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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소상공인 희망드림 사관학교 2기'

BNK경남은행은 'BNK경남은행 소상공인 희망드림 사관학교 2기'를 개강했다고 7일 밝혔다. BNK경남은행 소상공인 희망드림 사관학교는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그리고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종합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교육 지원 프로그램이다. 소상공인 희망드림 사관학교에서는 ▲창업 시 필요한 기초 세무, 상권분석, 상가임대차보호법 ▲업체 운영을 위한 노무, 법률, 손익 관리 ▲사업 성공을 위한 마케팅트렌드, 온라인마케팅 이론 및 실습 ▲기타 경영위기관리 및 금융 등 소상공인에게 필수적인 다양한 분야에 관한 교육이 4주간 진행된다. 또한 BNK경남은행은 소상공인 희망드림 사관학교 수료자에게 최대 1.0%p의 대출 금리를 우대(상품별 차등)하고 향후 전문 컨설팅 신청 시 우선 기회를 부여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은 경남과 울산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BNK경남은행 본점과 BNK경남은행 소상공인 희망드림 울산 센터(성남동지점 3층)에서 각각 진행된다. 소상공인 희망드림 사관학교 신청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BNK경남은행 소상공인 희망드림 경남센터 또는 BNK경남은행 소상공인 희망드림 울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상호 여신영업본부 상무는 "지난 8월 소상공인 희망드림 사관학교 1기 교육 과정에 대한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았다"며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와의 상생을 위해 지방은행 최초로 운영하는 소상공인 희망드림 사관학교가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11-07 15:43:34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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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원, 11월 한 달 간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서민금융진흥원은 임직원의 안전보건 인식 제고 및 안전한 사무공간 구축, 일반인 이용이 많은 전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의 안전대응체계를 확충하기 위해 11월 한 달 간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금원 임직원이 다시 한 번 안전을 생각하다'를 주요 콘셉트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교육훈련', '자체점검'을 비롯해 센터 등 사무공간의 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환경개선'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서금원은 캠페인 기간 중 주요 프로그램으로 화재발생 모의 비상대피훈련, 전문강사 초빙 자동심장충격기(AED) 실습교육 등을 실시하며 임직원 뿐 아니라 함께 근무 중인 외부업체 근로자도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콜센터 2곳과 서울 양천, 성남, 대전, 대구 등 전국 8개 거점센터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우선 설치하며, 모든 사무공간에는 화재 상황을 대비해 유독가스 흡입방지 기능이 있는 '생명의 숨수건', '투척식 소화기', '비상조명등', '가스식 청정소화기' 등이 보강 설치된다. 주요 전산 장비에는 화재 예방을 위해 소화약제 분출 기능이 탑재된 '자동소화 콘센트'를 설치하는 등 임직원 사무공간의 안전보건 환경도 개선한다. 이재연 원장은 "우리 사회에서 안전 보장은 '당연한 가치이자 의무'로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 안전문화 내재화와 위험대응 역량 강화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뿐 아니라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서민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11-07 15:27:24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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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차세대 유니콘 6개社 ‘혁신아이콘’ 선정

