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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야채로 빈틈없이 채우세요"

"하루야채로 빈틈없이 채우세요" 야채와 과일은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 무기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에 더 없이 좋은 음식이다. 한국영양학회에 따르면 건강을 위해 남성의 경우 야채와 과일을 각각 7접시, 3접시, 여성의 경우 야채 7접시, 과일 2접시를 매일 섭취 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바쁜 현대인들이 시간을 내어 야채, 과일을 9~10접시를 챙겨먹기란 어려운 일이다. 한국야쿠르트의 '하루야채'는 2005년 출시 이후 국내를 대표하는 야채주스로 자리매김했다. 매일 하루치 야채권장량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의 꾸준한 사랑의 비결이다. 특히, 올해 선보인 신제품 '하루야채 철분'은 열대과일 망고의 풍부한 맛과 시원한 맛을 더해주는 배를 비롯한 16가지 과일야채와 부족하기 쉬운 철분까지 고려했다.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성인여성은 1일 철분 권장량 중 2~3㎎이 부족한데, 하루야채 철분에는 딱 필요한 만큼의 3mg의 철분을 담았다. 여기에 철분 흡수를 돕는 비타민C 1일 권장량 100㎎를 넣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하루야채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활기 넘치는 이미지의 소녀시대 윤아와 개그맨 조세호를 CF모델로 발탁해 하루야채가 전하는 건강함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김동주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하루야채는 고객의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한국야쿠르트의 기업가치가 고스란히 담아있는 제품"이며 "일상 속에서 일일 야채 권장량을 간편하게 챙기는 여유를 누리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하루야채는 '하루야채 철분'을 비롯한 100% 유기농 야채로 1일 야채권장량 350g을 충족할 수 있는 '하루야채 오리지널'과 '하루야채 퍼플' 강인한 18가지 뿌리의 영양을 담은 '하루야채 뿌리채소', 어린이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는 '하루야채 뽀로로, 타요' 총 6가지 제품이 있다.

2018-05-28 16:36:3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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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부터 디저트까지" 외식업계, '올인원 레스토랑' 서비스 주목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외식업계, '올인원 레스토랑' 서비스 주목 국내 디저트 외식시장의 규모가 약 9조원에 달하면서 식사 서비스 제공을 위주로 운영되던 레스토랑에서도 디저트 메뉴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레스토랑에서의 식사 후 카페나 디저트 전문점으로 자리를 옮기는 소비자들의 발길을 붙잡아 브랜드 호감과 매출까지 높인다는 전략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올인원 레스토'랑은 소비자 입장에서 자리를 옮기기 위한 수고로움을 덜 수 있고, 합리적인 가격대에 식사와 후식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어 긍정적이라는 반응이다. 글로벌 아시안 비스트로 '피에프창'은 식전 요리부터 음료, 메인 요리와 디저트, 커피까지 포함하는 세트 메뉴로 '올인원 레스토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트 메뉴는 2인부터 4인까지 인원 수에 따라 준비되어 있으며, 식사량에 따라 세트 별로 제공되는 디저트는 상이하다. 2인 세트 디저트로는 티라미수나 크런치 쇼콜라 중 선택이 가능하며 3인 세트에는 바나나 스프링 롤, 4인 세트에는 그레이트 월 오브 초콜릿이 제공된다. 피에프창은 약 50여가지의 푸드 외에 7가지의 디저트 메뉴를 판매하고 있으며, 디저트 메뉴의 단품 주문 또한 가능하다. 가장 인기 있는 디저트는 4인 세트 메뉴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그레이트 월 오브 초콜릿'이다. 일반 조각 케이크의 약 3배 크기인 6단 초코 케이크로, 남자 팔뚝만한 사이즈에 진한 초코 맛이 특징이다. 마늘 테마 이탈리안 레스토랑 '매드포갈릭'은 최근 디저트 메뉴를 강화하며 '올인원 레스토랑'으로의 변신을 이어가고 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식사와 와인, 디저트까지 해결할 수 있게 되어 '소개팅 성지'로 주목받는 등 2030 소비자의 방문이 늘었다. 매드포갈릭의 디저트 메뉴 중에서는 '갈릭 베리&아이스크림'이 가장 대표적이다. 