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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닭가슴살 요리도 10분만에 뚝딱!"

촉촉한 닭가슴살 요리도 10분만에 뚝딱!" 하림, '그리너스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 하림은 동물복지 브랜드 '그리너스'의 닭가슴살 큐브 스테이크를 마켓컬리에 입점하고 판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IFF 큐브 닭가슴살'은 하림의 동물복지,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그리너스 브랜드 중 하나다. 그리너스 IFF 제품은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키운 닭고기의 가장 신선한 육질과 영양, 맛을 그대로 살린 프리미엄 냉동 제품이다. 갓 잡은 닭고기를 영하 35도 이하로 개별 급속 동결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기법을 활용해 부위별로 냉동시켜 용도에 따라 필요한 양만큼 분리해서 사용하기 편리하다. 닭가슴살은 기름기가 적고 담백해 자주 찾게 되는 부위이지만, 촉촉하게 조리해서 먹기는 생각보다 까다롭다. 하림 '그리너스 닭가슴살 큐브 스테이크'는 4~5cm 정도의 잡기 쉬운 큐브 모양으로 되어 있어 먹고 싶은 만큼 덜어서 간편하게 조리해 먹기에도 편하다. 염지 과정을 짧게 거친 후, 후추와 파슬리로 향이 더해져 별도의 양념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촉촉한 닭가슴살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 밥 반찬으로도 제격이다. 에어프라이어로 180℃에서 약 3분 조리 후 닭고기를 뒤집어 추가로 5분 더 조리하거나, 프라이팬에 기름을 둘러 예열한 후 약불에서 7~8분 조리하면 손쉽게 완성 된다. 프라이팬에 버터를 발라서 구워 아스파라거스나 양파 등 야채를 곁들여주면 특별한 날을 위한 근사한 요리로도 손색 없다. 하림 그리너스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은 마켓컬리에서만 단독 판매되며, 가격은 7900원(500g)이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그리너스 닭가슴살 큐브 스테이크는 하림이 원료의 품질부터 맛, 조리방법까지 꼼꼼하게 신경 쓴 제품"이라며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그리너스 닭가슴살 큐브 스테이크 제품을 마켓컬리를 통해서 더욱 편리하고 신선하게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인웅기자

2020-01-20 11:19:3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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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사랑이 듬뿍 담긴 따뜻한 베지밀!

소비자의 사랑이 듬뿍 담긴 따뜻한 베지밀! 정식품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 성료, 소외이웃에 두유 2500여 개 전달 오리지널 두유 베지밀 및 식물성 건강음료를 생산?판매하는 ㈜정식품(대표 이순구)은 소비자 참여형 기부 캠페인 '사랑의 온도계 캠페인'을 통해 베지밀 약 2500개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는 정식품이 지난 2012년 시작해 8년간 진행한 사랑 나눔 캠페인으로 소비자가 정식품 공식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등 SNS 채널을 방문해 해당 캠페인 게시물에 '좋아요' 버튼을 클릭하면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가 1℃ 상승하고, 상승한 온도만큼 도움이 필요한 복지시설 등에 베지밀 두유가 기부되는 방식이다. 지난 12월 16일부터 올 1월 1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경자년을 맞아 당초 목표한 2020개를 넘어서 총 2432명이 참여했다. 정식품은 모금된 두유를 포함해 총 2500여 개의 두유를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후원시설인 나눔의 집과 서울 소재 보육원 2곳(영락보린원, 은평천사원)에 전달했다. 이에 지난 8년간 나눔의 집과 복지센터의 어르신들과 보육원 아동들에게 기증된 베지밀 개수는 약 1만5000여 개에 달한다. 정식품 관계자는 "어느새 8회째를 맞이한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 캠페인에 올해도 변함없이 많은 소비자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소외된 이웃에게 풍성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식품은 지역사회를 돌아보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인웅기자 한편 정식품은 매년 한국심장재단과 한국혈액암협회를 통해 심장병 및 혈액질환 환우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결식아동을 지원하는 굿네이버스에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2020-01-20 11:19:2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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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혀끝 자극하는 '식감 전쟁' 중

