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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 별세…대기업 창업1세대 막내려

롯데 신격호 명예회장 별세…대기업 창업1세대 막내려 일본서 사업시작후 국내 제과·관광산업 기틀 마련 롯데그룹 창업주인 신격호 명예회장이 19일 오후 4시30분께 별세했다. 향년 99세. 롯데그룹은 "지난 18일 밤부터 신 명예회장의 상태가 급격히 나빠져 서울 아산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19일 오후 별세했다"고 밝혔다. 일본에 출장중이던 신동빈 롯데 회장도 바로 귀국해 아버지인 신 명예회장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신 명예회장의 별세로 고(故) 이병철 삼성 회장, 정주영 현대 회장, 구인회 LG 회장, 최종현 SK 회장 등이 재계를 이끌던 '창업 1세대 경영인' 시대는 완전히 막을 내리게 됐다. 신 명예회장은 1922년 경상남도 울산 삼남면 둔기리 재력가의 5남 5녀 가운데 장남으로 태어났다. 1941년 사촌형이 마련해 준 83엔을 들고 1942년 약관(弱冠) 20세의 나이에 울산에서 일본으로 건너가 와세다대학에서 화학을 공부했다. 신 명예회장은 1967년 한국에서 1967년 롯데제과를 설립한 후 한일 양국에 걸쳐 식품·유통·관광·석유화학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그는 롯데를 90여개 계열사, 매출 100조원에 달하는 등 재계 서열 5위 기업으로 키웠다. 신 명예회장은 슬하에 2남 2녀를 뒀다.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장남이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차남이다. 동주·동빈 형제는 신 명예회장이 1941년 일본으로 건너가 결혼한 시게미쓰 하쓰코(重光初子)씨와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장녀인 신영자 롯데복지재단 이사장은 신 명예회장이 도일(渡日) 전 열여덟에 결혼한 고 노순화씨 소생이다. 막내딸인 신유미 롯데호텔 고문은 1970년대 미스롯데 출신인 서미경씨와의 사이에서 났다. 박인웅기자

2020-01-19 17:56:1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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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 큰 별 신격호 회장이 걸어온 길

롯데 키운 '거인' 신격호 회장이 걸어온 길 19일 별세한 신격호 명예회장은 한국과 일본 양국에 걸쳐 식품·유통·관광·석유화학 분야 대기업을 일궈낸 자수성가형 기업가다. 일본의 귀화 제안을 물리치고 한일 국교 정상화 후인 1967년 맨손으로 껌 사업을 시작해 롯데를 국내 재계 순위 5위 재벌로 성장시킨 '거인'으로 평가받는다. 신 명예회장은 1921년 경남 울산에서 5남 5녀의 첫째로 태어났다. 그는 일제강점기인 1941년 혈혈단신 일본으로 건너가 신문과 우유 배달 등으로 고학 생활을 했다. 1944년 선반(절삭공구)용 기름을 제조하는 공장을 세우면서 사업을 시작했으나 2차 대전에 공장이 전소하는 등 시련을 겪었다. 비누와 화장품을 만들어 재기에 성공한 그는 껌 사업에 뛰어들었고 1948년 ㈜롯데를 설립했다. 이후 롯데는 초콜릿, 캔디, 비스킷,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부문에도 진출해 성공을 거뒀다. 일본에서 사업을 일으킨 신 명예회장은 고국으로 눈을 돌렸다. 한·일 수교 이후 한국 투자 길이 열리자 그는 1967년 롯데제과를 설립했다. 국내 최대 식품기업의 면모를 갖춘 롯데는 관광과 유통, 화학과 건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특히 "부존자원이 빈약한 우리나라는 기필코 관광입국을 이뤄야 한다"는 신념으로 롯데호텔과 롯데월드, 롯데면세점 등 관광산업에 대규모 투자를 했다. 국내 최고층 빌딩인 롯데월드타워 건설도 신 명예회장이 1987년 "잠실에 초고층 빌딩을 짓겠다"며 대지를 매입하면서부터 시작됐다. 고인은 관광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끌어올린 공로를 인정받아 1995년 관광산업 분야에서는 최초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롯데를 굴지의 기업으로 키워냈지만, 말년은 순탄치 않았다. 2015년 장남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과 차남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간의 경영권 분쟁이 터지면서 롯데는 큰 위기를 맞았다. 이 과정에서 신동주 전 부회장과 한 편에 선 신 명예회장은 한일 롯데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일본 롯데홀딩스 이사직에서 물러났다. 국내 계열사 이사직에서도 퇴임해 형식적으로도 경영에서 완전히 손을 떼게 됐다. 경영권 갈등 속에 정신건강 문제가 드러나고 90대 고령에 수감 위기에 처하는 등 수난을 겪기도 했다. 법원은 정상적인 사무처리 능력이 없다며 사단법인 선을 한정후견인(법정대리인)으로 지정했다. 신 명예회장은 두 아들과 함께 경영비리 혐의로 2017년 12월 징역 4년 및 벌금 35억원을 선고받았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법정 구속은 면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시게미쓰 하츠코(重光初子) 여사와 장녀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장남 신동주 전 부회장, 차남 신동빈 회장,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 씨와 딸 신유미 씨 등이 있다. 신춘호 농심 회장, 신경숙 씨, 신선호 일본 식품회사 산사스 사장, 신정숙 씨, 신준호 푸르밀 회장, 신정희 동화면세점 부회장이 동생이다. 박인웅기자

