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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부천 옥길 호반베르디움' 19일 견본주택 개관

호반건설이 경기도 부천시 옥길지구 C1블록에 공급하는 '부천 옥길 호반베르디움'의 견본주택을 오는 19일 개관한다. 지하 2층, 지상 15~29층, 16개동, 전용면적 ▲72㎡ 406가구 ▲84㎡ 510가구 ▲97㎡ 504가구 등 전체 1420가구다. 옥길1초등학교 예정용지가 도보 거리이고, 이마트(상업시설)이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 목동·여의도 등 서울 도심으로 연결되는 서해안로가 지구 바로 옆을 지나고, 국철1호선 역곡역과 1·7호선 환승역 온수역을 이용 가능하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와 100%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인근 범박지구 입주 4년차 아파트 시세보다 저렴한 3.3㎡당 평균 1045만원대의 분양가가 책정될 예정이다. 한편 호반건설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예방을 위해 견본주택 입구에 '스마트 전신 소독게이트'를 설치할 예정이다. 스마트 전신 소독게이트란 유해세균 및 바이러스 유입을 막아주는 최첨단 살균 소독기로 주로 병원, 산후 조리원 등에 설치된다. 모델하우스 방문객들은 입장 전 이 게이트를 통과해야 하며, 통과 시 미 FDA에서 인증 받은 무독성 살균제가 초정밀 노즐에 의해 초미립자 형태로 사람 키 높이에 따라 자동 분사된다. 모델하우스는 부천 양지초등학교 맞은편, 괴안동 248-2번지에 마련된다. 입주 예정일은 2017년 12월이다.

2015-06-15 14:58:28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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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오는 7월 'e편한세상 사하 2차' 분양

대림산업은 오는 7월 부산 사하구 구평동 산40-1번지 일대에 'e편한세상 사하 2차'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8개동, 총 94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59㎡ 335가구 ▲74㎡ 75가구 ▲84㎡ 536가구다. 이 아파트에는 주거 선호도가 높은 4Bay(탑상형 제외) 평면이 적용됐다. 대부분의 타입을 판상형 구조에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자연환기에 유리한 맞통풍 설계와 대형 면적에서 적용되던 대형 펜트리와 드레스룸도 설치된다. 지구 인근에는 롯데마트(사하점), 홈플러스(장림점) 등의 대형마트와 구평초, 장림초, 장림여중, 영남중, 대동중·고 등의 학군이 갖춰져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을숙도대로와 강변대로를 비롯해 2016년 하반기에는 인근에 부산도시철도 1호선 연장 다대포선(신평역~다대포), 부산 서구 암남동 남항대교∼사하구 구평동 감천항을 잇는 천마산터널이 개통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부산 사하구 당리동 340-4번지, 사하우체국 맞은편에 7월 중 개장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7년 11월 예정이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앞서 지난해 9월 분양을 실시한 사하1차가 모든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되고 계약도 100% 완료됐다"며 "인근에 위치한 2차까지 입주가 완료되면 총 2014가구 규모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5-06-15 14:02:11 김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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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수도권 분양 10곳 중 7곳 순위내 청약 마감

초저금리와 건설사의 알짜 물량이 대거 쏟이지면서 올 상반기 수도권 분양 10곳 중 7곳이 순위내 청약을 마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정보업체 아파트투유가 지난 12일 기준 올해 분양한 수도권 단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순위내 마감한 단지는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 ▲e편한세상 수지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6.0 ▲왕십리뉴타운3구역 센트라스 2차 ▲신금호파크자이 ▲'e편한세상 신촌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 등이다. 신도시 중에서는 지난 2월 분양한 '힐스테이트 광교' 오피스텔이 평균 4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청약을 마친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도 평균 161.3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1순위 마감됐다. 서울 도심권 재개발 아파트에서는 '신금호파크자이'(평균 24.6대 1)와 'e편한세상 신촌'(평균 10.68대 1)이 1순위 청약을 마쳤다. 업계 한 관계자는 "올 상반기 분양 성공의 요인으로는 주택담보대출 등 자금조달이 수월한 초저금리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건설사들이 경쟁적으로 입지여건 등이 우수한 물량을 집중 공급했기 때문"이라며 "지난 11일 기준금리가 추가로 인하도니 만큼 분양시장 훈풍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2015-06-15 14:01:52 김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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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청주 호미지구 '우미린 에듀파크' 이달 분양

우미건설이 충북 청주시 호미지구에서 '우미린 에듀파크 1·2차' 1291가구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호미지구는 청주 용담동 일원에 7만7304㎡ 규모로 조성되는 도시개발구역이다. 2개 블록으로 구분돼 1차는 전용면적 84~136㎡ 390가구, 2차는 72~113㎡ 901가구로 개발된다. 청주 명문고등학교로 꼽히는 주성고교를 비롯해 산성초교와 금천중교가 모두 도보 거리다. 호미골체육공원, 용정축구공원, 명암유원지가 가깝다. 롯데마트, 금천광장상권 등의 편의시설도 갖췄다. 단지 동측 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오창, 오송, 세종 등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3차 우회도로 제1구간인 효촌~휴암, 제3구간인 오동~구성 순환로가 개통됐고, 제2구간 휴암~오동은 2016년 9월 개통될 예정이다. 단지는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남향 4-bay 판상형 위주로 설계했다. 게스트하우스, 카페린,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남녀구분 독서실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원격제어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등 첨단 시스템도 적용했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청주 호미지구는 주변에 풍부한 녹지와 우수한 조망뿐 아니라 용암·용정지구와 인접해 주거환경이 우수하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청주시 주중동 517-1번지에 마련된다.

