먼저 공정위는 약관법과 약관심사지침, 금융투자업분야 약관심사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과 그간 금융 분야 약관에 대해 지적된 불공정 유형을 설명하면서 위반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구체적으로 ▲계약해지 사유를 추상적·포괄적으로 규정한 조항 ▲부당한 사업자 면책조항 ▲사전통지·최고 절차 미비 ▲약정기간 자동 연장 조항 등을 불공정약관의 주요 유형으로 제시했다. 예를 들어 "고객의 귀책사유로 손해가 발생한 경우에도 사업자에게 일부 귀책사유가 있다면 사업자도 그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하며 고객의 책임없는 사유로 인한 통지의무 불이행까지도 사업자가 면책되는 것은 부당하다"고 설명했다. 금감원은 금융거래 약관 관련 최근의 제·개정 사례와 금융소비자 권익 침해 소지 약관 등에 대한 주요 시정 사례를 안내해 유사한 위반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예시로 '차량 네비게이션 결제 서비스' 등 금융거래 약관 관련 최근의 제·개정 사례와 금융소비자 권익 침해 소지 약관 등에 대한 주요 시정 사례를 안내해 유사한 위반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또한 신상품 출시의 신속성을 제고하기 위해 도입한 '상품심사 연관부서장 일괄협의제 제도'에 대해 정보를 공유했다. 그리고 관련 부서간 협의를 강화해 쟁점사항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고 금융사와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약관 심사를 진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공정위와 금감원은 이번 간담회 후속 조치로서 오는 23일 여신금융협회에서 금융협회 및 금융회사 약관업무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약관심사 실무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금융회사 건의 사항 등을 반영해 약관심사와 관련한 애로를 신속히 해소하고, 금융사의 신상품 도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금감원 '불공정 거래 감독 강화' 앞서 금감원과 금융위는 불공정거래에 대한 감독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예고했다. 최근 시장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불공정거래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자본시장 교란사범 및 민생침해 범죄를 엄단해 시장 질서를 확립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금융당국은 전환사채(CB)를 기반으로 한 무자본 M&A와 같은 불공정거래 사안을 집중 점검하고 관련 제도를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30일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통해 전환사채(CB) 발행·유통시 공시의무를 강화하도록 관련 제도도 개선할 방침이며 세부 방안은 올해 안에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코스닥 기업이 CB를 발행한 후 무자본 M&A 등 호재성 이슈를 통해 전환차익을 얻은 뒤 대량 매도하는 투자자 피해 사례가 많았다는 게 당국의 지적이다. 이를 막기 위해 불공정거래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복현 금감원장도 '2023년 업무계획'을 통해 불공정거래 주요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는 CB는 물론 회계 부정 행위에 대한 감독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모 CB 발행기업 및 한계기업 등 불공정거래 발생 위험도가 높은 사례는 선별·모니터링해 집중 조사한다. 사모 CB 발행내역을 전수조사하고 조사·공시·회계부서 공동 '합동대응반' 운영을 통해 유기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불법 리딩방, 증권방송 등을 활용한 선행매매, 허위사실 유포 등 부정거래행위 감시를 강화하고 집중 조사한다고 밝혔다. 리딩방 제보자에 대해서는 적극 포상하고 민원·제보를 폭넓게 점검해 리딩방 운영자의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히 조사할 예정이다. 이에 앞으로 금융위와 금융감독원은 공동조사 등을 통해 불공정거래 징후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2-16 17:35:13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