2020-01-19 17:56: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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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새해부터 눈치싸움…입찰전쟁에 수수료 경쟁까지

면세점, 새해부터 눈치싸움…입찰전쟁에 수수료 경쟁까지 연초부터 면세점 업계에 전운이 감돈다. 연 매출 1조원 규모의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사업자 입찰전의 막이 올랐으며, 현대백화점의 두 번째 면세점 오픈일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송객 수수료를 둘러싼 업계간 눈치싸움이 시작된 것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제1 터미널의 면세점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게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입찰은 올해 8월 계약이 종료되는 총 8개 사업권을 대상으로 공개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권은 대기업 사업권 5개, 중소·중견 사업권 3개 등으로 구성된다. 총 대상 면적은 1만1645㎡다. 대기업 입찰 대상은 ▲DF2(향수·화장품) ▲DF3(주류·담배) ▲DF4(주류·담배) ▲DF6(패션·기타) ▲DF7(패션·기타) 등 5곳이다. 연매출 규모만 1조원이 넘는다. 매출이 가장 높은 구역인 DF2 구역은 최소보장금액 1277억1000만원으로 책정됐다. DF3는 766억7000만원, DF4 701억8000만원, DF6 485억1000만원, DF7 446억6000만원이다. 현재 DF2·DF4·DF6은 신라면세점이, DF3은 롯데면세점, DF7은 신세계면세점이 운영하고 있다. 인천공항 면세점은 지난해 매출이 2조6천억원으로 전세계 면세점 가운데 1위를 차지하는 만큼 업체마다 총력을 기울이지 않을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인천공항 면세점에 입점하면 유명 브랜드 유치가 보다 수월해지고 '바잉파워'도 커지는 만큼 면세점으로서는 놓치기 힘든 기회다. 현재 운영 중인 3개 구역 모두 입찰 대상인 신라면세점은 자리를 수성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높은 임대료 부담을 견디지 못하고 2018년 인천공항에서 일부 매장을 철수했던 롯데면세점은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구역 확대가 절실한 상황이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입찰에서 그룹 차원의 역량을 쏟을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면세점 또한 기존 구역을 수성하며 점유율을 확대하는데 주력할 것으로 전망돼 모두 입찰 참여가 유력하다. 이처럼 '빅3'는 물론, 지난해 두산그룹이 포기한 면세점 사업권을 획득한 현대백화점면세점도 뛰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관련 내용을 살펴본 후 결정할 계획"이라는 입장이지만 업계에서는 공항 면세점 진출을 위해 참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입찰은 당초 지난해 말 나올 예정이었지만 공고가 늦어지면서 사업제안서 제출 기한이 줄어들었고 DF3과 DF6 구역 일부가 2023년 계약이 끝나는 DF1 탑승동 매장 운영권에 포함되면서 치열한 수싸움이 예상된다. 인천공항공사는 사업권별로 평가를 거쳐 최고 득점을 기록한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해 계약을 체결한다. 계약자가 관세청으로부터 특허 심사 승인을 받으면 최종 운영사업자로 확정된다. 확정된 운영사업자는 5년 동안 면세점을 운영할 수 있고, 평가 기준에 만족하는 경우 추가로 5년을 더해 최대 10년까지 면세점을 운영할 수 있다. 공항면세점 입찰만큼 치열한 눈치싸움이 예상되는 게 또 있다.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이 다음 달 20일 두타면세점 자리에 문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송객 수수료 전쟁이 재현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업계 한 관계자는 "아무래도 후발주자는 오픈 초기 모객을 위해 송객수수료를 높이기 마련이다"라며 "현대백화점면세점이 모객을 대가로 여행사에 지급하는 송객수수료를 높이면 롯데·신라·신세계 등 기존 업체도 수수료 인상 행렬에 동참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앞서 2018년 말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을 오픈하며 업계 평균보다 10% 포인트 높은 40%의 송객수수료율을 책정, 중국인 관광객을 끌어모으며 시내면세점 수수료 경쟁에 불을 지폈다. 한편, 면세점업계는 송객 수수료와 마케팅 비용 등으로 나가는 비용이 많아 수익은 악화되고 있다. 실제로 면세점은 중국 여행업체에 따이공을 보내주는 대가로 구매액의 20∼30% 안팎을 송객 수수료로 주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면세점 송객 수수료는 2015년 5630억 원에서 2018년 1조3181억 원으로 늘었다.

