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KGC인삼공사 동인비, 백화점 채널 본격 공략

KGC인삼공사 동인비, 백화점 채널 본격 공략 KGC인삼공사 동인비가 프리미엄 화장품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KGC인삼공사는 자사의 프리미엄 홍삼화장품 브랜드 '동인비'가 백화점 1층 화장품코너에 입점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일 롯데백화점 부천 중동점과 2일 울산점 브랜드샵 오픈을 시작으로 오는 8일에는 부산 동래점, 15일에는 서울 잠실점에 입점할 예정이며, 향후 백화점 채널을 점차 확장할 예정이다. 동인비 매장은 동인비의 히스토리와 3대 핵심원료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또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스킨 소믈리에'를 도입, 피부에 맞는 제품을 추천해 주고 고객이 편안하게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정관장 6년근 홍삼을 바탕으로 KGC인삼공사의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개발된 동인비는 '홍삼오일'과 '홍삼진액', '홍삼응축수' 등 3대 핵심원료를 기반으로 한 '홍삼 화장품'이다. 안빈 KGC인삼공사 화장품사업실장은 "정관장 6년근 홍삼으로 만든 동인비는 안전한 원료와 우수한 품질력을 기반으로 핵심 원료 기반의 라인업을 보강하고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한편, 10월부터는 '바르는 홍삼을 만나다'는 슬로건 아래 고객의 마음을 본격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09-04 13:37:4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SPC그룹, 플래그십 스토어 'SPC플레이' 오픈

SPC그룹, 플래그십 스토어 'SPC플레이' 오픈 SPC그룹이 서울 청담동 도산대로에 신개념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SPC플레이(SPC PLAY)'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SPC플레이는 베이커리 및 디저트 시장의 미래를 제시한 한남동 '패션5', 강남역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 복합외식문화공간 'SPC스퀘어'에 이어, SPC그룹이 세 번째로 선보이는 플래그십 스토어다. SPC플레이는 외식산업에 흥미로운 경험을 융합한 '푸드테인먼트(Food+Entertainment)'를 지향하는 문화공간으로 각 브랜드 별로 차별화된 메뉴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SPC플레이는 3개층, 연면적 1071㎡ 규모로 1층은 2016년 12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쉐이크쉑, 2층은 라그릴리아 그릴&플레이, 3층은 배스킨라빈스 브라운으로 구성된다. SPC플레이는 건물 한쪽에 3개 브랜드의 공간을 잇는 '시닉 인피니티 미러(scenic infinity mirror) 엘리베이터'와 SPC플레이를 상징하는 디자인 파사드를 설치해 매장 외부에서부터 엔티테인먼트 요소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SPC플레이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라그릴리아 그릴&플레이는 SPC그룹의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에 '펀(fun)' 요소를 접목해 더욱 밝고 흥겨운 분위기를 제공한다. 푸드테인먼트 콘셉트에 맞춰 아케이드 게임기, 테이블 축구게임, 디지털 주크박스 등이 설치된 '게임존'과 다양한 수제 맥주를 제공하는 '크래프트 비어 바(Beer Bar)' 등을 설치해 식사와 함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배스킨라빈스 브라운은 세계 배스킨라빈스 매장 중 유일하게 100가지 아이스크림 플레이버를 선보였다. 국내 역대 인기 플레이버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사랑 받은 엄선된 플레이버들로 구성했다. 또 배스킨라빈스 브라운은 스페셜티 원두를 활용한 다양한 커피와 커피음료를 제공하며,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아이스크림 케이크인 '레이어드(layered) 케이크'와 아이스크림에 피자 콘셉트를 접목한 신개념 디저트 '폴라 피자(polar pizza)' 등 배스킨라빈스 브라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한정제품도 판매한다. 배스킨라빈스 브라운은 해피오더앱을 통한 사전 주문 예약과 딜리버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SPC그룹 관계자는 "SPC플레이는 젊고 트렌디한 감성의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된 플래그십 스토어"라며 "앞으로도 보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개념의 외식문화공간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09-04 13:37:3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미스터피자, 친환경 미니 전기차 배달 서비스 도입

