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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IT전문가 'KB 인사이트 패널위원회' 출범

-"IT 신기술 접목해 고객 중심 디지털 서비스"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 KB국민은행은 지난 1일 고객 및 기술 관점의 인사이트(Insight) 발굴을 위해 IT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된 'KB 인사이트(InsighT) 패널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출범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대외 상황을 고려해 랜선미팅(화상회의) 방식으로 열렸다. 이우열 KB국민은행 IT그룹 부행장과 MS NTO(최고기술위원) 신용여 박사, AWS 임진식 상무, AI 신약개발지원센터 김화종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KB 인사이트 패널위원회는 제3자의 시각에서 고객중심 서비스를 개선하고 발굴하는 등 향후 금융 IT의 전망과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회의체다. KB국민은행의 IT특화지점인 'KB 인사이트' 직원과 정보통신기술(ICT)기업, 인공지능(AI), 보안, 교수, 변호사 등 각 분야의 최고전문가로 구성됐다. 앞으로 패널위원회에서는 ▲디지털 금융 ▲IT인재육성의 공통주제와 ▲AI/데이터 ▲클라우드 ▲모바일/플랫폼 ▲영업점 디지털화 등 4개의 개별주제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 부행장은 "디지털 혁신의 전진기지 격인 'KB 인사이트'는 미래의 영업점 모델과 신기술을 구현하는 테스트베드(Test Bed)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여러 IT 전문가들의 통찰력을 더해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9-02 10:52:3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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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디지털 기업으로 바꾼다"…AI통합센터 출범

-"돈키호테적 발상의 전환" -디지털영업부·AI통합센터로 혁신 비즈니스 모델 발굴 지난 1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신한은행 디지털영업부에서 열린 개점식에서 디지털개인부문 박우혁 부행장(뒷줄 오른쪽에서 두번째), 디지털그룹 이명구 부행장(뒷줄 오른쪽에서 세번째), 디지털영업부 직원(앞줄) 및 신한은행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모든 업무를 인공지능(AI) 관점에서 다시 설계한다. 이와 함께 1만6000여명의 디지털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권 최초의 창구없는 디지털 영업점도 선보였다. 디지털을 기존 영업이나 업무의 지원이 아닌 은행의 일하는 방식 자체에 녹이겠다는 진옥동 행장만의 디지털 혁신이다. 신한은행은 2일 디지털 영업을 통해 영업방식을 혁신할 창구 없는 영업점 디지털영업부와 AI 중심으로 은행의 변화를 이끌 AI통합센터(AI Competency Center·AICC)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디지털영업부와 AICC의 출범은 "가속화된 디지털 중심의 금융산업 변화를 미래 신한은행을 위한 준비의 기회로 삼는다"는 진 행장의 의지가 반영됐다. 신한은행은 영업과 업무 방식의 지원 및 보완 목적으로써의 디지털이 아닌 은행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디지털영업부는 금융권 최초의 창구 없는 디지털 영업점이다. 영업점에 방문하지 않고 은행을 거래하는 고객들에게 대면 상담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최근 2년 이내 영업점을 방문한 이력이 없는 고객 1만6000여명의 '디지털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영업부의 전담직원이 맞춤형 금융컨설팅을 제공한다. 디지털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신한 쏠(SOL)에 전용 페이지인 '마이 케어(My Care)' 페이지도 신설한다. 이 페이지를 통해 ▲고객별 맞춤 케어 메시지 ▲유용한 금융 콘텐츠 ▲개인별 추천 상품 ▲놓치지 말아야 할 금융 일정 등을 한눈에 보면서 전담직원과 손쉽게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은행은 '마이 케어' 페이지를 시작으로 디지털 고객에게 실질적인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ICC는 신한은행이 보유한 AI 관련 역량을 결집해 은행의 모든 업무를 AI 관점에서 재설계하기 위해 신설됐다. 연구 개발이 아닌 AI를 실제 현장 업무에 빠르게 적용하는 것을 목표한다. 강한 실행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풍부한 현장 경험과 창의적인 비즈니스 마인드를 보유한 직원을 모집해 기존 10명 수준의 AI 전담조직을 50명 수준으로 대폭 확대했다. 앞으로 비즈니스 데이터 기반의 사업 과제 발굴과 AI 및 IT 인프라 역량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속도감 있는 AI 혁신 금융서비스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 신한은행은 신한금융그룹의 '디지털 후견인' 제도를 통해 AI 후견인을 맡은 진 행장이 총괄하는 AI 전담 조직을 통해 원신한 관점의 AI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IT 선도 기업 및 핀테크 기업과 협업해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은행 업무 전 영역에서 AI 기반 DT를 수행한다. 관련 노하우를 그룹의 전 계열사에 전파하면 그룹 전체의 AI 수준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신설되는 두 개의 디지털 전문 조직을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선보이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디지털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9-02 10:44:2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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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론 수요 급증…카드업계, 리스크 관리 나선다