2020-01-19 13:25:3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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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심부에서 즐기는 특별한 명절

서울 중심부에서 즐기는 특별한 명절 특급호텔 더 플라자, 윈터 컬렉션 패키지 선보여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운영하는 특급호텔 더 플라자는 2020년 첫 번째명절을 맞이하여 서울 도심에서 보다 특별한 휴식을 원하는 디턴족을 위한 '윈터 컬렉션' 패키지를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단 4일간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설 명절 패키지 윈터 컬렉션은 '도심 속 특급호텔에서 즐기는 특별한 명절 휴식'을 콘셉트로 최고급 침구류와 항 알러지 케어 성능 카페트 등을 적용한다. 릴렉스한 휴식이 가능한 디럭스룸에서 휴식은 물론, 호텔 앞에 위치한 서울 광장의 스케이트장 이용권, 블랑제리 더 플라자의 코코아 등을 함께 제공한다. 짦은 명절 연휴 기간 동안 휴식과 즐길거리를 동시에 원하는 디턴족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연박(2박 이상)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20% 추가 할인을 제공하여, 보다 가격의 부담감도 줄여줄 예정이다. 겨울 시즌에 서울시청 광장에 운영되는 스케이트장은 도심 속에서 겨울을 느낄 수 있는 대표 야외 놀거리로 서울을 찾는 많은 고객들에게 꼭 가봐야 하는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스케이트 외에도 컬링을 비롯한 각종 동계스포츠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VR 체험존도 함께 운영되어 다양한 경험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은 더 플라자휘트니스클럽 이용의 혜택과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 적립 혜택, 덕수궁 입장권 등이 추가로 제공되며, 버라이어티 다이닝 세븐스퀘어에서의 조식도 선택에 따라 즐길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설 명절 패키지는 고객이 첫 번째 휴식을 위해 선택하는 상품으로 고객에게 어떠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것에 따라 호텔의 이미지가 포지셔닝된다"라며, "앞으로 더 플라자는 휴식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경험과 추억 그리고 잊지 못할 특별한 장소로 기억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변 즐길거리가 결합된 상품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인웅기자 특급호텔 더 플라자에서 디턴족을 위해 선보인 '윈터 컬렉션'은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단 4일간만 선보일 예정이며, 가격은 20만 5천원부터.

2020-01-19 10:50:4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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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설에 백화점 설 선물세트 판매 부진…막판 매출 확대 기대

이른 설에 백화점 설 선물세트 판매 부진…막판 매출 확대 기대 올해는 이른 설에 백화점들의 설 선물세트 판매가 예년보다 상대적으로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화점들은 이른 설의 경우, 설 직전에 선물세트 매출이 오르는 경향이 있는 점을 감안해 막판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19일 백화점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부터 이달 초 설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했지만 지난해 설 시즌과 비교해 매출이 역신장하거나 소폭 증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백화점 설 선물세트 매출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전년 동기 대비 3.5%가량 증가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연말연초와 설 선물세트 판매 기간이 겹치다 보니 초반 매출 지수는 좋지 않은 편"이라면서 "지난주부터 매출 지수가 호전되며 신장세로 돌아섰다"고 말했다. 롯데백화점에서는 건강식품 매출이 10.3%, 축산이 5.1%, 주류가 7.8%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백화점은 사전판매 기간까지 포함해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설 선물세트 매출이 3.0% 신장했다고 밝혔다. 사측은 명절이 지난해보다 열흘가량 빠르다 보니 명절에 임박해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이 더욱 많을 것으로 분석했다. 현대백화점에서는 정육(6.3%), 수산(6.5%), 청과(4.1%) 등이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등급 등심로스와 채끝 스테이크로 구성된 '현대 한우구이 국 세트' 2천개가 완판됐고, 굴비(14.9%)와 프리미엄 소포장 선물세트(14.3%)도 잘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 역시 다른 백화점과 비슷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예년 사례를 보면 이른 설의 경우 초반 매출은 역신장이지만 설을 앞둔 마지막 주말과 직전에 매출이 급증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막판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가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가 호조를 보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1~2인 가구 증가로 여러 품목이 포함된 소포장 선물세트는 인기를 끌고 있다 . 현대백화점의 2020년 설 선물세트 본판매 기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프리미엄 소포장 선물세트 매출이 지난해보다 13.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1~2인 가구 증가로 프리미엄 소포장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며 "특히 정육·수산·청과 등 신선식품의 경우 단일 품목의 대용량 제품보다는 여러 품목이 함께 구성된 소용량 제품을 더 선호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신세계백화점도 갈치, 가자미, 참조기로 구성, 150g 단위로 소포장한 '헬로 피쉬세트'를 마련했다. 200g단위로 소량 포장한 한우 세트도 30% 늘렸다. 아울러 안심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건강 관련 품목도 대거 선보인다. 친환경 한우 물량은 30% 늘렸으며 제주 청정 지역 한우 제품도 새롭게 기획했다.

