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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오늘의 운세] 3월 3일 금요일 (음 2월 6일)

[쥐띠] 48년생 새로운 것에 도전하세요. 60년생 변화를 필요로 하는 시기입니다. 72년생 주변의 충고를 받아 들이세요. 84년생 사업을 하는 분이면 손실이 있을 수 있으니 관리에 철저하세요. [소띠] 49년생 매우 잘 풀려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61년생 귀인이 저절로 찾아 옵니다. 73년생 개업 전업 모두 때가 좋으니 시작해도 좋습니다. 85년생 노력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범띠] 50년생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으세요. 62년생 본업 외에 다른 것을 구상하는 것은 위험한 생각입니다. 74년생 소송이 있다면 다음 기회로 미루세요. 86년생 여행을 떠나면 답이 나오겠습니다. [토끼띠] 51년생 입을 함부로 놀리면 호되게 당하는 날입니다. 63년생 경매 물건이 도처에 널려있는 격입니다. 75년생 현관문이 정북인 것은 절대 피하세요. 87년생 하루가 즐겁고 편안합니다. [용띠] 52년생 재물 운이 좋으니 사소한 계획도 성공합니다. 64년생 주변 사람들이 모두 나를 이롭게 합니다. 76년생 운이 없다고 한탄하지 마세요. 88년생 서두르거나 당황하면 손해를 봅니다. [뱀띠] 53년생 사악한 마음은 절대 금물입니다. 65년생 심신수양에 힘쓰도록 하세요. 77년생 작은 소원도 지성으로 기도하면 이루어 지겠습니다. 89년생 취업하려면 시기가 좋지 않습니다. [말띠] 54년생 문제를 깊이 파고들면 실속이 따릅니다. 66년생 하는 일마다 성에 안차니 스스로를 나무랍니다. 78년생 서류 문제로 하루를 소비하는 운입니다. 90년생 명예는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양띠] 55년생 주변인의 도움은 이득을 달고 옵니다. 67년생 먼저는 흉하고 뒤에는 길함을 얻게 됩니다. 79년생 독한 면을 보임도 이득이 됩니다. 91년생 시험을 보면 좋은 결과를 얻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큰 마찰 없이 자신의 뜻을 굽히지 마세요. 68년생 귀인이 서로 도와주니 그 가운데 이익이 있습니다. 80년생 주위 여건이 귀하를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92년생 애정운이 매우 좋습니다. [닭띠] 57년생 신앙을 가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69년생 지금 행동하는 것은 아무런 이득이 없습니다. 81년생 새로운 일에 착수하는 것은 불리합니다. 93년생 먼 곳으로의 여행은 길합니다. [개띠] 58년생 편안한 휴식은 약이 됩니다. 70년생 선후배의 도움을 구하세요. 82년생 재발된 병으로 가족에게 근심 주게 됩니다. 94년생 바른 마음 가짐을 가지고 분수를 알고 행동하세요. [돼지띠] 59년생 주위의 말보다는 소신을 지키세요. 71년생 주위에 기대지 말고 스스로 개척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83년생 자신감이 충만하니 기운도 충만합니다. 95년생 주위의 시샘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7-03-0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경칩과 발렌타인데이