2015-06-15 14:01:25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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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7월 공급

GS건설이 경기도 광교신도시 B1블록에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를 7월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1층, 지상 4층, 전용면적 ▲84㎡ 121가구 ▲107㎡ 119가구 ▲113㎡ 26가구 ▲115㎡ 2가구 등 전체 268가구 규모다. 앞서 지난 3월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공급해 인기를 끈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보다 더 진화된 형태다. 전 세대 테라스하우스로 구성되며, 최고층은 복층형으로 설계된다. 단지가 들어설 웰빙타운 B1블록은 광교초·중를 비롯해 수원시립 광교홍재도서관이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특히 3면이 광교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부지 고저차를 이용한 단지 설계로 조망을 극대화했다. 내년 초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광교역(가칭)을 이용할 수 있다. 전 세대에 테라스가 공급되는 만큼, 단지에서 다양한 야외 활동이 기대된다. 테라스에서 파티나 일광욕 등을 즐길 수 있으며, 텃밭을 꾸미거나 테이블을 놓고 야경이나 광교산을 감상할 수도 있다. 선큰 가든으로 특화된 자이안센터(부대복리시설)는 입주민의 사랑방으로 계획됐다. 경사를 이용한 데크식 설계로 주차장 진출입이 쉽고, 주차대수는 법정 규모인 350대 보다 많은 458대다. 가구당 약 1.7대까지 주차가 가능하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공동주택의 편리함과 전원주택의 쾌적함을 동시에 갖춘 테라스하우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광교신도시에서도 채광 및 환기가 우수한 4-bay 평면의 전 세대 테라스하우스를 공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수원 홈플러스 원천점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다. 사전홍보관은 광교1동 주민센터 인근에 있다.

2015-06-15 14:00:34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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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원주 봉화산 푸르지오' 견본주택 19일 개관

대우건설은 '원주 봉화산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오는 19일 개관하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 1184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원주시에 첫 번째로 공급되는 푸르지오다. 규모는 지하 1층~지상 29층 아파트 10개동, 총 996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60㎡ 423가구 ▲72㎡ 347가구 ▲84㎡ 226가구 등이다. 대우건설은 전 동을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대부분의 가구에서 봉화산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G/X클럽 등 다양한 운동시설과 어린이집, 시니어클럽, 푸른도서관, 독서실 등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인근에는 롯데마트, AK플라자, CGV 등 상업시설과 원주시청,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있다. 봉화산2지구 내 초교가 예정돼 있고 평원초, 치악중, 북원여고가 도보거리에 위치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남원주 IC를 이용해 중앙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 진입이 쉽다. 원주고속버스터미널·시외버스터미널, 중앙선 원주역을 이용해 수도권과 광역이동이 수월하다.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맞춰 제2영동고속도로(2016년), 고속철도 서원주역(2017년) 등도 개통될 예정이다. 3.3㎡ 당 평균분양가는 730만원대며, 견본주택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81(단계동 878-1)에 위치한다. 입주예정일은 2017년 11월이다.

2015-06-15 14:00:11 김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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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 수주 7천억불 시대 문제는 '산적'

