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KB금융, 넷제로은행연합(NZBA) 창립멤버 가입

KB금융그룹은 글로벌 환경 이니셔티브인 넷제로은행연합(NZBA·Net-Zero Banking Alliance)에 창립멤버로 가입했다고 21일 밝혔다. NZBA는 오는 2050년까지 넷제로를 목표로 하는 글로벌 은행간 리더십 그룹으로 22일 공식 출범한다. 넷제로는 실질적인 온실가스 순배출량을 제로(0)로 한다는 개념이다. 금융회사는 친환경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금융 지원을 늘리는 방법으로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서게 된다. KB금융은 지난 3월부터 NZBA 설립을 위한 인큐베이션 그룹에 참여했으며, 넷제로 이행을 위한 목표설정 및 모니터링 등 이행과제 수립과 이니셔티브 선언문 작성에 기여했다. 인큐베이션 그룹에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 바클레이즈(Barclays),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등 25개의 글로벌 금융기관이 함께 했다. KB금융은 이번 NZBA 가입을 통해 국내 대표 금융그룹으로서 넷제로 경제 달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KB금융 자체적으로는 그룹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수립하고 투명하게 공시하는 등 넷제로 달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KB금융 관계자는 "NZBA 가입은 넷제로를 향한 시대적 흐름에 동참하고 글로벌 은행들과 함께 '금융의 책임'에 대해 주도적으로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금융회사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신뢰도 있는 공시를 통해 진정성 있는 ESG 리더십을 구축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4-21 13:56:09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금융공공기관, 올해 사회적금융에 5162억원 대출·보증·투자 지원

금융공공기관이 올해 사회적 경제기업에 5162억원의 자금을 공급한다. 또 비(非)수도권에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해 투자설명회 등을 개최하고, 비수도권 사회적금융중개기관을 발굴해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금융위원회는 21일 제1차 사회적금융협의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회적금융은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등 경제적 이익보다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수요자에게 보증·기부행위가 아닌 대출이나 보증, 투자 등의 금융을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올해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자금공급 목표는 지난해(4275억원) 보다 20% 증가한 5162억원이다. 유형별로는 대출 1700억원, 보증 2500억원, 투자962억원이다. 신용보증기금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벤처투자 등으로 구성된 공공기관은 3월말까지 기준 사회적 경제기업 547개사에 1010억원을 공급했다. 이는 올해 설정한 목표액의 20% 수준이다. 대출은 209기업에 294억원(기업당 약 1억4000만원)이 공급돼 목표 대비 17% 집행됐다. 보증은 325기업에 635억원(기업당 약 2억원)이 보증돼 목표대비 25%가 지원됐고, 투자는 13개기업이 81억원(8%)이 투자됐다. 지난해 사회적경제기업에 대출해준 잔액은 총 1조1213억원으로 전년 말(8498억원)대비 2715억원 증가했다. 기업 유형별로는 사회적기업이 881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협동조합 2138억원, 마을기업 209억원, 자활기업 57억원 순이었다. 시중은행들도 지난해 사회적 경제기업에 6726억원의 대출을 공급했다. 은행별로는 기업은행이 3102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신한은행(2257억원), 우리은행(1367억원) 순이다. 금융위는 현재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및 금융지원 확대를 위해 사회적 경제기업 평가시스템을 이용하도록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공공기관, 신협, 공익재단 등 사회적금융기관을 대상으로 13회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금까지 사회적경제기업 평가시스템을 활용하는 사회적금융기관은 신협, 소상공인진흥공단, 지속가능발전소 등 16곳이다. 금융위는 올해 비수도권에 위치한 사회적금융기업을 위해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투자시 운용사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사회적경제기업의 50%가 비수도권에 있지만, 사회적금융중개기관은 대부분 수도권에 위치해 정보부족 등 애로사항이 많다는 판단에서다. 또 사회적경제기업을 우대할 수 있는 금융 상품을 지역기반 상호금융(신협·새마을금고·농·수협)을 통해 공급한다. 농협은 3억원 한도로 1%포인트 이내 금리를 우대하는 상품을, 새마을금고는 4억원 한도로 0.3%포인트 금리를 우대하는 상품을 상반기 중 출시할 예정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금융협의회 운영을 통해 사회적 금융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자금공급 현황을 점검하고,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협의회 참여기관들과 함께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1 12:00:20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흥국생명, 신규 콘텐츠 '춘원이가 대신 간다'