2019년, 2020년 상반기 카드론 이용액 추이 /7개 카드사 취합 올 상반기 카드론 이용액이 전년 동기보다 10%가량 증가함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가계 부실이 심화될 경우 카드사의 수익 구조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카드사도 선제적으로 금리 조정을 통해 카드론 수요를 낮추려는 움직임이다. 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삼성·KB국민·우리·현대·롯데·하나카드 등 7개사의 올 상반기 카드론 이용액이 총 23조160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21조359억원)과 비교하면 10.1% 증가한 것이다. 코로나19가 본격화한 지난 2월과 3월 각각 3조8685억원, 4조3242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16.61%, 25.64% 급증했다. 4월, 5월에는 재난지원금 등 정책자금이 풀리면서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6월을 지나면서 증가세가 다시 나타났다. 6월에만 이용액이 3조9415억원까지 치솟으면서 전년 동기 대비 16.29% 급증했다. 최근 주식 시장에 불고 있는 개인투자자의 이른바 '빚투'(빚내서 투자)도 카드론 증가에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다. 카드론은 금리가 연 15∼20% 수준으로 은행 대출과 비교해 높은 편이지만 개인 신용등급에 따른 한도가 정해져 있어서 비대면으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문제는 이렇게 증가한 카드론이 하반기 카드사에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 잦아들지 않는 코로나19 여파로 하반기 대출 연체 가능성이 확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카드사도 리스크 관리를 위한 금리 조절을 통해 카드론 대출 조절에 나서고 있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7월 말 표준등급 기준 전월 대비 카드론 평균금리를 올린 카드사는 신한·삼성·롯데·현대·KB국민카드 등 총 5곳 이다. 신한카드의 카드론 평균금리는 15.92%로 전월 대비 0.12%포인트 상승했다. 현대카드와 KB국민카드는 각각 15.9%, 15.33%로 전월 보다 0.13%포인트, 0.12%포인트 올랐다. 이 외에도 롯데카드와 삼성카드도 0.05%포인트, 0.07%포인트 소폭 상승했다. 카드업계에서는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만큼 부실 가능성은 낮다는 반응이다. 한 카드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가 잦아들지 않는 만큼 카드론 대출 부실 가능성도 존재하지만 리스크 관리 모델을 통해 관리하고 있어 부실을 염려할 수준은 아니다"라며 "부실의 가능성이 커진다면 신용등급을 보다 정교화해 운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02 10:39:23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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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개인사업자 특화 서비스 '비즈 플래티넘' 출시

우리카드가 개인사업자를 위한 혜택을 담은 '비즈 플래티넘' 2종을 출시했다. /우리카드 우리카드는 2일 개인사업자에 특화된 서비스를 탑재한 신상품 '카드의정석 비즈 플래티넘'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출시한 카드는 '비즈 플래티넘'(포인트형)과 '비즈 플래티넘 디스카운트'(할인형) 2종이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빅데이터와 소비자 리서치를 통해 개인사업자의 니즈를 분석해 상품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두 상품 모두 개인사업자의 선호도가 높은 4대 보험료 납부와 렌탈 업종 5%, 해외결제 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인터넷 전자상거래, 전기요금, 병의원(동물병원 포함), 약국, 대형할인점에서 1%의 적립 또는 청구할인을 진행한다. 이외 전 가맹점에서도 0.2%의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 가맹점에서 5만원 이상 이용하면 2∼3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상시로 이용할 수 있으며, 배달앱에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 시 10% 할인도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세무지원 '윈택스(Win-Tax)' 서비스도 제공한다. 해당카드로 윈택스 홈페이지에서 회원인증을 하면 매출·매입 내역 통합관리, 전자세금계산서 무료 발행 등 각종 세무업무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개인사업자가 가장 필요로 하는 서비스에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상품을 설계했다"며 "여러가지로 힘든 시기에 개인사업자의 성공을 조금이나마 도와드릴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02 10:20:47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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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체크카드 출시