식품업계, 혀끝 자극하는 '식감 전쟁' 중 - 식품업계, 쫄깃, 탱글, 말캉, 톡톡 튀는 식감 강조한 식품 주목 식품업계가 맛 경쟁을 넘어 '식감 전쟁'에 나섰다. 기존 제품의 섭취 방법 및 형태 변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식감의 차별점을 강조한 제품들이 소비자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실제로 시장조사기업 이노바 마켓 인사이트에서 발표한 '2018년 최신 세계 간식 보고'에 따르면 사람의 주목을 끄는 요소 중의 하나로 '식감(Tewture)'이 꼽혔으며 그에 따라 소비자의 구매도 이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식품업계는 쫄깃한 식감으로 씹을수록 쾌감을 주는, 톡톡 튀는 식감으로 먹는 재미를 선사하는 등 이색적인 식감에 초점을 둔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소비자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코카-콜라사 미닛메이드의 '미닛메이드 코코구미 파인애플'은 과즙의 상큼함과 함께 씹는 쾌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쫄깃한 나타드코코(코코넛젤리)가 듬뿍 들어간 과즙음료다. 새로운 맛과 트렌디한 음료를 원하는 젊은 소비자들을 겨냥하기 위해 새콤달콤한 파인애플 과즙에 탱글한 나타드코코(코코넛젤리)를 가득 넣었으며 감각적인 디자인을 사용했다. 제품 패키지에는 열대과일의 상큼함과 나타드코코 알갱이의 만남을 톡톡 튀는 일러스트로 재미있게 표현했다. 크게 벌어진 파인애플 입속으로 탱글한 나타드코코 젤리가 들어가는 이미지를 넣었고 패키지 전면에 파인애플 고유의 노란색을 사용해 감각적으로 디자인했다. 300㎖ 페트로 출시돼 여행시에도 휴대하기 간편하다. 해테제과의 '바밤바 흑당버블티바'는 버블티에 들어가는 쫀득한 시감의 펄을 즐길 수 있는 아이스바 제품이다. 기존 바밤바에 들어간 밤 대신 쫄깃한 펄을, 벌꿀 대신 흑당시럽을 넣어 더 진한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기존 흑당 음료에 사용되는 '타피오카 펄'은 얼리면 딱딱해지기 때문에 곤약으로 만든 '브라운 펄'을 활용해 씹는 식감을 살렸다. 인도산 홍차추출 분말을 넣어 향긋한 홍차 향도 느낄 수 있다. GS25 '디어푸딩'은 푸딩과 음료가 결합된 신개념 디저트음료다. 흔들어서 마시는 캐러멜 푸딩 콘셉트로 곤약 분말, 팩틴 등을 함유해 부드럽고 말랑한 푸딩의 식감을 음료로 구현했다. 온도와 흔드는 정도에 따라 내용물의 형태가 달라지는 것이 특징. 냉장고에 차갑게 보관 후, 흔들지 않고 마시면 떠먹는 푸딩의 탱글탱글한 식감을 느낄 수 있고, 여러 번 세게 흔들어 마시면 푸딩이 살짝 씹히는 달콤한 캐러멜 풍미의 음료로 즐길 수 있다. 서울우유와 오리온이 손잡고 만든 '비요뜨 오! 그래놀라'는 플레인 요거트와 바삭한 그래놀라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농협이 제공하는 국산쌀과 귀리, 호밀 등을 그대로 가공해 만든 그래놀라에 상큼한 사과즙을 더했다. 그래놀라와 요거트가 함께 담겨있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다. 검은콩, 과일, 야채, 카카오, 딸기 5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한국야쿠르트 '스파클링 야쿠르트'는 야쿠르트에 탄산을 더해 기존 야쿠르트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은 그대로 유지하고 탄산을 첨가해 시원함을 살렸다. 유산균 HY2782와 비타민C이 함유돼 있으며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야쿠르트 고유의 빨간색을 배경색으로 톡톡 튀는 탄산을 연상시키는 도트무늬를 적용했다. 용기는 무색 페트병을 사용하고 라벨은 점선 모양의 이중 절취선을 넣어 친환경 포장을 적용했다. 대상F&B 복음자리의 '45도 과일잼 라즈베리'는 상큼한 맛과 톡톡 터지는 식감이 특징인 라즈베리를 사용한 것이 특징. 당도는 줄이고 원물 함량을 높여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려내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기며 기분 전환하기 좋다. 실제로 프레시 공법으로 만들어진 45도 과일잼은 기존 복음자리 딸기잼에 비해 당도(Brix)가 37% 낮고 과일 본연의 맛과 향, 색, 식감을 살렸다. 1병(200g) 기준 57알(1알 2.1g 기준)가량의 새콤달콤한 라즈베리가 사용돼 입안 가득 퍼지는 과육의 상큼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깔끔한 단맛이 특징으로 빵은 물론 요거트, 크래커, 와플 등에 잼을 듬뿍 올려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박인웅기자

2020-01-20 11:18:4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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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과 함께 풍요로운 설날 맞이하세요!

