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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애플 사이다 '써머스비' 새로운 캠페인 공개

하이트진로, 애플 사이다 '써머스비' 새로운 캠페인 공개 알코올 사이다 '써머스비'가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하이트진로는 써머스비의 패키지를 리뉴얼하고 TV 광고를 포함한 새로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멋지지 않니?'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치열한 삶을 벗어나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나누거나 혼자만의 여유로움을 즐기는 순간을 써머스비의 기분 좋은 상쾌함과 달콤함을 함께한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TV 광고 역시 일상에서 벗어나 화사한 자연 속에서 지인들과 함께 만끽하는 즐거움을 통해 써머스비의 밝고 신선한 느낌은 물론 프리미엄 이미지를 전달한다. 새로운 캠페인에 발맞춰 써머스비의 로고와 패키지 디자인도 변경했다. 긍정적이고 유쾌한 브랜드 콘셉트와 미니멀리즘을 반영해 보다 현대적이고 화사한 느낌의 로고가 전체적인 디자인과 조화를 이룬다. 2008년 덴마크에서 처음 출시된 써머스비는 알코올도수 4.5%의 사과 발효주 베이스에 탄산을 첨가한 애플 사이다(Cider)다. 사과의 풍부한 향과 청량감이 특징으로 세계 70여개국에 판매되고 있으며, 최근 4년간 약 150%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2018년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 빠르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올 상반기 판매는 전년 동기간 대비 86%이상 성장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성장 속도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유흥용 시장 및 편의점과 마트 등에 진출했으며, 올해 초부터는 경남 창원NC파크 마산구장에서도 판매하는 등 국내 판로를 확대해오고 있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다양해지면서 애플 사이다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며 "써머스비에 대한 친근감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7-31 13:42:5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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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제' 효과 뚜렷…음료·제조업 초과근로 12.8시간 감소

'주 52시간제' 효과 뚜렷…음료·제조업 초과근로 12.8시간 감소 고용부 '2019년 6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발표 300인 이상 초과근로 12.1시간…전년비 0.1시간↓ 상용1인당 임금총액 324.7만원…전년비 4.0% ↑ 1인 이상 사업체 종사자 1825.3만명…전년비 1.7%↑ 일부 제조업의 초과근로시간이 1년 새 10시간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7월 300인 이상 사업장에 선제적으로 도입된 주52시간제 효과가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고용노동부가 31일 발표한 '2019년 6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발표에 따르면, 지난 5월 제조업에 속하는 300인 이상 사업장의 상용직 노동자 1인당 평균 초과근로시간은 21.8시간으로, 작년 동월보다 0.6시간 감소했다. 5월 근로일수(20.5일)가 작년 동월보다 0.6일 늘었지만, 초과근로시간은 감소한 것이다. 초과근로를 많이 해온 일부 제조업 업종에서는 주 52시간제 효과가 보다 뚜렷하게 나타났다. 음료 제조업에 속하는 300인 이상 사업장의 상용직 노동자 평균 초과근로시간은 27.4시간으로, 작년 동월보다 12.8시간 줄었다. 식료품 제조업(-11.3시간), 고무·플라스틱 제품 제조업(-10.2시간), 비금속 광물 제품 제조업(-9.9시간) 등도 초과근로시간 감소 폭이 컸다. 또 5월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전체근로자(상용근로자+임시일용근로자) 1인당 임금총액은 324만7000원으로 전년동월대비 4.0%(12만5000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사상지위별로보면 상용근로자 임금총액은 344만4000원으로 3.8%(12만7000원) 증가했고, 임시일용근로자는 150만5000원으로 6.2%(8만8000원) 늘었다. 규모별로는 상용 300인 미만 사업체 월평균 임금이 300만5000원으로 4.0%(11만5000원) 증가했고, 300인 이상은 453만7000원으로 3.6%(15만6000원) 늘었다. 임금총액이 많은 산업은 금융 및 보험업(563만5000원), 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사업(506만2000원) 순이고, 적은 산업은 숙박 및 음식점업(183만5000원),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서비스업(228만5000원) 순이다. 1~5월 누적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월평균 임금총액(350만5000원)은 전년동기대비 3.3%(11만3000원) 증가했다. 규모별로보면 상용 300인 미만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 총액이 312만2000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4%(13만원) 증가했고, 300인 이상은 554만7000원으로 0.5%(-2만5000원) 감소했다. 한편, 6월말 기준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총 종사자는 1825만3000명으로 전년동월(1794만7000명) 대비 30만5000명(1.7%) 증가했다. 상용근로자는 전년동월대비 27만6000명, 임시일용근로자는 4만명(2.2%) 늘었으나, 기타종사자는 1만명(-0.9%) 감소했다. '기타종사자'는 일정한 급여 없이 봉사료 또는 판매실적에 따라 판매수수료만을 받는 자와 업무 습득을 위해 급여 없이 일하는 자 및 그 밖의 종사자들을 포괄한다. 규모별로는 상용 300인 미만이 1542만9000명으로 28만2000명(1.9%) 증가했고, 300인 이상은 282만3000명으로 2만3000명(0.8%) 증가했다. 증가한 산업은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9만9000명, 6.1%), 도매 및 소매업(5만8000명, 2.6%),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3만5000명, 3.6%) 순이고, 감소한 산업은 금융 및 보험업(-1만2000명, -1.6%),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4000명, -0.7%) 순이다. 전 산업 중 종사자 수 비중이 약 20%를 차지하는 제조업은 1만5000명 증가했다.