롯데카드가 출시한 '위클리 체크카드' 플레이트. /롯데카드 롯데카드가 이비카드와 손잡고 경기도 교통비 지원전용 카드 '위클리 체크카드(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거주 청소년이 위클리 체크카드를 교통비 지원카드로 등록하면 교통비를 환급 받을 수 있다. 경기도에서 해당 카드로 사용한 교통비를 반기별 최대 6만원 연간 총 12만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한다. 만 13세부터 18세까지는 교통비 실사용금액의 30%, 만 19세부터 23세까지는 15%를 환급해준다. 지원 대상 교통수단은 경기도 버스와 경기도 버스 이용 전후 환승한 수도권 버스 및 지하철이다. 교통비 지원 신청은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포털에서 가능하며 청소년 본인명의 교통카드가 있어야 한다. 위클리 체크카드의 경우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 포털에서 발급이 가능해 본인명의 교통카드가 없는 청소년이 발급 받기 쉽다. 또한 위클리 체크카드는 평일 이용실적에 따라 주말 이용금액의 최대 2%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 평일에 이용한 금액이 5/10/20만원 이상일 때 주말 이용금액의 0.5/1/2%를 월 최대 2만원까지 캐시백 해준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에 카드사 단독 제휴로 참여하게 됐다"며 "청소년의 편리하고 부담없는 대중교통 이용을 돕는 카드가 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02 10:18:41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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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IBK Global 홈페이지 ‘인터넷에코어워드 2020’ 서비스혁신대상 수상

/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외국인 고객 전용 홈페이지 'IBK 글로벌(Global) 홈페이지'가 '인터넷에코어워드 2020'에서 서비스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인터넷에코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 가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인터넷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디지털 서비스 중 혁신성, 전문성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룬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한다. 기업은행은 지난해 4월 외국인 고객의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IBK Global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은행권 최초로 '반응형 웹서비스' 기능을 적용해 외국인 전용 모바일 홈페이지를 열고, 지원 외국어도 기존 4개에서 총 12개로 확대했다. 한국 생활에 유용한 정보도 제공한다. 한국관광공사, 금융감독원, 다누리 등과 제휴해 음식점, 병원, 관광지 등의 생활정보와 은행·보험 이용방법 등 금융정보가 담긴 E-book과 VOD를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외국인 전용 스마트뱅킹 애플리케이션도 개편 예정"이라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외국인 고객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 지원 언어 등을 확대해 이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9-02 09:40:28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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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자연재해 피해지역 긴급 복구지원 봉사활동 펼쳐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왼쪽)을 비롯한 수협 임직원들이 충남 서천에 위치한 '월하성어촌계'를 방문해 제8호 태풍 '바비'로 인해 유입된 해양쓰레기 수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수협중앙회 수협 임직원들이 지난달 29일 충남 서천에 위치한 월하성어촌계를 방문해 제8호 태풍 '바비(BAVI)'로 인해 유입된 해양쓰레기 수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임준택 수협중앙회장, 이동빈 수협은행장 등 임직원과 충청관내 조합장 등 최소인원인 40여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어촌계 복구를 위해 선착장을 중심으로 해안에 떠밀려온 폐스티로폼, 폐로프, 플라스틱병 등 약 3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월하성 어촌계가 위치한 지역은 매년 장마 기간에 강물에서 쓰레기가 유입돼 주민들 활동으로는 복구가 어렵다. 특히 올해는 연이은 장마·태풍으로 강에서 유입된 초목류와 쓰레기가 뒤섞여 악취 유발, 안전사고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임준택 회장은 "올해 길었던 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쓰레기 유입으로 많은 어업인들이 고통받고 있다"며 "쓰레기를 수거할 인력과 장비가 부족한 상황이다, 정부·지자체 및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9-02 09:36:54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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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이종업종 결합데이터 공공지원

/신한카드 신한카드와 SK텔레콤은 국내 관광 편의를 높이기 위해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빅데이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SK텔레콤,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손잡고 부산 지역의 관광객 및 관광지 특성을 공동연구하며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부과업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신한카드는 자사 결제 빅데이터에 SK텔레콤의 모바일 데이터를 결합해 부산 관광객들의 ▲주요 관광지 및 방문 순서 ▲성별·연령에 따른 선호 관광지 ▲주요 관광지와 상권의 관계 등을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분석 제공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특정 관광지 근처의 상권 개발 추진 및 젊은 여행객 맞춤형 홍보 시행 등 부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추진한다. 또한 신한카드는 SK텔레콤,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문화관광 빅데이터 산업에서의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민관 업무 계약을 체결했다. 부산시를 시작으로 문화관광 사업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고 국민들의 국내 여가 만족도 증진과 국내경기 활성화에 이바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공공분야 데이터 지원사업은 이종업종 사업자간 가명정보 결합 1호 사례이자 정부기관 사업정책을 지원한 차별화한 결과물이다"라며 "신한카드는 신한 금융그룹의 네오(N.E.O) 프로젝트와 연계, 데이터 유통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정부의 적극적 정책 지원에 일조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02 09:31:52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