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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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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은행 9월 대출 연체율 0.54%…분기말 연체채권 정리에 0.07%p↓

국내은행의 대출 연체율이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9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54%로 전월 말 대비 0.07%포인트 하락했다. 연체채권 정리가 2조3000억원 규모로 신규연체 발생액 1조3000억원을 웃돌았다. 기업대출 연체율은 0.79%로 전월 말 대비 0.09%포인트 하락했다. 특히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0.55%로 전월 말 대비 0.11%포인트 하락했고,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도 0.34%로 전월 말 대비 0.03%포인트 하락했다.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1.78%로 전월 말 대비 0.02%포인트 낮아졌다. 지난 4월 성동조선해양의 회생절차 개시결정으로 큰 폭으로 상승한 이후 1.80% 안팎을 유지 중이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26%로 전월 말 대비 0.04%포인트 하락했다. 연체율은 주택담보대출 0.19%, 신용대출 등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 0.42%로 전월 말 대비 각각 0.02%포인트, 0.08%포인트 낮아졌다. 금감원 관계자는 "신규연체 발생규모가 줄어들고, 정리규모가 증가하면서 중소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연체율이 하락했다"며 "향후 시장금리 상승 등에 따른 연체 증가에 대비해 신규연체 발생추이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1-07 12:00: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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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인공지능 금융비서 HAI(하이)뱅킹 만나보세요

KEB하나은행은 똑똑하고 편리해진 인공지능 HAI(하이)뱅킹 서비스를 새롭게 개편하고, 12월 말까지 '그랜드 오픈'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문자 인식 체계에 기반했던 기존 HAI뱅킹 서비스에 손님의 음성을 인식하고 반응하는 STT(Sound to text), TTS(Text to sound) 기술, 외국 화폐를 촬영하면 원화 환전금액을 바로 알려주거나 공과금을 지로 촬영으로 수납하는 HAI렌즈 카메라 등 혁신적인 신기술이 추가로 도입됐다. 특히 3중 인공신경망 구조의 딥러닝 대화형 AI 엔진이 새롭게 탑재되어 손님의 이야기를 한층 더 정확하고 빠르게 파악하고, 똑똑하게 응대할 수 있는 서비스 기반이 마련됐다. 개편된 HAI뱅킹 서비스 출시로 손님은 '3D 아바타 금융비서와 1대1 대화하는 느낌'으로 ▲초간편 송금(계좌이체, 별칭이체, 최근·자주 이용 계좌이체) ▲상품가입 및 추천 (대화창에서 예금과 적금상품 바로가입) ▲환전 및 해외송금 등 더 쉽고 빠른 은행거래가 가능해졌다. KEB하나은행은 HAI뱅킹서비스의 혁신적 진화에 발맞춰 오는 12월 말까지 'HAI(하이)뱅킹 그랜드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 HAI뱅킹을 신규 가입하면 하나멤버스앱에서 1000 하나머니를 선착순 5만명에게 지급하며, 이체·상품가입·공과금 납부 등 거래시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 9등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HAI(하이)뱅킹을 통해 예·적금을 가입한 손님 중(기존 가입손님 포함) 총 40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새로 출시된 '간편적금'(HAI를 통해 간편 가입하고 대화로 적금입금시 금리가 매월 높아지는 적금) 상품에 가입하면 최대 연3.0%의 금리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KEB하나은행은 콜센터 상담원들에게 필요한 상담지식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주는 'HAI 상담지원봇' 서비스도 동시에 오픈해 손님들에게 보다 고도화, 전문화된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한준성 KEB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부행장은 "HAI(하이)뱅킹이 손님들이 실제 금융비서와 대화하듯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인공지능 금융비서 서비스로 한 단계 더 진화했다"며 "향후에는 손님과 금융비서 HAI(하이)의 축적된 대화 내용을 기반으로 Big-data를 분석해 개인별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SNS 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에서도 간편 접속이 가능한 더욱 진화된 인공지능 금융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1-07 11:37:18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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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차마진에 민감한 生保社, 금리 역공에 빠졌다