라스베리와 블루베리로 만든 베리잼에 갈릭 젤리와 콩가루가 들어간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담아낸 메뉴로, 브랜드의 핵심 식재료 '마늘'을 사용해 눈길을 끈다. 이 외에도 아포가토, 바나나 크레페 파우치, 당근 케익, 밀 크레이프 등의 디저트 메뉴가 마련되어 있다. 아메리칸 그릴&샐러드바 레스토랑 '애슐리W'에서는 80여종의 요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시즌별 한정 디저트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바나나를 활용한 시즌 한정 디저트 '바나나 아일랜드'를 출시했으며, 카라멜 크런치 바나나 케이크, 와글와글 바나나 케이크, 바나나 몽블랑, 바나나 슈, 라떼에 바나나의 총 5가지 메뉴로 구성되었다. 주력 메뉴 '카라멜 크런치 바나나 케이크'는 로투스 크럼블과 바나나 칩의 바삭함이 특징이며, 떠먹는 방식의 케이크로 먹는 이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롯데호텔서울 더라운지는 8월 말까지 '2018 올인원 빙수 플래터'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2인 기준으로 빙수 1개와 1인용 메인 요리, 디저트 4종이 제공된다. 메인요리로는 수제 버거 또는 해물 파스타를 선택할 수 있다. 수제 버거는 100% 호주산 소고기를 사용한 패티에 토마토, 양파 등 야채를 듬뿍 넣고 롯데호텔 베이커리에서 갓 구워낸 번을 사용했으며 감자 튀김이 곁들여져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 해물 파스타는 전복, 왕새우, 조개살, 오징어류, 가리비와 같은 해물 5종과 생토마토를 사용, 풍부하고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빙수는 망고와 멜론 빙수 중 선택 가능하며, 디저트로는 망고 무스, 유기농 딸기로 만든 다쿠아즈, 부드러우면서도 진한 맛이 일품인 타르트 치즈와 미니 휘낭시에가 마련된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올인원 레스토랑이 주목을 받으면서 업체들 마다 관련 메뉴를 선보이기 시작했다"며 "브랜드마다 차이는 있지만 메인메뉴와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는 세트메뉴를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5-28 16:16:4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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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도너스캠프, 나눔 걷기대회 '도너스 런' 개최

CJ도너스캠프, 나눔 걷기대회 '도너스 런' 개최 CJ나눔재단은 지난 26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2018 CJ도너스캠프 도너스 런'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800여명과 교사, CJ그룹 임직원 가족 등 총 1000여명이 참석했다. '도너스 런'은 전국 4700여개 지역아동센터를 후원해 온 CJ나눔재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DMZ 생태탐방로 중 4㎞ 구간을 걸으며 건강과 평화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걷기대회, 넓은 공원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다양한 놀이 체험, 희망과 나눔의 마음을 적은 연 날리기 등 3개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특히 나눔의 수혜자였던 어린이들이 나눔의 주체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CJ도너스캠프는 DMZ 생태탐방로 걷기대회에서 참가 어린이가 걸은 거리에 따라 1m 당 10원을 적립, 지체장애아동을 위한 휠체어 30대를 구입해 기부하기로 했다. 행사 취지에 공감한 참가 어린이 전원이 4㎞를 완주해 총 3200만원이 모였으며, CJ도너스캠프가 휠체어 지원이 필요한 아동복지지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CJ그룹 관계자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은 기념일과 휴일이 많은 5월이면 더욱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 쉽다"며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시에 나눔의 의미도 체험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바라는 취지에서 준비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한편 '교육불평등으로 가난이 대물림 되어서는 안 된다'는 이재현 회장의 철학을 바탕으로 2005년 설립된 CJ나눔재단은 지난 13년간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약 50만명(누적)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펼쳐 왔다. 지난해부터는 청년층으로 대상을 확대해 외식·서비스업 분야 직업교육 후 CJ푸드빌, CJ프레시웨이, 올리브영 등으로 채용하는 일자리 연계형 사회공헌 'CJ꿈키움아카데미'도 운영하고 있다.

