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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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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문 서금원장, 코로나19 극복 응원하는 캠페인 동참

서민금융진흥원은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비누 거품을 묻히고 기도하는 두 손과 '견뎌내자'(Stay Strong)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이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이 원장 겸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쓰고 계신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 위생관리 등 서로에 대한 배려를 통해 반드시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세 자영업자 등 서민·취약계층이 코로나19라는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고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서금원과 신복위도 서민금융 대표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원장 겸 위원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의 아픔을 함께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다음 캠페인 주자로 대표적인 지역 서민금융회사 연합체인 신협중앙회(김윤식 회장), MG새마을금고중앙회(박차훈 회장)와 지난 폭우로 많은 침수 피해를 입고 복구에 힘쓰고 있는 순창군(황숙주 군수)을 지목했다.

2020-09-01 13:53:40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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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SKT과 공동 R&D 파트너십… "5G 은행 시대가 온다"

1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SK텔레콤 본사에서 가진 '신한은행-SK텔레콤 5G MEC 기반미래 금융 서비스 공동 발굴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마치고 (왼쪽부터)신한은행 박우혁 부행장, SK텔레콤 유영상 MNO사업대표, 신한은행 이명구 부행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SK텔레콤과 5G 기반 혁신 미래금융 서비스 개발을 위한 공동 R&D 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양사는 ▲5G 기술적용 미래금융서비스 분야 공동 R&D협력 모델 구축 ▲디지털 신기술 기반 신규사업 기회 발굴 ▲미래금융 관련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을 통한 혁신 생태계 활성화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이 명동에 11월 오픈 예정인 '엑스페이스(Expace·Experience Space)'는 신사업을 개발하는 공간이다. 핀테크기업과 대기업이 협업하고 5G 기반 미래금융 서비스를 기획하고 검증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양사는 디지털 신기술 기반의 신규 사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추진 예정 과제로는 ▲5G가 적용된 미래지향적인 금융 공간 및 서비스 공동기획 ▲뱅킹앱 등 주요 금융서비스 대상으로 해독 불가능한 암호화 기술 적용 ▲금융과 통신 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수익형 서비스 개발 등이 있다. 또한 이번 협력을 계기로 양사는 5G 미래금융 관련 핀테크 및 스타트업 상생 지원을통한 혁신 생태계 활성화에도 앞장선다. 양사가 육성하는 스타트업기업은 '엑스페이스'의 테스트베드 인프라 이용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혁신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신한은행 박우혁 부행장은 "이번 협력으로 신한은행 고객에게 차별화된 금융 혜택과 간소화된 금융 거래 프로세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특히 양사의 빅데이터, 인공지능 역량을 모아 혁신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SK텔레콤 유영상 MNO사업대표는 "통신금융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제대로 결합한 혁신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역량 있는 사업자와의 협력이 필수"라며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 ICT 기술을 연계한 혁신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9-01 12:19:5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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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 신규가입 큰 잔치' 이벤트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청년들의 내 집 마련을 돕기 위한 이벤트인 'KB국민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 신규가입 큰 잔치'를 오는 10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982~2001년생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영업점 뿐만 아니라 KB스타뱅킹, 인터넷뱅킹, 리브똑똑 등의 비대면채널을 통해 주택청약청약종합저축 및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신규가입하는 고객 추첨을 통해 ▲LG 노트북 그램 17 1명 ▲LG 시네빔 PK50KA 2명 ▲삼성 큐브 공기청정기 3명 ▲문화상품권 600명 등 총 606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청약 순위가 발생하고 주택 유형별 청약자격을 갖추면 민영주택, 국민주택 모두 청약할 수 있는 상품이다. 매월 2만원 이상 5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납입이 가능하며, 가입기간 2년 이상인 경우 연 1.80%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은 기존 주택청약종합저축과 같이 민영주택, 국민주택 모두 청약할 수 있으며, 일정 자격 충족 시 우대이율과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자격은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 근로·사업·기타 신고소득이 연소득 3000만원 이하인자다. 가입자 본인이 무주택 세대주 또는 무주택 세대주 예정자이거나 무주택 세대의 세대원인자에 한해 가입할 수 있다. 만 35세 이상이더라도 병역복무기간 최대 6년을 차감하여 만 34세 이하인 경우라면 가입 대상이 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청년들의 내 집 마련을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KB국민은행은 앞으로도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상품 및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9-01 12:10:4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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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스쿨뱅킹도 카드로 납부하세요"

신한카드는 오는 30일까지 '2학기 스쿨뱅킹 자동납부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스쿨뱅킹 자동납부는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납부하는 수업료, 급식비, 방과후학습비 등을 은행 이체가 아닌 신한카드로 자동 결제하는 서비스다. 행사기간 내 스쿨뱅킹 자동납부를 신규로 신청한 후 다음달까지 자동납부를 완료하면 학비를 납부한 학생 1명당 5000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스쿨뱅킹 자동납부를 신규로 신청하는 고객에게 골절, 화상 수술비, 식중독 입원비를 보장하는 상해보험에 무료로 가입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초등학생의 경우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보장도 제공한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카드 사내벤처 '매쓰피티'에서는 응모 고객중 100명을 추첨해 개인 맞춤 학습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1:1 화상수업 스타트업 '수파자'에서는 30분 무료체험 기회와 25% 특별할인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신한금융지주 계열사인 오렌지라이프에서 자동납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중 별도의 보틀 이벤트에 추가 응모하면 1만명 추첨을 통해 자체 제작한 텀블러를 제공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2학기 스쿨뱅킹 자동납부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지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한 이벤트"이며 "취지에 공감해 동참해준 기업들과 함께 푸짐한 혜택을 마련했으니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0-09-01 11:41:23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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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디지털로 미래 금융의 기준 재정립"