"투썸과 함께 풍요로운 설날 맞이하세요! 투썸플레이스, 설날맞이 기획전 진행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온 가족이 모이는 설 연휴를 맞아 투썸의 인기 페어링을 할인된 가격에 선물할 수 있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설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다양한 가격대의 투썸 인기 디저트와 아메리카노(R)를 페어링 해 10%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으로 본격적인 설날 연휴 기간인 1월 20일부터 1월 26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투썸의 페어링 제품은 그날의 기분과 상황에 따라 센스 있게 고를 수 있도록 테마를 두고 엄선한 커피와 디저트 세트를 말한다. 투썸 페어링 제품은 △ 아메리카노(R)와 피스 케이크가 결합된 '수고했어 오늘도', '커피가 필요한 순간' 세트 등과 △ 아메리카노(R)와 피스 케이크, 마카롱이 결합된 '꽃길만 걷자', '넌 나의 히어로' 세트 등 총 10종이다. 센스 있는 네이밍과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연초와 설날에 맞춰 감사한 이에게 마음을 표현하기 좋게 구성했다. 해당 기획전의 더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멀리서도 간편하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이번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올 한 해도 투썸플레이스 인기 페어링과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인웅기자

2020-01-20 11:17:5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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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영양, 흡수까지 챙긴 '마이크로발효 건강즙'으로

맛과 영양, 흡수까지 챙긴 '마이크로발효 건강즙'으로 경자년 새해에는 건강을 선물하세요! 샘표,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 할인 행사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샘표 공식몰이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 3종'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미세먼지로부터 코와 목을 지켜줄 배?수세미즙과 눈 건강에 좋은 아로니아즙, 속을 편하게 해줄 양배추즙을 반값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은 샘표의 독보적인 '마이크로발효' 기술로 탄생한 제품이다. 마이크로발효는 '초미세공법'으로 원재료의 단단한 세포벽을 잘게 부숴 세포속에 갇혀 있던 영양성분을 끌어내고, '유산균발효' 기법으로 고분자 상태의 영양성분을 저분자로 만들어 빠르게 흡수되도록 한 신기술이다. 양배추, 아로니아, 수세미 등의 원재료를 영하 196°C 초저온에서 통째로 갈아 넣어 고온에서 원물의 영양성분이 파괴되는 것을 막고 신선한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았다. 또한 각종 첨가물을 넣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배·수세미즙은 100% 국내산 수세미와 배를 사용했다. 수세미는 항산화 물질인 쿠마르산을 비롯해 식이섬유, 사포닌, 비타민 12종 등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예로부터 폐와 기관지의 열을 내리고 담을 삭여주는 효능이 있어 코와 목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 환절기에 마시면 좋다고 알려졌으나 특유의 쓴맛 때문에 먹기가 불편했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배?수세미즙은 달콤한 국내산 배를 함께 넣어 어린아이들도 좋아할 정도로 맛과 영양이 뛰어나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아로니아즙은 100% 폴란드산 아로니아만 사용했다. 아로니아는 눈 건강에 좋고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되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블루베리의 약 4배 이상 함유되어 있어 '젊음의 열매'로 불린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아로니아즙은 아로니아 고유의 맛과 향은 그대로 살리되 특유의 떫은 맛은 최소화해 여성들이 즐겨 찾는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양배추즙은 국내산 양배추에 마이크로발효 기법을 적용해 양배추의 비린 맛을 깔끔하게 잡았다. 양배추는 위산을 억제해 속 쓰림을 덜어주는 비타민 U가 풍부해 즙으로 먹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 특유의 비린 맛 때문에 꾸준히 먹기 힘들었다면, 맛과 영양을 다 잡은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양배추즙을 추천한다. 특히 오랜 시간 앉아서 근무하고 잦은 야근과 회식으로 속 쓰림이나 변비, 만성 소화불량을 겪는 직장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샘표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 마케팅 담당자는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은 좋은 원재료를 통째로 갈아 넣고, 70년 이상 발효를 연구한 샘표식품에서 흡수까지 잘 될 수 있도록 기술력을 넣어 만든 발효 건강즙으로 남녀노소 부담이 즐길 수 있다"며 "할인 행사를 이용해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온 가족 건강도 챙기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인웅기자

2020-01-20 11:17:2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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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골프 시장에 새 바람 일으킨다!

