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신정원
기사사진
[오늘의 날씨] 짓궂은 귀경길 날씨…내일까지 비나 눈 "빙판길 조심"

남은 연휴동안 짓궃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29일 기상청 날씨예보에 따르면 오늘과 내일(30일)까지 비나 눈이 내려 귀경길이 쉽지 않다. 오늘 경기 북부와 강원은 종일 눈이 내리지만, 서울을 비롯한 중북부는 눈과 비가 섞인 진눈깨비가 오다 오후 3시 무렵부터 눈이 오겠고, 내일 새벽에는 충청과 남부 곳곳에도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릴 전망이다. 특히 오늘과 내일(30일) 사이에 경기북부와 강원도에는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중부와 일부 남부내륙에도 눈이 내려 쌓이겠다. 예상 적설(29일 아침부터 30일까지)량은 경기북부(29일), 강원도(강원동해안 30일)에서 3~10cm(많은 곳 강원산지, 북한 15cm 이상), 서울.경기도(29일, 경기북부 제외), 충청도, (30일) 전북내륙, 경북, 제주도산지, 울릉도.독도, 서해5도(29일)에서 1~5cm이다. (30일) 전남동부내륙, 경남북서내륙에서는 1cm 내외로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29일 아침부터 30일까지)은 전국, 서해5도(29일), 울릉도.독도에서 5~20mm이다. 이와 관련 기상청은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도로면이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교통 안전과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기온은 29일까지는 그다지 춥지 않다. 오늘 낮기온은 서울·인천 3도, 경기도 수원 5도, 대전 7도, 전북 전주 11도, 광주 10도, 대구 8도, 부산 12도까지 올라간다. 하지만 서해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에서 벗어나는 30일 오후부터는 추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내일 오전 서울의 아침 기온은 30일 영하 6도, 31일 영하 9도까지 떨어진다.

2017-01-29 10:27:21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토트넘VS위컴, 손흥민 골의 시작과 끝…포체티노 "아름다운 마법"

손흥민이 팀 내의 시작 골과 마지막 역전 골로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29일 토트넘은 영국 런던에 위치한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위컴과의 2016-17 에미레이츠 FA컵 4라운드(32강)에서 4-3 대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토트넘은 후반 60분 손흥민을 시작으로, 65분에는 빈센트 얀센 이후 89분에는 바미 델레 알리의 골이 이어졌다. 위컴은 후반 83분 개리 톰슨의 골로 3대3 동률을 이뤘지만, 손흥민이 후반 96분 쐐기골을 터뜨리며 4대3으로 위컴을 제압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16강행의 주인공이 됐다. 이와 관련 경기 후 포체티노 감독은 영국 'BBC'와 인터뷰에서 "이것이 FA컵이다"며 "위컴은 전반에 매우 좋은 경기를 펼쳤다. 후반 들어 우리의 수준을 높였고, 더욱 몰아쳤다. 나는 우리가 그들보다 보다 더 나은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축구에서는 약간의 운도 있어야 한다. 마지막 순간 우리는 득점했고, 승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의 역전골에 대해 감독은 "이것이 FA컵의 아름다움이다. 마법이다. 이는 스페인이나 프랑스의 대회와는 완전히 다르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회고, 항상 특별하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2017-01-29 10:09:43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설날 교통상황, 휴게소 이용시 '사전안내' 꼭 확인 "만차·혼잡·원활"

설날인 28일 오늘 고속도로가 복잡할 전망인 가운데 휴게소 이용 꿀팁이 눈길을 끈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와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는 복잡한 연휴기간에 국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차량 혼잡도를 사전에 안내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휴게소 혼잡도 사전안내는 휴게소 전방 약 1km 지점에 설치된 휴게소 사전안내표지판에 소형 도로전광표지(VMS)를 설치하여 휴게소들의 혼잡의 정도를 '만차', '혼잡', '원할' 3가지로 알려주는 방식이다. 현재 14개 휴게소에서 휴게소 진입 전 전광판을 통해 혼잡의 정도를 미리 알려주고 있다. 기흥, 안성, 망향, 횡성, 문막, 여주, 괴산, 충주, 천안(삼), 입장, 안성, 문산, 한암, 진영에서 운영 중이며, 올해 청주·평창·덕평 등 6곳에도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온라인 안내시스템을 구축하여 휴게소 정보 앱, 민간 내비게이션 등에서 모든 휴게소의 주차장 혼잡 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휴게소의 주차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도로공사 관계자 말에 따르면 28일 오늘 오전 6시부터 8~9시에 지방방향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될 전망이다. 또 차례를 끝낸 오전 9~10시부터 양방향 정체가 시작돼, 오후 4~5시쯤에 최고조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고속도로 이용자들은 실시간 교통상황 정보를 계속해서 확인해야 겠다.

