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샘표, '2019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개최

샘표, '2019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개최 샘표가 어린이 그림대회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대회는 3세 이상 초등학생(13세) 이하 어린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맛있는 음식과 함께한 추억'을 주제로 8절지에 그림을 그려 응모하면 된다. 그림 도구나 방법에 제한이 없으며, 오는 6월 2일까지 샘표 홈페이지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어린이 그림대회는 유치부(3~7세)와 초등 저학년부(8~10세), 초등 고학년부(11~13세)로 나눠 심사가 진행된다. 작품의 순수성, 작품의 표현력, 작품의 신선함, 작가의 성실성 등을 기준으로 하며, 1차 온라인 심사 후 본상 1천점과 '우리맛상' 수상작을 발표한다. 이후 본상에 한해 우편으로 작품을 접수, 실물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수상 결과는 샘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본상과 우리맛 샘표상은 6월 14일, 최종 수상작은 7월 12일에 확인할 수 있다. 샘표는 그림대회에 참여한 가족들에게 온 가족이 맛있는 추억을 한번 더 만들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샘표 우리맛 연구팀이 바쁜 가족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고, 건강하고, 맛있게 집밥을 즐길 수 있도록 연구하여 만든 집밥 매뉴얼북을 제공하며, 실제 각 가정에서 매뉴얼 북에 제시된 방법에 따라 집밥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샘표 제품들을 우리맛 세트로 구성하여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그림대회에 접수된 작품 중 최종 수상작 100여점은 오는 7~9월까지 부산 센텀 시티몰 키자니아, 서울 광진구 어린이 대공원의 서울상상나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샘표 스페이스 등에서 전시한다. 이번 어린이그림 대회의 최종 대상과 우수상 등은 8월 30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특히 대상 수상 작품은 샘표 양조간장 501 라벨에 인쇄해 한정판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올해 연말까지 공익 단체를 통해 결식아동, 저소득층 등을 대상 제품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할 예정이다. 샘표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어린이와 청소년이 부모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비율이 가장 낮다"며 "오랫동안 우리 밥상에 함께 해온 샘표는 더 많은 가족들이 함께 하는 집밥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자라나는 아이들의 맛있고 행복한 추억에 건강한 밥상을 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9-05-16 14:03:5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G마켓·옥션 '빅스마일데이' 오픈…여름 '블프' 기대감↑

G마켓·옥션 '빅스마일데이' 오픈…여름 '블프' 기대감↑ 올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쿨한 쇼핑 축제가 펼쳐진다. 국내 전자상거래기업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에서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역대급 혜택을 자랑하는 '빅스마일데이'를 오픈하는 것. '빅스마일데이'는 G마켓과 옥션이 동시에 진행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브랜드 할인행사다.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에 버금가는 한국판 블프데이로도 입소문을 타는 등 온라인 쇼핑업계 할인 전쟁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 업계의 부러움을 샀다. 실제로 지난 11월 가전, 식품, 패션, 가구, 여행 등을 아우르는 모든 카테고리에서 국내외 유명브랜드가 참여하는 역대급 규모와 전례 없는 풍성한 혜택을 제공해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빅스마일데이'를 통해 G마켓과 옥션에서 동시에 선보인 베스트 선물 아이템인 '애플 에어팟'은 14억원가량을 팔아 치우며 반나절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스마일클럽 전용 딜로 선보인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는 3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준비 수량 730대가 완판됐으며, '샤오미 로봇 청소기', '밀레 독일 청소기' 등이 줄줄이 완판 행렬에 가담했다. 이밖에 G마켓에서 선보인 가족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LG전자 LED 마스크 프라엘 풀패키지(4종)'는 정가보다 30% 이상 저렴한 가격을 내세워 매진되며 10.6억원이 판매됐으며, 홈족이 늘어남에 따라 인기 선물로 떠오르고 있는 '필립스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역시 옥션에서 6.5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상반기(5월) 추가진행하며 연 2회 행사로 확대했다. 상반기 행사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진행한다. 특히, 20일, 23일, 26일 총 3회차로 나눠 G마켓과 옥션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쿠폰'을 전체 고객을 대상으로 10만원씩, 이베이코리아 멤버십 스마일클럽 회원 대상으로는 20만원씩 각각 3번 제공하는 등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식 오픈을 앞두고, 19일까지 유료멤버십 스마일클럽 회원만을 위한 티저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티저 행사기간 동안 스마일클럽 회원이라면 매일 G마켓과 옥션에서 디저트, 레스토랑, 편의점, 테마파크와 영화관 등 8개 브랜드 인기상품 모바일 쿠폰을 반값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베이코리아 영업본부 김태수 본부장은 "빅스마일데이는 G마켓과 옥션의 대규모 통합 프로모션에 걸맞게 역대급 혜택을 제공하며 명실상부한 국내 온라인 쇼핑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올해는 고객들의 여러 소비 취향에 맞춰 콘텐츠 다양화와 더욱 강력해진 혜택을 제공하는만큼 5월 대표 쇼핑 행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5-16 13:53:17 신원선 기자
'쿠팡의 독주 막아라!' 위메프·티몬 특가 정책 공세