2019-07-31 13:35:17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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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개인과 외국인 '팔자'에 하락...2,016.55P (-1.1%↓)

31일 아침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기관의 매수세로 장중 한때 2,010.95 포인트까지 밀렸다가 전 거래일 대비 -1.09% 하락한 2,016.55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SK텔레콤(1.62%), LG화학(0.9%), 신한지주(0.8%) 등이 올랐고, 셀트리온(-3.95%), SK하이닉스(-3.8%), 삼성전자(-2.79%), 현대모비스(-1.02%), POSCO(-0.87%)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크라운해태홀딩스우(29.85%), 크라운제과우(29.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대상홀딩스우(27.73%), 남영비비안(20.54%), 서울식품우(14.93%)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TBH글로벌(-12.65%), 쌍방울(-11.83%), 깨끗한나라우(-9.62%), 키위미디어그룹(-9.42%), 하이트진로홀딩스(-9.13%)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통신업 업종이 전일 대비 1.07%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보험(0.63%), 은행(0.35%), 음식료품(0.33%), 전기가스업(0.14%) 등은 상승중이고, 의료정밀(-3.5%), 전기,전자(-2.68%), 의약품(-2.35%), 제조업(-1.64%), 종이,목재(-1.44%)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이 1,626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외국인과 개인은 -1,539억원, -80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3일 동안 기관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7-31 13:14:24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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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연루 외국인'에 대한 출국정지기간 연장 추진

