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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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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어린이박물관, 소외계층 아동 교육프로그램 운영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2025년 11~12월 소외계층·돌봄 기관·다문화·한부모 가족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추리형 스토리텔링 교육 프로그램 '숨겨진 조각들, 가면 무도회의 비밀'을 운영하고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약 90팀, 350명의 아동과 가족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가문·가족 문양 만들기와 가면 제작 후 전시실에서 단서를 찾아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바람의 나라 ▲우리 몸은 어떻게? ▲도전! 어린이 건축가 등 2층 주요 전시와 연계해 협력형 추리 미션을 수행했으며, 마지막에는 잃어버린 음악을 되찾고 가면무도회를 완성했다. 전시실 내 단서 탐색과 문제 해결 과정에서 아동이 직접 관찰·추리·판단에 참여하도록 구성됐다. 설문 결과, 다수의 참여자가 미션 수행의 흥미도와 협력 활동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달장애, 시각장애(약시), 언어장애 아동도 참여할 수 있도록 동선 안내, 촉각 중심 제작 활동, 단계별 미션 구조를 적용했다. 박물관은 다양한 배경의 아동 참여를 위해 입장 및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차량을 지원했다. 수원 지역 돌봄센터 6곳에서 약 140명이 방문했으며, 참여 기관들은 재참여 의사를 밝혔다. 박균수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은 "2026년에는 접근성을 확대하고 활동 난이도와 구성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15 09:28:5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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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준비 본격화

국제안전도시 광명시는 지난 12일 평생학습원에서 2026년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준비를 위한 '국제안전도시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속가능한 안전도시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정책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교통안전, 낙상예방, 자살예방, 폭력예방, 지역안전, 재개발·재건축 등 6개 분과 위원들이 참석해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좌장은 박남수 협성대학교 교수(국제안전도시 한국지원센터장)가 맡았다. 위원들은 분과별 손상 현황과 개선 과제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 협력체계와 실천 가능한 실행 과제를 도출했다. 특히 국제안전도시 재공인에 필요한 핵심 준비 사항을 점검하며 향후 전략 수립의 기초를 다졌다. 광명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안전 거버넌스 강화와 행정·현장 연계성 제고, 재공인 준비 체계 구축 등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안전은 도시의 기본이자 시민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현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안전정책을 추진해 국제안전도시로서의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 속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정책 논의와 실행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2025-12-14 10:01:3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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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주민선택 동장임용제' 시범사업 시행

광명시는 지난 13일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선택 동장임용제' 후보자 공약발표회와 주민평가단 투표를 진행했다. 주민선택 동장임용제는 민선 8기 공약인 '동장공모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국정과제인 '주민선택 읍·면·동장 임용제'의 취지에 맞춰 주민 참여 확대와 자치권 강화를 위해 도입된 제도다. 광명시는 내부 검토를 거쳐 광명6동을 시범동으로 선정했다. 주민평가단은 광명6동 주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구성했으며, 후보자는 광명시 소속 공무원 가운데 자격 요건을 충족한 인원을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2명이 확정됐다. 이날 행사는 후보자 공약 발표와 주민 질의응답, 주민평가단 투표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주민평가단의 참여를 위해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해 참여 기회를 넓혔다. 기호 1번 정원도시과 홍찬용 후보자는 정원 행정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과 함께 가꾸는 마을정원'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기호 2번 일자리경제과 반영미 후보자는 다양한 행정 경험을 토대로 '생활돌봄체계 확립', '촘촘한 안전망 구축', '나눔문화 확산'을 주요 비전으로 발표했다. 공약 발표가 끝난 뒤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투표시스템을 활용한 주민평가단 투표가 진행됐다. 투표 결과 반영미 후보자가 주민 선택을 받아 당선자로 결정됐다. 반영미 당선자는 "믿고 선택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광명6동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주민선택 동장임용제는 주민이 직접 지역의 대표 공직자를 선택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시범사업이 주민참여 행정의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당선자는 시 인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2026년 1월 정기인사에서 광명6동 동장으로 정식 임용될 예정이다.