글로벌 건설산업 경쟁력 세계 8위…전년 비 한계단 하락 지역·공종 다양화와 글로벌 경쟁력 재고 필요 우리나라 건설사의 해외 수주액이 7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하지만 저가수주에 따른 출혈 경쟁 심화와 절반에 달하는 중동 편중 현상, 글로벌 경쟁력 악화 등은 해결해야될 문제점으로 제기되고 있다. 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현재 해외건설 수주 누적액은 6996억 달러다. 지난 4일 삼성물산이 계약을 체결한 호주 웨스트 코넥스 고속도로 프로젝트(6억9000만 달러)의 결과 보고가 접수되면 우리나라 해외 건설 수주액은 7000억 달러를 넘어서게 된다. 앞서 현대건설이 지난 1965년 태국 파타니~나라티왓 고속도로 공사를 540만 달러에 수주한 이후 50년 만에 쾌거다. 해외수주 초창기에는 누계 수주액 1000억 달러를 달성하기까지 27년 이상이 걸렸다. 하지만 이번에는 지난 2013년 12월 6000억 달러를 넘어선 이후 1년 6개월 만에 7000억 달러를 돌파한 것. 하지만 업계 일각에서는 축포를 터뜨리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입장이다. 건설산업 경쟁력이 뒷걸음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건설연)이 최근 발표한 '2014년도 국내 건설산업의 글로벌 경쟁순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전년보다 1계단 하락한 8위를 기록했다. 총 14개의 세부지표 중 '국가별 건설인프라 경쟁력 평가'에서 우리나라는 전년 대비 3계단 하락한 11위를 기록했다. 이어 '건설인프라 경쟁력 평가'에서 건설시장규모(10위→11위), 건설제도(10위→13위), 인프라(10위→11위) 등의 지표가 모두 하락했기다. 이 밖에도 정책결정의 투명성(19위), 부패인식지수(14위)와 물류성과지수(13위), 설계경쟁력(16위), 설계생산성 10위, 전체 매출액 대비 해외 매출액 비중이 17위로 모두 10위권 밖이다. 올해 해외 실적도 하락세다. 해외건설협회 통계자료에 따르면 12일 기준 올해 해외수주액은 234억6631만 달러로 지난해 동기 대비 72% 수준에 불과하다. 특히 그간 총 수주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던 중동지역의 실적이 급감했다. 이 기간 중동지역 수주액은 지난해의 4분의 1 수준인 68억4893만 달러에 그쳤다. 또 해외업체가 국내 건설사의 국내 입찰 담합문제를 제기하면서 무산된 건수도 속속 드러나고 있다. 국토부에 따르면 2013년부터 입찰 담합을 이유로 해외 경쟁사들의 문제제기가 5건이었다. 이들 해외업체는 수주 경쟁에서 국내 건설사들이 압도적으로 유리하거나 입찰경쟁 승리 후 마지막 가격협상 등의 과정에서 마지막 승부수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건설사 한 해외수주 담당자는 "국내에서 적발된 담합 사건을 해외 경쟁사들이 문제제기를 하면서 최근에도 국내사가 유리한 낙찰조건에도 불구하고 발주사가 갑자기 해외업체와 계약하기도 했다"며 "경쟁사들이 국내 담합사건을 이용하는 것으로 짐작된다"고 말했다. 한 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설산업이 국가 경제에 버팀목이 되기 위해서는 공종과 지역 다양화와 투명성 확보 등 경쟁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건설사들은 현지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수집하고 정부는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15-06-14 14:58:41 김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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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VS택지지구…부천 15년 만에 최대 분양

6월 5개 단지, 4037가구 공급 예고 서울과 접근성 좋으면서 가격은 저렴해 한동안 분양이 뜸했던 경기도 부천에서 상반기 마지막 달 4000가구 넘는 공급 물량이 쏟아진다. 한 달 공급량으로는 2000년 1월(4308가구) 이후 최대다. 1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부천에서 신규분양을 준비 중인 단지는 5곳, 4037가구다. 부천에서 2012~2014년까지 분양된 아파트는 4376가구에 그친다. 6월 한 달 동안에만 지난 3년간의 공급 물량이 한꺼번에 나오는 셈이다. 부천은 서울 강서·구로·양천구와 행정구역이 맞닿아 있을 뿐 아니라, 지하철 1·7호선을 통한 서울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경인고속도로 신월IC 바로 다음이 부천IC일 정도로 차량 이용도 편리하다. 반면 매매가는 서울 새 아파트 전셋값과 비슷한 수준이다. 올해 4월 부천 중동에서 분양한 '부천 중동 스타팰리움'의 전용면적 59㎡ 분양가는 3억2000만대다. 지난해 6월 입주한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강서 힐스테이트' 같은 면적 전세가 3억6000만원보다 4000만원가량 싸다. 업계 관계자는 "부천은 서울과 인천을 잇는 가교점에 있어 교통여건이 편리하고 생활인프라도 풍부한 곳"이라며 "서울 전셋값 상승률과 전세가율이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아파트 가격이 저렴한 부천 분양시장에 관심을 갖는 세입자들이 많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분양을 준비 중인 지역이 전통적인 주거 선호지역인 중동신도시와 신흥 주거지 옥길택지지구라 치열한 경쟁이 기대된다. 먼저 기존 도심인 중동신도시 인근에서는 현대산업개발 계열 아이앤콘스와 GS건설이 분양에 나선다. 아이앤콘스는 약대동에서 '부천3차 아이파크'를 선보인다. 전용면적(이하 동일) 59~69㎡, 전체 184가구의 소규모 단지다. 초·중·고교가 가깝고, 중동신도시의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서울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과 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이용이 쉽다. GS건설은 상동에서 405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 '상동스카이뷰자이'를 분양한다.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국철1호선 송내역이 도보 거리로, 중동신도시 송내역 주변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시흥 주거지인 옥길지구에서는 3개 단지가 공급된다. 이제 막 개발을 시작해 주변 생활인프라는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지하철역(역곡역, 온수역)도 걸어서는 이용할 수 없다. 하지만 서울 서남권과의 직선거리가 18㎞에 불과해 차량을 이용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호반건설이 '부천 옥길 호반베르디움' 1420가구를, GS건설이 '부천 옥길자이' 710가구를, LH가 공공분양 아파트 1318가구를 각각 분양한다.

2015-06-14 14:58:14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