'범죄 연루 외국인'에 대한 출국정지기간 연장 추진 내국인 수준과 동일하게 '1~3개월'로 고액투자 외국인 가족에 영주 체류자격도 부여 정부가 범죄에 연루된 외국인, 즉 '수사 중인 외국인'에 대한 출국정지기간 연장을 추진한다. 범죄수사를 위한 외국인 출국정지기간은 내국인의 출국금지기간 보다 짧게 규정돼 있었다. 내국인 출국금지 기간은 1개월 또는 3개월이다. 그러나 최근 체류 외국인 증가에 따라 외국인 출국정지 요청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출국정지기간을 연장할 필요가 생긴 것으로 해석된다. 법무부는 31일 '출입국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다음달 1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31일 밝혔다. 개정은▲수사 중인 외국인에 대한 출국정지기간 연장 ▲고액 투자 외국인의 가족에게 영주 체류자격 부여 등을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번에 개정을 추진하는 출입국관리법 시행령의 주요 내용을 보면 외국인 범죄를 수사하는 경우 출국정지기간을 종전 10일에서 1개월로, 수사 대상인 외국인이 도주한 경우 기존 1개월에서 3개월로 각각 연장해 국민의 출국금지기간과 동일하게 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범죄수사나 형사재판, 형 미집행 등으로 출국정지된 외국인 수는 지난 2014년 1486명에서 작년 천552명으로 우상향 곡선을 그려왔다. 법무부는 "과거엔 수사기관이 법무부 장관에게 출국정지 요청 후 그 연장을 추가적으로 요청해야 가능했던 출국정지기간을 앞으로는 한 번의 출국정지 요청만으로 국민의 출국금지기간과 동일하게 함으로써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방지하고 범죄 연루 외국인에 대한 수사를 강화하게 됐다"고 기대했다. 이와 함께 고액 투자 외국인의 '가족'에게 영주 체류자격을 부여한다. 외국인이 15억원 이상을 KDB산업은행이 운영하는 원금보장·무이자형 '공익사업 투자이민 펀드'에 예치하고 5년 이상 투자 유지를 서약한 경우 영주(F-5) 자격을 받고 있으나, 그 배우자나 미혼자녀는 거주(F-2) 자격을 받고 있어 3년 경과 이후 체류기간 연장 허가를 받아야 했었다. 이를 외국인이 공익사업 투자이민 펀드에 15억원 이상을 투자해 영주 자격을 받은 경우 그 배우자와 자녀도 영주 자격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올해 6월 누적기준 공익사업 투자이민 유치실적은 365건, 1706억원에 달한다. 법무부는 "고액 투자 외국인의 배우자와 미혼 자녀도 체류기간 연장 허가를 받을 필요가 없도록 해 국내 생활의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외국인 투자를 활성화하고 국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개정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2019-07-31 12:51:47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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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추경 처리 하루 앞두고도 '힘겨루기' 팽팽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하루 앞둔 31일 남은 안건에 대한 심사 속도를 높이면서도 힘겨루기를 이어갔다. 예결위는 이날 오전 예결조정소위원회를 열고 '일본 수출규제 대응 예산' 심사에 나섰다. 지난 22일 예결위원장인 김재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정부의 자료 제출 부실을 이유로 심사 중단을 선언한 지 9일만에 재가동이다. 예결소위는 더불어민주당 3명(서삼석·윤후덕·조응천 의원)과 한국당 3명(김재원·이종배·정유섭 의원), 바른미래당 1명(지상욱 의원) 등 총 7명이 참여한다. 예결소위는 이날 추경운용안 20여건에 대한 심사에 나섰다. 앞서 예결위는 전날 김 위원장과 민주당·한국당·바른미래 3당 간사만 참여한 비공개 회의를 통해 6조7000억원 규모 추경에 대해선 1차 증액 심사를 마쳤다. 다만 정부가 마련한 160건 가운데 7건만 합의했고, 나머지는 의결을 보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선 정부가 추가 편성한 일본 수출규제 대응 예산 2732억원도 심사할 계획이었지만, 정부 제출 자료가 여전히 부실하다는 이유로 무산했다. 현재 보수권은 정부가 제출한 예산 자료가 항목별 예산 규모만 적혀 있을 뿐 구체적인 도입 예정안은 없다는 입장이다. 이번 소위 심사에서도 민주당은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에 따른 국내 산업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 원안을 의결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야권은 추경 요건에 맞는지 여부와 이른바 '총선용 현금 살포'는 철저히 걸러내겠단 입장을 고수하며 팽팽히 맞섰다.