경칩(驚蟄)은 24절기 중 세 번째 절기로 올해는 양력 3월 5일이다. 입춘 우수가 지나고 모든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시기인 이즈음 되면 이동성 고기압과 기압골이 주기적으로 통과하게 되면서 기온은 날마다 상승하며 마침내 봄으로 향하게 된다. '경칩에 대동강물이 풀린다'고 하여 완연한 봄을 느끼게 된다는 말로 쓰여 왔다. 국립민속박물관 세시풍속 사전에 따르면 경칩은 새싹이 돋는 것을 기념하고 본격적인 농사를 준비하는 중요한 절기이다. 조상들은 경칩에 흙일을 하면 탈이 없다고 하여 벽을 바르거나 담을 쌓기도 하며 빈대가 없어진다고 하여 일부러 흙벽을 바르기도 했다. 위장병이나 속병에 효과가 있는 고로쇠 물을 채취해 마시는 풍습도 갖고 있던 절기다. 경칩을 포함하여 24절기는 각각의 절기에 맞는 자연현상과 절기음식 세시풍속을 즐겼는데 이는 옛사람들의 삶의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문화유산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경칩이 발렌타인데이와 비슷한 역할이 있었다고 본다. 지난 2월 14일은 발렌타이데이로 사랑을 고백하는 날이 었는데 우리예전 풍속에도도 이렇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이 있었다. 경칩도 그 중 하나였고 정월대보름날 탑돌이라는 것도 있었다. 신라 풍속에도 나오는데 그때는 갇혀 지내던 외출이 없던 청춘남녀들이 탑돌이를 핑계 삼아서 서로 눈을 마주치는 날이기도 하였다. 정월대보름날 탑돌이가 발렌타인데이였던 것처럼 경칩이 바로 그런 날인데 정월대보름에 밤이나 부럼을 깨물고 그 가운데 은행알도 있다. 그럴 때 청춘남녀들이 은행알 한두개씩을 감춰 놓는다. 은행알도 두 면으로 된 게 있고 삼각면으로 된 게 있는데 네잎클로버 비슷한 식으로 생긴 것이 있다. 은행나무는 암수가 동시에 있어야만 열매가 맺는다. 그래서 정월대보름에 부럼 깰 때 은행알을 한두개씩 감춰 뒀다가 경칩날 사랑하는 님을 만나서 은행알을 주고 받으면서 깨물어 먹으면 사랑이 결실을 맺는다는 것을 나타냈다. 발렌타인 초콜릿 못지않게 한국의 경칩날 은행나무의 로맨스가 있는 날이었다. 봄맞이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전야제와 같은데 경칩이 지나면 혹독한 겨울을 견딘 자연은 화려한 봄의 향연을 펼칠 것이기 때문이다. 경칩에서 춘분으로 이어지는 봄의 향연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지만 민감하지 못하면 즐기기 어려운 변화를 보인다. 그야말로 눈깜짝 할 사이 새싹이 돋아나 꽃을 핀다. 그래서 도시에서 사는 많은 사람들은 화려한 나무꽃이 만개하는 2주일 남짓의 봄을 느끼거나 그나마도 느끼지 못하고 봄을 보내버리기 일쑤다. 경칩날은 밖으로 봄나들이를 나가고 봄바람에 실려온 봄의 향기에 취해보자./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3-0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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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의 본초 테라피] 역류성 식도염, 왜 발생할까?

역류성 식도염은 위장 질환 중에서도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이다. 원인은 다양한데, 식도와 위 사이에 있으면서 음식물의 역류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 하부식도괄약근이 나이가 들어 느슨해지면서 발생할 수 있다. 또한 과도한 스트레스, 술과 담배, 과식, 자기 전에 음식을 먹는 잘못된 식습관 등이 모두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역류성 식도염이 발생하면 신물이 올라와 불쾌한 느낌이 들고 목이 따끔거리고 가슴에서 타는 듯한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감기가 아닌데 기침이 오래 지속되면 이 역시 역류성 식도염이 원인일 수 있으니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역류성 식도염은 한 번 발생하면 재발 위험이 높은데 이는 식습관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뜻이다. 식습관이 잘못된 경우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밖에 없다. 특히 식후에 바로 눕거나 야식을 먹고 바로 잠드는 습관은 반드시 고쳐야 한다. 역류성 식도염이 있으면 약의 복용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 혈압약이나 소염진통제 등은 위장이나 식도의 점막을 자극하고 하부식도괄약근의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위장을 자극하고 위산 분비를 과도하게 발생시키는 음식 역시 주의해야 한다. 탄산음료, 커피, 오렌지주스 등은 피하는 것이 좋고 기름진 음식, 매운 맛이 강한 자극적인 음식도 모두 위장을 자극하기 때문에 삼가야 한다. 우유는 흔히 위를 보호한다고 알고 있지만 우유 역시 위산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에 역류성 식도염에는 좋지 않다. 마는 위장을 보호하며 역류성 식도염의 예방과 관리에 도움이 된다. 마의 끈적끈적한 뮤신 성분은 위벽의 손상을 빨리 회복시켜주고 점막을 보호하며 소화흡수를 촉진하는 효능이 있다. 그래서 마즙이나 마죽의 경우 소화기능이 떨어져 있거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보양식이 된다. 마에는 뮤신 외에도 사포닌, 아르기닌,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기운이 없고 체력이 떨어졌을 때도 도움이 된다.

