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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설 선물용 프리미엄 육류 세트 '칼집 포갈비 100' 출시

신세계푸드, 설 선물용 프리미엄 육류 세트 '칼집 포갈비 100' 출시 신세계푸드가 설 명절을 맞아 엄선한 원료와 합리적 가격을 갖춘 프리미엄 육류 선물세트 '칼집 포갈비 100'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설 명절에 주로 즐기는 갈비찜이나 불고기용 선물세트 외에 차별화된 맛과 품격을 지닌 육류 선물세트를 지인들에게 선물하고자 하는 고객들에 주목했다. 이에 평소 손질이 번거로워 가정에서 쉽게 즐기기 어려웠던 포갈비를 소비자가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칼집 포갈비 100'을 10만원대 합리적인 가격의 선물세트로 출시한 것이다. '칼집 포갈비 100'은 미국산 소고기 중에서도 상위 등급에 속하는 '초이스' 등급의 갈빗대만을 엄선한 뒤 살코기 부분을 손으로 정성껏 포를 떠 먹기 좋게 만든 제품이다. 정교하게 칼집을 내 육질이 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양념에 재워낼 경우 양념이 더욱 잘 밸 수 있도록 했다. 기호에 따라 소금이나 후추로 간한 뒤 그대로 구워 먹거나, 별도의 양념에 잘 숙성해 구우면 가정에서도 갈비 전문점 못지않은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구이나 찜 등 용도에 따라 나눠 보관할 수 있도록 500g씩 개별 포장해 보관과 뒷처리가 편리하다. 신세계푸드 '칼집 포갈비 100'은 오는 18일 오후 4시40분 CJ오쇼핑을 통해 방송 판매하며 이후 SSG닷컴, 11번가, 옥션, G마켓, 마켓컬리 등 온라인몰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500g 4팩으로 구성된 세트가 12만9900원(CJ오쇼핑 기준)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칼집 포갈비 100'은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에 맞춰 이번 설 명절에 처음으로 선보인 차별화 육류 선물세트"라며 "엄선한 원료에 수제 방식으로 정성을 더해 만든 신세계푸드 '칼집 포갈비 100'으로 고마운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명절 시즌 선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한우를 시중 가격대비 20% 저렴한 가격에 구성한 '올반 한우 세트'를 비롯해 '한우 불고기', '미국산 LA갈비' 등 육류 선물세트 10여 종을 SSG닷컴 등 온라인 몰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2020-01-16 14:43:2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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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부자 사장님 프로젝트' 가동…소상공인 지원 나서

위메프, '부자 사장님 프로젝트' 가동…소상공인 지원 나서 위메프가 신규 파트너사들의 판매 및 홍보 컨설팅에 나선다. 기존 수수료 절감, 빠른 정산 등 정책에 더해 추가적인 상생 지원활동을 확대한 것. 위메프는 '부자 사장님 프로젝트'를 가동, 소상공인과 중소 파트너사의 온라인 판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부자 사장님 프로젝트는 좋은 상품을 보유하고도 온라인 시장 진출과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상대적으로 영세한 판매자를 발굴해 위메프와 함께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지원 활동이다. 신규 입점하는 파트너사 중 우수 파트너사로 선정되면 이 프로젝트를 통해 온라인 판매 컨설팅 및 회사의 대외홍보 활동을 지원 받는다. 지난해 11월부터 진행한 '신규 파트너사 지원 프로그램'의 기본 주요 4대 혜택(▲판매수수료 4% 적용 ▲서버비 면제 ▲1주 정산 ▲소상공인 전용 기획전 노출)에 더 빠르게 온라인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추가한 것. 위메프의 각 분야 MD들은 신규 입점 파트너사별 특성에 맞는 특가딜 행사 진행, 상품 등록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 활동을 진행한다. 이 중 매 월 담당 MD와 상생 활동을 통해 우수한 매출을 기록한 '우수 신규 파트너사'를 선정해 감사패와 상장, 위메프 포인트를 전달한다. 우수 신규 파트너사는 위메프 파트너스, 위메프 기업블로그 등 위메프 공식 채널에서 회사를 홍보할 수 있다. 그 외 각 종 SNS 및 웹사이트 등에서도 활동 내용을 알릴 수 있다. 위메프 관계자는 "상품 판매 노하우와 낮은 인지도로 온라인 시장에서 고전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많다"며 "이를 돕기 위해 현실적인 지원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한편 위메프는 '신규 파트너사 지원 프로그램(이하 지원 프로그램)' 시행 이후 2달간(11/1~12/31) 신규 입점 파트너사가 6100곳을 돌파, 전년 같은 기간 대비 80%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신규 입점하는 중소 파트너사의 수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위메프 신규 파트너사가 더 빠르게 안착, 함께 성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16 14:12:4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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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증가에 소포장 선물세트 인기