미스터피자, 친환경 미니 전기차 배달 서비스 도입 미스터피자가 초소형 전기차를 이용한 배달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미스터피자는 피자 배달원의 안전과 시니어 주부사원까지 쉽게 배달이 가능하도록 배달용 초소형 전기차를 시범 운영한다. 미스터피자는 2일부터 르노삼성의 초소형 전기차 모델 트위지(TWIZY)를 직영점인 방배본점, 창동점, 판교점, 평택역점 등 4개점에 우선 배치해 전기차를 이용한 배달 서비스에 들어갔다. 트위지는 1인승 카고로 일반 승용차 크기의 3분의 1인 4륜 전기차다. 4륜차로 운전자의 안전성 확보가 가능하며, 우천 또는 폭설 등 악천후 시 운행이 어려운 이륜차의 한계도 극복할 수 있다. 최대 180L, 75㎏까지 적재가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 장거리 및 단체 배달에 용이하다. 배달 인력 범위도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운행 가능해, 원동기 자격증 소지자에게만 국한됐던 배달원 자격 사항을 다양화시켜 시니어 및 주부사원 등의 대체 인력 활용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그 동안 배달원 고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매장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스터피자는 약 2개월 동안 전기차 배달 운행 효율성을 최종 검토하고, 직영매장 및 가족점으로 점차 확대 도입해 나갈 예정이다. MP그룹 관계자는 "초소형 전기차는 향후 운영 및 비용, 안전, 환경 등에 있어 가장 최적화 된 배달 운송수단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며 "미스터피자는 전기차 도입에 성공 사례가 되어 외식업계의 새로운 배달 트렌드와 방향을 제시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09-04 13:37:2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이베이코리아, 추석 앞두고 '한복 PB' 선보인다

G마켓과 옥션이 추석맞이 아동한복 브랜드를 론칭한다. 이베이코리아는 한복 제조사 금동이한복과 손잡고 전통아동한복 브랜드 '엄지한복'을 3만원대에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공식 론칭과 함께 오는 4일부터 본격적인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 '엄지한복'은 '엄마의 마음으로 지은 전통 아동한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작, 기획됐으며 이베이코리아 상표권 출원이 완료된 독자적인 브랜드다. 불필요한 중간과정을 최소화하되 품질은 높이고 가격을 낮추는데 주력했다. 전 상품 모두 고급 실크형 국내산 원단과 부자재를 사용했다. 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KC인증을 통과할 만큼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G마켓과 옥션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엄지한복의 제품 사이즈는 2~8세까지 구성된다. 남아 12개, 여아 9개로 총 21개의 스타일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한복 가격은 모두 3만9000원이다. 론칭 사은품도 준비했다. 구매고객 전원에게 보관 시 옷감이 상하지 않도록 '고급 한지 아동한복 보관케이스'를 증정하고 '복주머니'도 함께 배송된다. 여아 한복의 경우 맵시를 살릴 때 필요한 속치마인 '캉캉 속치마'도 5만원이상 구매고객에 한해 총 600개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백민석 이베이코리아 마트 실장은 "이베이코리아가 단독 론칭하는 패션 브랜드인만큼 엄지한복은 G마켓과 옥션을 판매채널로 단독 공급한다"며 "그 동안 식품, 생필품 쪽에 한정이었던 온라인몰의 공동기획 상품 영역이 패션 쪽으로도 확대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17-09-04 10:43:08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면세업계, 인천공항 임대료 버티기 어려워…'내년 3월'이 고비