2018-05-28 16:15:5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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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가맹점에 '휴무 최소화' 요구…본사 "영업규칙 요청한 것"

bhc, 가맹점에 '휴무 최소화' 요구…본사 "영업규칙 요청한 것" bhc 본사가 가맹점주들에게 '식자재 고가 공급'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에 이어 '휴무 최소화'를 요구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bhc 본사는 각 가맹점주에 휴무일을 최소화해달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가맹본부로부터 받은 내용은 각각 다르지만 휴무일을 줄여나가야 하고, 본사에 사전 통보 없이 쉬면 '내용증명'을 보내겠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가맹점주들은 설명했다. 문자메시지에는 ▲ 경조사(직계존비속만 해당) ▲사고·건강(입원치료만 해당) ▲명절(설·추석) 외에는 휴무 불가 등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했다. 본사가 최근 전국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연 간담회 참석을 두고서도 강압적이라는 입장도 나왔다. 점주들은 '전원 참석 부탁한다. 제외 매장은 없다', '절대 미참석 매장이 없어야 한다. 불이익이 생길 수 있다'는 등의 문자메시지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23일 전국 bhc 가맹점 협의회는 "bhc 주식 전량을 보유한 미국계 사모펀드가 회사 가치를 높여 매각하기 위한 목적에서 영업일을 늘려 매출 확대에 나서는 것이 아닐지 의심스럽다"며 "겉으로는 가맹점과 소통한다면서 우리의 요구 사항에는 합리적 근거 없이 불가하다고만 되풀이하고 있다"고 비판한 바 있다. 이에 관련해 bhc 본사는 "가맹점에서 매장 운영시간을 지키지 않아 소비자의 컴플레인이 매우 높다"며 "이에 영업규칙을 지켜달라고 가맹본부가 요청한 부분이고, 가맹본부는 가맹 계약서에 의거하여 정당한 요청을 진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맹점 운영 시간 및 휴무 관련에 대해서는 "가맹 계약서에 '가맹본부'가 정한 영업시간을 정당한 이유없이 준수하지 않아 이의 시정을 요구받았으나 시정하지 않을 경우 가맹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고 돼 있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와 관련해서는 "'가맹본부'는 '가맹점사업자'에게 교육일정을 사전 통보하고 통보된 내용에 따라 교육일정을 진행하며, '가맹점사업자'는 '가맹본부'와 사전 협의하여 교육일정을 조정할 수 있다"며 "만약 '가맹점사업자'가 교육을 수료하지 않은 경우에 '가맹본부'는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bhc 본사 관계자는 "도대체 가맹점의 주장에 대해서 이해할 수 없다"며 "가맹본부가 작년 경쟁브랜드들이 가격인상하고 조류독감(AI)르로 시장이 어려웠을 때, 두 달 동안 가격을 2000원 할인을 하고, 할인 금액 전액을 가맹본부가 부담하는 등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8-05-28 16:14:3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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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로하스, 어린이 전용 '5-이펙트 키즈 치약·칫솔' 선봬

풀무원로하스, 어린이 전용 '5-이펙트 키즈 치약·칫솔' 선봬 풀무원건강생활의 풀무원로하스가 3세 이상의 성장기 어린이의 치아와 잇몸 건강을 돕는 '5-이펙트 키즈 치약'과 '5-이펙트 키즈 칫솔'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5-이펙트 키즈 치약'은 충치에 취약한 어린이의 구강을 튼튼하게 해주는 저불소 치약으로 329PPM의 불소가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영구치를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충치 예방, 구취 제거, 치태 제거, 이를 희게 유지, 심미효과 등 5가지 기능을 갖춘 어린이 전용 치약이다. 