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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히트상품스토리] '1일1팩 신드롬' 메디힐 마스크팩

[메가히트상품스토리] '1일1팩 신드롬' 메디힐 마스크팩 '0.1초에 한 장씩 팔리는 마스크팩' '1일 1팩 신드롬', '1억불 수출의 탑' 등 연일 새로운 기록으로 K-뷰티의 위상을 드높인 기업이 있다.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이 그 주인공이다. 메디힐은 피부 전문가의 임상 경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지난 10년간 25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을 기획·개발해온 마스크&패치 전문 브랜드다.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 속 수많은 피부 고민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해왔으며 세계 26여 개국으로 마스크를 수출, 이익의 환원을 위해 메디힐 재단을 설립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앞장서고 있다. 메디힐 '텐션 플렉스 수딩 마스크' /메디힐 메디힐은 '텐션 플렉스 마스크'를 지난 3월 출시, 석 달여 만에 누적 판매 17만 장을 돌파파는 기염을 토했다. 1분에 1장씩 팔린 셈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에도 메디힐 '텐션 플렉스 마스크'는 3월 중순 출시 이후 6월 하순까지 올리브영 출고 데이터 기준 총 17만758장이라는 유의미한 판매고를 올렸다. 또한 '텐션 플렉스 마스크' 출시 시기인 3월, 올리브영 내 메디힐 매출은 전월 대비 18% 성장하며 올리브영 마스크팩 부문 부동의 1위 브랜드로서 위상을 굳건히 했다. 이에 따라 국내 전체 드럭스토어 채널 내 메디힐 매출은 '텐션 플렉스 마스크' 출시 이후부터 5월까지 출시 전달과 대비하여 매월 평균 9% 성장률을 기록하며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국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해당 제품 판매를 희망하는 해외 벤더들의 러브콜들이 이어지고 있어 추후 해외 시장으로의 판로 확대 역시 검토 중에 있다. 메디힐 '텐션 플렉스 하이드라 마스크'/메디힐 '텐션 플렉스 마스크'의 인기는 작은 얼굴 및 리프팅 케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섬세하게 캐치하고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기존 유사 제품들의 한계를 보완하는 시트를 구현한 데 따른 성과로 풀이된다. 일반적인 V라인 리프팅 마스크팩의 경우 시트 양끝을 귀에 걸치는 형태로 사이즈가 잘 맞지 않거나 헤어에 에센스가 묻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다. 반면 메디힐 '텐션 플렉스 마스크'는 시트 양옆 날개 모양의 원단을 턱에서부터 눈꼬리 옆까지 당겨 올려 붙이는 형태로 불편함 없이 완벽한 커스터마이징 텐션감을 선사한다. 해당 마스크는 텐션감 있는 시트가 얼굴 전체를 타이트하게 조여 주어 한층 또렷한 얼굴선 케어를 돕는 마스크팩이다. 신축성이 우수한 원단에 특허받은 54개의 V컷팅 칼선 디자인을 입힌 이중 구조 시트로 어떤 얼굴이든 굴곡을 따라 완벽하게 밀착된다. 시트 양쪽 하단 날개 모양의 원단을 턱에서부터 눈꼬리 옆까지 당겨 올려 붙여 주면 원단끼리의 자가 접착력으로 시트가 탄탄하게 고정돼 보다 강력한 커스터마이징 텐션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에 빈틈없이 밀착된 시트는 유효 성분의 흡수를 극대화해 준다. 보습에 특화된 '텐션 플렉스 하이드라 마스크'는 8중 히알루론산과 4-세라마이드 성분으로 수분 충전 및 피부 보습막 형성에 도움을 주며, 진정에 특화된 '텐션 플렉스 수딩 마스크'의 경우 티트리잎 추출물과 병풀 추출물 등을 함유해 자극받은 피부의 수딩 케어를 돕는다. 두 제품 모두 메디힐 연구소가 독점 개발한 메디힐 인코어 콤플렉스 처방으로 수분 보습 및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일본 앳코스메 상반기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 마스크팩 부문 3위에 오른 메디힐 'W.H.P 블랙 마스크 JEX' /메디힐 일본에서도 메디힐의 인기는 대단하다. 올 초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일본에서 신드롬급 흥행 가도를 달리면서 해당 드라마의 제작 지원사이자 주연 배우 현빈을 전속 모델로 기용한 메디힐이 그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것. 지난 2월 하순 넷플릭스를 통해 전편 공개된 '사랑의 불시착'은 10주간 일본 TOP 10 콘텐츠 순위에 오르며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사랑의 불시착'이 일본 내 하나의 사회 현상으로 자리잡게 되면서 높아진 현빈의 인기가 메디힐에 대한 관심과 소비로도 이어졌다. 