2017-03-02 09:28:28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3월 2일 목요일 (음 2월 5일)

[쥐띠] 48년생 험난하고 힘든 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60년생 꿈같은 시기를 만났습니다. 72년생 아무런 근심, 걱정이 없습니다. 84년생 상사와 서로 화합하여 우의를 돈독히 합니다. [소띠] 49년생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성사 시킬 수 있습니다. 61년생 시간이 흐를수록 크게 성공하게 됩니다. 73년생 서두르지 마세요. 85년생 인내를 길러야 할 때입니다. [범띠] 50년생 좋지 않은 시기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62년생 때를 기다려야 하는 시기입니다. 74년생 경거망동을 삼가세요. 86년생 언행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어려운 시기가 예상됩니다. 63년생 고생을 각오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75년생 자신의 상태에 만족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87년생 다툼을 주의한다면 결과가 좋습니다. [용띠] 52년생 너무나 지쳐 있습니다. 64년생 가던 방향을 고집해야 합니다. 76년생 기분 전환이 필요합니다. 88년생 앞에 너무나도 큰 산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뱀띠] 53년생 깊이 있는 인생을 위하여 한가지 일에 열중 하세요. 65년생 곤란에 빠질 수 있습니다. 77년생 옛사랑과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89년생 과음은 절대 하지 마세요. [말띠] 54년생 끝내는 이루게 될 것입니다. 66년생 백만 대군의 힘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78년생 좋은 소식이 들려옵니다. 90년생 돈에 욕심을 부리면 길하지 못한 일들이 계속 이어집니다. [양띠] 55년생 몸 관리에 유념하세요. 67년생 소매치기에 유의하세요. 79년생 전화위복이란 이럴 때 쓰는 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91년생 우연한 기회에 행운을 만나 평온해 지겠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잠든 사이에 세상은 너무나 많이 변해 있습니다. 68년생 소인배와 함께 다니면 안 좋은 일을 겪게 됩니다. 80년생 의지를 확고히 할 때입니다. 92년생 몸을 조심하세요. [닭띠] 57년생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게 됩니다. 69년생 반가운 소식을 듣게 됩니다. 81년생 아직 시기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93년생 일 처리를 서두르지 마세요. [개띠] 58년생 미래를 위해서 견문을 확대 시키는 좋은 계기입니다. 70년생 자신을 믿고, 행동하세요. 82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세요. 94년생 애정운은 하락세입니다. [돼지띠] 59년생 모든 사람이 나의 벗이 됩니다. 71년생 모든 일이 원만히 풀려 나갑니다. 83년생 여행을 떠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95년생 도울 수 있는 사람은 동쪽에 있습니다.

2017-03-0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옛설화(說話)를 통해 배우는 오늘의 지혜