'쿠팡의 독주 막아라!' 위메프·티몬 특가 정책 공세 이커머스 업체 티몬과 위메프가 쿠팡의 급성장에 제동을 걸기 위해 사활을 걸었다. 로켓배송 서비스로 충성 고객을 확보한 쿠팡에 대적하기 위해 다양한 할인 정책을 내놓으며 가격 면에서 소비자의 관심을 끌겠다는 전략이다. ◆위메프 "C사보다 비싸면 보상!" 특히 위메프는 경쟁사인 쿠팡과 가격을 직접 비교하며 '최저가 보상제'를 선언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위메프는 '생필품 카테고리 상품 가운데 C사보다 가격이 비싸면 차액의 200%를 보상해주겠다'며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예고했다.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경쟁사 C사는 쿠팡을 정조준한 것이다. 이와 함께 식품 카테고리 누적 매출 상위 50개 품목을 선정해 쿠팡과의 가격을 비교해 공개하기도 했다. 위메프는 신선식품 서비스 '신선생'을 비롯한 직매입 사업을 줄이는 대신 특가정책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방침이다. 관계자는 "가격 혜택에 최대한 집중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라며"거둬들인 수익을 다시 가격을 낮추는데 투자해 고객의 (위메프 사이트에서의)체류시간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덕분인지 위메프는 1분기 거래액 1조 590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38.3% 증가한 수치다. 또 다른 업체 티몬은 최근 '무료배송데이'를 도입했다. 매월 8일을 '무료배송데이'로 지정하고, 이날 고객이 구매하는 전 상품을 무료로 배송한다. 단, 배송비가 1만원을 초과하는 설치 상품이나 해외배송상품 등은 예외 적용된다. 이커머스 업계에서 무료배송을 내세우는 프로모션은 많았지만, 일부 카테고리에 한정하는 게 대부분이었다. ◆티몬, 무료배송·데이 마케팅 강화 티몬이 '무료배송데이'를 도입한 이유는 배송비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고, 고객 혜택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기존에 운영하는 타임 마케팅인 '1212타임'과 '타임베스트', '타임어택', '게릴라타임' 등도 이어간다. 해당 마케팅들은 배송비가 없는 상품들로 구성돼 고객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티몬 측은 "무료배송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배송비가 없는 타임매장을 확대하고 8일을 무료배송데이로 지정해 소비자들이 실질적으로 느끼는 혜택을 키웠다"며 "소비자 만족도를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티몬은 '데이' 마케팅으로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티몬은 매달 1일을 '퍼스트데이'로 지정했다. 퍼스트데이에는 140여개 상품을 1원에 구매할 수 있는 '1원 쇼핑', 시간별 특가 상품을 만날 수 있다. 매달 2일은 '리워드데이'로 티몬의 전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모든 제품 구매액의 1~5%를 적립금으로 돌려준다. 매달 4일은 상품 하나만 구매해도 사은품이 쏟아지는 '사은품데이'다. 각종 사은품으로 고객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늘린 것이다. 아울러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되는 '티몬데이'에는 전상품 무료배송과 시간별 쇼핑 찬스, 선착순 쿠폰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위메프와 티몬이 특가전쟁에 나서는 이유는 하나다. 지난해 매출 4조 4227억원의 신기록을 세운 쿠팡을 따라잡고자 하는 절실함때문이다. ◆쿠팡, 출발은 같았지만, 점유율↑ 쿠팡은 두 회사의 공격적인 가격 할인 정책에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쿠팡의 핵심 서비스는 빠르고 편리한 로켓배송이기 때문에 마케팅이 아닌, 물류와 배송에 집중투자하겠다는 것이다. 쿠팡, 위메프, 티몬은 2010년 같은 해에 등장한 '소셜커머스(지역기반 서비스로 공동구매의 딜 형태를 지향)' 업체다. 간편한 모바일 거래, 오프라인보다 저렴한 가격, 큐레이터가 선별한 제품을 선보이는 등 기존 마켓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구매층을 확보했다. 하지만, 쿠팡이 2014년 익일 배송서비스 로켓배송을 도입하면서 시장점유율 면에서 앞서기 시작했다. 물류센터와 직매입 비중을 늘리면서 외형을 부풀리더니 지난해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비전펀드에서 20억달러(약 2조2600억원)를 투자 유치하면서 차이는 급격히 벌어졌다. 물론, 쿠팡의 공격적인 투자 단행으로 영업손실액도 적지 않다. 지난해 4조4227억원의 매출 달성, 전년대비 매출성장률도 65%나 뛰었지만, 물류 인프라 확대(전국 12개 지역의 물류센터를 24개로 확대)와 인건비 지출(2만4000명을 직간접 고용)로 인해 영업손실 역시 1조970억원으로 늘었다. 그만큼 서비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뜻이다. DB금융투자 차재헌 애널리스트는 "온라인 쇼핑 기업의 지난해 매출액은 늘어났지만, 영업적자폭이 크게 확대됐다. 저렴한 가격으로 성장해왔던 온라인 쇼핑업체들에게도 차별화된 서비스가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구매 채널을 쉽게 옮길 수 있는 온라인 쇼핑 특성상 소비자를 잡아둘 수 있는 자신만의 장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9-05-16 13:40:0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롯데칠성음료, '마운틴듀' 한정판 아티스트 에디션 출시