1인가구 증가에 소포장 선물세트 인기 올 설 선물로 소포장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1~2인 가구 증가로 단일 품목의 대용량 선물세트 대신 용량은 작지만 여러 품목이 포함된 선물세트가 소비자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16일 현대백화점이 '2020년 설 선물세트 본판매(1월6~15일)' 기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프리미엄 소포장 선물세트 매출이 지난해보다 13.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1~2인 가구 증가로 프리미엄 소포장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며 "특히 정육·수산·청과 등 신선식품의 경우 단일 품목의 대용량 제품보다는 여러 품목이 함께 구성된 소용량 제품을 더 선호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적인 인기 상품은 '한우 소포장 선물세트'다. 보통 현대백화점 한우 선물세트는 450g씩 포장해 총 3~4kg로 구성되는데, 소포장 선물세트의 경우 200g씩 포장해 총 1.2kg로 선물세트를 만들었다. 소량씩 다양한 부위로 선물세트를 구성해 선호도가 높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현대 한우 소담 매(梅) 세트'(28만원, 등심·채끝·안심 각 200g*2입)가 인기가 많다. 생선을 개별 진공 포장한 '한끼 생선'도 고객들의 관심이 뜨겁다. 대표상품은 '제주바다 실속 고등어'(7만5000원)와 연어·고등어·삼치를 손질해 양념을 가미한 '시즈닝 한끼 생선 마일드'(10만원) 등이다. 프리미엄 전통식품 브랜드 명인명촌의 경우도 소포장 선물세트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소포장 선물세트의 경우 고객이 들고가기 편해 명절이 가까워 질수록 매출이 늘어나는 상품군"이라며 "다양한 소포장 선물세트를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16 14:07:0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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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랄라블라, '2020 코리아그랜드세일' 참여

GS25·랄라블라, '2020 코리아그랜드세일' 참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활 편의 플랫폼 GS25와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H&B(헬스앤뷰티)스토어 랄라블라가 코리아그랜드세일에 참여해 K-트랜드 열풍 잇는다. GS25와 랄라블라는 이달 16일부터 2월 29일까지 45일간 코리아그랜드세일에 참여한다. GS25는 16일부터 31일까지 음료수, 과자, 가공우유 등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상품에 대해 1+1, 2+1, 덤 증정,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에 많이 찾는 김치, 김, 간편식품 및 디저트도 행사상품으로 선정함으로써 많은 외국인 고객들에게 한국의 맛을 알릴 계획이다. 더불어 GS25는 이달 말일까지 행사 진행 후 2월부터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양한 한국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900여종의 새로운 행사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H&B 스토어 랄라블라도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16개점에서 여권 제시 후 구매시 10만원 이상 10%, 30만원 이상 15% 할인혜택을 제공하고(1월24~31일, 8일간), 코리아그랜드세일 홈페이지의 쿠폰을 매장에서 제시후 결제시 여행용 파우치를 증정한다. 중국 최대명절인 '춘절'을 맞아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전국 140개의 랄라블라 전점에서 알리페이로 50위안 이상 결제시 5위안을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는 것. (1월10일~2월16일) 랄라블라에서는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쇼핑편의 향상을 위해 지난 2018년 2월 최초로 내국세 즉시환급(택스리펀드, Tax Refund) 서비스를 도입했다. 현재 전국 130여개 매장에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코리아그랜드세일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고객들이 매장에서 손쉽게 내국세 즉시환급을 받음으로써 큰 호평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GS리테일 관계자는 "꾸준한 한류 열풍으로 K-푸드와 K-뷰티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한국의 상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GS리테일은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2020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은 관광, 한류, 쇼핑이 융복합된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관광축제로 항공, 숙박, 쇼핑, 엔터테인먼트, 관광지, 식음료 등 각 분야의 풍성한 혜택과 편의서비스를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방문위원회가 주최 및 주관하며 한국의 이미지 제고와 쇼핑관광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진행되는 범국가적 행사로, 각 분야의 대표 업체들이 참여해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할인 및 증정혜택을 선사한다.