우리나라의 4대 명절(설날단오추석)중에 하나인 한식 오는 4월 5일이다. 한식은 중국 진나라의 충신 개자추의 혼령을 위로하는 데서 유래했는데 춘추전국시대 진(晋)의 문공이 왕위에 오르기 전 여러 나라를 떠돌며 먹을 것이 없어 온갖 고초를 겪고 있었다. 이때 '개자추'가 자기 다리살점을 떼어 국을 끓여 바치자 '중이'는 무슨 고기인지도 모르고 맛있게 먹고 나서 나중에야 그것이 개자추의 다리 살점이란 사실에 놀라고 감격해서 '무엇으로 보답할 수 있는가' 하고 묻자 개자추는 '신하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했다. 훗날 공자 '중이'가 진(秦) 목공의 힘을 빌어 나라를 찾아 즉위하여 진(晋)의 문공이 되니... 논공행상이 벌어져서 그동안 망명지에서 따라 다닌 사람을 비롯한 많은 사람에게 땅과 벼슬을 주었다. 그리고 공 있고 상을 못탄 사람은 말을 하라고 방(枋)을 붙였다. 이웃사람들이 개자추에게는 아무런 상이 없음을 보고 '개자추'에게 방이 붙었음을 고하자 개자추는 웃기만 했다. 그것을 본 노모는 '너는 19년간 문공과 같이 고생하고 또 다리 살점을 떼어 공양한 일도 있는데.. 어째서 그런 말도 않느냐? 곡식 몇 섬이라도 얻으면 짚신을 삼지 않아도 좋치 않느냐.' 했다. 짚신을 삼아 생계를 이어가며 갖은 고생을 다하는 아들의 모습을 딱하게 여기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는 어머니에게 개자추는 말하기를... 헌공의 아들 중 '주공'이 가장 어진 사람이오이다. 여러 신하들이 하늘의 뜻을 모르고 공을 다투어 자기네 공로로 나라를 찾은 줄 아나 저는 그렇듯 비루한 생각을 부끄럽게 여기나이다. 개자추의 어머니는 네가 청렴한 선비가 된다면 나역시 청렴한 선비의 어머니가 못될 것이 없다. 우리 모두 깊은 산속에 숨어 시정의 혼탁한 생활을 피하자. 개자추는 어머니의 마음까지 감동시키고 면산이라는 깊은 산골로 들어가 어머니와 함께 살았다. 문공은 주변에 개자추가 안보이자 그를 까맣게 잊어버렸다. 해장 이라는 사람은 개자추의 고결함을 사랑하여 그의 일거일동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글을 써서 성문에 부치자 조정에 들어가던 관원이 그 글을 문공께 바쳤다. 문공은 놀라면서 태산준령을 넘어 개자추가 갔다는 면산산골을 삼일간이나 수색했으나 찾지 못하자 불을 놓아 산을 태우면 노모의 안위를 생각하여 반드시 노모를 업고 나올 것이다. 라고 삼일 밤낮을 태웠으나 개자추는 결국 보이지 않았다. 다시 더많은 군대를 동원하여 수색하자 노모와 함께 타죽은 개자추의 참혹한 모습을 발견했다. 문공은 눈물을 흘리면서 장사지내고 사당을 지어 그의 혼을 위로하고 한 달동안 냉일을 정해 금화 금연토록 했다. 이리하여 개자추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해 찬 음식을 먹는 한식날의 유래가 탄생된 것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3-0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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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날씨] 오락가락 기온 또 '싸늘'…금요일 영하 3도까지

오락가락한 기온이 내일 또 싸늘한 날씨를 보이겠다. 1일 기상청 동네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 내리는 비나 눈이 내일 오전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 또는 눈(경기동부, 강원영서와 산지, 충북북부, 전라동부내륙, 경북북동산지, 경남북서내륙 눈)이 오다가 새벽에 서울.경기도를 시작으로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은 저녁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그러나 비와 눈이 그침과 동시에 날씨가 반짝 추워져 싸늘한 기온이 온몸을 감싸겠다. 내일(2일) 아침까지는 평년보다 기온이 조금 높겠으나, 낮부터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차차 떨어질 전망이다. 내일 예상 오전 기온은 서울 0도, 춘천 1도, 강릉 3도, 대전 2도, 대구 4도, 광주 3도, 부산 6도, 제주 5도 등.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7도, 춘천 8도, 강릉 6도, 대전 7도, 대구 9도, 광주 7도, 부산 12도, 제주 6도 등이다. 낮 기온은 대부분 영상이지만,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 춥겠다. 특히 떨어진 기온은 모레(3일) 더 낮아져 아침 영하 3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날씨가 오락가락한만큼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써야겠다. 한편 내일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오후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2017-03-01 16:21:19 신정원 기자
[오늘의 운세] 2월 28일 화요일 (음 2월 3일)