면세업계가 중국정부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보복으로 적자의 늪에 빠지면서 인천국제공항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예상치 못한 사업 부진에 공항공사의 고액의 임대료가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입점 3년차인 내년 초 계약을 해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3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등 인천국제공항 사업자들의 면세점 운영이 3년차에 접어들었다. 임대차 표준계약에 따르면 업체들은 계약기간의 절반 이상이 경과된 후에 공사측에 계약 해지 요청이 가능, 즉 내년 2월까지 운영을 마치면 계약 해지에 나설 수 있다. 중국 단체관광객 매출에 크게 의존했던 면세업계로서는 사드보복의 해결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데다 기존 면세점 사업도 전전긍긍하자 인천공항점 철수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운영 3년차에 접어든 면세점들은 올해부터 임대료 부담이 더 커졌다. 업계 1위 롯데면세점은 지난 1~2년차에 5000억원, 51000억원 수준의 연 임대료를 납부했지만 운영 3년차에 접어든 이달부터는 7700억원을 지불해야 한다. 임대료는 4년차에 1조1600억원, 5년차에 1조1800억원으로 급증한다. 신라면세점은 1~2년차에 2600억원, 2800억원을 납부해 왔다. 3년차부텉는 2900억원을 지불하며 4년차 3100억원, 5년차 3300억원으로 액수가 늘어난다. 신세계면세점 역시 800~900억원의 임대료를 지불해야 한다. 값비싼 임대료를 부담하면서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면세점을 운영하는 이유는 '해외 사업 진출' 목적이 크다. 해외 면세 사업을 확대하기에 앞서 면세점의 운영능력, 노하우 등을 어필하기 위해서는 공항면세점 운영 역량이 중요시되기 때문이다. 해외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면세점은 업계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롯데와 신라가 대표적이다. 롯데면세점의 경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공항점과 시내점을 비롯해 괌공항점, 일본 간사이공항점, 도쿄긴자점, 베트남 다낭공항점 등 7개의 해외점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태국 방콕 시내점을 오픈하며 해외사업 분야를 넓혔다. 신라면세점도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점, 마카오 국제공항점, 태국 푸켓점, 일본 도쿄 시내점 등 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푸켓점은 지난해 11월, 일본 도쿄 시내점은 올해 4월에 각각 오픈했다. 해외 사업을 위해서는 인천공항점 사업이 지속되야 하지만 임대료 부담이 갈수록 커지자 면세업계가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내년 3월 인천공항점을 철수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는 이유다. 공사 측은 임대료가 국가계약법에 따라 거둬야 하는 세수이기 때문에 임의로 인하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또 공항을 이용하고 있는 여객수도 늘고 있고 면세점 매출도 줄지 않아 이를 임대료 인하 불가의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하계 성수기 기간) 인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전년동기대비 2.2% 증가한 677만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내국인을 포함한 국내 면세점 전체 매출 또한 9억8255만 달러로 지난해 동기 9억536만 달러보다 8.5% 증가했다. 하지만 면세업체로서는 늘어나는 매출에 비해 이익이 나지 않는 것이 문제다. 올 2분기 호텔롯데의 면세사업부인 롯데면세점은 1조1672억원의 매출과 영업손실 29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1분기 372억원의 영업이익을 감안, 최악의 상황을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적자로 전환했다. 같은 기간 호텔신라 면세점 사업부는 7900억원의 매출과 8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7%나 줄어든 수치다. 업계 관계자는 "정부의 사드 배치 결정으로 중국 단체관광객이 급감하며 모든 면세업체가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며 "적자를 감안하면서까지 운영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정부의 추가적인 결정이 필요한 때"라고 설명했다.

2017-09-03 16:43:20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CJ오쇼핑, 태국에서 '태권도 전도사'로 나서