2025-12-14 10:01:1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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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월곶~배곧 트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시흥시는 지난 12일 발표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월곶~배곧선' 사업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 절차를 마친 것으로,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추진되는 경기도 도시철도 확충 로드맵에 해당 노선이 포함됐다. '월곶~배곧선'은 수인분당선 월곶역을 출발점으로 배곧 신도시 일대를 연결하는 노면전차(트램) 노선으로, 총연장 5.50㎞, 총사업비 2,682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이 노선은 시흥배곧 서울대병원과 연구개발(R&D) 단지, 주거·상업지역 등 배곧 주요 인프라를 직접 연결해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업이 완료되면 월곶역에서 향후 개통 예정인 경강선(월곶~판교 구간)과 연계돼 광역철도 환승 접근성이 대폭 향상된다. 이를 통해 시흥 시민들의 수도권 주요 지역 접근성이 확대되고, 출퇴근 및 생활권 이동 시간도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월곶~배곧 트램은 시흥시의 미래 성장을 이끄는 핵심 교통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배곧 신도시의 교육·의료·연구시설과 월곶역 광역철도망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흥 전반의 교통 편의 증진과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이번 트램 사업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생활 편의 향상은 물론, 철도 중심의 도시교통망 확충 정책의 중요한 축이 될 것으로 보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한편,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는 트램을 포함해 도내 12개 도시철도 노선, 총연장 104.48㎞ 규모의 확충 계획이 담겼다. 경기도는 향후 노선별 예비타당성 조사와 민간투자사업 추진 지원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다.

2025-12-14 09:59:0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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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 등 4개 도시철도 계획 최종 반영