어린이를 위한 제품인 만큼 설페이트계면활성제, 합성색소, 합성방부제,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등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성분을 제외해 안전성에 세심하게 신경을 기울였다. 또한 로즈마리, 카모마일, 알로에, 당근, 카렌듈라 추출물 등 프랑스의 친환경 성분 평가기관인 에코서트(ECOCERT) 인증을 획득한 5가지 유기농 성분을 함유했다. 천연 딸기향을 함유해 아이들이 즐겁게 양치할 수 있도록 돕는다. '5-이펙트 키즈 칫솔'은 어금니 세정, 틈새 세정, 치태 제거, 잇몸 마시지, 항균 효과 등 5가지 기능을 갖춘 어린이 전용 칫솔이다. 어린이 치아 구조에 맞춰 칫솔 헤드를 조정하고 편안하게 칫솔을 잡고 양치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칫솔질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치아 사이 이물질을 쉽게 제거하고 닦기 어려운 어금니 구석까지 말끔하게 닦을 수 있도록 이중 미세모를 사용했다. '5-이펙트 키즈 치약'은 풀무원건강생활의 방문판매 유통채널인 풀무원로하스 헬스어드바이저와 온라인 쇼핑몰 '풀무원샵'에서, '5-이펙트 키즈 칫솔'은 풀무원건강생활 고객 전용 온라인 쇼핑몰 '자담터'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아름 풀무원로하스 제품 매니저는 "풀무원로하스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생활영역 전반을 케어하는 브랜드로서 온 가족 구강 건강 관리를 위해 오럴케어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5-28 14:46:2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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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햇살담은 맛있는 간장' 3종 출시

대상 청정원, '햇살담은 맛있는 간장' 3종 출시 대상 청정원이 '햇살담은 맛있는 간장' 3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전체 간장시장 중 용도형 간장 시장은 2012년 11.6%에서 지난해 17.4%까지 비중이 증가했다. 1인 가구의 증가에 따라 편의형 제품 수요가 증가하며 조림, 국, 볶음 등 요리의 종류에 따라 쉽고 간편하게 맛을 내는 용도형 간장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대상 청정원은 지난 1월 '맑은 청간장 국찌개용', '맛간장 간장피클용'을 선보이며 '햇살담은' 간장의 용도형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 것에 이어, 보다 편리한 사용에 초점을 맞춘 간장 소스로 제품군을 넓혀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인 '청정원 햇살담은 맛있는 간장' 3종은 청정원의 노하우로 만든 비법소스로 '비비면 맛있는', '무치면 맛있는', '찍으면 맛있는' 간장으로 구성됐다. 자주 먹지만 매번 따로 만들기는 번거로웠던 비빔용, 무침용, 찍어 먹는 디핑용 간장 소스를 별도의 추가 양념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다. '비비면 맛있는 간장'은 양조간장에 쇠고기, 양파, 생강 등을 더해 장조림이 떠오르는 간장소스다. 따뜻한 밥 한 공기에 '비비면 맛있는 간장' 3큰술만 넣어 비비면 고소한 간장밥이 완성된다. '무치면 맛있는 간장'은 양조간장에 파인애플을 넣어 새콤달콤한 맛이 나는 무침소스다. 양파, 부추, 파채 등에 '무치면 맛있는 간장'을 부어 무쳐주면 고깃집에서 먹던 맛 그대로 야채 무침을 즐길 수 있다. '찍으면 맛있는 간장'은 양조간장에 식초와 홍고추를 넣어 매콤 새콤한 디핑용 간장소스로 각종 튀김이나 만두에 찍어먹으면 느끼한 맛은 없애주고 고소한 맛을 살려준다. 특히 1~2인 가구에 적당한 150g의 소용량으로 출시해 사용과 보관, 취식이 편리하다. 문형두 대상 마케팅본부 팀장은 "대상은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소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있음을 파악, 요리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는 용도형 간장소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식의 기품 있는 맛을 기본으로 다양한 상황에 맞는 용도형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05-28 14:46:2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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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티몬 "오프라인의 모든 것을 온라인으로…모바일에 모든 유통채널 구현할 것"

