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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킹. '뷰티앤헬스' 프로그램 선봬

'스무디킹'이 다가오는 설 명절, 가족과 친구들을 위한 선물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건강한 영양 습관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뷰티앤헬스(Beauty&Health;)'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또 지금 스무디킹 매장에서 '뷰티앤헬스' 프로그램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스무디 무료 시음권(스몰 사이즈)을 증정한다. 스무디킹의 '뷰티앤헬스' 프로그램은 스무디 한 잔과 인핸서(영양 파우더) 한 스푼을 30일 동안 21회 제공하는 건강한 스무디 식단 프로그램으로, 하루 한 잔 맞춤형 스무디를 통해 '클린(독소 배출)', '다이어트(체중감량)', '빌드업(근육생성)' 중 목적에 맞는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 전국 스무디킹 매장을 방문하여 스무디 전문가 '스무디오(SmoothieO)'에게 목적에 맞는 스무디와 함께 '다이어트다운', '머슬빌더', '데일리비타민' 등 기능 강화 인핸서로 이루어진 맞춤형 식단을 안내 받을 수 있으며 30일 이용 기준으로 스몰 사이즈 6만9000원, 레귤러 사이즈 8만5000원, 라지 사이즈 9만9000원으로 개별 구매가보다 최대 39%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스무디킹 '뷰티앤헬스' 프로그램의 '클린 프로그램'은 식이섬유가 많은 과일의 스무디로 구성돼 몸 속 독소 배출을 도와주며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저칼로리 및 체지방 분해에 도움이 되는 스무디를 저녁 식사대용으로 먹으며 체중 감량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빌드업 프로그램'은 운동 전·후 고단백질 스무디를 통해 근육 회복과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영양을 보충해준다. 스무디킹 마케팅팀 전유광 팀장은 "올해 설 명절에는 고마운 분들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스무디킹의 '뷰티앤헬스'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선물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4-01-24 17:00:18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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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문화센터 회원모집…홈피 접속 폭주

이마트,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문화센터와 홈플러스 평생교육스쿨에서 진행하는 2014 봄학기 강좌 수강신청 접수가 24일 일제히 시작돼 해당 회사의 홈페이지에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이마트 문화센터는 2월 9일까지 강좌를 조기접수하는 회원에게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VIP쿠킹클래스도 실시한다. 접수기간은 1월 24일부터 3월 8일까지이며 강좌기간은 3월2일에서 5월 31일까지이다. 롯데백화점 문화센터는 수강신청 고객에게 전시회와 연주회 티켓을 제공한다. 기존 회원은 24일, 신규 회원은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강좌기간은 3월2일부터 5월31일까지이다. 롯데마트 문화센터는 정규강좌 2강좌 이상 신청하거나 신규회원이 수강신청을 할 경우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강좌 신청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섬유유연제, 주방세제 등을 제공하며 임산부 강좌를 신청할 경우 신생아용 기저귀를 증정한다. 접수기간은 1월 24일부터 3월 8일까지이며 강좌기간은 3월3일에서 5월 27일까지이다. 홈플러스 평생교육 스쿨은 아이들에게 첫 교육을 제공한다는 콘셉트로 아이를 가진 부모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접수는 마감일자 없이 선착순 마감된다.

2014-01-24 11:15:25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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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세트, 백화점이 오픈마켓보다 평균 26%, 최대 56%비싸

설 명절세트 판매가격이 유통업태에 따라 최대 1.6배 가량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25개 설 명절세트 상품에 대해 백화점과 대형마트·오픈마켓 등 3개 유통업의 36개 매장의 가격을 조사·비교한 결과 같은 구성품으로 이루어진 동일 세트의 판매가격이 백화점과 대형마트 간에는 평균 6.4%, 최대 32.7%까지 차이가 있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인터넷 오픈마켓을 포함한 가격비교 시에는 평균 25.5%, 최대 55.5%의 차이가 있다. 유통업태별로는 ▲인터넷 오픈마켓(11번가·G마켓·옥션)의 상품가격이 가장 저렴했고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대체로 대형마트 판매 상품보다 비싸게 판매되고 있었고 일부 품목은 대형마트가 더 비싼 경우도 있었다. 실제로 소비자원의 조사 결과, '동원 F&B 리챔 6호'의 경우 백화점에서는 평균 3만2500원에 판매됐는데 오픈마켓(3개사 최저가 평균)은 이보다 1만1600원(55.5%)이 저렴한 2만900원으로 나타났다. 또 같은 회사의 '카놀라유 4호'는 백화점 평균 가격이 1만3000원이었는데 대형마트는 9800원, 오픈마켓의 평균 가격은 8900원으로 백화점보다 4100원(46.1%)이 저렴했다. '아모레퍼시픽 종합 8호'는 백화점에서는 평균 3만9900원에 판매됐지만 오픈마켓의 평균가는 2만5800원으로 1만4100원(54.7%)가 저렴했다. 소비자원이 지난해 벌인 가격비교 결과와 비교에서는 올해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오프라인 매장 간 가격차는 더 벌어진 반면, 인터넷 오픈마켓을 포함한 온·오프라인의 최대 가격차는 줄어들었다. 소비자원 측은 "각 판매점 별로 ▲10+1, 5+1, 3+1등 덤 증정 행사 ▲신용카드 할인 ▲쿠폰 할인 등의 다양한 할인수단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꼼꼼한 비교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2014-01-24 10:21:29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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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겨울 피부, '멀티 오일'로 촉촉하게

수분크림이나 영양크림만으로 건조함을 해소하기 어려운 겨울철, 촉촉한 '오일'은 피부 속 땅김을 해결해주는 구원투수다. 일반적으로 오일은 특유의 끈적거림때문에 잠들기 전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최근에는 산뜻하게 흡수되면서 보습은 물론 탄력·재생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멀티 오일'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얼굴뿐 아니라 보디·헤어까지 활용할 수 있는 '멜비타 오가닉 골드 오일'은 아르간 오일을 비롯해 부리티 오일·잉카인치 오일 등을 블렌딩해 만든 100% 천연 오일이다. 특히 빠르게 흡수되는 드라이 오일 타입으로 어떤 피부 타입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스프레이 형태라 사용하기에도 간편하다. 손상된 피부 개선에 효과적인 유한양행의 '바이오-오일'은 주요 성분인 퍼셀린 오일이 피부에 얇은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겨울철 흐트러진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 산뜻한 텍스처로 끈적임이 없고, 비타민A·E 성분과 식물 추출물을 함유해 얼굴·보디·손톱·헤어 등에 두루 사용할 수 있다. 한 가지 성분만 담은 '식물성 오일'도 인기다. 피부 친화적인 식물성 오일은 미네랄 오일과 달리 모공을 막지 않고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 수분의 손실을 막아준다. 케이트 서머빌의 '딜로 오일 트리트먼트'는 남태평양 청정 지역인 피지섬에서 자라는 딜로 열매 나무의 추출물을 그대로 담은 100% 내추럴 오일 에센스다. 딜로 너트는 피부 장벽의 필수 물질인 지질 및 지방산과 흡사한 성분으로 피부에 깊이 흡수돼 강력한 보습력을 선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멜비타 아르간 뷰티 오일'은 모로코의 청정 지역 '에사우리아'에서 사람의 손으로 직접 수확한 고품질 유기농 아르간 열매 400개를 냉압법으로 추출한 100% 비정제 오일이다. 아르간 오일 외에 어떤 성분도 첨가하지 않아 아르간 특유의 깊은 보습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에코서트 인증을 받아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2014-01-23 18:59:49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