생명보험사들의 주가가 금리의 역공에 맥 빠진 모습니다. 시장금리 하락으로 인한 이원차마진의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큰 구조(금리부자산의 규모가 금리연동형 부채 대비 1.5~2.3배)때문이다. 생명보험사의 실적과 주가가 살아나려면 금리가 올라야 한다. 보험주의 주가 회복 메커니즘은 '시장금리 상승→운용자산이익률 개선과 공시이율 인상→보험상품 판매와 신규계약 유입→자산과 이익 성장→실적 및 밸류에이션 회복'이다. 7일 증권가에 따르면 생명보험주의 12개월 예상 평균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46배에 머물고 있다. 최근 2년 평균 (PBR 0.61배) 대비 23.4% 낮은 수준이다. 장단기 금리차 축소로 이원차마진(보험사가 보유한 금리부자산에서 보유금리와 부채 평균 부담이율의 차이) 개선이 늦춰질 것이란 우려가 반영된 것이다. 생명보험사의 금리부자산은 금리연동형 부채 대비 1.5~2.3배 가량 커 시장금리 하락으로 인한 이원차마진의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크다. 시장금리 상승 구간에서는 이원차마진의 관리가 상대적으로 용이한 반면 금리 하락 구간에서는 개선 여력이 제한적인 구조다. 금리부자산 중 잔존만기 10년 이상 장기자산의 비중도 높아짐에 따라 장기금리의 하락이 생명보험사의 보유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더 커질 전망이다. 올해 말까지 RBC(위험기준 자기자본)상 산출되는 부채의 듀레이션(채권 가격변화 민감도) 잔존 만기 구간이 30년(현행 25년)으로 확대된다. 또 2021년 도입 예정인 국제 보험회계기준 (IFRS17)과 신지급여력제도 (KICS)에서는 부채의 잔존 만기에 제한이 없다. 부채의 듀레이션이 늘어나는 과정에서 자산-부채 듀레이션 매칭을 위한 장기자산의 비중 확대가 예상된다. 반면 부채 부담이율의 하락세는 더디다. 생명보험사의 평균 이원차마진은 -78bp(상반기 기준, 1bp=0.01%포인트), 손해보험사 평균은 43bp로 추정된다. 또 금리연동형 부채에 대한 평균부담이율은 3.1%로 부담이 크지 않지만 금리확정형 부채에 대한 평균 부담이율은 5.7%로 보유금리 (3.4%)보다 높다. 시장금리가 오르지 않는다면 보험사자체적인 노력만으로는 이원차마진의 개선이 쉽지 않은 구조다. KB증권 이남석 연구원은 "보험주의 구조적인 회복 시그널이 될 수 있는 이원차마진의 개선이 지연될 전망이다"면서 "장단기 금리차의 축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보험사별로 자산-부채 듀레이션 매칭을 위한 장기채권의 비중 확대 과정에서 금리부자산에서의 보유금리 하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리연동형 계약에 대한 공시이율 인하로 부채 부담이율을 꾸준히 낮추고 있으나 고금리확정형 계약에 대한 부담을 단기간 내 덜어내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고 지적했다. 보험 상품의 경쟁력 약화로 신규계약 유입세도 둔화됐다. 상반기 기준 생명보험사의 초회보험료는 3조원 (전년 대비 -49.2%), 보장성 초회보험료는 6877억원 (-21.9%), 저축성 초회보험료 2조 3576억원 (-53.9%) 등이다. DB금융투자 이병건 연구원은 "생보사들의 저축성 신계약이 감소해 예정사업비 확보가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다. 보장성 신계약 판매 확대로 인해 신계약비 지출이 늘어나 비차손익 개선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고 위험손해율 하락세가 멈춰 사차이익도 답보 상태이다"면서 "생보사의 경우 주가에서 차지하는 금리 영향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2018-11-07 11:35:55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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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7일 '지급결제 규제와 혁신' 컨퍼런스

한국은행은 오는 7일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한국지급결제학회와 공동으로 '지급결제 규제와 혁신'을 주제로 한 지급결제제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핀테크 확산에 대응해 지급결제 관련 국내 주요 규제이슈를 점검하고 혁신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법규 등 제도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기관, 지급결제시스템 운영기관, 전자금융사업자, 연구기관, 금융IT기업 등의 지급결제 관련 전문가, 지급결제제도에 관심 있는 학계 관계자·일반인 등이 참가대상이다. 제1세션 제1발표는 '결제사업자로서의 은행권 추진현황 및 혁신과제'를 주제로 모바일 직불결제, 제로페이 등 은행권의 지급서비스 혁신 대응 사례가 소개된다. 김형진 NH농협은행 팀장이 발표를 맡았다. 제2발표에서는 구태언 테크앤로 대표변호사가 '비금융기관의 핀테크 혁신과 과제'를 주제로 모바일 결제 등 미국, 영국, 중국 등 해외의 핀테크 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국내 법규 개선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제2세션은 '핀테크 규제 운용 방향'을 주제로 최경진 가천대 법과대학 교수가 핀테크와 지급결제 혁신 관련 국내 주요 법제 등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혁신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균형 잡힌 규제 운용 방향을 제안할 계획이다. 제3세션 제1발표에서는 소에지마 유타카 일본은행 핀테크 센터장이 '일본은행 거액결제시스템의 분산원장기술 검토 사례'를 주제로 일본은행이 유럽중앙은행과 공동으로 수행한 지급결제시스템에서의 분산원장기술 활용 가능성에 대한 모의실험 결과를 소개한다. 제2발표에서는 민좌홍 한은 금융결제국장이 '지급결제 혁신과 규제, 그리고 중앙은행'을 주제로 한은이 규제·감독당국은 아니지만 지급결제시스템의 운영자, 혁신의 촉진자, 감시자로서 핀테크 발전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2018-11-06 17:18:42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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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차세대 회계·결제시스템 개발 추진