2020-01-19 10:44: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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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그랜드 호텔, '해피 루나 뉴 이어 패키지' 선봬

스위스 그랜드 호텔, '해피 루나 뉴 이어 패키지' 선봬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스위스 그랜드 호텔은 경자년(庚子年) 설 연휴를 맞아 '설캉스(설날+바캉스)'족을 위한 '해피 루나 뉴 이어(Happy Lunar New Year)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 2인 조식, 프리미엄 베이커리 숍 알파인 델리&카페 1만원 이용권, 그리고 '뉴 이어 럭키(New Year Lucky)' 기프트로 구성되었다. 뉴 이어 럭키 기프트는 미니 윷놀이 세트 또는 스위스 그랜드 호텔 오픈 기념 특별 제작된 2020 먼슬리 플래너 중 랜덤 증정한다. 본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따뜻하게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편안한 휴식을 위한 남녀 사우나 시설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격은 14만 2천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 1월 20일(월)부터 31일(금)까지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스위스 그랜드 호텔은 396개의 메인 객실과 장기 투숙객을 위한 그랜드 스위트 레지던스, 6개의 레스토랑&바(Bar)를 갖췄다. 도심에서 가까울 뿐 아니라 호텔을 둘러싸고 있는 백련산과 홍제천, 서울 트레킹 2차 코스인 안산 자락길 등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하기 좋은 곳이다.

2020-01-19 10:36:3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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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작지만소중한 순간을 쓰세요!'

코카-콜라, '#작지만소중한 순간을 쓰세요!' 새해 소비자 이벤트 진행 오는 26일까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운영 130여 년 동안 전 세계인의 일상 속 짜릿한 행복을 전해온 코카-콜라가 2020년 경자년을 맞아 소비자들과 함께 순간의 행복과 가치를 나누고 기념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최근 일상 속 작지만 소중한 순간을 직접 담을 수 있는 'DIY 패키지'를 출시한 코카-콜라는 디지털 패널 형태의 라벨에 나의 작지만 소중한 순간이나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등을 적어 공유하는 '#작지만소중한 순간을 쓰세요!' 소비자 이벤트를 18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약 8m 높이의 '자이언트 코카-콜라 보틀'이 눈길을 끈다. 대형 코카-콜라 보틀에 설치된 스크린에는 소비자들이 현장에 설치된 키오스크에 입력한 작지만 소중한 일상이 담긴 사진과 메시지가 스트리밍 돼 짜릿하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이벤트에 참여한 소비자들에게는 자신만의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코카-콜라 DIY 패키지 총 2종을 증정하며 특별한 즐거움을 더한다. 이벤트가 시작 된 18일, 현장에서는 '자이언트 코카-콜라'와 코카-콜라 특유의 레드 컬러로 장식 된 키오스크가 핫한 포토존으로 입소문이 나며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방문한 소비자들이 자신들만의 소중한 순간을 공유하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면서 짜릿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코카-콜라의 새해 캠페인 모델로 활동 중인 인기 걸그룹 레드벨벳 슬기가 참석, 자신만의 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공개해 소비자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받았다. '#작지만소중한 순간을 쓰세요!' 이벤트는 오는 26일까지 9일간 오후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진행된다. 단, 설날 당일인 25일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현장에 설치된 ▲이벤트 존 내 키오스크를 통해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하고 ▲생성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나만의 작지만 소중한 일상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 한 후 ▲이름과 사연, 디지털 패널 라벨링 메시지를 입력하면 된다. 현장방문이 힘들다면 코카-콜라 브랜드 애플리케이션 코-크 플레이(CokePLAY)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코-크 플레이 앱에 접속해 사진을 업로드하고 메시지를 입력하면 '작지만 소중한 필터'가 적용된 나만의 콘텐츠가 완성된다. 해당 콘텐츠를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작지만소중한', '#코카콜라', '#이맛이느낌' 등 3개 해시태그와 함께 전체 공개로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코카-콜라 미니 냉장고'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3월 9일 코크-플레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130여 년 동안 전 세계인의 일상 속 짜릿한 행복을 전해온 코카-콜라가 2020년 경자년을 맞아 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돌아보며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소비자들이 새해 이벤트를 통해 코카-콜라와 함께 반복되는 하루 속 작지만 소중한 행복을 느끼면서 더욱 짜릿한 2020년을 만들어 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인웅기자

2020-01-19 10:36:21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