2019-07-31 12:14:21 석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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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운영위, 北 미사일 추가 발사에 회의 연기… 한국당 先 제안

나경원 "靑, 北 미사일 도발 대응 집중해야" NSC 전체회의 요구 등 靑 십자포화는 여전 여야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추가 발사에 따른 안보 대응을 위해 31일 예정했던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를 연기했다. 이날 회의 연기는 자유한국당에서 먼저 제안했다. 여야는 이날 오전 10시 운영위 전체회의를 열고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등을 상대로 현안 질의에 나설 계획이었다. 한국당은 앞서 이날 운영위에서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와 북한의 미사일 발사 등 안보 현안에 대한 강도 높은 지적을 예고한 바 있다. 하지만 이날 새벽 북한은 신형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한지 엿새만에 또 단거리 미사일 2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고,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전체회의 연기를 제안했다. 청와대 주요 참모진이 현재 안보 상황에 대해 기민하게 대응하라는 취지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긴급 브리핑에서 "오늘 청와대는 미사일 도발에 대한 대응에 집중해야 한다"며 "예정된 운영위 회의는 금요일 또는 다음주로 연기할 것을 제안한다"고 전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이에 동의했다. 다만 나 원내대표가 제시한 운영위 회의 날짜는 아직 합의하지 않았다. 정양석 한국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여당과의) 날짜 협의는 안 됐다"면서도 "국방위원회 전체회의가 다음달 5일 하기로 돼 있어 (국방위 회의) 이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당은 운영위 회의는 자발적으로 연기했지만, 국가안전보장(NSC) 전체회의 개최에 대해선 강도 높게 요구하고 있다. 또 정부의 대북정책 비판 수위도 한 단계 올린 상태라 추후 운영위에서의 청와대 질타는 십자포화할 것으로 보인다.

2019-07-31 12:13:58 석대성 기자
서울교육청, 혁신미래학교 7개교에 5년간 72억 투입

서울교육청, 혁신미래학교 7개교에 5년간 72억 투입 학교당 13억 지원…미래 교육환경 구축 1인당 1장비 지급·ICT로 개별학습 관리 서울교육청이 학생 한 명 한 명의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서울미래학교와 혁신학교를 통합한 형태의 초·중·고 7개교를 선정해 향후 5년간 총 72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8월 1일부터 같은달 26일까지 서울 관내 전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2019년 혁신미래학교'를 모집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혁신미래학교로 지정·운영되는 학교엔 향후 5년간 총 13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난 2014년 서울미래학교로 지정됐던 창덕여자중학교는 올해 혁신미래학교로 자동 전환된다. 내년에는 초·중·고 1곳씩 총 3곳을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혁신미래학교는 학생마다 개별화된 교육과정이 특징이다. 학교·학부모·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융합교육과정도 자율적으로 설계해 운영할 수 있고, 대학처럼 온라인 학습 플랫폼을 통한 학습·평가체계를 도입한다. 선정된 학교는 이같은 교육이 가능하도록 ▲무선인터넷 환경 ▲학생 1인 1장비(device) 지원 ▲클라우드 기반 학습관리시스템(LMS) 도입 ▲학습활동 분석을 통한 교수·학습 연구실(teaching lab) 구축 ▲교사 ICT활용 수업 지원공간(데크센터) 구축 ▲메이커교실 구축 등 기술 통합 학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혁신미래학교 교사들의 개인·공동연구도 전폭 지원한다. 서울교육청은 별도로 혁신미래학교 지원단을 꾸려 컨설팅과 교원연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혁신학교 중 일부를 선정해 학교자치를 폭넓게 보장하는 '혁신미래자치학교'와는 다르다. 혁신미래자치학교 8개교는 혁신미래학교에도 지원할 수 없다. 조희연 서울교육감은 "혁신학교와 ICT기반 미래학교의 수업혁신 모델을 결합한 혁신미래학교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을 보듬고 더욱 창의적인 수업을 할 수 있다"며 "결과적으로 혁신학교의 2단계 발전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2019-07-31 12:13:20 손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