-1일 신한금융그룹 창립 19주년 신한금융그룹은 1일 유투브 방송을 통해 그룹 창립 1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창립기념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그 감염증(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했다. 지난달 26일 사전녹화로 진행된 기념식에서 조용병 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신한금융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2020년 창립 19주년을 맞아 지난 1982년 신한은행을 세울 당시 외쳤던 가치 '새롭게, 알차게, 따뜻하게'를 다시 꺼내들었다. 진정한 일류(一流)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최초 창립 했을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은 물론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가치라는 이유에서다. 조 회장은 1일 창립 19주년 기념사를 통해 "신한이 진정한 일류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최초 창립 했을 때의 초심과 지주회사 출범 당시의 각오를 떠올리며 그룹의 모든 것을 일류의 기준에 맞춰 완전히 새롭게 다시 세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창립기념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그 감염증(코로나19) 방지를 위해 유투브 방송을 통한 언택트(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룹의 모태가 된 신한은행은 1982년 창립 당시 '새롭게, 알차게, 따뜻하게'를 내세웠다. ▲새로운 서비스를 먼저 도입하고 ▲성원에 알찬 결실로 보답하며 ▲차갑다고 평가받던 금융을 따뜻하게 바꾸고자 했던 노력이다. 2020년의 '새롭게'는 디지털 혁신이다. 조 회장은 "그룹의 모든 역량과 자원을 총동원해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길을 열어 나가지 못한다면 신한의 미래는 더 이상 없다"며 "디지털로 미래 금융의 기준을 다시 세우자"고 당부했다. 그는 "디지털 변환(Digital Transformation)은 혁신이며, 그룹의 모든 것을 디지털 시대에 맞게 근본적으로 뜯어 고치는 개혁의 과정"이라며 "'바뀌지 않으면 죽는다'는 절박한 각오로 신한의 DT를 성공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알차게'는 고객의 신뢰와 가치를 다시 세우는 것이다. 조 회장은 "오랜 정성으로 쌓아온 고객의 신뢰가 한순간 무너져 버릴 수 있음을 투자상품 사태를 통해 뼈저리게 경험하고 있다"며 "다시 고객으로부터 출발해 상품·서비스의 개발부터, 판매, 사후관리까지 고객의 관점에서 재정립해 고객의 믿음에 실질적 가치로 보답해 나가자"고 독려했다. 마지막으로 따뜻한 금융이다. 그는 "최근 서민·중소기업 지원, 환경보호,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금융에 대한 요구가 쏟아지고 있다"며 "소외계층 지원과 벤처·스타트업 육성,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환경 조성 등 시대가 요구하는 금융의 역할 수행에 신한이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9-01 11:20:5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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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두 "코로나19 재확산에도 금융사 본연 기능 지속해야"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로 취약계층, 소상공인,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다"며 "금융권이 업무지속계획(BCP)를 가동하고 비대면 지원시스템을 통해 금융지원을 지속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부위원장은 1일 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를 열고 "금융의 역할은 방역조치 강화로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버팀목이 되는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손 부위원장은 코로나19 재확산에도 경제에 필수적인 금융중개 기능을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금융사는 경제적 피해회복을 지원하는 경제 치료기관으로 BCP가동과 비대면 지원시스템등을 활용해 본연의 기능을 유지해야 한다"며 "매매, 결제시스템 등 금융인프라는 상호연계성이 높으므로 시스템적 위기로 전이되지 않도록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금융보안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덧붙였다. 손 부위원장은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재택근무가 가능하도록 망분리 예외조치를 허용하고 있다"며 "재택근무시 보안 유의사항을 숙지하고 해킹·정보유출등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정부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연장조치들의 이행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지원 프로그램 보완을 검토할 방침이다. 앞서 정부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만기연장 이자상환 유예조치 기한을 6개월 연장하고, 금융규제유연화방안과 공매도 제한 조치를 6개월 추가 연장했다. 손 부위원장은 "민생금융안정패키지 프로그램의 경우 지원여력이 충분한 만큼 방역의 우려가 해소될 때까지 적기에 충분한 자금을 공급해 나가겠다"며 "코로나19 확산추이와 정책자금 소진속도등을 감안해 프로그램 보안도 검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융위에 따르면 지난 8월 28일 기준 민생·금융안정패키지 프로그램을 통해 1차 소상공인 지원프로그램으로 14조원, 2차 소상공인 지원프로그램으로 6220억원이 집행됐다.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은 21조4000억원이 집행됐고, 회사채·단기자금시장 안정화를 위해 11조8000억원이 지원됐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9-01 10:47:0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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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정기결제 카드로 관리하세요"

삼성카드가 '개인 맞춤형 정기결제' 서비스를 오픈했다. /삼성카드 삼성카드는 업계 최다인 80여개의 정기결제 항목을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정기결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기본적인 자동결제 항목인 통신비, 관리비, 도시가스, 4대 보험 외에 정기배송, VOD·음원, 렌탈 등 '구독경제' 관련 80여개 정기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카드 고객은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정기결제 이용 현황 및 혜택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한 미이용중인 자동납부 서비스 이용시 받을 수 있는 혜택과 정기결제 이용시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 상품도 추천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한번에 신청하기' 서비스를 통해 필요한 정기결제를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오는 30일까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행사를 진행한다.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뒤 정기결제 1건 이상 신청 후 납부하면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정기결제 이용건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업계를 선도해온 디지털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정기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를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01 10:37:40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