실제로 일본 내 '사랑의 불시착' 열풍이 시작된 지난 3월 메디힐 일본 총 매출은 약 1억 6300만 엔(한화 약 18억 원)으로 넷플릭스 전편 공개 직전이었던 2월 대비 2배 가량 증가했다. 메디힐 'W.H.P 블랙 마스크 JEX'는 지난 2월 일본 정식 론칭 이후 넉 달 만에 일본 최대 화장품 리뷰 플랫폼 '앳코스메(@cosme)' 상반기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에서 마스크팩 부문 3위를 수상했다. 론칭 직후 코로나19로 인해 일본 내 버라이어티샵이 두 달여간 문을 닫았던 악조건 속에서도 뛰어난 제품력으로 다수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2020년 상반기 일본에서 출시된 3500여 개 마스크팩 신제품 중 우수 리뷰 제품 3위에 오른 것이다. 메디힐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도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일본 및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7-09 14:46:1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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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美1호점에서 韓 7만1100호점까지 93년 역사 자랑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세븐일레븐 푸드드림 방배점에서 최경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와 그레고리 브리스코 주한미국대사관 상무공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세븐일레븐 글로벌 71100 호점' 오픈 기념행사를 갖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세븐일레븐, 美1호점에서 韓 7만1100호점까지 93년 역사 자랑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이 글로벌 프랜차이즈 역사상 전례 없는 7만1100호점을 달성했다. 한국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9일 오전 글로벌 세븐일레븐 7만1100호점인 '푸드드림 방배점(서초구 방배동 소재)'을 오픈하고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기념식에는 그레고리 브리스코 주한미국대사관 상무공사, 최경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글로벌 7만1100호점은 세븐일레븐 브랜드를 상징하는 숫자로서 의미를 지닌다. 마이크 버저 SEI(7-Eleven Incorporated, 세븐일레븐 본사, 미국 댈러스 소재) 국제부 선임이사는 이번 글로벌 7만1100호점 오픈과 관련해 "93년 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작은 가게에서 시작한 브랜드가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편의점 브랜드로 성장했다"며 "미국 본사와 전 세계 세븐일레븐을 대신해 한국에서의 7만1100호점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세븐일레븐은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프랜차이즈 편의점으로 오랜 전통과 브랜드 가치를 자랑한다. 세븐일레븐은 1927년 미국 댈러스에 태동한 세계 최초 편의점으로 현재 한국, 대만, 태국,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18개국에서 운영되고 있다. 창립 이후 1946년 여타 소매점과 달리 영업시간을 오전 7시(Seven)부터 오후 11시(Eleven)까지 확대하는 혁신으로 지금의 세븐일레븐 브랜드가 탄생했으며, 지금도 하루 평균 방문 고객 수 6천만 명, 3.5시간마다 1개 매장이 오픈되는 대표 글로벌 편의점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코리아세븐이 1988년 미국 세븐일레븐과 기술제휴 계약을 맺고 1989년 국내 1호 편의점 '세븐일레븐 올림픽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편의점 시대를 열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32년간 편의점 최초로 삼각김밥, 세븐카페 등을 선보였고, 도시락카페, 푸드드림, 시그니처 등 다양한 콘셉트의 미래형 플랫폼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편의점 브랜드로 성장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이번 글로벌 71,100호점 오픈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도 마련했다. 7월 한 달간 삼각김밥(전종) 구매 시 '진라면 