2020-01-16 14:02:0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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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코리아, 더 글렌리벳 신제품 출시…경쾌하고 캐주얼한 감성 싱글몰트

페르노리카 코리아, 더 글렌리벳 신제품 출시…경쾌하고 캐주얼한 감성 싱글몰트 국내 주류업계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이 창립자 '조지 스미스'의 정신이 깃든 신제품 더 글렌리벳 '파운더스 리저브'을 앞세워 새해 위스키 시장에서 반전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싱글몰트 위스키의 기준 '더 글렌리벳'은 1824년 스코틀랜드 내 싱글몰트의 메카인 스페이사이드 지역 최초로 탁월한 품질과 완벽한 부드러운 풍미로 합법적인 증류 면허를 취득한 더 글렌리벳의 창립자 '조지 스미스'의 열정과 정신을 계승하고 기념하기 위해 '파운더스 리저브'를 탄생시켰다. 보틀 안에서 영롱하게 빛나는 밝고 은은한 황금빛 컬러는 싱글몰트 퀄리티의 기준을 완성한 조지 스미스에 대한 경의를 상징한다. 아메리칸 캐스크 숙성을 통해 오렌지의 시트러스한 아로마와 잘 익은 과일의 달콤한 풍미의 조화가 돋보이는 이번 신제품은 남녀 누구나 경쾌하고 캐주얼한 감각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트레이트, 온더락, 칵테일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한 음용법으로 색다른 변신이 가능해 몰트바는 물론 홈파티, 아웃도어 캠핑 등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편안하게 나눌 수 있다. 또한 조지안 블루 컬러의 모던하고 세련된 패키지는 기존보다 더 젊어진 감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해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글렌리벳은 국내 정식 출시에 앞서 글로벌 론칭을 통해 해외 몰트 유저들의 극찬을 받으며 품격 넘치는 맛을 인정받아 싱글몰트 애호가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관계자는 "더 글렌리벳 '파운더스 리저브'는 최상의 부드러운 풍미와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패키지로 하여금 싱글몰트를 즐기는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제품"이라며, "젊어진 감성의 '파운더스 리저브'는 기존의 싱글몰트 애호가뿐 아니라, 주요 소비층으로 새롭게 떠오른 여성 소비자와 2030 세대들에게도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더 글렌리벳 '파운더스 리저브'는 코스트코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700ml 기준 65,900원(VAT 포함, 코스트코 판매가 기준)이다.

2020-01-16 10:20:18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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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화, 물류센터 세종시로 통합 이전

금강제화, 물류센터 세종시로 통합 이전 대한민국 대표 제화 브랜드 금강제화가 물류센터를 세종시로 통합 이전했다. 금강제화는 부평에 위치한 생산공장과 천안에 위치한 물류센터를 세종시로 통합 이전해 생산과 물류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새롭게 이전한 세종시 조치원 공장/물류센터는 제화연구소와 디자인센터,품질관리팀을 운영하여 고객들에게 최상의 제품을 만들기 위한 기술 개발과 연구를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이곳 공장에서는 구두 제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인 족형(라스트) 개발을 포함해 패턴 그레이딩(표준 치수 제품을 먼저 개발해 다른 치수들에 맞게 제작하는 것) 등 제품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한국인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을 만든다. 특히 한국인의 발에 가장 적당한 라스트 개발을 위해 3차원(3D) 시뮬레이션 작업도 실시 중이다. 이 작업을 토대로 현재 금강제화는 약 1500개에 달하는 구두골을 보유하고 있다. 우수한 제품력 확보를 위해 아웃소싱을 지양하고 제품의 95% 이상을 국내에서 직접 생산, 관리하고 있으며, 주요 원자재를 모두 자체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것은 금강제화만의 최대 장점인 것이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그동안 떨어져있던 공장과 물류센터를 통합 이전해 생산성을 향상시켜 효율성을 높일수 있게 됐다"며 "국내생산만을 고집하는 국내 제화 1위업체로써 품질을 높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1-16 10:11: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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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설 제수용품 물가 낮춘다