신용보증기금은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고속 성장이 예상되는 6개 혁신 스타트업을 '제10기 혁신아이콘'으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혁신아이콘 지원 프로그램'은 혁신 스타트업이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보의 대표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대표적인 '혁신아이콘'으로는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유니콘으로 성장한 '버킷플레이스'를 비롯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루닛', '밀리의서재', '뷰노', '오픈엣지테크놀로지', '퀄리타스반도체', '크라우드웍스'가 있다. 이번 제10기 혁신아이콘 모집에는 총 218개 기업이 지원해 3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신보는 서류심사, 현장실사, 내·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전문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6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AI 기반 가상 연기자 활용 서비스 '타입캐스트'를 제공하는 '네오사피엔스' ▲국내 최초 트랜스포머 모델 가속 가능 AI 반도체 'ATOM'을 개발한 반도체 팹리스 기업 '리벨리온' ▲거대 언어모델(Large Language Model)과 자연어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 기술을 통한 데이터 분석·추출·요약 서비스 'Document AI'를 제공하는 '업스테이지' ▲광고로 유입되는 사용자 데이터 분석서비스 'Airbridge'를 개발한 성과분석 솔루션 기업 '에이비일팔공' ▲전국 단위 인프라를 활용해 '맞춤형 방문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어링' ▲중고차 온라인 거래 플랫폼 '헤이딜러'를 운영하는 '피알앤디컴퍼니'이다. 신보는 선정기업에 ▲3년간 최대 200억원의 신용보증 ▲최저보증료율(0.5%) 적용 ▲협약은행을 통한 0.7%p 추가 금리인하 지원 ▲해외 진출, 각종 컨설팅, 홍보 지원 등 다양한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보 관계자는 "제10기 혁신아이콘 기업부터 보증한도가 15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상향되는 만큼, 보다 엄정한 심사를 거쳐 6개 우수 스타트업을 최종 선정했다"며 "선정된 기업들이 신보의 체계적인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해 미래 유니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11-07 15:21:45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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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S2W와 금융보안 생성형 AI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

하나은행이 에스투더블유(S2W)와 금융권 최초로 금융보안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다크웹'에서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정보 유출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잠재된 사이버 금융 보안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과 S2W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금융보안 분야 생성형 AI 서비스 관련 정보 공유 및 기술 교류 ▲다크웹 등 사이버 위협에 대한 가시성 확보 ▲위협 요소 탐지 및 위험도 평가 ▲다크웹 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형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고도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한다. 하나은행은 또 S2W가 자체 보유한 다크웹 전용 인공지능 언어모델인 '다크버트(DarkBERT)'를 활용해 보안 침해 및 금융 범죄 활동을 탐지하고 사이버 위협에 대비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등 지속적으로 보안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주환 하나은행 정보보호본부 상무는 "지속적인 보안 강화 노력을 통해 금융소비자들 사이에서 하나은행을 이용하면 안전하다는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11-07 14:28:2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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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땡겨요’, 인천광역시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신한은행이 인천광역시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은행과 인천광역시는 배달앱 '땡겨요'를 활용해 ▲가맹점 대상 중개수수료 2% 적용 ▲지역 특화서비스 발굴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추진을 위한 데이터 공유 등 인천광역시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다양한 협업사업을 추진한다. 신한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념해 16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땡겨요'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3000원 할인쿠폰 1만장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할인쿠폰은 '땡겨요' 앱에서 다운받아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소재 가맹점은 '땡겨요' 입점 시 자체 쿠폰 발행을 통해 마케팅이 가능하도록 사장님 지원금 20만원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을 위해서는 소상공인을 비롯한 지역사회와의 상생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자체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ESG 경영에 진심을 담아 '땡겨요'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땡겨요'는 서울시 5개 구(광진, 구로, 용산, 서초, 은평)와 충청북도에서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인천광역시와도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상생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11-07 14:27:1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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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마이 현금흐름'서비스 50만명 돌파

KB국민은행은 거래 데이터를 분석해 미래를 예측해 주는 '마이(My)현금흐름' 서비스가 출시 한 달 만에 사용자가 50만 명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마이 현금흐름' 서비스는 고객이 선택한 모든 금융기관의 계좌, 카드, 간편결제 등 다양한 거래 내역을 분석해 반복적이고 특징적인 지출패턴을 찾아내 준다. 가입자는 이를 통해 소비습관을 점검하고 미래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인터넷 쇼핑이나 외식, 통신비, 교통비, 이자 등 다양한 지출 항목의 내역과 순위를 제공해 가입자가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게 해준다. 또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의 여유자금이나 부족자금 등을 미리 체크해 볼 수 있게 하고 자산 운용과 대출 서비스와 연계해 준다. 오는 17일까지 '마이 현금흐름 이용하고(GO)!, 커피쿠폰도 받고(GO)!'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에 대해 의견을 남긴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라며 "사용자의 경제적 삶을 더욱 알차게 해주는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3-11-07 14:11:34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