매운맛(소컵)'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하며, '칸타타 아메리카노', '돌아온 초코는 새우편' 등 인기 과자 및 음료 11개 품목에 대해 BC카드로 7000원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최경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는 "세븐일레븐은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편의점 브랜드로 18개 국가 중 한국에서 글로벌 세븐일레븐 7만1100호점을 오픈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오픈을 계기로 큰 자부심을 가지고 다양한 혁신 활동에 매진하여 고객에게 더욱 사랑 받는 편의점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7-09 14:31:5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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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전국 팔도 대표음식 피코크 밀키트로 선보여

피코크 강원도의 밥상 밀키트 3종/이마트 이마트, 전국 팔도 대표음식 피코크 밀키트로 선보여 첫 시리즈 '강원도의 밥상' 3종 출시 이마트가 전국 팔도의 대표 음식을 피코크 밀키트(요리에 필요한 손질된 식재료와 양념, 조리법을 세트로 구성해 판매하는 제품)로 출시한다. 첫 시리즈로 '강원도의 밥상' 밀키트 시리즈 3종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9일부터 피코크 밀키트 '강원도의 밥상' 강릉식 짬뽕 순두부(2인분, 9980원), 원주식 장칼국수(2인분, 6980원), 영월식 청국장(2인분, 8980원) 판매를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강원도의 밥상'은 강원도 지역 특색 한식 레시피를 담았으며, 향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지역 특색을 살린 요리도 밀키트로 재구성해 선보일 예정이다. 피코크 밀키트 '강릉식 짬뽕 순두부'는 강릉 초당 지역 순두부 골목에서 유래된 매콤한 순두부 찌개를 재구성했다. 짬뽕용 채소와 피코크 초당 순두부를 짬뽕육수에 넣고 끓이면 15분 내에 조리가 가능하다. 특히 100% 국산콩으로 동해바다의 청정 해수를 천연 응고제로 사용한 피코크 초당순두부를 주재료로 사용해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피코크 밀키트 '원주식 장칼국수'는 소금을 구하기 어려운 강원도 지역의 산촌에서 장을 섞어 양념한 것에 유래한 칼국수로, 일반 칼국수와 다르게 걸쭉하고 칼칼한 맛이 특징이다. 피코크 '원주식 장칼국수'는 생칼국수면을 사용하여 쫄깃한 식감을 맛볼 수 있고, 고추장과 된장의 황금 비율 특제 소스로 깊은 맛을 냈다. 피코크 밀키트 '영월식 청국장'은 콩 산지이자 메주로 유명한 강원도 영월 지역에서 발달한 청국장 메뉴를 밀키트로 준비했다. 냄비에 물과 청국장소스, 찌개용 채소와 버섯, 두부를 넣고 5분간 끓이면 영월식 청국장 특유의 구수하고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다. 한편, 20~30대 젊은 층이 밀키트의 주 고객으로 알려졌으나, 50대 고객들도 밀키트의 간편한 조리법과 이색 레시피에 매료되어 밀키트 시장의 큰 손으로 등극했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피코크 밀키트 전체 매출 신장율은 24%로 50대 고객의 매출 신장율이 33.8%로 가장 높았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집에서 식사하는 '집밥'족이 증가하면서 '간편한 요리'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더욱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집에서 해먹는 대표 반찬 김치의 경우, 50~60대 고객의 포장김치 매출 신장율이 16%로 전체 연령대 고객 중 가장 높았다. 60대 이상 고객의 김밥, 샌드위치, 튀김류 등 즉석조리 식품매출도 4.6% 증가했다. 이러한 트렌드에 힘입어 피코크 이마트 밀키트 매출은 19년 165억으로 전년비 약 2배 증가했고, 올해는 연매출 25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마트 김범환 밀키트 개발 바이어는 "오프라인 밀키트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한식'을 기반으로 지역 특색 음식을 밀키트로 재구성 하고 있다. 뛰어난 맛을 간편한 조리법에 담아 자신 있게 준비했으니 꼭 맛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7-09 14:27:5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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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11번가 손잡고 라이브 방송서 얼음컵 판매한다!