[쥐띠] 48년생 어려움을 이겨낼 굳은 각오가 필요합니다. 60년생 공동의 이익에 봉사하세요. 72년생 성실한 사람과 사귀어 마음에 악을 지워야 합니다. 84년생 여행도중에 곤경에 처할 수 있습니다. [소띠] 49년생 자기 자신의 중심이 되야 합니다. 61년생 친구들과의 갈등이 우려됩니다. 73년생 선택한 것이 후회가 되지 않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세요. 85년생 할 일이 아직도 태산입니다. [범띠] 50년생 자기의 자신을 아는 자가 현명한 자입니다. 62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습니다. 74년생 앞에 너무나도 큰 산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86년생 기분 전환이 필요합니다. [토끼띠] 51년생 주색을 조심할 때 입니다. 63년생 내 자신을 추스리세요. 75년생 서로의 의견이 달라 마찰이 있습니다. 87년생 자존심에 얽매여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용띠] 52년생 빛을 더 하는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64년생 항상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세요. 76년생 적지 않은 손해를 입게 됩니다. 88년생 헛된 꿈이나 욕망은 삼가 하도록 하세요. [뱀띠] 53년생 낙천적인 성격에 술을 자주 마시게 됩니다. 65년생 풀리지 않든 일도 풀리는 좋은 시기입니다. 77년생 신의가 정말 중요한 시기입니다. 89년생 배신하게 되면 큰 해를 당하는 운입니다. [말띠] 54년생 경솔한 태도는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없습니다. 66년생 사방이 험한 산들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78년생 심기를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90년생 노력한 만큼의 결실은 맺어지겠습니다. [양띠] 55년생 옛 친구에게서 연락이 옵니다. 67년생 매우 기분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79년생 선물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91년생 동료와 회식이나 모임 등에서 행운을 얻을 암시가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바쁘게 움직여야 할 시기를 만날 것입니다. 68년생 잠시 쉬는 것도 좋겠습니다. 80년생 게으르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세요. 92년생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닭띠] 57년생 원통할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69년생 사업이 차차 진전이 있습니다. 81년생 곧 좋은 소식이 오게 됩니다. 93년생 허욕이나 욕심을 버리고 직책에 충실하여야 나중에 좋을 것입니다. [개띠] 58년생 남의 언쟁에 끼어드는 것을 삼가 하세요. 70년생 주위사람의 충고를 절대 가벼이 여기지 마세요. 82년생 친구의 유혹을 조심하세요. 94년생 주위사람의 충고를 절대 가벼이 여기지 마세요. [돼지띠] 59년생 허황된 일은 삼가 하는 것이 좋습니다. 71년생 일을 급히 도모하려고 마음을 태우지 마세요. 83년생 늦게 성취될 것입니다. 95년생 공허로운 재물을 탐내지 마세요.

2017-02-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팔자 상담

그 사람이 태어나는 연(年) 월(月) 일(日) 시(時)로 사주팔자를 보는데 그것이 결정되는 것은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는 천륜과 혈연 조상의 인연으로 형성되어진 선천적(先天적)인 것 이지만 태어나 첫울음을 울때 후천적(後天적)운이 시작된다. 그 순간에 우주공간에 떠있는 별들의 위치에 따라 그 아이가 받은 에너지가 형성되고 그것은 각개인마다 다른 것이 된다. 하늘에 떠 있는 많은 별들은 각기 독자적인 에너지 또는 자력이 있다고 보고 서로 크기와 거리에 따라 힘의 균형을 유지 하면서 떠 있는 것인데 이러한 별들의 기운이 아기의 첫울음을 우는 순간에 그 우주의 기운이 몸 속으로 들어간다. 이런 이론에서 사주팔자는 서양의 점성술(Horoscope)과 기본이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동방박사들이 별의 움직임을 보고 예수 탄생을 예측하고 찾아 왔다는 이야기는 서양 점성술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말해주는 일화다. 우리의 예전 고사(古史)에서도 유명인이 태어날 때 별의 상태가 어떠했었다고 이야기를 했고 큰 천재지변이나 변란을 예고 할 때 별의 상태를 보고 국가의 길운과 흉운을 점쳤다. 그렇다면 우주의 기운을 어떻게 받는가가 의문이다. 태양계 안에서 지구상에 살고 있는 인간으로서 우주의 영향을 받는 것을 동양철학에서는 지구를 중심으로 하여 가까운 태양과 달 그리고 수성 화성 목성 금성 토성의 7성상(星象)을 대표적인 우주의 기운으로 보고 그 영향을 받고 있다고 보았다. 우주에 있는 별에 대해서는 7개 성상이외에도 수많은 별이 존재 하고 있지만 그 별들의 관계와 기운을 일일이 계산하자면 너무 복잡하니까 인간이 계산하기 쉽도록 대표적인 7개만 추려낸 것이다. 바로 일월(日月)과 오행(五行)즉 음양오행설 이다. 아이가 태어난 시기에 우주의 기운과 환경 조건이 성품과 성격 체질은 물론 앞으로의 인생삶에서 그영향을 받는다고 하여 옛부터 사람들은 사주풀이를 통해 본인이나 자식의 성향을 알고 인생의 방향성을 잡거나 피흉취길(避凶取吉)을 하여 좋은 것은 취하고 나쁘다는 것은 피하고 조심을 하면서 살아갔다. 정해진 숙명과 운명에 따라 가는 것이 사주팔자인데 '알면뭐하겠냐' 하지만 아는 길도 물어서 가듯하고 밤길을 갈 때 알고 가는 길과 전혀 모르고 되는대로 가는 길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이다. 노력만한다고 다 일이 잘되는 것이 아닐 때 '도대체 왜 이런가? 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처지가 왜이렇게 되는가를 느낀다. 공자(孔子)와 같은 성인도 역(易)에 통달하여 세상의 이치를 알고 또한 자신의 운명을 알아 이것을 수신(修身)의 도구로 쓰셨다. 사주를 보는것은 자신을 이해하기 위해서다.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운명을 살아갈 것인가를 이해하고나면 긍정적이 된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2-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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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국회의원 "국가장학금 성적요건 폐지해야" 눈길