CJ오쇼핑(대표 허민회)은 태국 TV홈쇼핑 합작법인 'GCJ'의 태권도 활성화 지원사업이 태국 소비자들과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태국 현지 언론들은 'GCJ'가 '국기원컵 태권도 챔피언십'을 후원해 왔으며 올해는 동남아시아 경기대회(SEA Games)에서 치앙마이 소수민족 학생들의 말레이시아 문화체험 행사를 지원한다고 보도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국기원컵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는 최영석 감독이 태권도에 대한 태국 현지 청소년들의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GCJ 와 함께 열고 있는 전국 단위의 대회다. 최영석 감독은 10년넘게 태국 태권도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오고 있으며 다수의 훈장과 포상을 받은 태국의 스포츠 영웅이다. 'GCJ'는 지난 2009년 시장조사 기간부터 태국 태권도 국가대표 감독인 최영석 감독과 인연을 맺어오고 있다. 지난 5월 방콕 톤부리 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올해 대회에는 태국 전역에서 온 1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품새 2 종목과 겨루기 12개 종목 등 총 14개 부문으로 나눠 기량을 겨뤘다. 대회를 통해 줄라난 칸타쿨라논(Julanan Khantikulanon·17세) 선수가 발굴, 현재 태국 여자 국가대표로 뛰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최 감독과 'GCJ'가 매월 1회씩 태국 북부 치앙마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태권도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치앙마이는 태국 북부에 위치한 고산지대로 태국에서도 경제발전이 더딘 곳으로 꼽힌다. 전교생 300명 규모의 '반 팡 데앙' 초등학교는 치앙마이 시내에서도 차로 2시간, 거리로는 약 90km 떨어진 치앙다오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대부분 소수민족인 고산족이다. GCJ는 지난해 이 학교에 운동기구, 문구류, 학교 유니폼, 태권도복 및 장구류 등을 기부했다. 성낙제 GCJ 법인장은 "지난 5월 한국 프라이팬 브랜드와 관련해 일어난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 한국과 한국 상품에 대한 이미지가 큰 타격을 입었다"며 "GCJ는 TV홈쇼핑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인 신뢰를 회복하기 여러 노력들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5년 간 진정성을 가지고 청소년 태권도 지원사업을 펼쳐 온 것이 현지 고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와 언론보도를 계기로 태국 고객들이 GCJ를 포함한 한국기업과 한국 제품에 대한 이미지가 개선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7-09-03 16:31:12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현대리바트, 리바트키즈 전 품목 대상 정기세일 진행

현대리바트가 유아동 전문 가구 브랜드 '리바트키즈' 전 품목을 대상으로 대규모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현대리바트는 다음달 중순까지 전국 40 여 개 리바트키즈 대리점과 직영점, 리바트몰에서 '리바트키즈 정기세일'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제품 포함 리바트키즈 150 여개 전 품목이 참여하고 인기 품목은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리바트키즈 인기 품목을 1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제품은 '집속의 작은집2단 수납형침대'이 94만5000원, '집과 책나무 벨기에 긴 옷장'이 26만7000원 등이다. 특히 유아동 가구에서 가장 많이 구매 빈도가 높은 책장 품목은 최대 30% 저렴하게 선보인다. 주요 제품으로 '소근소근책방 400 일반책장'(핑크) 9만5000원, '스쿨톡톡 4단 1200책장'(피치) 17만3000원 등이 있다. 키즈 전용 매트리스도 10% 할인한다. 키즈 전용 매트리스는 아이 신체에 맞춘 최적의 스프링 시스템을 적용하고, 커버를 분리해 세탁할 수 있어 청결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엔슬립 드림(슈퍼싱글)이 31만원, 엔슬립 그로잉(슈퍼싱글)은 42만4000원이다. 행사 기간 동안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프랑스 아동용 캐리어 브랜드 '데글링고스' 캐리어를 증정한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매년 키즈 가구 매출이 30% 이상 증가할 정도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현대리바트는 디자인 설계와 자재 선정 등 제품 개발 과정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며 "이사철을 맞아 자녀방 인테리어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9-03 16:31:04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뉴트리라이트, '엄마와 딸의 특별한 데이트' 개최