BGF리테일 CU, 11번가 손잡고 라이브 방송서 얼음컵 판매한다! CU가 커머스포털 11번가와 손잡고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편의점 대표 여름 상품인 델라페 과일맛 얼음컵을 할인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를 선보인다. 유튜브 생방송은 CU 공식 유튜브 채널인 '씨유튜브'에서 9일 오후 7시부터 약 1시간 동안 방송된다. 개그우먼 이은형, 허안나가 진행하는 이번 방송은 11번가 앱 프로모션 페이지 '이은형&허안나 쿨~한 라이브' 배너를 통해서도 접속이 가능하다. 방송 콘셉트는 델라페 과일맛 얼음컵의 색다른 모디슈머 레시피로 쇼호스트로 나서는 이은형, 허안나가 방송을 통해 본인만의 얼음컵 믹스 레시피를 소개하고 실시간 채팅을 통해 시청자들로부터 추천 받은 다양한 레시피를 즉석에서 제조할 예정이다. 또한, 방송 중 델라페 과일맛 얼음컵을 기존 1000원에서 70% 할인된 단돈 3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상품권 3만 개를 11번가를 통해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방송에 안내되는 11번가 구매 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CU가 얼음컵을 생방송 판매 상품으로 선택한 이유는 소비자들이 여름철 편의점에서 가장 많이 구매하는 상품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CU에서 얼음컵은 하절기 월 평균 판매량이 2000만개가 넘었고 연 판매량은 1억 개 이상으로 6년 연속 전체 상품 판매량 1위에 올랐다. 올해도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 6월, 전년 대비 42.9% 매출이 오를 만큼 높은 매출 지수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여름철 폭발적인 얼음컵 수요에 맞춰 CU는 지난해 업계 최초로 깔라만시맛 얼음컵을 출시한 이후 올해는 청포도맛, 수박맛을 잇따라 선보이며 얼음컵 라인업을 더욱 확대했다. 지난달 델라페 과일맛 얼음컵의 매출은 전월보다 226.2%나 올랐다. CU는 첫 라이브커머스를 기념해 본방 사수 이벤트도 진행한다. 씨유튜브 생방송 중 실시간 댓글을 남긴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CU 모바일상품권 3만원권(3명), 5000원권(30명)을 제공한다. 이처럼 CU는 최신 소비 트렌드가 가장 빠르게 반영되는 편의점 특성에 맞춰 다양한 채널에서 주요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며 가시적인 효과를 얻고 있다. TV방송을 통해 선정된 메뉴를 바로 다음날 실제 편의점 상품으로 출시하는 편스토랑 제품은 지금까지 11개 제품을 선보여 누적판매량 500만 개를 돌파했고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웹드라마 '단짠단짠 요정사'는 조회수 100만 뷰를 기록하기도 했다. BGF리테일 연정욱 마케팅팀장은 "라이브커머스는 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쌍방향 소통이 가능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주는 동시에 점포 매출에도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CU는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차별화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7-09 14:25:4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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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집으로ON, '듬뿍 어린이볶음밥' 4종 출시

100% 국내산 야채만을 사용한 ''뿌리야채랑 한우' '새우랑 계란' 등 4종 선보여 집으로ON 듬뿍 어린이볶음밥 4종 대상㈜ 청정원 온라인 전문 브랜드 '집으로ON'이 식이섬유를 넣어 어린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집으로ON 듬뿍 어린이볶음밥' 4종을 9일 출시했다. 청정원은 옥수수에서 추출한 수용성 식이섬유 소재인 화이바솔-2L를 첨가한 '듬뿍 어린이볶음밥'을 새롭게 선보였다. '뿌리야채랑 한우' '새우랑 계란' '안매운 김치랑 목살' '카레랑 닭안심' 등 4종으로 구성됐으며, 100% 국내산 야채만을 사용해 부모들이 어린 자녀에게 더욱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집으로ON 듬뿍 어린이볶음밥' 4종은 아이들이 먹기 편하고 좋은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볶음밥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들을 일반 볶음밥 재료 보다 2~3회 정도 더 조각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슈퍼곡물로 불리는 퀴노아가 함유돼 있어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뿌리야채랑 한우'은 한우와 뿌리 야채인 우엉, 당근, 감자, 양파, 마늘이 들어있으며, 탱글탱글한 새우와 부드러운 계란으로 만들어져 누구나 좋아할 만한 '새우랑 계란'도 있다. '안매운 김치랑 목살'은 아이들에게 맵지 않은 백김치와 김치와 궁합이 잘 맞는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했으며, '카레랑 닭안심'은 아이들이 먹기에 부담이 없는 부드러운 닭안심과 강황이 들어간 카레가 들어있다. 어린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소금 간을 많이 하지 않았으며, 싱거울 경우 소금을 약간 넣어 조리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조리법도 매우 간단하다. 