흥국생명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노력을 강화한다. 흥국생명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신규 SNS 콘텐츠 '춘원이가 대신 간다'를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콘텐츠는 사내 칭찬문화 확산을 통한 임직원의 로열티 제고 및 동기부여를 위해 마련했다. 사내 인트라넷 '칭찬합니다' 게시판을 통해 평소 칭찬하고 싶은 동료의 사연을 작성하면 매월 1명 이상의 임직원을 선별해 부서로 직접 찾아가 격려와 함께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다. 사또로 분장한 개그맨 정범균이 근무 시간에 깜짝 방문해 업무에 지친 임직원도 격려할 예정이다. 특히 콘텐츠 제목에 박춘원 흥국생명 대표 이름을 포함했다. 흥국생명은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자 하는 박춘원 대표의 소통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콘텐츠 공개와 함께 구독 및 시청소감 행사도 진행한다. '흥싸TV'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뒤 영상 시청소감을 남기고 이를 캡처해 공식 블로그에 댓글로 남겨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경품도 제공한다. 행사 기간은 오는 27일까지다. 당첨자는 29일 발표할 계획이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는 최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시도 중 하나"라며 "작은 성과도 칭찬할 수 있는 기업문화가 조성된다면 임직원과 회사의 동반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1 10:30:38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동양생명, '2021 연도대상 시상식'

동양생명이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동양생명은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동양생명 본사에서 '2021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주요 경영진과 동양생명 전 영업 채널 중 설계사(FC)와 다이렉트(DM) 부문 최고 수상자 등이 우선 참석했다. 올해 FC 부문에서는 신계약건수 및 유지율 등을 종합해 장금선(새중앙지점) 명예이사가 대상을 수상했다. 장금선 명예이사는 작년 한 해 320건이 넘는 신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올해까지 총 7회의 연도대상 대상을 수상해 동양생명 역대 최다 대상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다이렉트 부문에서는 정순님(OB사업부 드림지점) 명인이 대상을 수상했다. 정순님 명인은 지난해 약 540건의 신계약을 체결했다. 98%가 넘는 7회차 유지 율을 기록하며 2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동양생명은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함께 순위에 따라 최대 2000만원의 상금을 전달했다. 뤄젠룽 동양생명 사장은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위기로 인해 영업 환경에 여러 제약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진정성을 갖고 고객에게 다가가며 '고객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수호천사'의 가치를 전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10:30:05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AIA생명, 시각장애인 위한 '보물지도 캠페인'

AIA생명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한다. AIA생명은 헬스 앤 웰니스 플랫폼인 'AIA 바이탈리티 X T 건강습관'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 '보물지도 캠페인'을 런칭했다고 21일 밝혔다. '보물지도 캠페인'은 AIA생명의 바이탈리티 연계형 사회공헌활동인 '착한 걷기'의 두 번째 캠페인이다. 시각장애인의 더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번 캠페인은 참여 기간 중 모인 고객의 걸음 수 100걸음당 1원을 매칭해 기부금을 조성한다. 또한 고객이 일상 속에서 시각장애인이 '걷기 좋은 길'을 발견하고 'AIA 바이탈리티 X T 건강습관' 앱에 사진과 함께 해당 장소를 인증하면, 포스팅 개수 한 건당 5000원의 기부금을 추가 매칭한다. AIA생명은 캠페인 기간 동안 시각장애인들의 걷기 환경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독려하고 인식을 개선해 간다는 계획이다. 피터 정 AIA생명 대표는 "'보물지도 캠페인'을 통해 고객은 건강한 활동과 나눔을 실천하고, 시각장애인분들은 안전한 길 걷기와 생생한 점자책 학습으로 더욱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AIA생명의 소명인 더욱 많은 사람들이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Healthier, Longer, Better Lives)'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바이탈리티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1 10:29:41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