롯데칠성음료, '마운틴듀' 한정판 아티스트 에디션 출시 롯데칠성음료은 박재범, 조대, 필독 등 3명의 아티스트와 협업한 마운틴듀 한정판 아티스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마운틴듀 한정판 에디션은 참여 아티스트의 개성 및 가치관이 담긴 3가지 디자인에 총 3개 패키지(250㎖, 355㎖ 캔 및 400㎖ 페트병)로 출시됐다. 박재범은 그래피티 아티스트 '백하나'와 함께 크루를 캐릭터화하고 음악적 영감과 활동 영역에 제한을 두지 않겠다는 '무한'의 가치를 작품에 그려냈다. 조대는 영문 이름 'JODAE'를 마운틴듀 고유 색상을 이용해 특유의 거침 없는 스타일로 표현했으며, 필독은 긍정적으로 즐기며 살아가는 마음을 시그니처 로고인 입술 드로잉과 함께 작품에 녹여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아티스트 에디션 출시를 비롯해 힙합, 그래피티와 관련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주 타깃인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콘셉트인 '너만의 개성을 보여줘(Show me Your SWAG) 마운틴듀'를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마운틴듀가 젊음, 역동성, 유쾌함, 당당함을 담아낸 이번 한정판 아티스트 에디션을 통해 젊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5-16 13:22:3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아모레퍼시픽그룹, 라자다 그룹과 MOU 체결…동남아 공략 강화

아모레퍼시픽그룹, 라자다 그룹과 MOU 체결…동남아 공략 강화 아모레퍼시픽그룹이 동남아시아 e커머스 시장을 선도하는 라자다(LAZADA) 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안세홍 대표이사와 라자다 그룹 피에르 포이그넌트(Pierre Poignant) CEO는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만나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신규 브랜드 론칭, 온·오프라인 유통을 연계한 신유통 사업 발굴,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마케팅 활동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또 지식재산권 보호를 통해 라자다 e커머스 내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해나가기로 했다. 이를 계기로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라자다 그룹의 광범위한 e커머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동남아시아에서 디지털 사업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아세안 고객에게 아시안 뷰티(Asian Beauty)의 가치를 담은 혁신적인 제품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아세안 뷰티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 안세홍 사장은 "이번 MOU가 아모레퍼시픽그룹과 라자다 그룹이 동남아시아 뷰티 시장에서 윈윈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세안 고객들을 위한 유통 채널 확대와 고객 경험 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라자다 그룹 피에르 포이그넌트(Pierre Poignant) CEO는 "이번 MOU는 라자다의 핵심 카테고리 중 하나인 뷰티 영역에서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상품과 라자다의 기술이 접목된 최고의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5-16 11:37:33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SPC그룹, 'SPC 행복한펀드 기금 전달식' 개최