냉동 상태의 제품을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약 3분 30초간 데우거나, 프라이팬에 넣어 약 3분간 조리하면 맛있는 볶음밥이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다양한 재료들을 추가해도 좋다. 대상 청정원 온라인사업부 관계자는 "최근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식사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많은데, 식이섬유와 퀴노아 등 건강한 식재료를 함유해 더욱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어린이볶음밥을 출시해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어린 자녀를 위해 영양 있고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다양한 HMR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7-09 14:25:16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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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 '부딪쳐라! 더 짜릿하게!' 신규 TV 광고 공개

엑소 멤버 세훈&찬열(EXO-SC)과 여름을 주제로 영상 선보여 오비맥주 카스 신규 TV 광고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가 여름 캠페인 모델인 엑소의 두 멤버 '세훈&찬열(이하 EXO-SC)'과 함께한 새 TV 광고 영상을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카스 브랜드가 추구하는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또한 젊은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카스와 함께 더 짜릿한 여름을 보내기를 바라는 메시지도 함께 담았다. 광고 영상은 2030 소비자들이 여름을 즐기는 다양한 모습들을 담아냈다. 루프탑 파티, 스케이트보드, 비치발리볼, 서핑 등 여름을 상징하는 경쾌한 활동들을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카메라 앵글로 표현한다. 영상은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부딪쳐라! 더 짜릿하게!' 라는 멘트와 함께 EXO-SC가 새로운 디자인의 카스 캔을 부딪치는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유희문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국가 대표 K-팝 아티스트 세훈, 찬열과 함께한 이번 TV 광고는 젊은 소비자들이 답답한 일상의 피로감을 벗고 젊음의 계절인 여름을 즐겁게 보내길 응원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카스는 2030 젊은 세대와 공감하는 마케팅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7-09 14:25:13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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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ON, 매출 효자는 '가전'…홈코노미족 겨냥한다!

롯데ON 가전제품/롯데쇼핑 롯데ON, 매출 효자는 '가전'…홈코노미족 겨냥한다! 롯데ON에서 가전 매출이 의류를 제치고 처음으로 1위에 올라섰다. 지난 4월 출범한 롯데ON의 매출을 살펴보니, 오픈 이후 매출이 가장 높은 상품은 가전이었다. 가전 매출은 전체 매출의 20.2%를 차지했으며, 이는 지난해 동기간 대비 약 5.7%p 높은 수치다. 지난 2018년과 2019년 5~6월의 매출이 가장 높았던 품목이 의류였던 점을 감안하면 롯데ON이출범하면서 통합한 계열사 중 하이마트와의 시너지가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온라인몰의 경우, 비교적 중저가인 의류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것이 일반적이다. 최근 고가의 가전 상품 구매 트렌드가 오프라인 위주에서 온라인이 추가되며, 온라인몰에서 가전 상품의 입지가 크게 올라섰다. 이는 쇼핑몰이나 SNS 등에 올라온 제품의 사진이나 영상, 또 상세 가격이나 특징을 '랜선 체험'이 가능해 온라인에서 고가 상품 구매에 대한 심리적 부담이 크게 낮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롯데e커머스는 '홈코노미족(주로 집에서 여가를 보내는 홈족들의 소비를 겨냥한 경제)'을 겨냥해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여름철 우리 집 필수 가전 어메이징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더위 날릴 에어컨' 테마로 에어컨을 할인 판매한다. 행사 모델에 따라 에어컨을 최대 7% 할인해주며, 신한/KB국민카드로 결제 시 추가로 결제금액의 7%, 최대 15만원까지 즉시 할인 해준다. 대형 TV와 냉장고도 특가에 선보인다. 60인치 이상 대형 TV와 800리터 이상 대형 냉장고 중 행사 모델은 최대 6%까지 할인해주며, 신한/KB국민카드로 결제 시 구매금액의 7%, 최대 15만원까지 바로 할인 받을 수 있다. 롯데e커머스 박성배 마케팅 팀장은 "비대면 마케팅 시장이 대거 성장하면서, 일반적으로 오프라인을 중심을 통해 구매가 이루어지던 가전 품목의 온라인 수요가 늘고 있다" 며, "고가 품목이라도 고객이 믿고 최적·최상의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행사 진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7-09 14:23: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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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위생 강화해 고객 안전 지킨다!