2017-01-28 00:15:00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김소형의 본초 테라피] 설 명절, 건강 지켜주는 한방차

명절에 건강 관리를 하려면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는 커피나 당분 과다 섭취의 우려가 있는 탄산 음료는 최대한 줄이거나 삼가는 것이 좋다. 대신 명절에 겪을 수 있는 소화불량이나 근육통 해소에 도움이 되고 피로와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줄 수 있는 한방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명절에는 칼로리 높고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게 된다. 명절 음식을 먹고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는 솔잎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솔잎차가 위장 운동을 촉진해서 더부룩하고 불쾌한 속을 진정시켜준다. 또한 솔잎차 특유의 향은 스트레스나 정신적 피로를 줄여주며 숙면을 취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솔잎차는 통증 해소에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명절에 장시간 이동을 하느라 굳은 어깨나 허리의 통증을 줄이는 데도 좋다. 진피차는 명절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귤 껍질을 말려서 뜨거운 물에 우려내 마시는 진피차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염증이나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며 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진피차는 위장을 보호하며 멀미로 인한 메스꺼움과 복통 등을 진정시켜주는 데도 효과가 있어서 여행 전후로 자주 마시면 도움이 된다. 기혈의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며 기운을 돋우는 데도 효과가 있다. 칡차는 명절에 술을 많이 마셔서 열이 오르고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들 때 마시면 숙취 증상을 줄여줄 수 있다. 칡이 간을 보호하며 간의 해독 작용을 돕기 때문에 알코올 분해를 촉진하며 컨디션을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칡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며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 해소에도 효과가 있다. 황기차는 기력 회복에 효과적이다. 특히 몸이 허약하고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들이나 피로가 누적되어 체력이 떨어진 사람들은 황기차를 마시면 몸이 따뜻해지고 혈액순환이 좋아지면서 활력도 얻을 수 있다.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고 기력이 떨어져서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좋다.

2017-01-27 08: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설날 특선 TV 영화, 오늘 뭐 볼까? 30일까지 '지상파·케이블' 축제

지상파, 케이블 방송이 설 특선 영화로 축제다. 27일 오늘부터 30일인 연휴 마지막날까지 다양한 채널에서 다양한 장르의 특선 영화를 방영한다. 일단 오늘은 채널 OCN에서 '광해,왕이 된 남자'(오전 7시 40분), '트랜스포머3' (12시 50분), '어벤져스' (오후 11시)을 방송, 채널 CGV에서 '대호' (오전 11시 30분),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오후 7시 50분), '미션 임파서블' (오후 10시 30분)을, 슈퍼액션에서 '의형제'(오후 10시 20분)를 방송한다. 지상파에서는 SBS가 '님아, 그강을 건너지마오'(오전 10시 5분), KBS2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오후 11시 10분), EBS1가 '고지전' (오후 11시 35분)을 편성했다. 설날인 28일에는 채널 CGV에서 '전우치'(오전 6시 10분), '써니' (오전 8시 40분), '분노의질주6 : 더 맥시멈' (오후 7시 20분)을 방송, 슈퍼액션에서 '트로이'(오전 10시), '셜록홈즈'(오후 7시 30분), '셜록홈즈 : 그림자게임'(오후 10시)을, tvN에서 '검은사제들'(오후 10시 40분)을 방송한다. 지상파에서는 EBS1 '쿵푸팬더' (오전 9시 25분), SBS '검사외전' (오후 8시 45분), KBS2 '특별수사 : 사형수의 편지' (오후 10시 45분)이 편성됐다. 29일 케이블에서는 CGV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오전 6시 40분), CGV '수상한 그녀' (오전 9시), 슈퍼액션 '러시아워' (오후 2시), CGV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오후 7시 40분), 슈퍼액션 '진주만'(오후 8시 30분)이 편성. 지상파에서는 EBS1 '쿵푸팬더2' (오전 10시 50분), EBS1' 사운드 오브 뮤직' (오후 2시 15분), EBS1 '아홉살 인생' (오후 10시 55분), KBS1 '싱 스트리트' (오후 11시 40분)이 편성됐다. 마지막으로 30일에는 지상파 SBS에서 '용의자' (새벽 0시 25분), KBS1 '나의 그리스식 웨딩2' (오후 1시 10분), EBS1 '크루즈 패밀리' (오후 5시 15분), KBS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오후 7시 30분)이 방송된다. 다양한 영화들로 더할나위없이 풍성한 설 연휴가 되겠다.

2017-01-27 01:00:00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사임당' 이영애, 첫방부터 연기 논란? 시청자 "감 잃었다vs아니 왜"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은 배우 이영애가 시청자들로부터 다양한 평가를 받고 있다. 26일 SBS 새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1회에서 이영애는 직장과 가정 모두에서 수모를 겪는 서지윤 역으로 분했다. 남편 회사 부도 때문에 집은 날아갔고, 시어머니까지 모시며 혼자 위기를 헤쳐나가야했다. 더불어 교수가 되려 오랫동안 고생하고 최종환 교수를 비위맞춰왔지만 버림만 받았다. 그러나 갖은 수모를 겪는 연기를 열연한 이영애는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말 보단 안좋은 말을 더 많이 들었다. 실시간 댓글들을 보면 드라마를 시청한 네티즌들은xsat**** "연기 너무 쉬어서 감 잃으신듯 보면서 깜놀했네", hast****"10년전 드라마 보는 줄...설정.대본.연출 전부 올드해", arij**** "연기가 어색하다 느끼는건 저뿐이 아녔네요.단아한 사극이 어울리는데 퓨전을 하려니 좀 이상해요.그래도 스토리에 집중해서 조금 더 보려구요", hdm0**** "이영애 송승헌 연기 둘다 별로인데 과연 이 드라마 흥행할 수 있을까"라고 반응했다. 일부는 HOD*** "이영애 목소리 너무 좋다 다시 연기해줘서 감사합니다", 향* "연기 잘하는데 다들 뭐 대단한걸 바라는지.. 드라마 내용에 집중들 하지 좀"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2017-01-26 23:06:37 신정원 기자