코오롱FnC, 골프 시장에 새 바람 일으킨다! 골프 브랜드 'G/FORE' 국내 공식 공급계약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프리미엄 럭셔리 골프 브랜드 'G/FORE(이하 지포어)'를 국내에서 첫 공식 수입한다. 이를 통해 코오롱FnC 골프사업부는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더욱 공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지포어는 2011년 패션 디자이너 마시모 지아눌리(Mossimo Giannulli)가 LA를 기반으로 론칭했다. 기존 골프 브랜드와 달리 미국 할리우드 감성에 트렌디한 감각을 더하면서 골프 매니아들 사이에선 '골프계의 명품'으로 순식간에 떠오른 브랜드다. 현재 해외 주요 프리미엄 골프클럽 및 골프 편집 매장에 입점 돼 있다. 국내에서는 코오롱FnC가 골프화, 골프장갑, 모자 등의 아이템을 직수입해 플래그십 스토어, 백화점, 온라인 등 체계적인 유통 채널을 통해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2021년 봄여름 시즌부터는 브랜드 라이선스를 활용해 국내 고객에 맞는 의류 제품도 강화할 계획이다. 지포어의 대표 상품은 시그너처 컬러 장갑. AA급 양가죽을 이용,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며 13가지 컬러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또 '갤리밴터(GALLIVANTER)', '디스럽터(DISRUPTOR)'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출시되는 골프화는 프리미엄 방수 가죽을 사용해 최적의 착화감과 안정성, 퍼포먼스를 보장한다. 특히 남다른 멋을 찾는 골퍼를 위해 정형화된 골프화의 틀에서 벗어나 슬립온 타입의 골프화를 제안하기도 했다. 모자의 경우 햇빛을 가리기 좋은 스냅백 형태, 지포어의 시그너처 'CIRCLE G'S' 로고가 돋보이는 디자인과 'Pray for Birdies'처럼 재치 넘치는 문구가 새겨진 디자인 등 다양한 스타일을 보유하고 있다. 코오롱FnC는 지난 30여 년간 골프 브랜드 '엘로드', '잭니클라우스', '왁'을 통해 꾸준히 골프 웨어의 전문성을 다져왔다. 특히 패션소재와 품질관리에 관한 노하우를 넘어 고객 경험 중심의 마케팅을 강화하고 유통혁신을 강조하고 있어, 함께할 이들의 시너지가 더욱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코오롱은 계열사를 통해 골프장(우정힐스, 라비에벨 등) 운영, 한국오픈골프선수권 대회 및 골프 국가대표팀을 후원 등을 하고 있어 골프 시장에서의 모든 역량을 갖춘 상태다. 골프사업부 문희숙 사업부장은 "한국의 골프 소비자들은 전세계에서 가장 패션관여도가 높고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차별화된 상품을 추구하고 있다"면서 "지포어는 앞으로 새로운 경험을 공유하고, 고객들이 자신의 상상력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1-20 09:48: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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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반값택배', 명절에 이용 건수 급증