홈플러스, 설 제수용품 물가 낮춘다 '명절 스트레스'가 몰려온다. 상다리 휘어지는 차례상 문화는 점차 감소 추세지만, 오랜만에 온 가족과 맛있고 따뜻한 한 끼를 들고 싶은 마음에 설 음식 선택은 여전한 고민거리다. 정성을 좀 쏟자면 비용이 훌쩍 뛰고 저렴한 상품을 일일이 찾는 것도 쉽지 않다. 실제 홈플러스가 본격적인 설 준비 시기에 앞서 자사 제수용품 가격을 비교한 결과 어떤 등급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차례상 비용은 배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홈플러스가 최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선정 25개 품목에 대한 자사 가격 조사(온라인몰 기준)결과, 4인 가족 차례상 비용은 최고 43만5462원, 최저 21만4886원으로 51% 차이를 보였다. 최저가만 실속 있게 고르면 반값이지만, 최고 등급 위주로 담으면 값이 배로도 뛰는 셈이다. 품목별로는 축산, 수산이 최고가 최저가 격차가 7배로 가장 컸다. 원산지와 등급이 가장 큰 이유지만 같은 국내산도 저장이나 가공방식에 따라 값이 달랐다. 축산은 무항생제 한우 1+ 등급 양지와 안심만 담아도 10만 원을 훌쩍 넘고, 국내산 삼겹살 및 뒷다리살, 유정란까지 담으면 16만3580원을 기록했다. 반면 한우 사태, 1등급 대란, 수입 쇠고기 및 삼겹살을 활용하면 값을 3분의 1로 낮출 수 있었다. 이에 홈플러스는 고객들이 보다 손쉽고 저렴하게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도록 16일부터 26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실속 제수용품 모음전'을 연다. 고객이 즐겨 찾는 품목을 저렴하게 선보이고 전단과 각 매대 연출물을 통해 상품을 쉽게 찾도록 안내하는 방식이다. 이 기간 홈플러스는 1등급 이상 한우 국거리/산적(100g) 각 3590원, 토종닭(1050g) 7990원, 미국산 찜갈비(100g) 1790원, 호주산 찜갈비(100g) 2090원, 홍두깨살 육전용/잡채용(300g) 각 7990원, 설도 산적용(100g/호주산) 2290원, 돼지 뒷다리 다짐육(600g/팩)은 6990원에 내놓는다. 해동 부세(대/중국산/350g 내외) 3690원, 제수용 데친문어(100g/모리타니아산/국내산) 각 3590원, 3990원, 건고사리(40g/3봉) 1만원, 맛타리 버섯(500g) 2990원, 제수용 왕밤(700g/봉) 6990원, 제수용 사과(3입/팩) 1만990원, 배(3입/팩1만2990원)는 1000원 카드할인을 통해 1만1990원, 단감(5입/점보/봉) 7990원, 햇 상주곶감(20입)은 9990원에 판매한다. 풀무원 소가침두부(300g) 1390원, 찰떡국떡(1kg) 3490원, 100% 고구마전분 자른당면(500g) 2980원, 동그랑땡(550g) 5990원, 두툼고기완자(600g) 6990원, 시그니처 부침가루/튀김가루(1kg) 각 1690원, 국순당 예담, 롯데 백화수복 골드(700ml) 각 4590원, 팔도 비락 식혜/수정과(1.8L)는 각 2890원이다. 명절 음식 준비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시그니처' 간편식도 저렴하게 선보인다. 시그니처 사골곰탕(500g) 1000원, 도가니탕 양지수육(850g) 1만1900원, 자이언트 한판불고기(500g) 1만900원, 오미산적(375g) 7990원, 떡갈비(600g) 및 동그랑땡(750g)은 각 7490원에 판매하며, 전류(400~420g) 각 5990~7990원, 해물다시팩류(150g) 각 6990원, 드레싱류(105~110g)는 각 1000원에 준비했다. 이창수 홈플러스 마케팅총괄이사는 "연중 가장 씀씀이가 커지는 설 명절을 물가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실속 먹거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서민들의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생필품을 중심으로 장바구니 물가안정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16 10:05:3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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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2030 '욜로' VS 4050 '편리미엄'