한국은행이 차세대 회계·결제 시스템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한은은 차세대 회계·결제시스템 개발사업을 위해 지난달 24일 '엘지씨엔에스 컨소시엄'과 통합구축(SI)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발사업은 금융기관 간 자금결제업무를 처리하는 한은금융망(BOK-Wire)과 한은의 내부 회계시스템을 재구축해 관련 업무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한은은 한은금융망과 회계시스템을 분리하고 이에 맞춰 당좌예금계좌 구조, 일중당좌대출 공급 방식 등 한은금융망의 운영 방식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또 내부 회계시스템을 구축해 한은의 고유 업무 수행과정에서 발생하는 자금거래, 회계처리 등을 실시간으로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대외기관과의 연계 확대, 사용자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적시에 반영할 수 있는 개방형 시스템으로 전면 개발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26개월로 설계·코딩·테스트·이행 단계를 거쳐 2020년 10월 가동이 목표다. 컨소시엄은 LG CNS와 대신정보통신, 한국정보사업협동조합이 참여했다. 계약금액은 749억9000만원이다. 한은 관계자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지급결제 인프라를 확충해 한은 금융망의 역할과 위상이 강화될 것"이라며 "운영방식 개선, 결제주기 단축 등을 통해 결제리스크는 낮아지고 금융기관 간 자금관리의 효율성이 높아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2018-11-06 15:54:32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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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DB생명…치매보험 덕에 창립 이래 '최고실적'

DB생명이 지난달 창립 이래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 9월 출시한 치매보험이 인기를 끌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한 것이다. 최근 생명보험업계의 틈새시장으로 치매보험이 뜨고 있어 하반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6일 생보업계에 따르면 DB생명은 10월 보장성 신계약 MS(Market Share·시장점유율) 기준 6.5%를 기록했다. 평균 MS가 4.6~4.8%였던 점을 감안하면 눈에 띄는 성장이다. DB생명 관계자는 "10월 실적에서 회사 창립 이래 사상 최고 실적 신기록을 세웠다"며 "이는 삼성·한화·교보생명에 이어 4위에 해당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6월 기준 생보업계 자산규모 16위인 DB생명으로서는 괄목할 만한 실적을 낸 셈이다. DB생명은 보장성 상품을 주로 판매하는 보험사다. 보장성 상품 판매 비율이 전체의 96%에 달할 만큼 저축성 상품은 거의 판매하지 않는다. 10월 들어 실적이 급증한 배경은 9월 말 출시한 치매보험이 인기를 끌면서다. 지난달 신계약 월납 초회보험료는 37억원으로 이중 16억원은 치매보험 판매였다. DB생명은 지난 9월 17일 각 치매단계별 진단금 지급과 간병자금을 평생 지급하는 '(무)간병비 평생받는 치매보험(무해지환급형)'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가입 나이를 30~75세로 확대해 고연령이 가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보험기간도 85세, 90세, 95세 만기로 다양화해 선택권을 넓혔다. 특히 중증치매에 따른 간병자금을 최대 종신까지 지급하도록 했다. 최근 치매보험이 틈새시장으로 떠오르면서 DB생명의 하반기 실적 전망은 밝다. 올해 8월 말 기준 국내 치매환자 수는 약 76만명으로 전체 노인 대비 유병률은 10.32%에 달한다.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환자인 점을 고려하면 치매보험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DB생명의 상반기 성적도 좋았다. DB생명은 올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7.3% 줄었으나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275억원) 대비 54.5% 늘어난 425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도 200억원에서 317억원으로 58.5% 늘었다. 이태운 대표가 지난해 말 한차례 연임에 성공하면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이 대표 취임 이후 2014년 2.2%였던 보장성 신계약 MS는 2015년 3.1%, 2016년 3.9%, 2017년 4.6%로 증가 추세다. DB생명 관계자는 "업계 MS는 소수점 0.1% 올리기도 쉽지 않다"며 "올해는 5.0%를 넘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8-11-06 15:45:35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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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모바일 학습 플랫폼 스타트업 '매스프레소'와 업무제휴

삼성카드가 스타트업과의 상생을 통한 공유가치창출(CSV) 경영의 일환으로 모바일 학습 플랫폼 스타트업 '매스프레소'와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6일 밝혔다. 매스프레소는 기술을 통해 소득이나 지역에 따른 교육기회 불평등 문제 해소를 목표로 2015년 6월 설립됐다. 특히 2016년 1월 국내 최초로 문제 풀이 및 해설 데이터베이스(DB) 검색 서비스를 함께 갖춘 모바일 학습 플랫폼 '콴다'를 출시해 교육소외지역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콴다 앱에 모르는 문제를 사진을 업로드 하면 9000여 명의 서울대, 카이스트 등 명문대 출신의 검증된 튜터들이 작성한 DB에서 해설을 무료로 5초 안에 제공받을 수 있다. 보충 설명이 필요하면 튜터들과 이해가 될 때까지 1대1 질문과 답변도 진행할 수 있다. 삼성카드는 이번 업무제휴를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콴다 1개월 유료이용권을 삼성카드로 결제 시 1개월 이용권을 추가로 제공하는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향후 스타트업과의 상생을 위한 스타트업 협업 허브 구축을 지속 추진할 계획으로 삼성카드와 전략적 파트너로서 함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동반성장 및 협업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1-06 15:23:17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