성남시는 12일 국토교통부가 최종 승인·고시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에 지하철 8호선 모란~판교 연장, 판교~오포 철도사업, 성남도시철도(트램) 1·2호선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 반영으로 성남시는 지역 교통 체계 전환을 본격화하고,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판교테크노밸리와 국지도 57호선 일대는 그동안 대중교통 혼잡과 교통체증이 지속돼 왔으며, 이번 철도망 계획 반영으로 구조적 해소가 기대된다. 성남시에 반영된 노선은 총 4개다. 기존 반영 사업인 지하철 8호선 연장(모란차량기지~판교역, 3.94km)은 유지됐고, 신규 사업으로 판교~오포간 철도사업(판교역~오포, 9.5km)이 포함됐다. 아울러 성남도시철도 1호선(판교역~상대원동, 9.9km)과 2호선(본선: 금토동~정자역 10.90km, 지선: 운중동~백현동 5.96km)은 기존 계획의 노선 선형을 일부 조정해 반영됐다. 지하철 8호선 모란~판교 연장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국토교통부에 신청 후 기획재정부의 검토를 거쳐 추진된다. 판교~오포 철도사업은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 트램인 성남도시철도 1·2호선은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도로교통법 개정 여부가 추진에 중요한 변수다. 전용차로 운행 법안이 혼용차도 운행으로 개정되지 않을 경우 차로 수 축소로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성남시는 2026년까지 철도기금 3,000억 원 조성을 목표로 재원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신상진 시장은 "이번 4개 도시철도 사업은 2035 도시교통정비기본계획의 핵심 기반사업으로, 장기간 절차가 필요한 철도사업을 우선순위로 신속하게 추진해 주민 숙원 해소와 교통체증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경기도와 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과 협의해 사업 일정 지연을 최소화하고, 도시 전반의 대중교통 체계 개편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5-12-14 09:56:5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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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기술학교, 9개월 취업전문교육 수료식 개최…106명 훈련생 배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경기도기술학교가 12일 농업기술원 대강당과 학과별 교육장에서 '취업전문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9개월간 교육을 마친 106명의 훈련생을 축하했다. 이번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로봇기계·3D프린팅, 전기설비제어 등 5개 기술 분야에서 진행됐으며, 총 124명의 훈련생이 참여했다. 경기도기술학교는 1995년 개교 이래 올해 30주년을 맞은 직업전문교육기관으로, 실습 비중이 80% 이상인 기반기술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산업현장 즉시 투입 가능한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훈련생들은 교육 과정에서 3D프린터운영기능사, 전기기능사, 자동차정비기능사 등 평균 2.8개의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최다 취득자는 7개의 자격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기술학교는 현장 견학, 산업 현직자 특강, AI 기반 구직서류·면접 코칭, 취업알선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과 취업을 연계하고 있다. 올해 교육에서는 124명 중 106명이 수료해 85.5%의 높은 수료율을 기록했으며, 63명이 조기 취업에 성공해 전체 훈련생 대비 59.4%의 성과를 보였다. 특히 조기 취업자 중 93.6%는 교육받은 분야 또는 유관 분야로 취업하며 교육 효과를 입증했다. 주요 취업처는 비카코리아(주), ㈜경기고속, ㈜경동나비엔 등이다. 이진희 경기도일자리재단 융합인재본부장은 "경기도기술학교는 변화하는 산업 흐름에 기민하게 대응하며 기술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최신 기술을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해 미래 기술 인력 양성의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기술학교는 수료와 동시에 2026년 취업전문교육 신규 훈련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집 관련 정보는 경기도기술학교 누리집 또는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2-14 09:56:5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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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컴업 2025'서 해외 투자자 대상 유망기업 IR 진행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12일 '컴업(COMEUP) 2025'에 방한한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인베스트 경기' 투자유망기업들의 투자설명회(IR)를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컴업 2025'는 국내외 스타트업과 투자자, 대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는 47개국에서 투자사 1,700개, 기업 140개, 참관객 5천 명이 방문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스타트업과 글로벌 투자자·대기업 간 실질적 투자유치가 가능하도록 VC, CVC, 액셀러레이터 등 다양한 투자사가 초청됐다. 이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10일부터 12일까지 '인베스트 경기' 참가기업 6개 사의 상담부스를 설치하고, 12일에는 10개 사의 IR 피칭을 선보이는 등 도내 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했다. '인베스트 경기'는 도내 투자유망기업을 발굴해 국내외 투자자와 연결하고 IR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5회 IR Day를 운영하며 50개 사의 국내외 투자자를 초청, 63건의 IR 피칭과 92건의 투자 연계를 이뤄냈다. 컴업에 앞서 지난 8일에는 '글로벌 투자자 네트워킹 나이트'를 개최해 국내외 투자자와 도내 기업 간 국가별 투자 동향 공유와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12일 IR 피칭에는 ▲다비다(AI 교육 솔루션, 안양) ▲하이지노(AI 탄소관리 솔루션, 안양) ▲뉴라바디(AI 척추관리 솔루션, 성남) ▲리펀디(AI 자동환급 솔루션, 성남) ▲라다하임(바이오, 성남) ▲알페스(반도체 후공정용 분말소재, 안산) ▲어썸랩(워터히팅 시스템, 성남) ▲택트레이서(자율주행 로봇, 안산) ▲수피어(쿠셔닝 운동화, 양주) ▲슬런치팩토리(비건 식단 서비스, 부천) 등 10개 기업이 참여했다. 알페스와 리펀디는 컴업 핵심 프로그램인 '컴업스타즈'에도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 "경기도 유망기업과 글로벌 투자자 간 비즈니스 매칭, 투자 상담, IR 피칭 등 폭넓은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도내기업들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와 투자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글로벌성장본부 투자유치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14 09:56:2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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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NIA, 'AI·디지털 윤리 강화' MOU 체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12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AI·디지털 윤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중요성이 커진 공정성·보안·투명성·책임성 등 윤리 기준을 강화해 기업과 개발자의 신뢰 기반 기술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협약식은 NIA 서울사무소에서 열렸으며 양 기관 임원진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업계·학계·공공기관을 연계한 교육 기반 구축 방안과 실무형 협력 모델을 논의하고, 지역 기업과 개발자가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방향을 공유했다. 양 기관은 ▲판교테크노밸리 대상 AI·디지털 윤리 교육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포용적 디지털 전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한다. 이를 바탕으로 경과원은 판교를 AI·디지털 윤리 교육의 중심지로 육성하고, 디지털 안전·데이터 윤리·생성형 AI 활용 가이드 등으로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산업별로 반복되는 AI 활용 문제 해결을 위해 사례 기반 교육, 실습 중심 커리큘럼, 기업 참여 확대형 프로그램도 개발한다. 공동 콘텐츠와 인프라 연계를 통해 교육 품질과 접근성도 높일 예정이다. 한편 경과원과 NIA는 10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AI 대전환 오픈 세미나'를 열어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이세돌 교수, 전창배 이사장, 송길영 작가 등이 참여해 인간 중심 AI, 산업별 윤리 이슈, 실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현창하 경과원 상임이사는 "AI 시대는 책임 있는 활용이 기술 속도만큼 중요하다"며 "기업과 개발자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윤리 교육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4 09:49:12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