발렛 살균 케어 서비스/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 위생 강화해 고객 안전 지킨다! 롯데백화점이 오프라인 고객을 위한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오프라인 매장 방문에 대한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고객들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도록 위생 서비스를 강화했다. 롯데백화점은 이전부터 방역 수칙에 따라 손 소독제 비치, 체온 측정 등 기본적인 생활 방역을 지키며 위생 관리 운영에 집중해 왔으며, 장기화 되는 코로나 환경에 보다 적극적인 서비스로 고객들의 안심 쇼핑을 도울 계획이다. 우선, 본점/잠실점에서는 발렛 서비스를 이용하는 MVG 고객들에게 '차량 살균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들이 쇼핑하는 동안 자외선 살균기를 통해 차량 내부를 살균 케어 해주는 서비스로, 타인에게 차량을 맡기는 것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 줌과 동시에 차량 내부까지 청결하게 해주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손이 많이 닿는 핸들, 기어봉, 카시트, 자동차키, 도어 손잡이는 물론 고객이 추가적으로 원하는 소지품도 즉석에서 살균 케어 해준다. 살균 케어 서비스는 지난 5월 본점에서 시범 시행 이후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잠실점, 부산본점까지 확대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추가적으로 점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면역에 취약한 어린 유아 방문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도 강화했다. 백화점 전 점 유모차 대여소에서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어린 자녀를 위해 유모차를 대여할 수 있도록 대여 유모차를 대상으로 자외선 살균기를 이용한 살균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중동점에서는 유모차 대여 고객을 대상으로 물, 위생 봉투, 물티슈가 담긴 맘편한 위생 키트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며, 광주점에서는 어린 자녀들의 물건을 소독할 수 있도록 키즈 라운지에 살균기를 비치하여 고객들이 장난감, 유모차 커버 등을 살균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영등포점, 울산점, 안산점에서는 사용하던 마스크를 라운지에 올려놓는 것이 교차 오염에 위험하다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우수 고객 라운지에서 마스크 위생 봉투를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현종혁 고객경험부문장은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쇼핑에 대한 고객들의 우려가 높은 만큼, 고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위생적인 쇼핑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지난 5월부터 본점, 잠실점 등에서 '혼쇼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혼쇼서비스'는 MZ세대 신입사원이 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탄생한 서비스로, 코로나19로 매장 직원의 밀착 응대를 부담스러워하는 고객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하기 위함이다. 안내데스크, 에스컬레이터 주변 등 고객 접점에 비치된 '혼쇼' 스티커나 가방 고리를 부착하면 혼자서 자유롭게 쇼핑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7일(금)부터 인천터미널점, 부산본점, 전주점으로 혼쇼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7-09 14:17:5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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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버킷챌린지' 등…유통계 CEO들, 코로나 극복 SNS 릴레이 나서

이럴때 사회적 책무 다해야…서로 지목하고 참여하는 분위기 최수정 대표가 9일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한국 코카-콜라 사 제공 유통채널 CEO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에 너도나도 참여하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최수정 한국 코카-콜라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 농가를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다. 최 대표는 비대면 개별 시상식으로 진행된 올해 25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수상자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한다. 올해는 감염병 확산으로 도쿄 올림픽 연기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해 4년간 땀 흘리며 노력해온 선수들에게 허탈감을 안겨준 해다. 이에 최 대표는 선수들을 위로하고자, 최우수선수상 오상욱 (펜싱), 우수선수상 조구함 (유도), 강채영 (양궁), 남자휠체어농구대표팀 등 총 30여 명의 25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수상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기로 한 것이다. 