뉴트리라이트, '엄마와 딸의 특별한 데이트' 개최 뉴트리라이트가 여성 건강 클래스 '엄마와 딸의 특별한 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진행된 '엄마와 딸의 특별한 데이트'는 뉴트리라이트 '지엘에이 블렌드(GLA Blend)' 제품의 주 원료인 감마리놀렌산의 식약처 고시형 기능성 확대를 계기로, 생애주기 별 변화하는 여성건강의 특징과 건강관리 중요성을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작년 12월 식약처는 감마리놀렌산의 고시형 기능성인 혈행개선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더하여 월경 전 변화에 의한 불편한 상태에 개선 및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피부 상태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기능성 내용을 고시형 기능성으로 확대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사연 신청을 통해 선발된 총 15쌍의 엄마와 딸을 대상으로 특별한 강의를 진행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한국암웨이 교육부 김현정 팀장의 여성 호르몬, 여성 건강, 민감한 피부 건강, 생애주기 별 건강 관리법에 대한 교육에 이어, 유은정 정신과 전문의가 진행한 '마음 컨설팅 세션'을 통해 엄마와 딸이 서로의 마음 상태를 이해하고 진단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강연 이후에는 엄마와 딸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전문가가 촬영하며 이 날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뉴트리라이트 마케팅 담당자는 "감마리놀렌산의 기능성 확대로 지엘에이 블렌드 제품이 엄마와 딸이 함께 섭취하는 여성건강제품으로 인지됨에 따라 엄마와 딸, 생애주기별 여성 건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월경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며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참가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심리적 위안까지 함께 한 힐링과 치유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7-09-03 15:48:1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스트레스 날려요" 식품·외식업계, '매운 맛' 전쟁

"스트레스 날려요" 식품·외식업계, '매운 맛' 전쟁 식품·외식업계의 '매운 맛' 경쟁이 치열하다. 단순히 매운 맛이 아니라 청양고추보다 혀가 얼얼하고 맵거나 재료와 소스 및 조리방법을 다양화해 더 자극적이고, 이색적인 매운 맛으로 경쟁에 나서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매운 맛을 선호하는 이유로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취업난 등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 스트레스 체감 지수가 더욱 높아진 탓으로 해석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보험회사 AIA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건강생활지수 조사에서도 한국인의 스트레스 지수는 6.6점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15개국 평균(6.2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매운 맛은 뇌 신경을 자극해 기분을 좋게 하고 통증을 줄이는 엔도르핀 호르몬을 분비시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매운 맛 열풍이 불면서 외식·식품업계는 스트레스를 싹 날릴 수 있는 개성 있고 차별화된 매운 맛 제품을 앞다퉈 출시하며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함박스테이크 전문점 후쿠오카함바그에서는 할라피뇨를 주요 토핑으로 한 매운 맛 함바그를 선보이고 있다. 할라피뇨에그 함바그는 할라피뇨의 식감과 특유의 알싸한 매운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스파이시 소스가 더해져 매운 맛을 극대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담백하고 부드러운 함박스테이크에 고추장과 일본 커리를 베이스로 만들어져 깊은 매운 맛을 내는 스파이시 함박스테이크는 단순한 매운 맛이 아닌 중독성 있는 깊은 맛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메뉴다. 또띠아 파스타는 바삭하게 구워진 불가사리 모양의 또띠아 안에 담긴 파스타는 고기가 들어가 풍미를 더했다. 여기에 부드러운 크림소스와 매콤한 파스타 소스가 묘한 매운 맛을 연출해 중독적인 매력이 있다. 대상 청정원은 고기 원물을 그대로 살린 육가공 간편식 2종 '순살로 만든 큐브 불족발', '순살로 만든 화끈 불오리'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집이나 캠핑장에서 맛있는 고기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원물을 그대로 살려 고기 본연의 쫄깃한 식감을 더했으며, 매운 족발과 오리 요리에 잘 어울리는 비법소스인 '땡초불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취향에 따라 부어 먹거나 찍어 먹을 수 있다. 또 친환경 알루미늄 만능용기를 활용해 번거로운 준비작업과 뒷처리가 필요 없는 것이 특징이다. 별도로 조리용기에 옮길 필요 없이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조리할 수 있으며, 직화 또한 가능해 야외 캠핑 시 활용하기 좋다. 굽네치킨은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매운 맛 치킨 '볼케이노'에 이어 더욱 강렬한 매운 맛으로 업그레이드 한 '굽네 익스트림 볼케이노'를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굽네 익스트림 볼케이노는 매운 맛 마니아층을 겨냥해 내놓은 오븐구이 치킨으로 볼케이노보다 2배가량 더 맵다. 굽네치킨은 자사만의 고추장 특제 소스를 발라 감칠맛 나는 매운 맛을 구현했다. 또 익스트림 볼케이노를 주문하면 기존보다 더욱 매운 '익스트림 마그마 소스'를 추가로 제공해 극강의 매운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불맛을 강조한 매운 맛 제품들도 출시되고 있다. 피자에땅이 내놓은 '짬뽕피자'는 중화요리 짬뽕의 진한 불맛을 입힌 새우, 홍합, 오징어, 소라 등의 해산물을 토핑으로 푸짐하게 사용해 얼큰한 맛을 강조했다. 또한 시중 핫소스보다 10배 이상 매운 익스트림 핫소스를 별도로 제공, 매운 맛을 배가시켰다. 올 상반기 '불싸이버거' '불사치킨' '할라피뇨 너겟' 등 매운 맛 메뉴를 잇따라 출시한 맘스터치는 이번에 중화풍의 사천식 매운 소스를 활용한 '치파오 치킨'을 선보였다. 치파오 치킨은 중국 사천 지방 전통 요리인 쿵파오와 치킨을 합성한 메뉴로, 중화요리 대표 소스인 고추기름(라유)에 마늘과 파를 직화로 볶은 사천식 소스를 넣어 고급 중화요리의 맛을 담았다. 업계 관계자는 "불황과 팍팍한 현실이 지속되면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매운 맛의 인기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점점 까다롭고 다양하게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입맛과 소비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재료와 소스 등을 활용한 색다른 매운 맛 음식들이 꾸준히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7-09-03 15:48:0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스타벅스 "커피 10잔 중 1잔은 디카페인"