올해로 창립 8주년을 티몬이 모든 전통 유통 채널의 매장을 모바일에 구현하는 모바일쇼핑 포털이 되겠다고 28일 밝혔다. 유한익 티몬 대표는 "지난 8년간 티몬이 먼저 걸어온 길이 이커머스 시장의 트렌드와 방향성이 되고 있음에 강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오프라인의 모든 것을 온라인으로 옮기겠다던 서비스 초기의 목표들이 실현되어 가는 것에 자신감을 갖고 모든 전통 유통 채널의 매장을 모바일에 구현해 유일무이한 모바일 쇼핑 포털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티몬은 2010년 국내 최초로 식당이나 미용실 이용권 등 지역 상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며 소셜커머스 시대를 열었다. 티몬이 현재까지 판매한 지역 서비스 이용 티켓 수는 1억400만장이며 구매자는 4421만명에 이른다. 티몬은 여행 서비스에서도 자유여행객과 패키지여행객을 아우르는 플랫폼을 구축, 해외패키지 및 항공권과 티몬 패스 등 판매된 여행 상품의 바우처수는 총 3600만장에 이른다. 특히 제주도 자유여행시대의 개막에 티몬의 역할이 컸다. 티몬은 2011년 소셜커머스 최초로 제주도 편도 항공권을 판매, 상품군을 다변화하며 2012년에는 제주도 여행 원스톱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2012년부터 지난 4월까지 판매된 제주 항공권과 렌터카, 입장권, 숙박권 수를 다 더하면 1000만장에 이를 정도다. 이는 티몬이 기존 가격 담합구조를 깨고 자율 경쟁을 통해 1박 2일 제주여행을 10만원 내외로 가능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티몬측은 설명했다. 대표적으로 티몬에서 판매된 제주렌터카 이용권은 누적으로 250만장으로 제주도내 렌터카 수가 3만2000대임을 감안했을 때 티몬 티켓을 통해 렌터카 1대당 78회가 운행된 셈이다. 또 2014년에는 티몬이 업계 최초로 모바일 매출비중 50%를 넘기며 연평균으로는 61%를 기록, PC에서 모바일로 플랫폼의 변화를 이끌었다. 이는 당시 전자상거래업계 모바일 매출 비중이 20~30% 내외였던 것을 감안했을 때 파격적인 수치로 현재 80% 이상이 모바일로 결제가 이루어지는 이커머스 플랫폼 변화를 선도해 왔다고 볼 수 있다. 모바일 선도는 구매상품 변화로 연결됐다. PC가 중심일 때는 패션·뷰티 등 저관여 상품 매출 비중이 가장 컸으나 최근에는 여행·레저 등 고관여 상품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40대이상 연령대의 매출비중도 2014년 23%에서 올해 34%로 11%p 상승하며 중장년층까지 아우르는 이용자수 1800만명의 국내 대표 모바일커머스로 자리잡았다. 2016년도부터 티몬은 생필품 최저가 쇼핑채널 슈퍼마트를 통해 모바일 장보기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 슈퍼마트는 생필품에서 신선식품까지 품목을 확대해 1만4000여종을 갖추며 소량포장 묶음배송, 예약배송 등이 가능한 모바일 장보기 채널로 성장했다. 슈퍼마트의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매출은 지난해 동기대비 무려 90%이상 상승했다. 지난해 1월 처음 선보인 신선식품 서비스도 이용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매출이 같은 기간 8배 가까이 커졌다. 지난 2년간 티몬 슈퍼마트를 통해 판매된 대표 생필품을 누적 집계해 보면 생수가 총 6000만리터, 라면은 4400만개, 계란은 무려 320만구가 판매됐다. 올해는 미디어커머스 분야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상품의 판매 집중도를 극대화시킨 TVON 라이브딜은 지난해 9월 주 1회로 시작해 현재 주 10회씩 총 120회차 진행되고 있다. 그 중 방송 1시간 동안 1억 매출을 넘긴 상품이 20건에 달하고 하루 매출 1억을 넘긴 상품은 80건에 이른다. 최근에는 개그맨 허경환, 스타일리스트 서수경, 모델 바나나 등 셀럽과의 제휴도 진행됐다. 특히 해외여행 패키지의 경우 하루 매출이 6억 이상 나오며 홈쇼핑을 능가하는 채널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티몬은 현재 큐레이션 기반 빅딜 중심의 발견형 쇼핑에서 나아가 목적형, 탐색형 쇼핑인 슈퍼마트와 투어, 오픈마켓 플랫폼까지 완성하며 종합 쇼핑 포털로 성장하는 중이다. 티몬은 지난해 1분기 대비 올해 동기 30% 성장했으며 4월에는 전년대비 35%로 성장 폭을 더욱 키웠다.