설 앞두고 2030 '욜로' VS 4050 '편리미엄' 상품 판매 데이터 분석…세대별 소비성향 엇갈려' 설 명절을 앞두고 2030세대는 '욜로'에, 4050세대는 '편리미엄'에 기인해 지갑을 열며, 세대별로 확연히 다른 소비성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설빅세일' 기획전을 포함해 설 관련 인기 상품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30세대는 스스로의 만족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돼, 짧은 연휴를 보다 알차고 즐겁게 보내기 위한 소비 형태를 보였다. 반면 4050세대는 가사노동을 줄일 수 있는 상품에 대한 관심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G마켓과 옥션이 올해 설 연휴 3주전 열흘(1월3~12일)을 기준으로, 지난해 설 연휴 동기간(1월12~21일) 동안의 연령별 판매량을 비교한 결과, 2030세대에서는 여행, 취미용품 판매량이 크게 올랐다. G마켓에서는 '해외항공권'(11%), '국내호텔'(48%), '테마파크'(73%) 등 여행상품 판매가 증가했고, 옥션에서도 '제주여행' 상품의 판매가 약 3배(198%) 가까이 올랐다. G마켓 기준 '남성수영복'(118%), '비치볼'(250%), '튜브'(233%) 등 물놀이 상품 판매량도 신장한 것으로 보아 연휴동안 여행을 즐기려는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취미용품 판매량도 크게 늘었다. 옥션에서는 2030세대의 만화/캘리그라피 용품 판매가 160% 늘었고, 프라모델, 피규어 판매량도 각각 70%, 67%씩 증가했다. 인형 만들기 DIY 세트는 무려 7배(673%) 이상 더 잘 팔렸다. G마켓의 경우 에세이(45%), 만화/웹툰(241%) 등의 도서와 가요음반(272%) 등의 음반 판매량 증가가 눈에 띄었다. 4050세대에서는 편리함과 프리미엄을 결합한 '편리미엄' 가전 제품 판매량이 눈에 띄게 성장했다. 고된 명절 가사노동을 돕는 가전에 대한 니즈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같은 기간 기준 G마켓과 옥션을 이용하는 4050세대의 인기 상품을 분석한 결과, G마켓에서는 식기세척기 판매량이 7배(633%) 이상 올랐다. 로봇청소기는 125%, 의류건조기는 6배(499%) 증가했다. 설 명절 가사 노동을 줄여줄 음식물처리기는 8배(705%) 늘었다. 옥션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음식물처리기와 로봇청소기 판매량이 각각 58%, 384%씩 신장했다. 침구청소기는 150% 늘었다. 실제로 G마켓과 옥션이 설을 맞아 지난 7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설빅세일'에서도 관련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G마켓에서는 욜로 열풍에 힘입어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 숙박권'이 총 판매금액 12억1000만원을 기록하며 조기 품절되는가 하면, 옥션에서는 '에브리봇 물걸레 로봇청소기', '올스텐 에어프라이어' 등 편리미엄 상품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김태수 이베이코리아 영업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G마켓·옥션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욜로', '편리미엄' 등의 트렌드가 드러났다"며 "짧은 연휴를 더 알차게 즐기려는 2030세대의 욜로 성향과 명절 가사 노동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는 4050세대들의 편리미엄에 대한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G마켓과 옥션이 함께 오는 20일까지 역대급 명절 프로모션 '설빅세일'을 진행한다. 선물용 인기 상품 및 차례용품 등을 최대 70% 할인가에 판매한다. 행사기간 동안 제공하는 할인쿠폰 혜택은 총 364만원에 달한다. 최대 5만원, 1만원, 5000원씩 할인되는 쿠폰 3종을 G마켓과 옥션 각 사이트 별로 매일 증정한다.

2020-01-16 09:56:3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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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결심 No.1은 '다이어트'…인터파크, 관련 상품 매출 68% 증가

새해 결심 No.1은 '다이어트'…인터파크, 관련 상품 매출 68% 증가 어느덧 경자년 새해의 첫 달도 절반가량 지나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도 역시 연초 다이어트 관련 상품의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다이어트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꼽는 새해 결심 중 하나로, 그로 인해 여름철 성수기 못지않게 관련 상품의 수요가 연초에 집중되는 것이다. 온라인 쇼핑몰 인터파크가 지난 1월 1일부터 9일까지 다이어트 관련 상품 카테고리를 분석한 결과 직전 동기(19년 12월 23일 ~ 31일) 대비해서 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르시니아, 생식 등의 다이어트 보조 기능 상품 매출은 61% 증가한 반면에 닭 가슴살 매출은 104%로 직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며, 다이어트 상품으로 닭 가슴살을 가장 많이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아울러 선호하는 다어이트 상품군으로는 닭 가슴살, 다이어트 차?음료, 가르시니아 등의 보조 상품 순으로 집계됐다. 정호나 인터파크 식품 담당 MD는 "1월은 새해 결심의 영향으로 여름철과 더불어 다이어트 관련 상품의 대표적인 성수기이다"며 "선호도가 가장 높은 닭 가슴살의 경우 HMR 카테고리의 성장에 힘입어 종류가 보다 다양해짐에 따라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했다.

2020-01-16 09:40:3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