GS25 '반값택배', 명절에 이용 건수 급증 명절 연휴에 대박 나는 택배 서비스가 있다. 바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의 '반값택배'다. GS25가 지난해 반값택배 서비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19년 추석 연휴 기간인 9월12~15일까지 4일간의 이용 건수가 매월 동기간 평균 이용 건수 대비 약 5배(495%)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GS25는 일반 택배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 명절 연휴 기간의 택배 수요가 반값택배에 집중되면서 이용 건수가 큰 폭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반값 택배는 고객이 GS25 점포에서 택배 발송을 신청하고 수령자가 GS25 점포에서 찾아가는 구조의 혁신적인 택배 서비스로 GS25가 지난해 3월 첫 선보였다. 접수, 배송, 수령까지 모든 서비스가 GS25의 자체 인프라를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명절 연휴 간 서비스를 일시 중단하는 일반 택배와는 다르게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반값택배는 접수부터 수령까지 약 4일이 소요된다. 편의점 일반 택배보다 다소 길지만 이번 설 연휴 기간 일반 택배가 멈추는 1월22~27일(GS25 일반 택배 휴업 기준)에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특히 1월22일~24일에 반값택배로 화물을 보낼 시 일반 택배가 재개되는 1월28일에 접수된 화물보다 최소 1일 이상 빠른 수취가 가능하다. 반값택배 요금은 최소(500g 이하) 1600원부터 최대(10kg) 2100원으로 일반 택배 대비 최대 65%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GS25는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는 반값택배 서비스가 이번 설 연휴 기간 택배 니즈가 있는 고객의 편의성을 큰 폭 높이는 한편 명절 연휴 직후 집중되는 택배 접수량의 분산 효과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GS25는 CVSnet(포스트박스 운영 기업)과 함께 최근 택배 서비스의 접수부터 도착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는 GS25편의점택배 앱(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함으로써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공하는 택배 서비스와의 연계를 강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차정현 GS리테일 서비스상품 MD는 "택배 서비스의 전 과정이 GS25의 자체 인프라를 통해 이뤄지는 반값택배 서비스 구축을 통해 연중무휴로 이용 가능한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라며 "GS25는 고객 편의 개선을 최우선으로 하는 생활 밀착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20 09:14:2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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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Java,Android,iOS' 신입개발인재 공개채용

쿠팡, 'Java,Android,iOS' 신입개발인재 공개채용 이커머스 기업 쿠팡이 소프트웨어엔지니어(Software Engineer) 신입개발인재 정규직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공채는 '자바(java)', '안드로이드(android)', '아이오에스(IOS)' 분야로 지원자는 직무별 선호도를 선택해 지원 가능하다. 자격요건은 학사 학위 이상 취득자(최대 경력 2년 미만) 또는 예정자, 풀타임 근무를 할 수 있는 재학생도 가능하다. 전공은 무관하며 일정은 채용 완료 시까지다. 지원자는 온라인접수 후 서류전형이 진행되며, 코딩테스트, 대면인터뷰 순의 채용 절차를 거친다. 최종 합격 후 2월 내 순차적으로 입사한다. 보다 더 자세한 모집 내용은 쿠팡 채용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채용 직군 주요 업무는 고객이 쿠팡앱에 접속, 상품을 검색하고, 이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주문 후 후기 작성까지 모든 시스템을 책임지는 역할을 한다. 또 고객이 실제 사용할 프론트 서비스를 디자인하고 개발하며 확장성과 안정성을 갖춘 시스템을 설계해 365일 가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직군은 ▲주 5일 유연근무제 ▲주 1회 재택근무제 ▲본인, 직계가족 대상 실손보험 지원 ▲무료 조,석식 ▲쿠팡 구매금액 5% 캐시백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사내동호회 및 동호회비 지원 ▲임직원가 휴양콘도 ▲최신 맥북 지원 ▲명절 상여금 ▲각종 경조사 지원 등의 복지 혜택이 주어진다. 쿠팡 관계자는 " '고객들이 쿠팡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 생각하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열의와 적극적인 태도를 가진 신입 개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며 "쿠팡 조직 내에서 비전을 갖고 함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인재 육성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쿠팡의 기술개발 관련 인재는 약 2000명으로 한국, 미국, 중국, 대만, 인도, 캐나다, 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으로 구성됐다. 한국 외 미국 실리콘밸리, 시애틀 중국 베이징, 샹하이에 오피스가 있으며 개발 관련 인력의 경우 글로벌 오피스 근무 기회도 주어진다.

2020-01-20 09:07:5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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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전성기에서 쓸쓸한 퇴장까지…신격호 어록

