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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 눈 신은경 "아들이 엄마의 얼굴 어떻게 기억하겠냐" 전 시어머니 주장 반박

'리얼스토리 눈' 신은경이 장애가 있는 아들을 찾지 않았다고 주장한 일에 대해 언급하기 위해 출연했다. 앞서 신은경의 전 시어머니는 한 매체를 통해 신은경이 이혼하고 아들을 딱 두 번 보러왔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거짓 모성애 논란에 휩싸인 신은경이 출연했다. 신은경의 전 시어머니는 “장애인 아들 키우느라 힘들다고 말을 할 때는 치가 떨린다”며 “강아지도 새끼 낳으면 예쁘다고 핥아준다. 8년 동안 두 번 만났다”고 다시 한 번 주장했다. 이어 “양육비 역시 받은 적이 없다”며 “5년 동안 1000원도 안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신은경은 “두 번 밖에 안 봤는데 (아들이) 엄마의 얼굴을 어떻게 기억하겠나”라며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계절에 놀이동산에 갔다”고 시어머니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또한 전 남편의 빚을 갚은 부분이 전혀 없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신은경은 “말도 안 된다. 수억 원을 갚았는데도 아직도 전 남편의 빚이 2억원이 넘게 남았다. 전 남편의 빚이 미비했다고 하는데 수억 원이 미비하면 대체 얼마가 많은 것이냐. 저한테는 엄청나게 큰 돈이다”고 말했다. 현재 신은경은 전 소속사와도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전 소속사인 런엔터 측은 23~24일 2억4000여만 원의 정산금을 돌려달라는 민사소송을 제기했고, 신은경 측은 “소속사를 옮긴 후 런엔터에 정산금을 요구하자 난데없는 흠집내기를 하고 있다”며 곧바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방 검찰청에 맞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이에 누리꾼들은 "리얼스토리 눈 신은경, 어떻게 된걸까", "리얼스토리 눈 신은경, 힘 빠지겠다", "리얼스토리 눈 신은경, 기사만봐도 지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5-12-09 15:06:43 온라인뉴스1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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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섭 NH농협지주 부사장, 신임 농협은행장 내정

농협금융지주는 9일 오전 자회사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를 열고 이경섭 금융지주 부사장을 차기 은행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자추위는 농협금융지주 이사회에서 추천한 사외이사 2인, 금융지주 집행간부 2인, 농협중앙회장 추천 1인으로 구성돼 있다. 이경섭 내정자는 은행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되며 내년 1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다. 이경섭 내정자는 구미중앙지점장, PB사업단장, 금융지주 경영지원부장, 서울지역본부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고 지난해 1월부터 금융지주 부사장을 맡아왔다. 이경섭 내정자가 농협은행의 새로운 수장으로 선임된 데에는 최근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 위기를 돌파할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조직의 분위기를 쇄신하겠다는 김용환 지주 회장의 포석으로 풀이된다. 또한 김용환 회장이 취임이후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전략 추진, 성과주의 인사와 효율적 조직문화 정착, 조직 체질 개선을 통한 수익력 제고 등 김 회장의 청사진을 가장 잘 이해하고 손발을 맞춰 나갈 수 있는 적임자라는 점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이 내정자가 지주 부사장 재임기간 동안 금융권 최초로 복합금융점포를 개설하고, 우투증권 인수 및 농협증권과의 통합추진위원장을 맡아 국내최대인 NH투자증권을 성공적으로 출범시키는 등 농협금융의 굵직한 현안들을 순조롭게 마무리하며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는 것이 내·외부의 공통된 의견이다. 농협금융 관계자는 "이 내정자는 조직내에서 대표적인 전략통으로 의사결정이 정확하고 빠르며, 소통능력이 뛰어나 농협중앙회와 계열사,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 구축에도 탁월하다는 평이 나있다"며 "농협은행의 새로운 수장으로 어떤 그림을 그려 나갈지 임직원 모두의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경섭 내정자는 "금융회사의 경영관리와 영업 활동은 결국 수익성이라는 잣대로 판단된다"며 "건전성 관리와 조직 체질개선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함으로써 협동조합 수익센터로서 농협은행의 위상을 되찾고 농협금융의 시너지 창출, 미래 신성장 사업 추진 등 지주와 보조를 맞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금융은 김용환 지주회장의 경영 방침에 따라 신임 농협은행장 주도하에 연말까지 부행장, 영업본부장, 부서장 등의 인사를 조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다.

2015-12-09 11:12:46 김보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