최 대표는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전 세계에 태극전사들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꽃을 드리게 됐다"며 "코카-콜라가 화훼 농가를 위한 작은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대한민국 국민이 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통해 힘든 시간을 잘 헤쳐나가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최근 각종 모임과 행사가 연이어 취소되면서 판로가 막힌 화훼 농가의 꽃·식물을 구매하는 공익 릴레이 캠페인으로, 추천받은 사람이 캠페인에 참여한 뒤 다음 참가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문석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도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현 상황에도 고객에게 안전한 휴식 제공을 목표로 일하고 있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현장 직원들에게 화훼농가에서 구매한 꽃다발을 건넬 예정이다. 문 대표는 "이번 챌린지 동참을 통해 화훼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한화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의 의미를 되새기겠다"고 전했다. 문 대표는 조윤성 GS리테일 대표의 지명을 받아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조창현 신세계사이먼 대표를 추천했다. 9일 이효율 총괄CEO가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하는 모습. /풀무원 제공 같은날 풀무원은 이효율 총괄 CEO가 코로나19 위기를 이겨내자는 응원 메시지를 담은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지난 3월 대한민국 외교부가 시작한 인증 릴레이로, 유례없는 팬데믹 현상 코로나19를 반드시 극복하자는 메시지다. 두 손을 모아 비누 거품을 내 씻고 있는 로고와 'Stay Strong' 문구로, 개인위생을 준수하자는 의미를 전하고 있다. 캠페인 로고와 직접 만든 응원 메시지 팻말을 들고 사진을 촬영한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시하면 된다. 이때 바통을 이어갈 3명을 지목한다. 이효율 총괄 CEO는 김연희 보스턴컨설팅그룹(BCG)코리아 대표파트너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 나종호 한국강소기업협회 상임부회장, 이광호 한국식품산업협회 부회장, 최용주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부총장을 추천했다. 이효율 총괄 CEO는 "전 세계가 큰 위기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함께 노력한다면 극복할 수 있다고 믿는다"라며 "풀무원은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임직원 모두 한마음 한뜻이 돼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07-09 14:16:48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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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급감…올해는 안전한 '국내 여행'이 대세!

롯데홈쇼핑 이색 여행 상품 레일크루즈 해랑 /롯데홈쇼핑 해외 여행 급감…올해는 안전한 '국내 여행'이 대세! 롯데홈쇼핑, 이색 국내 여행 상품 판매 확대 롯데홈쇼핑은 이달 10일부터 '호텔식 기차 여행', '유명 관광지 항공권' 등 이색 국내 여행 상품 판매를 확대한다고 9일밝혔다. 코로나19의 여파로 해외 여행을 자제하면서 국내 여행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의 6월 국내 여행상품 판매(주문건수 기준)는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2배 증가했다. 지난 5월 판매한 롯데호텔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L7 숙박권'은 방송 종료 전 매진됐고, 이달 3일 '골든 튤립 해운대' 숙박권도 목표보다 3배 이상 판매됐다. 이에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련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달 12일 오후 6시 30분에는 국내 최초 호텔식 열차 '레일크루즈 해랑'의 2박3일 전국일주권을 판매한다. 지난달 17일 롯데홈쇼핑이 코레일관광개발과 체결한 업무 협약을 통해 업계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 서울을 지나 순천만, 부산 해운대 등 인기 관광지를 순회하며 지역 명소와 음식점을 방문하는 여행 상품이다. 침대와 화장실을 갖춘 호텔급 객실과 무제한 식사를 제공하는 카페칸 등 열차 내 각종 시설을 별도의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안전한 여행을 위해 공용공간 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수시로 방역을 진행하는 등 강도 높은 코로나19 예방 대책을 실시한다. 10일 오후 6시 40부터 국내 성수기 항공권 예약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을 위해 제주도, 부산 등 인기 여행지 항공권을 판매한다. 방송 중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진에어 전 노선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오후 7시 40분에는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 숙박권을 판매한다. 내년 3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고, 서울과 부산 두 지점에서 연박과 교차 사용 모두 가능하다. 공실 여부에 따라 객실 업그레이드 및 얼리 체크인(12시), 레이트 체크아웃(14시) 등 호캉스를 위한 편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향후 고객 만족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이색 여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박형규 롯데홈쇼핑 리빙부문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국내에서 안전하게 여행을 즐기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변화된 여행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 숙박시설, 소규모 체험 콘텐츠 등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는 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7-09 14:15:43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