국가장학금 I유형 2차 신청 접수가 오늘부터 시작된 가운데 천정배 의원이 성적요건을 꼬집어 이목을 끈다. 27일 천정배 국민의당 국회의원은 자신의 블로그에 '국가장학금의 성적요건을 폐지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을 통해 천정배 의원은 "오늘부터 국가장학금 신청이 시작됩니다. 저소득층과 서민층의 자녀들은 소득장학금을 신청해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이어 "그런데 소득장학금에도 B학점이라는 터무니없는 성적요건을 붙여놓고 있습니다. 현재 3분위 이하의 저소득층에게도 연간 최대 520만원밖에 지원되고 있지 않아서, 아르바이트를 해야만 나머지 등록금과 생활비를 마련할 수 있는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상대평가에서 B학점을 받는 것은 너무 어렵습니다"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학점에 올인해야 할지, B학점 이상 받을 확률이 적으니 아예 포기하고 아르바이트를 더 해야 할지 고민하는 학생들의 처절한 현실을 정부는 외면해서는 안됩니다"라며 "정부도 이런 사정을 반영해서 C학점 경고제를 2학기로 연장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그것으로는 충분치 않습니다"라고 목소리 냈다. 마지막으로 "소득장학금은 너무나 필요한 좋은 제도입니다. 반드시 계속 확대해가야 하고, B학점이라는 성적요건은 당장 폐지하는 것이 마땅합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오전 9시부터는 2017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Ⅰ유형 2차 신청/접수가 시작됐다. 국가장학금은 소득(8분위 이하)·이수학점(12학점 이상)·성적(B0/80점 이상) 기준을 충족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Ⅰ유형과 대학 자체 선발인 Ⅱ유형, 셋째 아이 이상 다자녀 장학금 등으로 나뉜다.

2017-02-27 17:18:48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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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 케이시 애플렉 '29년' 배우 이력 재조명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손에 쥔 배우 케이시 애플렉의 약 29년의 배우 이력이 재조명 되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케이시 애플렉은 과거 1988년 영화 '레몬 스카이'의 아역으로 첫 데뷔했다. 초창기 연기 경력으로는 구스 반 산트의 '투 다이 포'(1995)가 있다. 이후 형 벤 애플렉의 인생작 '굿 윌 헌팅'(1997)에 출연, 그뒤로도 범죄 코미디 영화 시리즈 '오션스 일레븐', '아메리칸 파이2', '라스트 키스',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인터스텔라'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2006)로는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된 적도 있다. 당시엔 수상과 인연이 없었지만 올해는 사정이 다르다. 그는 27일(한국시각)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맨체스터 바이 더 씨'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연기자로서 최고의 위치에 올랐다. '맨체스터 바이 더 씨'는 올해 최고의 영화 중 한편으로 꼽히고 있고, 케이시 애플렉의 연기 역시 평단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케이시 애플렉은 주인공 '리' 역할을 맡아 인물의 아픈 상처와 고독한 내면을 탁월하게 연기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알려지기는 '벤 애플렉의 동생'이라는 꼬리표로 주목받았지만, 다년간의 연기 이력과 이번 오스카 남우주연상 수상으로 그의 연기력에 더욱 빛이 발할 것으로 보인다.

2017-02-27 16:20:42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