롯데그룹 신격호 명예회장 어록 19일 별세한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은 1948년 롯데를 창립해 2015년 이사직에서 해임될 때까지 67년간 한·일 롯데를 진두지휘하며 공격적으로 유통사업을 확장했다. 특히 백화점과 호텔사업은 국내에 기반이 전무하다시피 한 상황에서 기초를 놓은 것으로 평가된다. 그가 생전에 남긴 어록은 저돌적이고 확고한 그의 사업 철학을 보여줬다. 다음은 신 명예회장의 주요 어록. ◆거화취실(去華就實)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의 집무실에는 '거화취실(去華就實)'이라는 액자가 걸려 있었다. 화려함을 멀리하고 실속을 추구하는 그의 정신을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신 명예회장은 한국과 일본을 오갈 때도 혼자서 직접 서류가방을 들고 비행기를 탔다. 뿐만 아니라 다른 대기업 회장들과 달리 사무실이 아주 소박했다. 크기나 장식이 중소기업 사장 집무실 정도였다. 대기업 회장으로서 색다른 모습인데, 이는 워낙 화려한 것을 싫어하는 신 명예회장의 스타일 때문이었다. ◆고객과의 약속은 어떠한 경우에도 지켜야 합니다. 신격호 명예회장이 일본에 건너가 우유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며 고학했을 때의 일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어떤 경우에도 우유 배달시간이 워낙 정확해 유명했다고 한다. 소문이 나다보니 주문이 늘어나 배달시간을 못 맞추게 되자 신 명예회장은 자기가 직접 아르바이트를 고용했다고 한다. 배달 시간을 정확히 맞추기 위해 아르바이트가 아르바이트를 고용한 것이다. 신 명예회장의 이러한 모습에 반한 일본인이 선뜻 사업 자금을 내주었다고 하니, 오늘날 한국과 일본에서 굴지의 기업이 되어있는 롯데의 첫 자산은 바로 신 명예회장의 신용과 성실함이었던 것이다. ◆고객으로부터, 동료로부터, 협력회사로부터 직접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현장으로 달려가기를 당부합니다. 한국과 일본을 한 달씩 오가며 왕성한 경영 활동을 펼친 신격호 명예회장은 한국에 오면, 롯데백화점이나 롯데마트 혹은 롯데호텔의 현장에 불쑥 나타나는 것으로 유명했다. 매장을 둘러보면서 고객에 대한 서비스는 친절한지, 청소는 잘됐는지, 안전 점검은 잘하고 있는지 등을 꼼꼼하게 체크했다. 자신이 강조하고 있는 현장경영을 몸소 실천한 것이다. ◆몸에서 열이 나면 병이 나고 심하면 목숨이 위태로워집니다. 기업에 있어서 차입금은 우리 몸의 열과 같습니다. 과다한 차입금은 만병의 근원입니다. 신격호 명예회장의 무차입 경영 원칙은 IMF 사태라는 국가적 위기를 겪으면서 한 층 더 빛을 발했다. 한국의 기업들은 90년대 후반 IMF 사태를 겪으면서 과다한 차입 경영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한 뼈아픈 교훈을 얻었다. 잘 나가던 기업들이 지나친 차입 경영 탓에 안위와 존망을 위협 받는 일들이 비일비재했다. 롯데는 신 명예회장의 무차입 경영 원칙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이 사태를 극복할 수 있었고 오히려 그룹의 역량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었다. ◆한국의 장래를 깊이 생각했습니다. 부존자원이 빈약한 우리나라는 기필코 관광입국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신념이었습니다. 신격호 명예회장은 관광 산업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우리나라에 관광보국(觀光報國)의 신념으로 투자 회수율이 낮으며, 막대한 자본이 투입되어야 하는 관광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진행했다. 관광을 통해 국력을 키우고 자원을 개발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국내 최초의 독자적 브랜드의 호텔을 건설하고 세계 최대의 실내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일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서울 잠실의 롯데월드타워를 세계 최대의 관광 명물로 만드는 것이 내 일생의 소원입니다. 외화가득률이 90%가 넘는 관광산업은 21세기의 전략산업으로 육성되고 있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이다. 신 명예회장은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갈수록 준다고 말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부터 그들이 우리나라를 다시 찾도록 만들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투자를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신 명예회장은 외국 관광객들에게 언제까지나 고궁만 보여 줄 수는 없다는 생각에 세계 최고층 빌딩을 지어 새로운 한국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롯데월드타워 건설을 진두지휘했다. ◆CEO는 회사가 잘 나갈 때일수록 못 나갈 때를 대비해야 합니다. 반대로 실적이 악화될 때는 훗날 좋아질 때를 염두에 두고 투자해야 합니다. 신 명예회장은 임직원들에게 강한 신뢰로 일을 맡기는 편이었다. 그러나 칭찬은 드물었다. 이는 칭찬으로 임원들이 안일한 마음을 갖게 되어 방만한 경영을 하게 되는 것을 경계하기 위해서였다. 늘 스스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으며 경기가 어려울 때에는 좋은 기회를 탐색하고 실적이 좋을 때는 어려울 때에 대비해 준비된 경영을 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었다. 박인웅기자

2020-01-19 17:56:47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