SPC그룹, 'SPC 행복한펀드 기금 전달식' 개최 SPC그룹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푸르메재단에서 'SPC 행복한 펀드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된 'SPC 행복한 펀드'는 SPC그룹 임직원들이 급여의 일정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매칭펀드를 조성해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기부된 기금은 푸르메재단을 통해 장애 어린이들의 보조기구 지원, 재활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된다. 현재까지 기부된 SPC행복한펀드 규모는 약 13억원으로 재활치료비(232명), 의료비(113명), 보조기구(158명), 정형신발(166명), 특기적성비(25명) 지원 등 총 694명의 장애 어린이들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는 장애 어린이 가족 80여명과 푸르메재단 백경학 상임이사, SPC그룹 김범호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장애어린이의 어머니는 "뇌병변 1급 장애를 가진 아이를 치료하면서 어려웠던 순간에 SPC행복한펀드를 통해 도움을 받고 용기를 얻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는 "많은 장애 어린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시작조차 못하고 있는데, SPC그룹의 꾸준한 지원으로 장애어린이들이 건강을 되찾고,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장애 어린이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전하고자 임직원들이 꾸준히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푸르메재단은 'SPC행복한펀드' 기금을 통해 오는 8월, 장애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하는 3박 4일간의 '제주도 가족 여행'도 진행할 예정이다.

2019-05-16 09:44:5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BYC, 초여름 날씨에 '보디드라이' 판매량 312% '껑충'

BYC, 초여름 날씨에 '보디드라이' 판매량 312% '껑충' 본격적인 초여름 날씨에 접어들면서 BYC의 2019년형 '보디드라이'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BYC는 지난 13~14일 양일간 BYC 온라인쇼핑몰의 2019 '보디드라이' 판매량은 전주(6~7일) 대비 312% 증가했다. 특히, 보디드라이 제품 가운데 속건 기능이 우수한 여성용 케미솔이 인기를 끌었다. BYC는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면서 시원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이너웨어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보디드라이의 뛰어난 기능성과 다양한 디자인에 만족해 재구매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BYC가 새롭게 선보인 2019년형 보디드라이는 시원한 성질의 냉감 원사에 땀과 습기를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흡습, 속건 기능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강화해 활동성을 높였다. 또한, 반팔티, 탱크탑, 런닝, 원피스 등 단독으로 입거나 겉옷안에 받쳐 입을 수 있도록 외의성을 강화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은 남성용, 여성용, 주니어용을 포함해 총 88개 품목으로 구성했다. BYC 관계자는 "계속되는 더위에 이를 대비할 수 있는 제품을 구매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며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기능이 탁월한 BYC '보디드라이'를 활용해 올 여름은 쾌적하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15 16:46:21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SPC그룹, 해피포인트 캠페인 통해 한부모가정 지원

SPC그룹, 해피포인트 캠페인 통해 한부모가정 지원 SPC그룹의 사회공헌 재단인 'SPC행복한재단'이 'SPC해피쉐어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SPC해피쉐어 캠페인은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에 소개된 사연에 고객이 응원 댓글을 남기거나 이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면 SPC행복한재단이 고객이 참여한 만큼 일정액을 대신 기부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SPC그룹 디지털마케팅 전문계열사 'SPC클라우드'가 운영하는 멤버십 서비스인 해피포인트의 해피스토리를 통해 3월 21일부터 4월 21일까지 진행됐으며, 캠페인 시작 20일 만에 5000명의 고객이 참여해 목표액 1000만원 적립이 조기 달성됐다. SPC행복한재단은 지난 14일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를 통해 총 1000만원의 기부금을 한부모가족 5개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포함해 SPC행복한재단은 2017년 말부터 3만여명의 고객 참여로 한부모가족 23가정에게 총 5000만원을 전달했다. SPC행복한재단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한부모가족을 응원하고 있다는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5 16:06:45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