2018-05-28 14:10:30 김유진 기자
롯데하이마트, 78개 파트너사 임직원들과 남한산성 산행

롯데하이마트는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파트너사 상생협력 프렌드십 행사'를 진행하며 78개 파트너사 임직원들과 남한산성을 산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하이마트 임직원 53명을 비롯해 삼성전자, LG전자와 신일산업, 한일전기, 유닉스전자, 주식회사비앤비, 젠코리아 등 파트너사 임직원 80여명 등 총 13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산행은 물론 경품행사도 진행됐다. 10명을 추첨해 라세느 뷔페 이용권(1인2매)를 증정했고 행사에 참여한 파트너사 임직원 전원에게는 롯데시네마 이용권(1인2매)를 줬다. 김현철 롯데하이마트 상품본부장은 "롯데하이마트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과 임직원, 파트너사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롯데하이마트는 파트너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창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는 파트너사들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115개 파트너사 대표를 초청해 동반성장간담회를 진행했다. 2017년부터는 롯데하이마트 동반성장 담당들이 중소 파트사를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 직접 듣고 불편사항을 개선하는 '찾아가는 간담회'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총 77개 업체를 방문해왔으며, 올 연말까지 총 130여개 파트너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2018-05-28 14:10:24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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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0주년 세븐일레븐, 을지로 시그니처타워로 본사 이전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서울 중구 수표동에 위치한 시그니처타워로 본사를 이전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2년 4월 중구 남창동 롯데손해보험빌딩에 입주한 이후 6년만의 본사 이전이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세븐일레븐은 오는 29일 진행되는 본사 이전을 통해 대한민국 최초 편의점 브랜드로서 100년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제2의 도약 기틀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세븐일레븐의 시그니처타워 이전은 회사의 성장과 함께 이뤄졌다. 6년전 보다 매출, 임직원 수 등 회사 규모가 전체적으로 커지면서 보다 효과적인 가맹점 및 현장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 것이다. 세븐일레븐이 입주한 시그니처타워는 지하6층, 지상17층(2개동) 규모의 건물로 세븐일레븐은 이중 지상 4층(서관)과 5층 전체 공간을 사용한다. 세븐일레븐은 스마트워크 공간을 비롯해 직원 힐링 휴게실, 대형 세미나실 등 쾌적하고 넓은 사무환경을 조성, 직원들이 보다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기존 오산 롯데연수원에 있던 신규 경영주 교육 기능을 본사로 이전해 가맹점과 본사가 보다 친근하고 가깝게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이번 본사 이전은 100년 기업의 미래를 그려나가기 위한 1500명 세븐인의 의지"라며 "새로운 을지로 시대를 맞이해 가맹점과 임직원 모두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05-28 14:10:18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