스타벅스 "커피 10잔 중 1잔은 디카페인" 스타벅스커피가 최근 출시한 디카페인 음료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디카페인 음료 출시 후 열흘 동안 고객들이 커피 10잔 중 1잔은 디카페인 에스프레소를 선택했다고 3일 밝혔다. 스타벅스 측은 고객들이 디카페인 음료를 찾는 이유로 카페인 섭취를 줄이고 보다 편안하게 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음료별 주문 수량 중 디카페인 에스프레소 선택 비중을 살펴보면, 스타벅스 돌체 라떼 13%, 리스트레토 비안코 11%, 바닐라 스타벅스 더블 샷 10% 순으로 나타났다. 제조 시 일반 라떼보다 에스프레소 샷이 더 많이 들어가는 스타벅스 돌체 라떼와 리스트레토 비안코, 바닐라 스타벅스 더블 샷을 카페인 부담 없이 즐기려는 고객들이 디카페인 에스프레소를 선택했다. 출시 열흘 동안 30만 고객이 찾은 스타벅스 디카페인 커피는 CO2 공정으로 오직 카페인만을 제거한 디카페인 원두를 사용해 커피의 맛과 향을 완벽히 그대로 유지한다는 강점을 갖고 있다. 스타벅스 디카페인 에스프레소는 에스프레소 샷으로 제조할 수 있는 모든 음료에 선택할 수 있으며, 1/2 디카페인으로도 선택이 가능하다. 프라푸치노 등의 샷 추가 음료 역시 디카페인 샷으로의 추가가 가능하다. 스타벅스는 디카페인 커피를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된 '디카페인 존'에서 다양한 공연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6일까지 스타필드고양 '스타벅스 디카페인 존'에서는 마임 전문가가 '카페인 STOP'을 주제로 연출한 마임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2017-09-03 14:51:32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